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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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1
: 빅뱅? 우주의 설계?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Danny R. Faulkner, Ph. D.

Presented at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August 3-8, 1998

서론

창조론자들 사이에서도 지구와 우주의 나이에 관해서는 여러 의견들로 나누어져 있는데, 보통 3 그룹으로 분류될 수가 있다.

1) 첫 번째 그룹은 지구와 우주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 천지를 창조하신 6일 동안 만들어졌다고 믿고 있는 그룹이다. 이 견해는 ICR(Institute of Creation Research)과 CRS(Creation Research Society)의 대부분의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견해와 일치한다.

2) 두 번째 그룹은 지구와 지구상의 모든 것들은 몇 천년 전에 만들어졌으나, 우주의 대부분은 아주 먼 과거인 창세기 1:1 의 '태초에' 만들어졌다고 믿고 있는 그룹이다. 이 견해도 CRS의 주장(첫 번째 그룹)을 꼼꼼히 읽어보면 CRS의 견해와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세 번째 그룹은 지구와 우주의 생성 시기는 현대과학에서 주장하는 지구와 우주의 나이만큼이나 오래 되었다고 믿는 그룹이다. 이 견해는 CRS의 견해와는 양립할 수 없다. 헨리 모리스(Henry M. Morris)와 존 위트콤(John C. Whitcomb) 등은 그들의 많은 저술들을 통해서 이러한 문제를 쟁점화 시켰으며, 첫 번째 그룹의 주장이 맞는 것이라고 주장하여 왔다. 필자도 그들과 의견을 같이하고 있으며, 이 글의 목적도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그것(첫 번째 그룹의 견해)이 창조모델의 정의(Definition of Creation Model) 라고 믿고 있다.

창조(creation)는 이 세계에 영향을 주었던 3가지 가장 중요한 사건 가운데에 첫 번째 사건이다. 두 번째 사건은 창세기 3장에 기록된 타락(fall)이다. 타락은 매우 강한 영적인 의미(죄의 시작, 구원의 필요성)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죽음(death)이나 땅에 대한 저주, 로마서 8:22 절에 기록된 대로 온 세상이 신음하게 되는 등의 물리적인 결과를 수반하였다. 창조론자들 사이에서도 이 타락의 결과가 어디까지 영향을 미쳤을 것인지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많이 있다. 예를 들면 열역학 제2법칙(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은 타락 이전에는 제대로 적용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고 있다 [57]. 세 번째 중요한 사건은 창세기 6-8장에 기록된 노아 시대에 일어난 전 세계적인 홍수(flood)이다. 그 일 년간의 홍수는 지구상의 생명체는 물론이고, 지구 표면의 모습까지도 심각하게 영향을 끼쳤음이 틀림이 없다. 홍수가 지구 외의 우주에 끼친 영향에 대해서는 창조주의자들 사이에서도 많은 토론을 유발시키고 있다. 

현대과학이 세상의 기원과 역사에 대해서 말할 때에, 이 주요한 3가지 사건들이 간과되고 있다. 반면 창조과학자들은 성경적 설명을 사실로서 받아들이고, 그 사건들에 대한 증거를 찾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생물학과 지질학 분야에서는 많은 진전을 보이고 있다. 생물학적 창조모델(biological creation model)에서는 생명체들은 갑자기 나타났으며, 번식은 단지 같은 '종류(kinds)' 안에서만 이루어졌다고 가정하고 있다. '창조종류학(baraminology)' 이라는 용어는 종류(kind)를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연구하기 위해 만들어진 신조어이다. 어떤 생물에서 종류(kind)는 종(species)과 같은 의미일 수도 있고, 다른 종류에서는 속(genus)이나 그 상위 레벨과 일치할 수도 있다. 과거 한때 대부분의 창조론자들은 종의 분화(speciation, reproductive viability로 정의되는)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었다. 그렇지만 오늘날은 번식 장벽(reproductive barriers)을 인정하기 때문에 종의 분화가 일어난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창조모델은 이것이 어느 정도의 범위 내에서만 가능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홍수 후 종의 분화는 계속 일어났다고 보기 때문에, 방주 안에 태워야하는 동물들의 수는 현저하게 줄어들 수 있었을 것이다.

