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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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의 하나님은 진정 누구이신가?
: 삼위일체의 하나님
(Who really is the God of Genesis?)
Russell Grigg

대구지부 월간소식지 창조

   창세기의 하나님은 기독교인들이 이슬람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여기지 않는 오늘날의 유대교, 힌두교, 여호와 증인, 유니테리언파(삼위일체론을 부인하고 유일 신격을 주장하여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한다), 또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는 기타 다른 신앙 체제들과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분이 아니다. 오히려, 그러한 체제들과는 달리, 창세기는 기독교의 하나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을 한 분이시며 또한 한 분 이상인 하나님으로 묘사하고 있다.

성경의 맨 첫 번째 절은 이렇게 써 있다. ”태초에 하나님(복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단수)”(창세기 1:1). 창세기의 저자인 모세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하나님에 대한 히브리어로서 단수인 (el) [3] 또는 단수의 시적인 형태인 엘로아(eloah)를 사용하지 않고, 복수 용어인 엘로힘(elohim)을 사용했다. 그러나 동사에 대해서는 단수형태를 사용하고 있다!

엘로힘 이라는 단어 이외에도 모세는 창세기의 하나님에 관련하여 다른 복수 형태를 사용하기도 했다. 창세기 1:26은 다음과 같이 써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복수)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복수)” [4]. 여기서 모세는 ‘가라사대’ 라는 단수동사를 사용하고 있지만, 하나님이 그분 자신에 대해서는 복수 대명사와 복수의 동사를 사용하고 계시는 것으로 인용하고 있다. 또한 창세기 11:7절을 보면 하나님이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하여...” 라고 말씀하고 있다. 


왜 모세는 이들 복수 형태를 사용했는가?

어떤 사람은 이 복수가, 오늘날 왕이나 여왕 및 기타 다른 사람들이 당당하게 사용하는 ‘짐(朕)’(royal we)이라는 말과 같이 단순히 장엄 복수일 뿐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성경 기사에 있어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들은 모두 단수로 부르고 있다. 언어학자 찰스 테일러(Charles Taylor) 박사는 말하기를, ”모세의 시대 혹은 그 이전에 사람들이 왕이나 왕자를 복수 형태로 부르는 관습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사실상 성경은 가장 오래된 책 중의 하나인데, 성경에서 보더라도 그러한 증거는 없다.” [5]

또 다른 사람들은 좀더 나아가서, 엘로힘은 하나님이 그 분 안에 복수의 능력과 속성과 인격을 포함하는 것을 나타낸다고 말한다. 우리는 여기에 동의한다. 엘로힘은 단수의 의미를 갖는 복수 명사이다. 구약의 저자들은 이 단어를 2,500회 이상 사용했는데, 통상적으로 (창세기 1:1에서처럼) 단수의 동사나 형용사와 함께 사용하여,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동시에 한 분 이상을 의미하고 있다. 어떤 주석가는 이것을 신격의 ‘단일복수(uniplurality)’ 라고 말한다. 그러면 이 ‘단일복수’ 혹은 ‘인격(personhood)의 복수’가 삼위일체(trinity)를 말하는가?


두 번째 위격 : 하나님의 말씀

삼위일체의 교리는 신약에서 삼위일체의 두 번째 위격인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까지는 완전하게 설명하거나 이해할 수 없었다 (부록을 보라).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요한복음 1:1-14에서 그분의 명칭 중의 하나가 ‘말씀(the Word)’ (헬라어로 ‘로고스(logos)’)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the Word was God)” (요한복음 1:1)의 구절을 주목하라. 이것을 염두에 두고 창세기 제1장을 다시 읽으면, 창조주간 6일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이 그분의 말씀(His Word)에 의한 것이었음을 알게 된다. 각 날마다 하나님이 사용하신 공식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and God said) …” 였으며, 그대로 되었다.
  
우리가 주목할 것은, 비록 창세기의 단계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의 이러한 활동이 밝혀져 있지 않지만, 신약에서는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하여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명시적으로 언급함으로써 이것을 명백하게 확증하고 있다. 예를 들면, 골로새서 1:16절은 다음과 같다. ”만물이 그에게(by Him, 14절; 그 아들) 창조되되...” [7]. 따라서, 하늘과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존재하게 된 것은 스스로의 작용(self-causation)이나 진화론적인 자연 과정을 통해서가 아니라, 거룩하고, 능력 있고, 지성적인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아들을 통하여 작동하였다. 거기에다가, 그 동일한 아들은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신다 (히1:3, 골1:17 참조).


