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있는 자 같이하여 [엡 5:1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진화론의 거짓을 폭로합니다. HOME > 자료실 > 주제별
굿바이, 가지나방 : 추락한 한 고전적인 진화 이야기
(Goodbye, peppered moths
: A classic evolutionary story comes unstuck)
Carl Wieland

   영국의 유명한 가지나방(peppered moths, Biston betularia. 후추나방)에 대한 ‘교과서 이야기(textbook story)’는 이렇게 전개된다. 나방(moth)은 밝은 색과 어두운(melanic) 색의 형태로 존재한다. 산업혁명으로 오염이 심해짐으로 인해서, 나무를 덮고 있던 밝은 색의 이끼류(lichen)들은 죽어갔고 검댕도 증가되어 나무줄기들은 어두운 색으로 변했다.

밝은 색을 배경으로 잘 위장할 수 있었던 밝은 색의 나방은 이제 눈에 잘 띄게 되었고, 그래서 새들에 의해서 더 잘 잡아먹히게 되었다. 따라서 어두운 색의 나방의 비율이 상당히 증가했다. 나중에 오염이 제거되었을 때에, 밝은 색의 나방이 다시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 

나방 수의 변동은 그물망(trap)으로 그들을 포획하는 방법으로 주의 깊게 기록되었다. 놓아주고-재포획하는 실험을 통해서, 오염된 숲에서는 더 많은 수의 어두운 나방들이 살아남으며, 반대로 밝은 색의 나방들은 살아남지 못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새들은 나무줄기에서 덜 위장된 나방들을 우선적으로 잡아먹는 것을 촬영으로 확인하였다.

이 이야기는 끝없는 진화론에 대한 열정들을 만들어 내었다. 이러한 고전적인 실험의 대부분을 수행했던 케틀웰(H.B. Kettlewell)은, 만약 다윈(Darwin)이 이것을 보았더라면, ”그는 그의 일생을 바친 연구업적의 완성과 확인을 목격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1]

사실 그 교과서 이야기는, 한 창조된 종류 내에서 상황에 따라 자연선택에 의해서 유전자 발현 빈도가 많아졌다 적어졌다 변하는 것 이외에 아무 것도 밝혀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수천만 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아메바로부터 인간으로의 진화에 필요한 여러 종류의 복잡한 유전적 정보가 증가하였다는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해리슨 매튜(L. Harrison Matthews)라는 한 저명한 생물학자도, 다윈의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의 1971년 판 서문에 가지나방의 예는 ‘진행 중인 진화가 아니라, 자연선택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쓰도록 요청하였다.

더군다나 이 고전적인 이야기는 아주 많은 결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지나방은 낮 시간 동안에는 나무줄기 위에서 쉬지 않는다는 것이다. 

케틀웰과 다른 연구자들은 숲에서 빛(light)이나, 암컷 호르몬(pheromones)을 방출함으로서 포획망 안으로 나방들을 유인하였다. 각 경우에서 나방들은 단지 밤에만(at night) 날아 다녔다. 그러면 나방들은 어디에서 낮 시간을 보낼까? 가지나방에 대해 광범위하게 연구한 영국 과학자인 시릴 클라케(Cyril Clarke)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문제는 낮 시간 동안에 나방이 쉬고 있는 장소를 모른다는 사실이다..... 25년 동안 우리는 우리의 포획망 근처에 있는 벽이나 나무줄기 위에서 단지 두 마리의 가지나방만을(하나는 적절한 배경 위에, 다른 하나는 그렇지 않은 채) 발견했다는 것이다.”[2]

새들에 의해 먹히는 것으로 촬영된 나방은, 케틀웰에 의해서 나무 줄기 위에 놓여진 실험실에서 자란(laboratory-bred) 것이었다. 그 나방들은 그가 한 때 자신의 자동차의 보닛(후드) 위에서 따뜻하게 해주었어야 할 정도로 활기가 없었다.[3]

또한 그 모든 것을 나무 줄기 위에서 촬영할 수 있었을까? 한 논문에서는 어떻게 그것이 행해졌는지 기술하였다. 즉, 죽은 나방을 나무 위에 접착제로 붙였던 것이다.[4]
 
매사추세츠 대학의 생물학자인 테오도르 사전트(Theodore Sargent)는 노바(NOVA)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 나무 위에 접착제로 나방 붙이는 일을 도와주었다. 그는 교과서와 필름들이 ”다수의 거짓 사진들”을 실었다고 말한다.[5, 6]