지질학적 창조모델(creation model of geology)은 한 번의 홍수모델(a flood model)에 근거하고 있다. 즉 홍수 이전의 세계는 철저하게 없어지고,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모든 지질학적 모습들은 홍수 중이나 홍수 이후에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현재 얻을 수 있는 풍부한 지질학적 자료 덕분에 여러 가지의 홍수모델이 만들어졌다. 가장 오래되었으며, 아마도 가장 친근한 모델은 수력학적 모델(hydraulic model)인데, 이것은 20세기 초 프라이스(Price)에 의해 이론적 깊이가 더욱 깊어졌으며, 최근 몇 십년 간에 모리스(Morris)에 의해 더욱 연구가 진전되었다. 이 이론은 수체 중에 떠다니던 입자들이 수리학적 작용에 의해 크기나 모양, 밀도 등에 의하여 분류되는(sorted)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가지고 지질주상도(GC, geological column)를 설명하려고 한다.

지난 30 여년 동안 성공을 거두었던 판구조론(plate tectonics)과 맞추기 위해서 최근에 몇 가지 다른 모델들이 제안되었다. 이중 미국에서 인기가 있는 2 가지 모델은 왈트 브라운(Walt Brown)의 수판이론(Hydroplate Theory, HPT)[12]과 격변론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CPT) 이다 [58]. 몇몇 사람들은 홍수 경계층을 지질주상도 상에서 낮은 위치에 있으며 많은 지층들은 홍수 이후에 만들어졌다고 보는 반면, 어떤 이들은 지질주상도의 존재 자체를 의심하기도 한다. 이것은 홍수 이후에는 어떠한 지층도 형성되지 않았다고 보고 있는 모리스의 견해와 상반된다. 이러한 의견의 대립은 창조과학이 그 만큼 성숙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측면에서는 매우 고무적이다. 창조론자들은 완고한 선입관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들의 생각을 재평가 받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자주 비난을 받는다. 이러한 비난을 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창조론적 지질학의 경우를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음에 틀림없다.

불행하게도 천문학(astronomy)의 현재 상황도 그리 좋은 것이 아니다. 생물학, 지질학과 마찬가지로, 천문학은 진화론적 가정과 결론으로 이루어져있다. 다른 학문과는 달리 이 분야는 창조과학자의 견지에서 본 포괄적인 이론이나, 페러다임 조차도 없다. 이것은 부분적으로는 그 분야의 연구자들의 지식의 부족에 기인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물학이나 지질학 분야의 발전의 영향을 분명하게 볼 수 있었으며, 그래서 많은 젊은 크리스찬들로 하여금 생물학이나 지질학 분야의 연구를 하게끔 끌어들였다. 그 결과 진화론적 사상이 주류인 천문학 분야는 창조과학자들의 주목은 받지 못하게 되었다.

창조론적 천문학이 발달되지 못한 두 번째 이유는 성경상에 서술된 내용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창세기 1:1 절에서 궁창의 창조를 많은 사람들은 우주의 창조로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공간(천문학적으로 하늘)은 4번째 날(창세기 1:14-19)이 될 때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천체(태양, 달, 별)로 채워지지 않았다. 이 두 사건 사이에 무엇이 있었을까? 로마서 8:22 절의 천지창조는 우주를 포함하는 것일까? 즉, 타락(fall)이 천체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그렇다면 홍수는 천체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어떤 사람들은 이에 대한 견해를 피력하지만, 이것은 성경 기록의 부족으로 단지 추측에 불과할 뿐이다.