세 번째 위격 : 하나님의 성령

창세기 1:2절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모세가 사용한 히브리 단어 루아흐(ruach)는 문맥에 따라서 ‘영(spirit)’, ‘바람’, ‘숨(breath)’ 등을 의미할 수 있다. 그러면 모세는 바람이 물을 움직이게 했다는 것을 말하고자 했을까, 아니면 특별히 아직 완성되지 않은 땅에 사람이 살 수 있도록 하는 일과 관련하여, 하나님의 성령이 [8] 창조의 사역에 참여했다는 것을 말하고자 했을까?

: ‘운행하시니라(hovering)’ 라는 분사는 바람이 부는 것을 적절하게 묘사하는 것이 아니다. 본문이 단지 창조주간의 중요한 사건을 막 시작하려는 시점에서 바람이 불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면, ‘그래서 어떻단 말인가?’ 라고 물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는 ”그 당시에는 땅에 사람이 살 수 없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성령의 통제 아래 있었다”는 것이 모세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의도라고 결론짓는다 [9].


결론

우리는 저자가 처음부터 그런 목적을 염두에 두고 쓰지 않은 성경구절을 증거 본문으로 사용하는 것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따라서 창세기 1장이 삼위일체를 명시적으로 가르치고 있다고 말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렇게 말은 했지만, 창세기의 표현이 하나님의 아들, 혹은 성령에 관하여 나중에 성경에서 가르치는 것과 모순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사실상, 모세가 창세기를 기록할 때 하나님의 영감으로 사용한 단어들이, 삼위일체의 세 위격 모두에 관하여 성경에서 나중에 완전하게 드러난 것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는 것을 알게 된다 (부록 참조).

창세기는 성경의 맨 첫 구절에서부터 창조주 하나님이 진정으로 한 분의 하나님이라고 확증한다. 신명기 6:4의 유명한 쉐마 (Shema, ‘들으라(hear)’에 대한 히브리어)에서 이것을 가르치고 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one)인 여호와시니.” 그러나 여기에서도, ‘하나(one)’에 대한 단어 에하드(echad)는 종종 단일성 안에서의 복수에 대해 사용된다. 예를 들면, (예수님이 마태복음 19:5과 마가복음 10:8에서 인용하셨던) 창세기 2:24에서 남편과 아내(두 사람)가 '한(echad) 몸을 이룰지로다” 와 같은 것이다 [10].

성경의 나머지 부분에서 이 한 분의 하나님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임을 드러낸다. 세 구별된 위격이 하나의 영원하고 거룩한 본질 혹은 실재 안에 있다. 따라서 실제로 창세기 1장에서 삼위일체를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 유일하고 삼위일체이신 - 기독교의 하나님만이 창세기의 하나님이시며, 창조주이실 뿐 아니라, 율법을 주셨으며, 우리의 구원자와 심판자가 되신다.


References and notes

1. Modern-day non-Messianic Jews might believe that God created as per Genesis, but they reject God’s uniplurality.
2. The first of some 2,570 times elohim is used of God in this way in the Old Testament. Although it usually refers to the Living God, it is also used occasionally in the Bible to refer to pagan deities (in the plural), as in: ‘You shall have no other gods [elohim] before me’ (Exodus 20:3; cf. Joshua 24:16; Jeremiah 5:7).
3. Corresponding to the Greek theos, the Latin Deus, and the English God.
4. Some antitrinitarians try to claim that God is conversing with angels here. But there is no indication anywhere in Scripture of angels being involved in creation, or having such creative power. And more importantly, mankind was made in the image of God, not in the image of ‘God plus angels’—see also Hebrews 2.
5. Taylor, C.V., The First Hundred Words, The Good Book Co., Gosford, NSW, Australia, p. 3, 1996.
6. E.g. Morris, H., The Genesis Record, Baker Book House, Grand Rapids, Michigan, p. 39, 1976.
7. See also John 1:3; 1 Corinthians 8:6; Hebrews 1:2.
8. Whom the Bible tells us is eternal (Hebrews 9:14), omniscient (1 Corinthians 2:10–11) and omnipresent (Psalm 139:7–10).
9. Kelly D.F., Creation and Change, Christian Focus Publications, Ross-shire, UK, p. 91, 1997, who references Young, E., Studies in Genesis One, Presbyterian & Reformed Publishing Co, Philadelphia, USA, p. 36, 1964.
10. Paul, thoroughly educated in Judaism and writing under the inspiration of the Holy Spirit, understood this. In 1 Corinthians 8:6, he wrote: ‘Yet for us there is but one God, the Father, from whom all things came and for whom we live; and there is but one Lord, Jesus Christ, through whom all things came and through whom we live.’ Here, Paul is applying the Shema, using the key phrase ‘one Lord’, and applying it to Jesus Christ, thus including Jesus in the identity of the one true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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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1 : 하나님의 이름

