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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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4
: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유인원들
 유종호
서울교회 협동목사
CCC 원로간사
성결대학교 신학대학 겸임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5. 진화론자들의 근래의 노력들

근년에 아프리카의 화석 중에서 '우리 조상들에 관한 연구”를 한 최초의 사람은 요하네스버그 소재 남아프리카 윗트워터스랜드 대학교의 해부학교수인 레이몬드 박사였다. 1924년 요하네스버그 인근 타웅 근처의 석회석 채석장에서 나온 두개골 하나가 그에게 전달되었다. 그것은 타웅의 어린이 또는 닷츠의 '아기”로 전 세계에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것은 세계 전역의 신문에서 잃어버린 고리라는 표제로 선포되었다. 몇몇 영국의 당국자들은 회의적이었고, 그것은 '침팬지의 쭈그러진 두개골”일 뿐이라고 말하며 이의를 나타냈지만, 1961년 라이프 잡지는 다트와 그의 친구이며 전 세계를 거쳐 마지막으로 아프리카의 화석을 수집하는 스코틀랜드의 외과 의사인 로버트 브룸 박사의 주장을 옹호하는 장문의 보고서를 실었다.

1985년 11월 판 내셔날 지오그래픽 지에 '우리 조상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으로 특집기사(feature story)가 실렸다. 그 잡지 앞표지에 그들은 1~2백만 년으로 추정되는 타웅 어린이 두개골의 3차원 사진을 냈다. 동 잡지 p.578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그 어린이는 5~6세에 죽었고 뼈들이 동굴 속에서 노출되었다. 쌓여있는 부스러기들이 동물이나 곤충들 그리고 토양의 부산물들에 의한 일반적인 파괴로부터 두개골을 보호해 주었다. 점차적으로 동굴 속으로 침투한 수인성 탄산염들이 그들을 화석으로 변화시키면서 뼈들의 유기부분과 대체했다.”

그러나 쌓인 부스러기는 뼈를 보존해 주지 않는다. 수백만 마리의 물소(버펄로)들이 100년 전에 미국 서부 평원에서 무자비하게 살해되거나 죽었었다. 그러나 서부의 폭풍으로 부스러기들이 뒤덮였지만 불과1~2년까지 단 한 개의 뼈 조각도 보존되지 않았다. 이 어린이의 두개골은 분명히 '점차적으로 동굴 속으로 침투한 수인성 탄산염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노아 때의 엄청난 홍수에 의해서 보존된 것이다. 대홍수는 수백만 인간과 동물들의 두개골과 골격들을 모래, 돌멩이, 진흙 그리고 석회 밑에다 순간적으로 매몰했다. 그리하여 광부들이나 굴착 또는 도로 건설자들이 파내거나 비바람 등에 의해 노출될 때까지 그런 뼈들을 잘 보존해 주었다.'

세계적으로 많은 논란을 빚어온 또 다른 화석은 인류학자 루이스 리키와 그의 아내 메리 리키가 발견한 진잔드로프스 보이세이이다. 진즈(zinj) 는 동아프리카를 의미하는 아랍어이고, 안드로포스는 인간을 가리키는 헬라어이고, 보이세이(boisei)는 고대인 연구를 재정으로 지원한 찰스 보아스를 기념하기 위한 말이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1964년 1월호 p.157에 다음과 같이 씌어 있다.

'그들은 30년 동안 인간 발원의 흔적을 찾기 위해 동부 아프리카의 화석이 많은 선사시대의 호수바닥을 탐험하면서 100여 년 전에 자연주의자 찰스 다윈이 인류의 발상지로 추정했던 땅에서 연구하며 손과 무릎으로 작업하는 반생을 살았다.”

그리고 이런 일들은 진화를 증명하기 위해 작열하는 태양 아래에서 행해졌다.

메리는 자기 남편이 와병 중이었을 때인 1959년 7월17일 혼자서 탐험하러 갔다가 진잔드로푸스 혹은 동아프리카 두개골을 발견했던 것이다. 그 두개골은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새로운 포타시움-아르곤 연대측정법에 의해 1,750,000년 된 것으로 드러났다. 그 다음의 시험에서는 500,000년도 안 된 것으로 시사되었다. (나는 암석의 연대측정법과 그들의 추산된 신뢰도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언급하겠다). 리키 박사는 '약물로 인하여 아직도 현기증세가 있을” 때 '그 거대한 회색의 이빨들을 일별하고” 그것이 북경인보다는 수백 년 앞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진화론자들이 평상시에 그들의 개략적인 연대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용하곤 하는 암석층의 연대측정법을 사용하거나 필요로 하지도 않았다. 우리는 다른 분야의 소위 수많은 전문가들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알고 있다. 재정금융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이 재계의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제시하는 잘못된 예측과 권고로 수십만 불의 손실을 본다.

