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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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3
: 자바인, 필트다운인, 네브라스카인, 그리고 스코프스 재판
 유종호
서울교회 협동목사
CCC 원로간사
성결대학교 신학대학 겸임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4. 진화론자들의 기만과 사기 행각들

자바인에 관하여 위의 라이프지 p.130에서는 다음과 같이 요약해서 언급하고 있다. 즉 화란의 젊은 의사였던 유진 드보아는 자기가 고대인의 뼈를 발견한 사람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 그는 원숭이류들이 오늘날에도 아직 그곳에 살고 있기 때문에 아프리카나 말라야가 그 장소가 될 것이라는 논리를 폈다. 그는 왕립 화란의 수마트라 주둔군으로의 지명을 수락했다. 그는 자바 인근에서 두개골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으로 갔다. 온갖 종류의 동물화석이 그곳에서 발견되었다. 1891년 9월 그는 어금니를 발견했고, 한 달 후에는 약 90cm 떨어진 인근에서 두개골 상부를 발견했다. 그리고 1년 후인 1892년 8월에는 약 15m 떨어진 곳에서 한 개의 넓적다리뼈를 발견했다. 라이프지는 이런 논평을 하고 있다. 즉;

'숙련된 해부학자인 드보아는 그것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었다. 그것이 확실히 직립 보행을 하는 존재에 속하는 인간의 넓적다리뼈라는 것을 말이다. 그것에 함축된 의미는 엄청난 것이었다. 드보아는 분명히 해야 했다. 그는 중차대한 결심이 그의 마음속에서 형성되고 있었기 때문에, 원숭이류의 두개골과 인류의 다리뼈를 연구하고 측정했다. 그는 1894년 까지는 그것을 공개적으로 발표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그때 그는 하부 두개골과 인간의 뼈가 동일한 생물에 속한다고 세상에 공표했다. 어떤 것도 원숭이의 머리와 인간의 직립 자세라는 것 이상으로 충격적일 수는 없었다. 드보아는 고의적으로, 그리고 몹시 도발적으로 자기가 과거 피테칸드로프스 에렉투스를 구체화한 이 동물의 이름을 지었다.'

1895년 드보아는 라이덴에서 개최된 국제동물학회에 이 화석들을 제시했다. 이중 10명의 동물학자들은 이 화석이 원숭이의 화석으로 믿었고, 7명은 인간의 것으로 믿었고, 7명은 인간과 원숭이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라고 믿었다. 그래서 1/3 이상의 저명한 동물학자들은 그것이 진화론적 가치가 있다고 여겼다. 이로부터 30년 후 드보아 박사는 그가 자바인을 발견했던 같은 지층 근처에서 진짜 인간의 두개골 2개를 발견한 일이 있었음을 시인했다. 그가 죽기 전 마지막에는 자기가 발견했던 자바인은 오로지 큰 긴팔원숭이였다고 술회했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자기들의 진화에 대한 선입관념을 뒷받침하기 위해 꾸며낸 수많은 사기사건 중의 하나이다.

당신은 라이프지가 드보아의 지식과 과학적 능력을 어떻게 짜 맞추고, '유능한 해부학자”, '그것에 함축된 의미는 엄청난 것이다”, '원숭이류의 두개골”, '놀랄만한 결심”, '공식화하기 위한” 2년, '놀라운”, '일부러” 그리고 '거의 도발적으로” 등의 용어를 사용하면서 전문가다운 평가를 했는지 눈여겨보았는가?

만일 그것이 날조와 사기가 아니었다면 어떤 것이 거짓임을 증명하는 치밀한 준비라 할만하다.

또 하나는 필트다운인, 또는 에오안드로푸스 도소니, 또는 보통의 영어로 '도손의 여명(黎明)인간”으로 부르는 저 유명한 두개골 화석이 영국의 필트다운 인근에서 발견되었는데, 25만년 내지 30만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되어졌다. 4개의 불완전한 두개골 조각과 한 개의 이빨과 한 개의 턱뼈로 된 화석들이 1908년부터 1911년까지 3년 이상에 걸쳐 영국의 법률가인 찰스 도손에 의해 자갈 채취장에서 발견되었는데, 발견자의 이름을 따서 화석의 이름이 명명되었다. 찰스 도손은 사람과 원숭이 중간의 잃어버린 고리를 오랫동안 광신적으로 찾고 있던 많은 진화론자들 중의 한 사람이었다. 화석을 잘 아는 사람들은, 인간의 것으로 드러난 두개골과 원숭이의 턱뼈 때문에, 장구한 연수(年數)와 고리로서의 화석이라는 주장을 의심했지만, 이 화석은 교과서에서 40년 동안이나 우리 아이들에게 진화의 증거라고 선포되어져 왔었다. 그러나 1953년 케네스 오클레이 박사와 옥스퍼드 대학의 두 교수는 이 턱뼈는 현대의 침팬지의 것이고, 그것이 (오래된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채색되고 가공되었다는 증거들을 제시했다. 그들은 또한 이빨들은 줄로 갈고 인간의 두개골과 어울리도록 하기 위해 그것들이 고대인처럼 보이도록 철염(iron salts)으로 인공 염색했음을 보여주었다. 그 두개골은 겨우 800년 전후의 것이었다. 진화론자들은 40년 동안 이 가짜 사기극을 사람과 원숭이의 중간 고리라고 큰소리로 우겨왔던 것이다.