엘로힘(elohim)의 근본적인 의미는 ‘능력 있는 분(the powerful one)‘이므로, 엘로힘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강조한다. 모세가 창조주간의 창조주 하나님을 묘사하는데 그 용어를 사용한 것은 아주 적절하였다. ”길고 잡아 늘려진 진화론의 시간표 동안이 아니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다양한 물체와 존재들을 창조하신 것에서 그분의 능력이 훨씬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1]

일반적으로 엘로힘은 하나님에 대한 이름 중의 하나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직함(title) 혹은 서술적인 표현으로 볼 수 있다. 하나님에 대해 정말로 개인적인 이름은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모세에게 그분이 드러내신 이름(출애굽기 3:15), 즉 YHWH로서 종종 야훼(Yahweh)로 음역하며, 영어로는 ‘Jehovah(여호와)‘와 대문자 ‘LORD(주)‘로 쓴다. 그 의미는 ‘나는 나다(I am that I am)'이며 ‘스스로 있는 자‘ 혹은 ‘있게 하는 자‘를 뜻한다. 창세기 2장과 3장에서 [2]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와 맺는 개인적인 관계에 대해, 모세는 결합된 용어인 여호와 하나님(Yahweh elohim, 야훼 엘로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번역가들이 영어로는 ‘주 하나님(the LORD God)‘으로 번역했다.

References and notes

1. Taylor, C.V., The First Hundred Words, The Good Book Co., Gosford, NSW, Australia, p. 3, 1996.
2. As well as of God’s covenant relationship with His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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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2 : 하나님의 삼위일체성

삼위일체의 교리는, 신격의 하나됨(unity) 안에 영원하고도 서로 동등한 세 위격(persons)이 존재함을 말한다. 즉,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은 본질에서는 동일하지만, 역할이 다른 세 위격(혹은 의식의 세 중심)이시며 하나의 존재(being)이시다 (그림을 보라). 이 교리는 이해하기가 어렵지만, 하나님이 그분 자신의 존재에 관해 성경에서 드러내신 것이므로 그것을 믿어야만 한다. 예로써,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에 성령이 내려오셔서 아들 위에 임하는 것이 보였으며, 하늘에서 아버지의 음성이 들렸다 (마태복음 3:16-17). 그리고 예수님이 대 위임(great commission)을 주실 때에 그분은 그의 제자들에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단수)으로 세례를 주라고 명령하셨다(마태복음 28:18-20).

하나 됨(oneness)과 셋 됨(threeness)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그 교리가 스스로 모순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원리에 있어서, 해군과 육군과 공군은 세 개의 서로 다른 전투 집단이지만, 또한 하나의 군대이기도 하다고 말하는 것과 유사하다. 주 : 이것은 세 위격이 하나님의 ‘부분들‘이라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각각의 위격은 신격의 충만을 갖고 있다(골로새서 2:9). 보다 나은 비유는, 공간이 세 개의 차원(길이, 폭, 높이)을 갖고 있지만, 그 차원들은 ‘부분들‘이 아닌 것과 같다. 즉, 세 개의 모든 차원이 없다면 ‘공간‘이라는 개념은 무의미하다.


삼위일체와 사랑의 하나님

성경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God is love)‘ 라고 말한다(요한일서 4:8,16). 이것은 기독교 신앙에서 특이한 것이며, 아직 아무것도 창조하지 않았을 때에도 사랑은 하나님 본질의 일부이다. 그런데 사랑은 최소한 두 사람을 필요로 하며, 자기 사랑은 전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따라서 신격 안에는 최소한 둘의 위격이 있어야 한다. 만약 하나님이 단 하나의 위격이라면, 사랑은 그분의 본질의 일부가 될 수 없다.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이 그들 자신에게로 제한되지 않고, 둘이 연합하여 다른 사람을 지향할 때 그 사랑은 더 위대하다. 이것은 가족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데, 즉, 남편과 아내는 서로 사랑하며, 또한 그들의 사랑이 연합하여 그들의 자녀에게로 향한다. 따라서 하나님에 대해 충만함의 견지에서 사랑을 나타내려면, 세 위격이 있어야만 하며, 개별적인(individual) 사랑과 집합적인(collective) 사랑이 모두 있어야 한다. 집합적인 사랑을 위해 셋 이상은 불필요하다. 그것은 단지 위격의 수만 증가시킬 뿐, 사랑의 본질을 증가시키지는 않는다.

 

 

출처 : Creation 27(3):37–39, June 2005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7/i3/genesis.asp
번역자 : 이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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