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욥기 3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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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타락, 그리고 콜레라
(Creation, Corruption, and Cholera)
Frank Sherwin

   콜레라균(Vibrio cholerae)은 사람에게서 장질환인 콜레라를 일으킨다. 세균이 분비하는 독소(toxin) 때문에 감염은 치명적이다. 타락 이전에 이 독소는 다른 기능(alternative function)을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

여러 과학 분야의 공헌들에 의해서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창조 모델은 많은 비진화론적 시각에 의해서 분석되어졌다. 

창조과학자들은 오늘날의 병원성 세균과 기생충들은 사실 타락 이전의 세계에서는 유익하거나 적어도 중립적이었다고 제안하고 있다. 때때로 유해한 것들이 있지만, 우리의 대장에 있는 대장균(E. coli)과 같은 것들은 유익한 세균이다. 이 복잡한 유기체는(Back to Genesis No. 146을 보라) 비타민들을 만드는 것을 도와주고, 질병을 예방하기까지 한다. 또한 분선충(Strongyloides stercoralis)이라고 불리는 실처럼 생긴 벌레가 있다. 그것은 독립 생활과 기생 생활을 같이 할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벌레는 사람 밖의 환경에서 잘 살아간다. 그러나 그것이 사람에게 감염되었을 때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생충 감염과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은 타락과 우주적 저주의 결과였다고 제안되고 있다.

콜레라균(Vibrio cholerae)은 사람에게서 장질환인 콜레라를 일으킨다. 세균이 분비하는 독소 때문에 감염은 치명적이다. 타락 이전에 이 독소는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

하와이산 짧은 꼬리 오징어(Hawaiian bobtail squid)에 공생(symbiotic)하고 있는, 기묘한 빛을 내고 있는 발광 박테리아(V. fischeri)는 이 독소와 매우 유사한 독소를 만든다. [1] 짧은 꼬리 오징어는 먹이가 있는 맑은 물에 사는 포식자를 피하기 위해 박테리아의 발광 특성( luminescent properties)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오징어는 좋은 사냥꾼이지만, 커다란 야행성 포식자들에게는 맛있는 간식이 된다. 물 아래에서 보면, 어두운 오징어는 달빛(moonlight)에 의해 신체가 드러나기 때문에 쉽게 목표물이 되어질 수 있다. 그러나 오징어의 배 쪽(ventral side)에는 카메라의 조리개와 매우 유사하게 작동되는, V. fischeri을 포함한 잉크 주머니(ink sac)에 의해서 둘러싸인 빛을 내는 장기(a light organ)를 가지고 있다. 세균이 내는 빛은 반사체에 의해서 증강되어지고 달빛과 같이 아래쪽으로 비춰지게 되면서, 오징어는 은밀한 잠행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세균들이 배가 고파지면, 그들은 콜레라균과 비슷한 독소를 분비한다. 이 독소는 오징어를 병들게 하지 않으며, 오히려 먹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오징어는 먹이를 제공한다.

한 진화론자는 제안했다 : ”아마도 우리가 콜레라의 병인을 연구해오고 있었을 때,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잘못되어져 가고 있다는 것을 연구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2] 창조과학자들은 이것은 저주(Curse)의 결과일 것으로 제안하고 있다.

이것은 생물학자인 조 프란시스(Joe Francis)에 의해서 제안된 한 창조 이론을 생각나게 한다. 그는 창조론적 관점에서 바이러스와 미생물의 세계를 바라보았다. ”미생물들은 화학적으로 풍부하지만 생명이 없는 물질 환경(physical environment)과 거대한 유기체 사이(macro-organisms)의 연결 고리로서 하나의 유기적 기질(organosubstrate)로서 창조되었다. 이들은 다세포 생물체들이 생명을 유지하고 번성할 수 있도록 기질들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3]

정말로 많은 박테리아 세포들은 하나의 공생적 군집(symbiotic community)으로서 의사소통을 하고, 기능을 한다. 그리고 이러한 관계들은 점점 더 많이 발견되고 있다. 따라서 병원성은 최초의 창조 의도로부터 벗어난 것일 수 있다. 미생물 V. fischeriV. cholerae가 그 예이다.


1. http://whyfiles.org/022critters/light2.html (사진을 볼 수 있음)
2. Ibid.
3. Francis, J. 'Organosubstrate of Life,'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참조 :

1. 병원균과 같은 미생물들은 어떻게 살아 남았습니까? 노아의 식구들이 각종 병원균에 감염되지 않았다면, 이들은 홍수 시에 모두 사라졌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2005. 11.

URL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508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병균과 독물들도 치료에 사용될 수 있다 (Germs and Venoms Can Heal)
2. 쇠퇴해가는 창조 세계에서의 탄저 테러 (The Terror of Anthrax in a Degrading Creation)
3. 마이코플라즈마에서 유전체의 쇠퇴 (Genome decay in the mycoplasma)
4. 회의론자들의 도전 : 사랑의 하나님은 왜 킬러 해파리를 창조하셨는가? (Skeptics challenge : a ‘God of love’ created a killer jelly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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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동물들은 어떻게 독성물질에 저항하게 되는가? (How Do Animals Become Resistant To Po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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