다른 연구들은 나무를 덮고 있는 이끼와 각각의 나방 개체군 사이에서 매우 열악한 관련성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한 그룹의 연구원은 오염되지 않은 숲에 있는 나무줄기 위에 죽은 나방을 접착제로 붙였을 때, 예상대로 새들은 어두운(덜 위장된) 나방들을 더 많이 취했다. 그러나 그들의 그물망에는 교과서의 예측과는 반대로, 밝은 색의 나방보다 네 배가 많은 수의 어두운 색의 나방들이 포획되었다.[7]

시카고 대학의 진화 생물학자인 제리 코인(Jerry Coyne)는, ‘마구간에 있으면서 상 받는 말’과 같은 가지나방 이야기는 폐기되어야만 한다는 데에 동의하고 있다. 그 사실은 그에게 산타클로스(Santa Claus)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던 때와 같은 동일한 느낌을 주었다고 말한다.[5]

슬프게도 수억 명의 학생들이 오류, 사기, 부분적 사실로 점철되어있는 진화의 한 ‘증거’에 대해서 한 번 이상 주입되어 오고 있었던 것이다.[8] 

 

References

1. H. Kettlewell (1959), ‘Darwin’s missing evidence’ in Evolution and the fossil record, readings from Scientific American, W.H. Freeman and Co., San Francisco, p. 23, 1978.

2. C.A. Clarke, G.S. Mani and G. Wynne, Evolution in reverse: clean air and the peppered moth, Biolog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26:189~199, 1985; quote on p. 197.

3. Calgary Herald, p. D3, 21 March 1999.

4. D.R. Lees & E.R. Creed, Industrial melanism in Biston betularia: the role of selective predation, Journal of Animal Ecology 44:67~83, 1975.

5. J.A. Coyne, Nature 396 (6706):35~36.

6. The Washington Times, p. D8, 17 January 1999.

7. D.R. Lees & E.R. Creed, ref. 4. 

8. Unfettered by evolutionary ‘just so’ stories, researchers can now look for the real causes of these population shifts. Might the dark form actually have a function, like absorbing more warmth? Could it reflect conditions in the caterpillar stage? In a different nocturnal moth species, Sargent has found that the plants eaten by the larvae may induce or repress the expression of such ‘melanism’ in adult moths (see Sargent T.R. et al. in M.K. Hecht et al, Evolutionary Biology 30:299~322, Plenum Press, New York, 1998).


 *참조 : 나무껍질에 교묘히 숨어드는 나방 의태의 비밀 밝혀져 (2012. 8. 3.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56308

가지나방의 비밀 (애니메이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860

*참조 :

1. The Pepper Moth Theory Falsified
    http://www.bible.ca/tracks/textbook-fraud-pepper-moth-biston-betularia.htm

2. The Moth Files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1/moth.asp

3. More about moth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559/

 

출처 : Creation 21(3):56, June 1999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1/i3/moths.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의 우상들 (Icons of evolution) : 밀러실험, 생물계통도, 상동성, 핵켈의 배아 시조새, 가지나방, 핀치새, 초파리, 말화석, 유인원의 진실
2.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3. 영국 학교 교실에서의 잘못된 교육 : GCSE 생물학 교과서에 아직도 실려있는 가지나방 (Error in the UK classroom)
4. 또 다시 선전되고 있는 가지나방 (Peppered moths -back on the agenda?)
5. 1. 가지나방의 비밀
6. 굿바이, 가지나방 : 추락한 한 고전적인 진화 이야기 (Goodbye, peppered moths : A classic evolutionary story comes unstuck)
7. 나방들은 암흑 속에서도 바람을 거슬러 항해한다. (Moths Navigate in the Dark Against the Wind)
8. 나비 날개의 경이로운 나노구조 (Butterfly Wings Flash Shiny Optical Tricks)
9. 나비 폭풍 : 세계적인 나비 전문가가 진화를 거부하였다. (Butterfly blast)
10. 아름다운 파란색의 딱정벌레, 새, 그리고 나비들 (Blue-t-ful Beetles, Birds, `n Butterflies)
11. 제왕나비의 장엄한 장거리 비행 : 제왕나비의 놀라운 항해술에 대한 전자공학자의 사색 (The magnificent migrating monarch)
12.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Mission Impossible : the Monarch Butterfly)
13. 제왕 나비의 장거리 항해를 도와주는 내부 시계 (Internal Clock Assists Monarch Butterfly‘s GPS)
14. 발광다이오드는 나비들이 최초로 발명했다 (Butterflies Invented LEDs First)
15. 나비가 펄럭거리는 이유는? (Why a butterfly flutters by)
16.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17. 계속해서 추락하는 가지나방의 진화 이야기 (Peppered Moths Without Evolution)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Dark Matter Fails Anothe...
명왕성에서 발견된 젊은 모습의 모래언덕들! (What’s Pluto Been...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