최근의 창조과학자들의 일부는 넷째 날의 별들의 창조는 그 날에 별들이 창조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함으로서 빛의 여행시간 문제(light travel time problem)를 비켜가고자 시도하고 있다. 대신에 창세기 1:16 절의 별들의 창조는 그것들의 창조목적(징조, 시간계산)을 언급한 것이지, 그 날에 창조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시나리오에 의하면 별들은 창세기 1:1 절에 기록된 태초의 창조의 일부분일 것이라는 것이며, 16 절에서의 언급은 태양, 달과 더불어 오로지 창조목적을 기술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다. 히브리어 창세기 1:16 절에서는 '별들도' 라고만 기술되어 있어서, 어떤 사람들에게는 별들의 창조를 의미하는지, 아니면 별들의 역할을 의미하는지 애매모호한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 이와 비슷한 다른 견해는 태양, 달, 별들이 존재하고 있었는데, 넷째 날에 지구의 대기가 맑아지므로 해서 눈에 보이게 된 것뿐이라는 것이다. 많은 성경학자들이 창세기 1:16 절을 이렇게 해석하는데 있어서 동의하지만, 이것은 우주가 굉장히 오래 전에 창조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한 것이다. 여기서 필자의 의견은 이것은 문구를 확대 해석한 것이며, 성경만으로 그런 결론에 도달하는 것은 매우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여기서는 창세기 1:16 절의 기록대로 넷째 날에 태양, 달, 별들이 창조되었다고 가정하고자 한다.

폴 스타이들(Paul Steidl)은 최근 우주창조론에 관한 서적 중 가장 뛰어난 책을 저술할 때 이 가정을 도입하였다 [50]. 그 책이 굉장히 깊이가 있거나 또는 기초적인 것을 다룬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는 자주 언급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 책의 뛰어난 점은 성경과 창조 해석을 강조하면서 천문학의 광대한 분야를 일반적으로 다루었다는 것이다. 거의 20년이나 되었지만, 그 사이에 발전된 천문학적 이론들을 잘 고려하고 있다.

이러한 제약조건을 가지고 창조론자들은 몇 가지 아이디어들을 도출하였다. 이 아이디어들은 개략 3가지 범주로 나누어 질 수 있다.

 1. 빅뱅(big bang)에 대한 비판
 2. 우주의 설계(design)에 대한 논쟁
 3. 최근 창조(recent creation)에 대한 논쟁

위의 각각의 토픽들은 여기서 논의될 것이다. 창조론적 천문학에 대한 최초의 논평은 25년 전 멀핑거(Mulfinger)에 의해서 이루어졌었다 [35]. 그래서 이 글은 두 번째 논평으로서 타이밍이 적절하다고 보여진다.


1. 빅뱅(big bang) 이론에 대한 비판

우주론(cosmology)은 우주의 구조(structure of the universe)에 관한 학문인 반면에, 우주기원론(cosmogony)은 우주의 역사(history of the universe)에 관한 학문이다. 30 여년 동안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은 우주의 기원에 관한 지배적인 이론이었다. 그래서 빅뱅 이론은 종종 '표준모델(standard model)'로 불려진다. 최근까지도 창조론자들 중에 아무도 우주기원론에 관한 독창적인 연구는 하지 않았으나, 많은 창조론자들이 빅뱅이론에 대한 가정이나 제시된 증거에 대해 공격을 가하거나, 빅뱅이론의 문제점들을 제시한 다른 연구들을 이용하여 비판하였다. 빅뱅에 관한 창조론자들의 논의를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12, pp.21-22], [19], [35], [45]. 빅뱅이론을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은 3가지 증거를 주장하고 있다.

  1. 우주의 팽창 (expansion of the universe)
  2. 우주에 헬륨(helium)과 중수소(deuterium, 수소의 동위원소)가 풍부하게 존재함.
  3. 3K 배경복사 (three-degree background radiation)