그러나 원숭이건 사람이건 간에 옛 'zinj' 혹은 옛 ”동 아프리카'라는 것은 리키의 집안에서는 확신이 없었던 것 같았다. 아들인 리처드 리키는 자기는 이제는 이 동물이 인간의 조상이라고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인류학자이자 리키의 지지자인 칼리턴 쿤 박사는 ”이 사건 후 20년이 지났다. 과학계는 아직도 리키의 지지자들과·······그리고 정직한 회의론과, 상충되는 이론들을 통해서 이 유물들의 명백한 연대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 사이가 갈라져 있다. 영국 버밍햄 대학교의 해부학부 로드 주커만 교수와 남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인류학 교수인 오스나드 박사는 'Zinj와 요한슨 박사의 ‘Lucy’는 원숭이와 사람의 연결고리가 아니다.”라고 선언했다.

그런대도 리키 일당들은 재정 지원을 받았다. 1964년 1월호 리더스 다이제스트는 p.163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리키가 Zinj를 발견한 이래 올두바이 조지는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미국의 내셔날 지오그래픽 학회는 리키를 재정적으로 후원하고 있고 잘 훈련된 조교들의 도움을 받아 그들은 지금 드라마로 꽉 차있는 지대를 그 전에 행했던 기간보다 일 년 이상이나 더 탐험을 할 수가 있다.”

1985년 11월에 내셔날 지오그래픽은 p.625에 리처드 리키와 알렌 워커에 의해서 '호모 에렉투스가 발굴되었다”라는 제목으로 또 다른 진화론 기사를 실었다. 그 글에 1,600,000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예상되는 12살 난 소년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그들은 이 소년이 '호수의 퇴적층과 먼 곳에서 화산재를 날라 온 강 밑에 숨겨져 있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이 이 소년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없다는 것은 오늘날도 그런 것과 마찬가지다. 그는 아마도 노아의 대홍수라는 재난이 일어났을 때 진흙 퇴적물과 화산재로 순식간에 뒤덮였을 것이다. 동물의 시체를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덮어서는 장기간 보존할 수는 없다.

인간이 원숭이에서 진화되었다고 하는 가장 엉터리 같은 시도들 중의 하나는 내셔날 지오그래픽 지 1985년 11월호 특집기사에 수석 부편집인인 케네드 위버에 의해 p.563에 ”우리 조상들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2천4백만 년에서 5백만 년 전에 한 쌍의 초기 원숭이 종이 당시 세계에 두루 퍼져 있었다. 그 기간의 마지막 하반기의 어느 때에 원숭이(pongid)와 사람(hominid)으로 그들의 조상이 나누어졌다. 그리고 p.564에서 다음과 같이 계속된다.

'우리들의 것과 놀라우리만큼 같은 골격을 가지고 두 다리로 서고 걷고 달리는 영장류가 3백만 년 전의 지층들에서 갑자기 발견되고 있다.”

그리고 일련의 그림들이 제시되는데 맨 처음에는 5개의 재구성된 골격들, 다음에는 9개의 재구성된 해골들, 마지막으로 제이 매턴스라는 미술가가 완전히 살을 붙여 재구성한 인간과 같은 존재의 9개의 그림 등이다.

9명의 수컷 동물에 관하여 미술가들은 변화의 핵심 영역이라고 주장하는 두개골에 주로 초점을 맞추었다고 말한다. 그리고나서 다음 문장에서는 그들은 이와 같은 커다란 차이는 오늘날의 다른 인종들 간에도 존재한다고 p.574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오늘날 모든 사람들은·······집단 내에서나 집단 사이에 대단히 넓은 범위의 육체적 다양성을 나타내고 있다. 에스키모와 브라질 인디언, 그리고 피그미와 마사이족을 비교해 보라. 고대의 인류는 틀림없이 거주 지역의 환경에 적응한 결과로 여러 가지 모습으로 존재했을 것이다.”

