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린도전서 8:6]
정계헌 교수 칼럼
생명의 신비 특별강좌
이웅상 목사 칼럼
창조의 신비
이은일 교수 칼럼
창조의 신비
임번삼 박사 칼럼
창조론과 진화론
김무현 교수 칼럼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김경태 교수 칼럼
과학으로
하나님을 만나다
유종호 목사 칼럼
진화론의 허구성
이재만 지부장 칼럼
노아의 홍수
박종환 박사 칼럼
성경과 과학
 
?좎쥌?? 교수 칼럼 HOME > 칼럼 > ?좎쥌?? 교수 칼럼
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5
: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유종호
서울교회 협동목사
CCC 원로간사
성결대학교 신학대학 겸임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6.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 초현인(超賢人)

진화론자들은 한 마리의 작은 원숭이(monkey, ape)가 사람으로, 침팬지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나 남방원숭이, 동아프리카인, 자바인, 북경인, 위조된 필트다운인, 직립인, 핸디맨(handy-man), 네브라스카 돼지이빨인, 네안데르탈인, 그리고 크로마뇽인으로의 발전을 보여준 후 최종적으로 오늘날의 인간 즉 호모 사피엔스 혹은 현인에 이르렀다고 말한다. 1985년판 내셔날 지오그래픽 지는 p.577 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하면서 네안데르탈인을 제거해 버렸다. 즉 3만년 이전까지 그들은 멸종되었거나 해부학적으로 현대인으로 동화되었다. 1964년판 라이프 내이쳐 라이브래리는 p.168 에서 4만~5만년 전에 네안데르탈인은 소멸되었다고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프랑스의 아름다운 Dordogne 지방 푸른 계곡은 완만한 석회암 절벽으로 둘려있다. 그리고 곳곳에 그들 중 많은 곳이 오랫동안 네안데르탈인의 주거였던 동굴로 벌집 모양으로 되어있다. 네안데르탈인이 이 동굴에서 사라진 지 얼마 후에 현대의 호모 사피엔스가 옮겨왔던 것이다.”

이렇게 해서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났다! 그러나 그 호모 사피엔스는 어디에서 왔는가?

진화론 신도의 또 다른 제자인 리처드 카링턴은 그의 저서 <우리 지구의 역사, 1956> p.210에서 다음과 같이 진술하고 있다. 즉;

“호모 사피엔스는 그들의 직전 조상인 네안데르탈인으로부터 직접적으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들의 해부학적 구조는 이것을 극도로 상이하게 하고 있다. 또 다른 견해는 그들은 훨씬 이전부터 유럽에서 존재했고 필트다운인과 같은 형태의 선조로부터 네안데르탈인과 평행을 이루며 진화해 왔다 (그러나 필트다운인은 1953년에 가짜임이 증명되었다). 그러나 만일 그렇다 해도, 네안데르탈인의 골격들은 비교적 많이 있는데도 그들이 진화했던 초기의 기록들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는 것은 이상하다.”

분명히 노아 때의 대홍수 흔적도 많이 있다.

이들 호모 사피엔스에 대해서 라이프 잡지는 p.169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들의 존재가 알려진 초기에도, 땅을 상속받고 있는 이 사람들은 생물학적으로 그때 이래 태어난 여느 사람들만큼이나 발달되어 있다. 뇌의 크기나, 자세나, 신체의 기관들에 있어 그들의 후손들인 약 30억 명의 현대인들은 진화가 그들의 몸속에 이미 형성해 놓은 형태를 기본적으로 바꾸지 않았다. 라이프 지는 p.172에서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다. 즉, 오늘날 인간은 그의 세계를 개조하고, 단호하지만 안정된 물리적 선택 행위를 새롭고 문화적인 진화와 상속으로 바꿀 때, 그는 미래를 통제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 그곳에 모든 무한히 긴 시대(aeons), 획기적 시대(epoch), 그리고 연대(years)의 정점이 놓여있다.”

호모 사피엔스-스스로 결정한 현인에 대한 이 얼마나 교만하고 건방진 자기도취인가! 하나님이 없는 이 모든 것들. 그들이 인간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초현인이라고 언급해서 더욱 나쁘다.

내셔날 지오그래픽 지는 인간의 기원을 아득히 먼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아프리카누스(남아프리카 원숭이)로부터 호모 사피엔스(현인 또는 현대인)로 4백만년 간이나 확대시킨다. 오! 그리고 현대의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인간으로 발전했다는 것을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는가! 그러나 심판의 날에는 선하신 주님께서 호모 사피엔스에 대해 교활한 녀석 혹은 약삭빠른 알렉이라고 다르게 해석하실 것이다. 그분은 틀림없이 (그래 이 교활한 놈아),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라는 욥38:4의 말로 말씀하실 것이다. 롬1:18-20에 근거하여 볼 때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천지 만물에 계시해 놓으신 것과 특히 노아 때에 대파멸적으로 지구를 변화시킨 대홍수가 우리들에게 큰 소리로 외쳐대고 있는 것을 거부하는 모든 자들에게 어떤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까!

나는 사도 바울이 당시의 세상 사람들을 향하여 롬1:18-22에서 선언한 것을 다음에 인용하여야겠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하나 우준하게 되어.“

웹스터 사전에 보면 어리석은 자란 “판단력, 상식, 지혜 등이 거의 없는 사람, 바보 같은 사람, 숙맥” 등을 말한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
과학실험 큐티3
과학실험 큐티2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과학실험 큐티
창조주 하나님
예은이와 하랑이의 애니바이블 1
과학실험 큐티3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과학의 법정에 선 진화론
다윈의 의문
지명 속에 숨겨진 창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