또 하나의 날조 혹은 사기 사건은 1864년 프랑스 남부에서 발견된 운석 파편에 관한 것이었다. 그것은 외계로부터 온 생명의 증거를 포함하고 있다고 주장되었다. 거의 100년 동안이나 정밀 검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프랑스의 한 미생물학자는 그것이 얼마간의 아교, 자갈, 석탄, 씨앗들, 그리고 화장지들을 첨가하여 변조시킨 것을 발견하였다. 그 날조는 불과 1-2주 전에 '생명의 유일한 가능성 있는 기원은 하나님의 창조라고 강하게 방어했던” 루이스 파스퇴르를 불신하도록 하게한 것 같았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기원에 대한 하나님의 설명을 믿기를 거부하면서, 그처럼 계획된 조작에 빠져들고 그와 같은 거짓말이나 사기들에 희생된다. 이것은 데살로니가후서 2:11-12절에 선포된 바를 상기시켜 준다. 즉;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하심이라”

언급되어야 할 또 하나의 유명한 화석 사기사건은 헤롤드 쿡이 네브라스카 주의 아게이트 인근에 있는 그의 목장의 하상(河床)에서 1922년 발견한 단 한 개의 이빨에 근거하여 추정한 네브라스카인이다. 이 네브라스카인은 헤스페로피테쿠스 헤롤드쿠키라는 아주 과학적인 이름으로 미화되었다. 헬라어로 ‘헤스페리아’라는 말은 서쪽 땅을 의미하는데, 네브라스카는 서부에 있고 헬라어로 ‘피테쿠스’는 원숭이를 의미하기 때문에 소위 유인원에게 이보다 더 어울리는 어떤 과학적인 이름이 붙여질 수 있겠는가?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인간의 가상적인 선조들을 위해 헬라어와 라틴어 이름을 짓기로 기획한 자기들의 대화시간에 흡족하고 히히낙낙 했을 것이다. 이 가상적인 선조들 중 어떤 것들이 날조와 사기인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은 그들에게 최악의 사건이었다.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진화론자들은 이 이빨은 유인원 또는 인류의 조상이 수백만 년 전에 미국에서 살았다는 증거라고 선언하였다. 1925년 미국 박물관은 그 이빨이 인간과 가까운 형태였던 위치를 다시 재확인하였고, 지금까지 어떤 이빨도 그만큼 철저하게 과학적 교차 검정(cross-examination)을 받은 적이 없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과학적 회의론자들에 의해 제기된 모든 추정들이 비중 있게 다루어졌으나 문제는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부연했다. 그 당시의 고대화석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학도 중의 한 사람(고생물학자)인 헨리 오스본과 윌리엄 그레고리 교수는 이 이빨이 인간과 원숭이의 중간 동물에 속한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선언을 계속하였다. 전 세계의 지도적 진화론자들은 그 동물이 인간-원숭이이거나 원숭이-인간이라고 선포했다. 그레고리 교수는 인간의 나이와 원숭이로부터의 추정된 진화를 다루었던 진화론학계 최고 서열 중의 한 사람이었다. 그는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비교해부학과 어류관 관장이었다. 그는 또한 컬럼비아 대학교의 척추동물학 교수이기도 했다. 오스본은 1927년 4월28일자로 미국 필라델피아 철학학회에서 행한 기념비적인 강연에서 이 헤스페로피테쿠스를 그때까지 발견된 모든 다른 인간에 근사한 화석들보다도 앞 순위에 두었다. 이 견본을 가지고 단지 한 개의 이빨을 근거로 하여 남자와 여자의 그림이 그려졌다. 진화론자들의 외침은 '우리에게 이빨을 달라”고 하는 것 같았다. 그러면 상상의 나래를 펴서 나머지 모든 것을 구운 석고나 그림으로 만들어낼 것이다.