그래서 이 모든 골격과 두개골의 재구성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 또 다른 사람(미술가)는 그들이 원숭이라고 부르는 것을 얼마든지 인간으로 바꿀 수가 있는데, 그것은 매우 지능적인 사람들을 포함하여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제시한 것과 같은 두개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설령 차이가 있다 해도, 그들이 말하는 최초의 유인원과 최초의 원시 인간 사이에 차이는 매우 미미하다. 그리고 그들의 최대의 날조 또는 소설 같은 이야기는 유인원과 열등한 인간들이 적절한 시기에 진보했을 때 그들은 멸종되어 버렸다는 것이다. p.575에서 '이 두 가지 형태”(오스트랄로피테쿠스 ‘남쪽의 원숭이’ 로부스투스와 보아세)는 '화석 기록에서 사라진다.” [p.577에서 다시] '그러나 3만 년 이전에 그들(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은 멸종됐거나 해부학적으로 현대인으로 동화되었다.” 실제로 그들이 3만년 전의 네안데르탈인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이 보이는 인간이 오늘날에도 존재하고 있다.

내셔날 지오그래픽은 p.579에서 다음과 같은 두 개의 질문을 제기한다.

'4백만 년 전의 조상들은 누구인가? 그리고 최초의 인류(호미니드)를 나무에서 살던 습성을 버리도록 유도하고 지상 생활을 하게 한 것은 무엇인가?”

주어진 대답은 이렇다. 즉;

'약 3천3백만 년 전 과일을 먹고 사는 이집토피테쿠스(이집트 원숭이)라 불리는 아주 적은 동물이 북부 아프리카의 열대 숲의 나무를 타고 올라갔다.”

3천3백만 년과 4백만 년 사이에는 2천9백만 년의 시간차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지 말라.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마치 그것을 하찮게 여기는 것처럼 수백만 년을 헤프게 쓰고 있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이 수백만 년의 기간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변덕은 그들이 진화론을 그럴듯하게 보이도록 만들려고 했던 약 백년 전에 시작되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문제는, 그들은 수백만 년에 걸쳐 그 원숭이가 진화되었다고 주장하지만 그 이집트 원숭이 이전에는 무엇이었는가? 라는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과학자들은 실체적 진실 없이 그런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리처드 리키와 도널드 요한슨(루시를 발견한)과 같은 진화론자들이 노아 시대에 있었던 매우 명백한 대홍수의 증거를 어떻게 생각하며 어떻게 합리화하고 어떻게 무시해 버리는가 하는 좋은 예가 리처드 리키의 책 <호수의 사람들, 1978>에 제시되어 있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몰사한 34명의 성인들과 10명의 유아들의 화석에 관하여 그 책 p.73에서 다음과 같이 진술한다.

'분명코 약 3백5십만 년 전 한 무리의 이 개개인들이 어떤 돌연한 재난으로 멸망하였다. 아마도 우리가 인간의 역사에서 자주 보기를 기대하는 사회적 조직인 일종의 원시 가족형태를 형성하면서 그들은 서로 간에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었다. 만일 그렇다면 어떤 갑작스런 재난이 그들을 덮친 것일까? 처음에는 아마도 그들은 자고 있는 동안 강에서 갑자기 불어난 홍수에 익사한 것 같았다. 그러나 지금의 퇴적층의 지질학적 특성은 이것을 부인한다. 그들이 어떤 특별한 악성 질병의 희생물이었을까? 많은 독성이 있는 풍성한 과일이나 버섯 등에 미혹되어 그것들을 먹은 치명적 과오를 저질렀을까? 혹은 갑자기 폭발한 화산의 유독 가스에 질식되었을까? 우리는 결코 거의 확실하게 알 수가 없다. 요한슨은 내가 나이 먹고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나의 해석은 더욱 더 극적으로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한다.”

나는 이 마지막 언급에 이의를 달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극적인 것을 좋아한다.

갑작스런 홍수는 화석을 보존하지 않고, 유독한 과일이나 유독 가스로부터의 죽음도 화석을 보존해 주지 않으나, 노아의 홍수는 화석을 보존해 준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것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설명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지질학적 사실의 증거들을 고려하지 않으려고 한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2.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3.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4.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5.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6.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7.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8.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9.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10.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11.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12.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13.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14. <리뷰>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5.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16.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17.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18.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19.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20.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2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2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23.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24.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25.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26.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27.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28.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29.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30.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31.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32.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33.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34.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35.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36.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37.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38.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39.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0.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41.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42.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43.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44.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45.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46.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47.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48.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49.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50.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51.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52.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53.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54.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55.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56.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57.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58.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59.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60.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61.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62.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63.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64.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65.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66.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67.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68.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69.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0.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71.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2.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73.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74.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75.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76.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77.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78.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79.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0.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81.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82.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83.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84.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85.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86.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87.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88.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89.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90.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91.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2.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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