창조론자들은 처음 2가지 증거는 표준모델에서 예측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예를 들면[12, pp.12, 22]를 보시오). 우주의 팽창은 이 모델이 만들어지기 전에 이미 밝혀졌으며, 사실 빅뱅론은 우주가 왜 팽창하는지를 설명하기 위한 시도인 것이다. 이것은 과학의 논리나 철학을 포함하는 아주 미묘한 포인트이므로 여기서 좀 더 논의되어야 하겠다. 어떠한 모델도 그 이론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실과 자료의 입력을 요구한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관련된 사실들은 설명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경우에 빅뱅이론은 이미 관측이 가능한 우주의 팽창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우주의 팽창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이론들이 만들어질 수 있다 (예: 정상상태이론(steady state theory)). 그러면 팽창한다는 사실이 거꾸로 이 이론들의 증거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인가? 왜냐하면 이 이론들은 팽창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것은 마치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처럼 보인다. 좋은 이론은 설명적(explanatory)이어야 하며, 또한 예측적(predictive)이어야 한다. 빅뱅이론은 왜 우주가 팽창하는지는 설명을 하지만, 빅뱅을 예측하지는 못한다. 이론은 입력된 자료와 일치하여야 할 것이 요구된다. 이론의 실제적인 힘은 예측능력이다. 어떠한 실험이나 관측이 이론을 틀리다고 부정할 수 있겠는가? 우주의 팽창은 그것이 빅뱅이론과 일치하여야 한다면, 예측이라고는 보기 어렵다. 이것을 빅뱅이론을 비판하려는 것으로 해석하여서는 안 된다. 오히려 관측될 수 있는 우주의 팽창과 빅뱅이론의 관계를 분명히 하기 위한 시도로 보아야 할 것이다. 어떤 자료들은 빅뱅이론을 우주 팽창을 예측한 이론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그것이 아니고, 그 모델에 의해 잘 설명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맞다. 이 주제는 창조론자들에게 의해서 시급히 좀더 연구,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빅뱅모델과 우주공간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가벼운 입자들에는 밀접하지는 않지만 유사한 관계가 있다. 이들 입자들의 풍부함(abundances)은 표준우주론(standard cosmology)이 만들어졌을 때 알려졌다. 이것들은 어느 표준모델이 좀 더 지지를 받을 수 있는가를 결정하는 데에는 도움을 주었지만, 예측을 하지는 못했고 오히려 입력된 자료로서 활용되었다.

한편 3K 우주배경복사(cosmic background radiation, CBR)는 상당히 인상적으로 빅뱅을 예측하였다. 이 예측은 1965년 극초단파 배경복사가 발견되기 거의 20년 전에 만들어졌었다. 진화모델과 경쟁하던 정상상태(steady state) 모델도 이 복사선(radiation)을 예측하지 못했었다. 프레드 호일(Fred Hoyle)과 같은 몇몇 우주과학자들은 아직도 정상상태 모델을 믿고 있지만, 그 배경복사를 아직까지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아크리지(Akridge) 등은[4] 3K CBR에 대한 창조론적 설명을 시도했었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수천년 동안 먼지입자들에 의해 흡수되고 재분출(re-emitted) 되어진 별빛으로부터의 에너지(energy from starlight)가 3K 배경복사의 원천이라고 제시하였다. 그렇지만 먼지입자가 불균등하게 분포되어 있으므로, CBR 에서 보여지는 것보다 훨씬 불규칙한 복사선을 초래할 것이다. 실제적으로 먼지로부터의 적외선 방출(infrared emission from dust)은 3K보다 훨씬 높은 온도에서 오래 전부터 관측되어져 왔었다.

그러나 동시에 이런 빅뱅이론의 표면적인 승리는 오히려 빅뱅이론의 파멸이 될 수가 있다. 오늘날 우주는 별(stars)과 은하(galaxies)로 배치되어 있다. 아마도 이것은 초기 우주에서 지점과 지점 간의 변화되는 중력에 의해서 원인된 약간의 비균질(unevenness), 또는 섭동(perturbations)에 의한 결과로 보여지며, 그로 인해 물질이 뭉침으로서 별과 은하가 생겨나게 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이 섭동은 CBR 에서 약간의 온도 차이를 초래하였을 것이다. 우주과학자들은 섭동의 정도가 얼마나 되었어야 했으며, 오늘날 관측되어져야 하는 온도의 변화가 어느 정도 되어야 하는지를 평가하였다. 몇년 전에 발사된 COBE (Cosmic Background Explorer) 위성은 이러한 온도변화(fluctuations)를 측정하기 위해서 디자인되었다. 처음 2년 간의 관측결과 배경복사는 완전하게 일정한 것이었다 (이것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토론은 Matzko [35]을 보시오). 매우 복잡한 통계학적 계산을 한 후에야 약간의 변화가 발견되었다고 주장되었다 [43]. 추가적인 두 연구에 의해 확인될 수 있지만, 주장되는 온도변화에 대한 의구심을 가질 수 있는 많은 이유가 있다. 첫째 주장되는 온도변화는 감지기가 감지할 수 있는 감수성(sensitivity) 한계 이하라는 것이다. 두 번째는 아무도 우주공간 어느 지점을 가리키며 이곳은 따뜻하고, 이곳은 차갑다고 말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24].

