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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에서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
: 뉴욕 타임즈 기자의 탐사여행 보고
Creation-Evolution Contest in Grand Canyon
: New York Times Prints Eyewitness Report
Headlines

   뉴욕 타임즈(New York Times) 기자인 조디 윌고렌(Jodi Wilgoren)은 이번 여름에(here for multimedia version) 콜로라도 강을 따라 그랜드 캐년을 탐사하는 두 번의 탐사여행에 동승했다. 그녀는 톰 베일(Tom Vail)이 이끄는 창조론자 그룹들과 수 일동안 보트 탐사에 참가하였고, 그 다음에는 진화론자 유제니 스콧트(Eugenie Scott)가 이끄는 또 다른 탐사 팀에 동행하였다. 이들 두 그룹과 함께한 그녀의 경험은 미국 사회에서 분쟁 중인 두 세계관 사이에 분명한 대조를 설명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 느낌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두 그룹은 똑같은 증거들을 조사하였고, 거의 동일한 여정으로 여행하였으며, 같은 별들 아래서 시간을 보냈고, 같은 초콜릿 색의 강물에 몸을 적셨다. 그러나 그들은 점차 확대되어가고 있는 창조-진화 논쟁의 정반대 끝에 서있었다. 그들은 다른 혀로 말하는 것처럼 보였다.”

윌고렌은 톰 베일이 창세기 홍수를 지지하는 것으로 논의하였던 여러 과학적 증거들을 언급하였다. 하나는 카본 캐년(Carbon Canyon)에 부드럽게 수직적으로 휘어져 있는 습곡들로서, 그것은 습곡이 일어날 때 퇴적지층들이 아직 굳어지지 않았다는, 부드러웠음이 틀림없었다는 증거로서 설명했다. 진화론 측인 오래된 연대 입장에서는, 압력(pressure)이 암석들을 유연하게 만들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것은 단지 이론입니다.” 톰 베일은 대답했다. 베일은 또한 5,700 평방 마일 이상에 걸쳐서 대대적으로 죽어버린 나우틸로이드(nautiloid, 고대 오징어) 증거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그는 수직 방향으로 묻혀 있는 나우틸로이드를 지적하면서, 만약 이러한 생물이 수천 수만 년에 걸쳐서 천천히 묻혀졌다면, 그러한 위치로 남아있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하였다. 진화론 그룹의 뗏목에서, 그것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한 지질학자는 ”과학자들은 창조론자들이 인용하는 수십억 마리의 나우틸로이드를 문헌으로 보고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정렬에 있어서 놀라운 패턴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라고 반응하였다는 것이다.        

비록 윌고렌이 암석들과 캐년의 장구한 나이에 대한 ‘과학적’ 견해의 정확성을 주장했지만, 탐사여행에 참가한 사람들의 행동에서 받은 그녀의 인상은 대협곡의 다른 해석만큼이나 대조를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창조론자들은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며,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아름다운 세계에 대한 기쁨과 감사를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 사람들로서 그녀는 묘사하고 있었다. 반면에 진화론자들은 경박하고 종교를 경멸하고 있는 사람들로서 묘사하였다. 아마도 그것은 음악에서 가장 잘 설명되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은 기타와 플루트 반주에 의해 찬양 곡들을 노래했다. 반면에 유제니 스콧트는 그녀의 그룹에게 물고기 비슷한 무척추동물이 우리의 조상 중에 하나라는 진화론자의 주장을 담은 노래를 가르쳐주었다는 것이다 :

”창고기(amphioxus)로부터 긴 길이었네 / 우리에게로의 긴 길이었네 / 창고기에서 가장 비열한 저주받은 인간까지 긴 길이었네 / 잘 있거라! 지느러미와 아가미들이여 / 반갑다! 폐와 털이여 / 창고기로부터 길고 긴 길이었네 / 그러나 우리는 그곳으로부터 왔네.” 

윌고렌의 또 다른 관측은 창조론자들의 보트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조지 부시(George Bush)에게 투표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의 보트에서는 2명을 제외한 모두가 존 케리(John Kerry)에게 투표를 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또한 미국인의 1/3 은 성경이 문자 그대로 해석되어야 한다는 것을 믿고 있었으며, 미국인의 1/2 은 사람(humans)은 현재와 거의 같은 모습으로 지난 1만년 이내에 창조되었음을 믿고 있다는 여론 조사를 지적하고 있다.

그 기사는 과학과 종교, 사실과 믿음에 관한 일반적인 주장들과 반대 주장들로 온통 채워져 있다. 그러나 놀랍게도 윌고렌은 크리스천이 되기 전에 진화론적 견해를 가르치던 톰 베일에 대해서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 톰 베일이 쓴 책 ‘그랜드 캐년: 다른 견해(Grand Canyon: A Different View)’는 과학 단체들이 국립공원 서점에서 그 책의 판매를 하지 못하도록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점에 있는 800여종의 책들 중에서 17위를 달리고 있으며, 40,000부 정도 판매되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톰 베일의 마지막 말을 전하고 있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고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여기에서 진정으로 분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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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자들에게 보통 쏟아 부어지는 조롱과 경멸을 고려해볼 때, 조디 윌로렌의 기사는 비교적 공정하고 균형 잡혀 있었다. 유일한 결점은 진화론자들이 좀더 나은 과학(better science)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assumptions)하는 것이었다. 그녀가 표현한 몇몇 말들에 의하면,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과학적일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다. 우리는 그녀의 말에 밑줄을 그어 다음과 같이 바꾸어져야함을 제시하고자 한다.