1925년 테네시 주 데이턴에서 열렸던 스코프스의 '원숭이 재판” 때에 진화론 논쟁 과정에서, 이 어금니가 네브라스카 주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 헤스페로피테쿠스 헤롤드쿠키는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에게 자주 거론되었다. 시카고 대학의 H. 뉴먼 교수 등 소위 전문가들은 브라이언을 조소했고, 재판하는 동안 그들은 증거가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그를 비웃었다. 이빨이 그 세기적 재판 중에 진화론자들의 손에서 무기가 되었고, 이어진 수십 년 동안 더욱 강력한 진화론 교육과 신념에 영향을 끼쳤다. 마찬가지로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1896년, 1900년, 1908년 등 3번의 대통령 후보)은 그 이빨의 가상되어진 오래된 연대를 반증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는 지구의 나이에 관해서 그에게 질문한 클로렌스 데로우에게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대답을 했던 것이다.

데로우 변호사가 창조의 6일 안에는 얼마나 긴 기간이 있었는가? 라고 질문하자, 브라이언은 수백만 년의 기간에 걸치는 기간이라고 대답했다. 법정에 있던 방청객들은 브라이언이  한 그러한 진술을 듣고 불신과 충격으로 경악했다. 그는 그가 소중히 여기던 성경과 모순된 답변을 했기 때문에 그 후 며칠 동안 건강을 해쳤고, 이것이 재판이 있은 지 며칠 후 돌연사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만일 브라이언이 이 증거들이 사기였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그는 그 진술을 한 후 망가진 인간이 되었다. 스코프스의 '원숭이 재판”과 그것의 사악성은 이 책의 나중부분(제14장)에서 더욱 충분히 다루겠다.

과학적 진리들이 결국에는 우세했다! 1927년 오스본 박사가 필라델피아의 미국 철학회에서 그의 유명한 연설을 한지 불과 1-2개월 후, 그리고 스코프스 재판이 있은 지 2 년 후에 수많은 다른 이빨들이 발견되었다. 마침내 저명한 교수인 그레고리에 의해 그 이빨은 야생 멧돼지의 턱에서 나왔다고 시인되었다.

여러분의 흥미를 위하여 나는 오마하 월드 헤럴드 1928년 2월 28일자로 인쇄한 것을 다음에 인용한다. 즉;

'헤스페로피테쿠스, 일명 백만 불짜리 이빨이 또 한 번 무너졌다. 오! 이 무슨 충격인가! 고상한 네브라스카 네안데르탈인이 사실대로 살아남은 유물이 되는 대신에 그것은 선사시대의 여러 돼지 중 한 마리의 턱에 있는 어금니로 변했다. 일백만 불의 값어치 대신 오늘날 살아있는 돼지고기 값으로 판단하여 아마도 약 30센트 정도의 값어치나 될까?”

그레고리 교수는 그것이 백만 불짜리라고 선언한바 있었다.

소위 전문가들과 뉴스 매체가 보도하는 모든 것을 맹신해버리는 것을 경고하기 위하여 나는 오하마 월드 헤럴드 지에서 또 하나의 문장을 인용하겠다.

'우리가 슬퍼하는 것은 이 이빨이 누렸던 명성의 상실이 과학의 무오성에 대한 우리의 신뢰의 상실만큼 크지는 않다는 것이다. 만일에 돼지의 이빨과 사람의 이빨 사이에 사람들이 8 년 동안이나 서로 오해할 만큼 차이가 거의 없다면, 화석으로 된 파편들을 인식함에 있어서 그와 같이 놀라울 만큼 낯선 선사시대의 동물군들이 인간을 위해서 재창조되어지는 무한정한 오류의 기회가 있지 않았을까?”

오하마 지의 나중 문장은 진화론자들이 수백만 년이나 된 것들과 기타의 진화론적 추론, 가정 및 전제들에 대하여 아직까지도 주장하고 있는 모든 실체적 진실로서의 보도에 대해 모든 뉴스 미디어가 신중을 기하라는 경고가 아니겠는가?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2.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3.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4.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5.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6.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7.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8.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9.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10.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11.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12.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13.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14.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5.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16.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17.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18.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19.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20.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2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2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23.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24.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25.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26.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27.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28.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29.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30.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31.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32.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33.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34.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35.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36.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37.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38.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39.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0.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41.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42.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43.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44.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45.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46.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47.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48.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49.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50.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51.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52.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53.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54.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55.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56.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57.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58.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59.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60.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61.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62.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63.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64.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65.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66.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67.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68.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69.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0.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71.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2.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73.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74.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75.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76.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77.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78.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79.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0.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81.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82.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83.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84.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85.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86.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87.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88.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89.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90.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91.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2.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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