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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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2
: 진화론자 대 진화론자들
 유종호
서울교회 협동목사
CCC 원로간사
성결대학교 신학대학 겸임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3. 진화론자 대 진화론자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에 대한 그들의 생각과 그것을 지지해 줄만한 화석을 거의 발견할 수 없기 때문에, 진화론자로 자처하는 존 파이퍼는 그의 저서 <인간의 출현> p.12에서 '사람들이 인류의 뼈를 발견할 때마다 그곳에서 열광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취약하고 거짓된 근거 때문에 진화론은 답보 상태에 있고, 수많은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입지를 약화시켰다. 루스 무어는 그의 저서 <인간, 시간, 그리고 화석, 1953> p.3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그리고 20 세기의 중반에 들어선 지금 새로운 발견이 옛 이론들을 뒤엎고 또 다른 신속한 급변을 향해 전개하고 있는 다른 시대가 왔다. 지금도 인간이 언제 어떻게 진화하였는가에 대한 현재와 전통적인 이론이 분명하게 바뀌어야 하지만,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기에는 아직은 이르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존중받고 있는 몇 가지 신념들은 수정될 것이고, 교과서들은 개정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제까지 주장되어온 많은 것들과 추리되어온 몇몇 사실들은 지금은 틀렸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최근에 보강되고 재확인되었지만, 지금도 계속해서 수정되고 있다. 다윈은 틀렸지만 옳았다.”

다윈은 틀렸지만 그들은 그대로 멈출 수는 없었다. 무어는 p.8에서 다음과 같이 계속한다.

'초기 단계에서조차도 이 새로운 연대측정법(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도 과학이 지금껏 과감하게 생각했던 연대보다 인간의 출현이 더 젊다는 것을 시사했다. 인간의 시대가 압축되자 새로운 딜레마가 생겨났다. 새로운 연대측정으로 드러난 대로 전보다 짧은 기간 동안에 과연 인간이 진화될 수 있을까? 원시인과 현대인 사이에 존재하는 엄청난 차이들이 짧은 기간 안에 성취될 수 있겠는가?”

리더스 다이제스트 1973년 8월호 p.89-90에 기고한 로널드 쉴러의 글 <인간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발견들>에서도 유사한 고백이 실렸다. 즉;

'인간의 후손은 더 이상 화석의 잃어버린 고리로서가 아니라, 그들의 대부분이 지금은 멸종되어버린 새로운 다양한 종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이종 교배된 종으로서, 덩굴손이 앞뒤로 꼬고 올라가는 엉킨 포도나무 줄기로 간주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이전 것으로 알려진 인간의 어떤 형태로부터 진화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직접적인 조상으로부터 내려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위의 글에서 진한 글씨체 부분은 진정으로 하나의 고백이다. 그가 만일 종 안에서의 다양한 종을 언급하고 있다면 '그들의 대부분이 지금은 멸종되어버린 새로운 다양한 종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이종(異種) 교배(交配)된 종으로서”라는 진술은 진화론적인 것이 아니라 실체적 진실에 근거한 참으로 과학적인 진술이다. 내가 다음에서 계속 지적하려고 하는 바와 같이 동물의 종류는 계속 그 종류로 남아있다. 즉 개는 개로 남아 있지 고양이나 말로 변하거나 원숭이가 인간으로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개라는 종은 선택적 품종개량에 의해서 개의 변종들로 기를 수가 있다. 쉴러가 말한 대로 만일 그냥 놔두면 변종들은 멸종되고 최초의 원종으로 환원된다.

인간의 진보에 관한 한 설령 그들이 소그룹으로만 남겨져 있긴 해도 그들은 많은 경우 퇴화했다. 라이프지 1961년 '인간의 서사시”라는 글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인간들의 많은 집단들은 거의 진보하지 않았고 오히려 초기 역사에서부터 퇴화하였다. 동 잡지는 현재도 고립되어 있는 호주의 원시 토착민(aborigine), 캐나다의 카리부족(caribou), 에스키모, 모로코의 베르베르족(berbers), 네팔의 네와족(Newars) 등의 인간 집단들을 예로 들고 있다. 이 사람들 중에는 다수가 소위 '석기시대 문화”라고 칭하는 것들을 아직도 소유하고 있다. 이것이 오늘날에도 사실일진대 바벨탑 사건으로 분산된 때 이후 지금부터 수천 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과 유사한 사람들이 분명코 존재하고 있다. 이중 어떤 사람들은 퇴화된 것 같기는 하지만 고도로 복잡한 언어를 구사하며 지적이고 친근하다.

찰스 다윈도 남아메리카 최남단 여행에서 실로 눈이 번쩍 뜨이는 놀라운 것을 보았다. 그가 티에라 델 푸에고 군도의 몇 원주민들을 보았을 때 다음과 같이 말했던 것이다.

'미개인과 문명인 간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나는 믿을 수가 없었다.”

그는 그들을 자기와 같은 인간으로 생각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다윈의 비글호가 그곳에 와서 일단의 사람들이 해안에 이르렀을 때, 이 원주민들은 보호용 동물가죽 마저도 지니고 있지 않았고, 갓난아기에게 젖을 먹이던 한 여인은 내리는 진눈깨비가 벗은 젖가슴과 맨살의 아기 위에서 녹고 있는 동안에도 배를 바라보며 서있었다. 이 원주민들은 짐승들처럼, 차갑고 젖은 맨땅에서 잠을 잤다. 사람들은 이렇게 미개한 사람들이 다윈의 마음을 인간이 진화하는 대신 퇴화한다고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올바른 방향으로 바꾸어 놓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남아프리카 원숭이를 진화시킨 후에 마침내, 직립 인간인 호모 에렉투스 또는 직립 인간에 이르렀다.

그들이 내셔날 지오그래픽 지(1985.11)에서 언급한 이런 형태의 최초 화석이 피테칸트로프스 에렉투스(직립하는 유인원)라고 헬라어 이름을 붙인 자바인이고, 그 다음은 시난드로프스 페키넨시스라고 명명된 중국의 북경인(1920)인 것이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2.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3.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4.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5.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6.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7.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8.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9.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10.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11.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12.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13.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14. <리뷰>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5.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16.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17.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18.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19.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20.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2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2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23.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24.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25.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26.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27.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28.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29.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30.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31.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32.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33.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34.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35.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36.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37.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38.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39.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0.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41.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42.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43.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44.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45.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46.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47.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48.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49.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50.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51.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52.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53.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54.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55.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56.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57.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58.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59.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60.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61.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62.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63.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64.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65.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66.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67.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68.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69.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0.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71.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2.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73.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74.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75.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76.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77.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78.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79.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0.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81.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82.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83.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84.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85.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86.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87.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88.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89.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90.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91.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2.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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