설사 온도변화가 사실로 판명되더라도 표준우주론에서 말하는 값보다 너무 작아서 무시될 수 있을 정도이다. COBE 는 예측된 온도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측정만으로는 감지가 되지 않아서 통계적인 방법을 사용하여야만 했다. 데이타를 빅뱅이론에 맞추기 위해 이론을 좀더 다듬는 시도를 하게 되었던 것이다. 빅뱅이론에는 그 외에도 평탄성 문제(flatness problem), 암흑물질(dark matter), 우주가 존재하게 되었을 때 열적 평형상태(thermal equilibrium)에 있었다는 가정 등과 같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모든 가정들을 빅뱅이론을 공격할 때 사용한다 [15].

빅뱅이론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문제점은 불일치하는 적색편이(discordant redshifts) 이다.  할톤 아프(Halton Arp)는 [6] 적색편이가 우주적 현상인지, 즉 적색편이가 거리에 따라 비례하는 지에 대한 질문들에 답할 수 있는 자료들을 만들어 왔었다. 만약 아프가 맞는다면, 적어도 일부 적색편이들은 우주팽창 보다는 다른 영향에 의한 것임에 틀림없다.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고, 창조론자들은 이것도 사용하고 있다 [15].   

그렇지만 창조론자들의 빅뱅이론에 대한 접근방법에도 일부 문제점들이 있다.

첫째로 몇몇 논문에서 빅뱅이론에 대해 부적절하게 기술하였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몇몇은 우주의 기하학적 형상이 유클리드 공간(Euclidean)이라고 하였고, 몇몇은 빅뱅을 이미 존재하고 있던 공간과 시간 안으로의 물질과 에너지의 폭발로 묘사하였다는 것이다 [1], [2]. 사실 표준모델은 비유클리드 기하학(non-Euclidean geometry)을 가정하고 있으며, 빅뱅은 물질의 폭발뿐만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의 폭발까지도 동시에 일어났다고 가정하고 있다. 즉 빅뱅 이전에는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폭발(explosion)이 복잡성(complexity)을 야기하게 되었는가?” 라는 질문을 하여 표준우주론을 조롱하고 있다. 여기에서 간과된 것은 빅뱅은 잘못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이며, 표준 우주론은 결코 폭발로 제안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몇 년 전에 인기 있는 우주과학 잡지가 다른 이름을 공모하였으나, 아무것도 채택되지 않았다 [8]. 창조론자들이 이러한 빅뱅이론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빅뱅이론에 대한 그들의 결론이 과연 유효할 수 있겠는가?

둘째로, 많은 창조론자들이 빅뱅이론에 대해 너무 과장되게 말하는 것이다. 몇몇 발표 가운데는, 우주과학자들이 빅뱅이론에 너무 실망한 나머지 이 모델에 대해 토론하는 것조차 부담을 느낀다고도 언급하고 있다. (이것은 필자가 몇 년 전 아주 저명한 분이 강의할 때 들은 내용이다. 대표적인 발언내용 인용은 드영(DeYoung)과 휘트컴(Whitcomb)의 글[19, p. 11]에서 발췌하였다.)

”그렇지만 빅뱅이론의 대중적인 인기에도 불구하고 빅뱅에 의해 우주가 드라마틱하게  시작되었다는 가정은 많은 우주과학자들을 당황스럽게 하고 있다.”