▶ ”지질학자들은 이 사암층을 5억5천만 년 전이라고 연대를 추정하고 있으며, 이 습곡은 땅 아래 단층들의 이동에 의한 압력의 결과로서 설명하고 있다.”
    → ‘진화론적 이야기꾼들’ 과 ‘추정하고 있다’ 로 바꿔야 한다.

▶ ”같은 주간 동안에 수 마일 상류에서는, 24명의 완전히 다른 보트 탐사팀이 같은 암석 지층들을 톰 베일이 ‘성경적 안경’이라고 부르는 것을 통해서 보다, 과학의 렌즈를 통하여 조사하고 있었다.”
   → ‘진화론적 안경’으로 바꿔야 한다. 베일은 그의 성경적 전제를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진화론자들도 그들의 진화론적 전제를 솔직히 밝힐 필요가 있다.

▶ ”이 여행은 광대한 기간 동안의 침식을 통해서 캐년의 진화를 나타내고 있는 떠다니는 지질학(geology) 세미나였다.”
   → 이 여행은 ‘관측되지 않는 침식 기간’을 통해서 ‘그랜드 캐년의 형성을 추정하는’ 떠다니는 ‘진화론적 지질학’ 세미나였다 로 대체되어야 한다. 

▶ 유제니 스콧트는 말했다. ”표준 지질학자들에게, 실제로 지질학을 공부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이 캐년은 큰 소리로 외치고 있다 : 이것은 정말로 오래 되었다. 이것은 정말로 점진적으로 형성되었다.”
    → ‘진화교리를 가르치는 지질학자들’에게, 실제로 ‘진화론적 안경을 통해 세계를 보려고 하는’ 누군가에게, 이것은 단지 ‘그 사람의 추측임을 확인하고 있다’ 로 대체되어야 한다.

▶ ”과학은 명백하게 지구의 나이를 45억 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그랜드 캐년의 지층들은 20억 년 정도 되었다.”
    → ‘진화론적 지질학은 지구의 나이가 45억년이 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랜드 캐년의 지층들은 20억 년 정도가 되었다고 그들의 진화론적 모델 내에서 추측하고 있다’ 로 되어야 한다.

▶ ”진화로는 생명체의 복잡성을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지적설계론도, 지구의 오래된 나이에 대해서는 도전하지 않는다.”
    → ‘지구의 나이에 대한 토론을 시도하지 않는다’ 로 바꾸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의문이 아니기 때문이다. 

▶ 유제니 스코트는 어느 날 저녁 분개하며 말했다. ”나는 진화론을 방어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방어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다윈니즘을 방어하는 것을 멈출 필요가 있다. 단지 그들에게 이 이론이 과학적 견해라는 것을 보여주면 될 것이다.”  
    → 진화론을 믿는 것과 둥근 지구를 믿는 것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관측 가능하다. 그리고 성경(사 40:22, 욥 26:10)에서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 모든 생물들이 하나의 공통적인 조상을 가졌다는 다윈주의자들이 말하는 진화는 관측되지 않고 있으며, 화석기록하고도 모순 된다. 스코트 박사는 분개할 필요 없이, 증거들을 제시하여 그녀를 방어해주면 될 것이었다. 그들이 과학적 견해를 가지고 있다는 전제는 불명확하다. 창조론과 진화론의 두 견해는 현재 관측되는 관측들에 근거하여 과거에 대한 설득력 있는 추론을 필요로 한다. 둘 다 종교적인 함축을 가지고 있다.

▶ ”기쉬릭크(Gishlick) 씨는 과학자들은 창조론자들이 인용하는 수십억 마리의 나우틸로이드를 문헌으로 보고받지 못했으며, 그들의 정렬에 있어서 놀라운 패턴은 발견되지 않았다 라고 말했다.”
    → 과학자들이 아니라 ‘진화론적 편견을 가지고 있는 비판가들’로 바꾸어야 한다. 스티븐 오스틴(Stephen Austin) 박사는 지질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과학자이다. 그는 나우틸로이드의 이러한 발견과 정렬하고 있는 패턴들을 문헌으로 보고하였다. 그의 논문은 일반 세속적인 저널에서도 리뷰되고 게재되었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는 이 증거를 발견하지 못한다. 그들에게 이러한 증거들은 관측 저 편에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올바른 질문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 남편이 생물학 교수라는 캘리포니아의 라구나 해변(Laguna Beach)에서 온 54살의 미술가 메리 머레이(Mary Murray)는 그것은 종교라고 항의하며, ”나는 정말로 창조론자들이 어떻게 과학적 사실을 노아의 홍수와 일치시키려고 하는지에 마음 쓰고 있지 않습니다. 공공학교에서 종교에 관해서 이야기해서는 안 됩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    
    → 그녀가 의미하고 있는 것은 ”나는 그러한 증거들에 대해서 나의 마음을 닫았습니다. 내가 믿고 있는 세속적인 종교에 대한 특별한 취급과 호의적인 상태가 계속 유지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공공학교에서 내가 믿는 종교와 다른 종교가 경쟁되게 할 수 없습니다.” 라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알고 있듯이, 기사에 쓰여진 말들은 편견과 숨겨진 가정들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판단력이 있는 독자들은 기자들이 어떠한 단어들을 사용하면서 여론을 동요시키려고 하는지를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적어도 여기 CEH(Creation-Evolution Headlines)에서는 양쪽 의견을 모두 들을 수 있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10. 6  10/06/2005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0.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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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52.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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