필자도 드영, 휘트컴과 같이 빅뱅이론에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빅뱅이론이 당황스럽게 한다는 것은 내가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다. 이 모델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인식하고는 있지만, 많은 빅뱅이론가들은 기본적으로 옳다고 믿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이 이론이 많은 진전을 가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 

셋째로 이 이론에 대한 대안이 없다는 것이다. 비록 우리가 빅뱅이론의 오류를 밝히는데 성공한다고 해도 이를 대치할만한 이론이 있는가? 여러 명의 창조론자들에 의해 여러 개의 우주모델(즉 웨스트의 polytropic model [55]) 중 오직 한 가지만 제안되었다. 그것은 험프리(Humphreys)의 화이트홀(white hole) 우주창조론인데[30] 후에 논의될 것이다..


2. 우주의 설계에 관한 논쟁 (design argument)

목적론(teleology, 자연에서 설계)에 대한 많은 증거들이 우주에 존재한다. 사람, 동물, 식물과 같은 생물체들에서 아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만약 생물체의 어떠한 생리적 또는 화학적 성질이 변화된다면 생명유지는 불가능해질 것이다. 전체 우주도 마찬가지로 말해질 수 있다. 자연에 존재하는 어떤 상수(constants)가 변화된다면, 생명유지에 필요한 화학적 작용이 불가능해 질 것이다. 우주는 생명체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매우 세밀하게 설계된 것처럼 보인다 [16]. 지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지구의 크기, 구성물, 태양으로부터의 거리, 지구축의 기울어진 각도 등이 조금만이라도 변경된다면, 지구에는 생명체가 살 수 없게 될 것이다. 세속적인 과학자들도 이 질문에 대해 많은 고심을 하여왔는데, 이것을 ”인류 지향의 원리(anthropic principle)'[7] 라고 불렀다.

인류 지향의 원리는 창조론자들이 사용하는 설계논쟁과 두 가지의 큰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로 인류 지향의 원리를 발전시켜온 세속적 과학자들은 무신론적 관점에서 그렇게 해왔다는 것이다. 그들의 기본적인 결론은 아무리 우주가 설계된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설계 논쟁에 대한 그들의 생각은 굳어져 있다.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논의를 다시 시작해야할 것이다. 둘째로 인류 지향의 원리는 오래된 우주 연대 하에서 발달되었다는 것이다. 오래된 우주 연대에 동조하는 일부 창조론자들이 이러한 종류의 논쟁을 많이 사용하여 왔다 [40],[41]. 이 두 가지 문제 때문에 많은 창조론자들은 인류지향의 원리를 무시해버리게 되었다. 한 가지 예외는 최근에 이에 관한 뛰어난 논문을 발표한 Bergman [9] 이다. 창조론자들도 이에 관한 연구에 고무되어야 한다.

설계(design)라는 것은 매우 강력한 논쟁거리지만 과장될 수도 있는가?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설계를 볼 수 있는가? 보이져 호에 의한 탐사 결과 밝혀진 태양계 위성들의 다양성은 설계 논쟁에 어느 정도 기여를 하였다. 목성형 행성(Jovian planets)들의 위성들은 다양한 궤도거리와 구성성분, 지표면 등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이것은 이들이 매우 복잡한 기원과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동일과정설과 진화론으로는 우리가 보는 모든 것들을 설명하기 어려우므로, 이것은 설계와 창조의 결과임이 분명하다. 비슷한 논쟁이 행성들의 고리(ring systems), 별들의 다양성(stellar diversity), 은하 구조(galactic structure) 등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위성의 궤도간격과 배열 등과 같은 것들이 설계되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가? 어떤 한 행성을 돌고 있는 10 개의 위성이 있다면, 그들은 각자의 궤도를 가지고 있어야만 충돌하지 않는다. 가능한 조합들은 무한해지고, 그 중 어느 하나로 될 확률은 매우 작지만, 위성들은 어떤 공간배열을 가져야만 한다. 설계논쟁이 유효하기 위해서는 다른 공간배열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증명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근원적으로 부닥치는 문제는 객관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간결한 설계의 정의가 부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정의와 적용을 위한 연구가 계속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다음에 계속 됩니다)


REFERENCES

[1] Akridge, G. R., The Expansion of the Universe: a Study of the Initial Condition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16 (1979) pp. 176-181.
[2] Akridge, G. R., The Expanding Universe is Internally Inconsistent,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19 (1982) pp. 56-59.
[3] Akridge, G. R., The Universe is Bigger than 15.71 Light Year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 (1984) pp. 18-21.
[4] Akridge, R., Barnes, T., and Slusher, H. S, A Recent Creation Explanation of the 3K Background Black Body Radiatio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18 (1981) pp. 159-162.
[5] Alter, D., Pictorial Guide to the Moon, third edition, 1973, Thomas Y. Crowell Company, New York, NY.
[6] Arp, H., Quasars, Redshifts and Controversies, 1987, Interstellar Media, Berkeley, CA.
[7] Barrow, J. D. and Tippler, F. J., The Anthropic Cosmological Principle, 1986, Oxford University, New York, NY.
[8] Beatty, C. J., and Fienberg, R. T., The Big Bang Challenge, Sky and Telescope, 87:3 (1992) pp. 20-22.
[9] Bergman, J., The Fine-tuned Watch Revealed in the Delicate Balance of the Earth's Forc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3 (1996) pp. 80-88.
[10] Binney, J. and Tremaine, S., Galactic Dynamics, 1987, Princeton University, Princeton, NJ.
[11] Byl, J. On Time Dilation in Cosmolog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4 (1997) pp. 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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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Resources:

Astronomy and the Bible by Donald B. DeYoung (1989, 146 pp.)&
The Origin of the Universe by Harold S. Slusher (1980, 90 pp.)
The Age of the Solar System by Harold S. Slusher and Steven G. Robertson
(1982, 131 pp.)
Origin of the Universe - video by Duane Gish (50 min.)
What is Creation Science? by Henry M. Morris and Gary E. Parker
(2nd ed., 1987, 336 pp.)
Age of the Earth?s Atmosphere by Larry Vardiman (1990, 32 pp.)
Journeys to the Edge of Creation - 2 videos: 'Our Solar System' & 'The Milky Way and Beyond' by the Moody Institute of Science (40 min. each)&

출처 : ICR, August 1998
URL : http://www.icr.org/index.php?module=research&action=index&page=researchp_df_r01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2 : 혜성들, 달의 먼지, 자기장, 행성간 먼지, 달의 유령 크레이터...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2.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3 : 붕괴되는 은하 성단, 나선 은하, 초신성 잔해의 결여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3.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4.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5.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6.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7.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8. 적색편이 수수께끼 (Red Shift Riddles)
9. 가장 젊고 밝은 은하? (Youngest and brightest galaxy … or is it?)
10.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11.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12.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13. 별빛 하나로 사실처럼 말해지는 암흑물질들 (Dark Matters, When All You Have Is Light) 
14. 우주배경복사에서 중력렌즈의 흔적이 없다. (No sign of gravitational lensing in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15.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16.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17.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18.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19.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Cosmic Star Formation : When Elegant Theories Wrong)
20.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21.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22.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23.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24.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25.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26.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한 증거 : 초신성 잔해들이 부족하다. (Rare Supernova Recalls Missing Remnants Mystery)
27. 새로운 우주 지도는 빅뱅설을 더욱 손상시키고 있었다. (New Sky Map Shows Big Bang Even More Unlikely)
28. 우주의 종말은 예상보다 30 배 더 빠르게 가까워지고 있다. (Study Shows the Universe Is Closer to the End Than Expected)
29. 암흑에너지는 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한 우주론자는 말한다. (Cosmologist Has a Sobering Thought : We Are Forever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30. 암흑물질 : 그것은 어디에 있는가? (Dark Matter: Where Is It?)
31.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 과학은 암흑에너지에 대해 아직도 암흑이다. (Science Still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32.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33.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34.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35.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36. 빅뱅의 예상은 실패했다 : 그 이론은 곤경에 빠져있는가? (Big Bang Fails Prediction: Is the Theory in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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