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사 40:2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만물에 깃든 창조주의 능력과 신성 HOME > 자료실 > 주제별
개미는 고등 수학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간다.
(Ants find their way by advanced mathematics)
Jonathan Sarfati

   사하라 사막의 개미인 Cataglyphis fortis는 자주 먹이를 찾아 지그재그 경로로 수백 미터를 여행한다. 그러나 근처에 경계표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경로로 자신의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

이것에 대해 몇몇 그럴듯한 설명들이 있었다. 그러나 독일과 스위스의 연구자들은[1] 시각적 단서, 시간, 또는 에너지 사용 등을 배제한 신중한 실험을 실시했다. 예를 들면, 개미는 균일하게 회색이고, 매끄러운 환경 위에서 실험되었다. 그러나 개미는 자신의 길을 정확하게 발견했다.

이러한 증거는 개미들이 ‘궤도 적분(path integration)’이라 불리는 복잡한 수학적 연산을 수행하는 주행거리계(odometer)를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다는 것과 일치한다. 즉 여행은 어떤 길이와 방향을 가지고 있는 작은 벡터(vectors)들로 나누어지고, 그것들은 집으로 가는 방향과 전체 거리를 얻기 위한 ‘귀환 벡터(homing vector)‘를 계산하기 위해 더해진다.
 
그러나 개미들이 언덕과 계곡과 같을 지형을 만나게 되면 어떻게 될까? 개미들은 평탄한 곳보다 훨씬 멀리 걷게 될 것이다. 이것을 조사하기 위해, 연구원들은 21 마리의 개미들이 먹이 공급처까지 많은 대칭적인 높은 언덕들과 깊은 계곡(개미의 스케일에서)들을 지나가도록 훈련시켰다. 지상(수평적) 거리에서는 단지 5.2m 떨어져 있는 거리지만, 개미들은 먹이 공급처까지는 8.7m를 걸어가야 했다. 그리고 장애물 지형을 평탄한 표면으로 변형시켰다. 그러자 개미들은 지상 거리와 매우 가까운, 가장 짧은 거리로 걸어갔다.    


톱날 패턴으로 정렬된 U자 모양 경로는 이 실험의 기초였다 (윗 그림). 개미들은 끝에 위치한 먹이 공급처로 가기 위해 이 모의실험적 언덕 지형 위를 찾아다니도록 훈련되었다 (중간 그림). 개미들은 평탄한 지형에 놓여졌을 때, 먹이를 찾아가기까지 수평적 평면 위를 언덕 지형에서 투사된 것과 동일한 짧은 거리로 걸어갔다 (아래 그림).

그 반대로, 17 마리의 개미들이 평탄한 지형에서 5.2 m 떨어진 곳에 먹이 공급처를 두고 훈련되었다. 그리고 그 지형을 언덕과 계곡들로 변형시켜 버렸다. 개미들은 지상 거리와 동등한 거리(8.7 m)에서 매우 가까운 거리로 걸어갔다. 비대칭적 언덕에서 유사한 실험들을 수행함으로서, 실험은 개미들이 단지 오르막길(또는 단지 내리막길) 만을 사용할 가능성을 배제하였다.

이것은 개미들이 여행하는 거리에 대한 ‘수평적 투사(horizontal projection)’를 계산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즉, 개미의 여행 벡터들의 이미지는 개미가 지나가는 지형 아래쪽에 가공의 평면 스크린으로 투사되어진다. 그리고 경로에 대한 적분(integration)이 x-y 면에 대해 수행된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개미는 경사도를 평가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어야만 하며, 경사각과 여행한 거리에 의한 코사인(cosine) 값으로 지상거리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개미는 아마도 자기수용감각(proprioception)이라고 불리는 내부 감각(internal sense)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동물과 사람들이 자기 몸의 위치를 결정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개미들은 이동하는 부위 사이에 있는 여러 관절들에 있는 자기수용기(proprioceptors)와 같은 것에 의해서 중력(gravity)을 감각하는 것과 똑같은 방법에 의해서 경사도를 측정한다. 이것들은 다수의 털판(hairplates)들이다. 그리고 어떤 대체된 설계가 있을 수 있어서, 만일 그것이 외과적으로 제거되더라도, 또 다른 기능이 대신할 수 있다. 이것이 지상거리를 정확하게 결정하는 데에 관여하는 정확한 메커니즘이 무엇인지를 결정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수평적 투사에 대한 다른 대안적 메커니즘은 훨씬 더 정교한 ‘3차원적 궤도 적분(three-dimensional path integration)’이다. 연구원들은 이것을 조사할 계획이다. 제안된 한 가지 조사방법은 개미를 경사로의 끝에서 먹이를 발견하도록 훈련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완전한 수평 경로 끝에서, 수평적 투사가 제로인 완전한 수직 경로를 개미들이 가도록 지형을 만들어 시험하는 것이다. 만약 수평적 투사가 맞는다면, 그들은 수직적 경로를 무시할 것이고, 지상 거리에 해당하는 수평적 경로의 끝에서 먹이를 찾을 것이다. 만약 그들이 3차원 적분을 수행할 수 있다면, 그들은 먹이를 찾아 수직 경로를 기어오를 것이다. [2]


만약 램프의 끝에서 먹이를 발견하도록 훈련된 개미가(a) L-모양의 구획 바닥보다 꼭대기에서 먹이를 찾는다면(b), 이것은 개미가 수평적인 면에서 그들의 위치를 투사하는 것보다 오히려 3차원적으로 적분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일 것이다.


함축적인 의미

개미들이 수평적 궤도 적분을 사용하든지, 또는 완전한 3차원적 궤도 적분을 사용하든지, 이것은 고도의 프로그램이 개미 안에 들어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은 이것을 만든 프로그래머(programmer)가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그러나 자연주의라는 종교를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일반적인 상식을 거부한다. 개미에 들어있는 복잡한 귀소 감각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한 점진적인 개량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이 오류인 것은, 프로그램에서 한 작은 변화가 작은 결과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가정하는 데에 있다. 사람 프로그래머들은 연산(algorithm)에서 단 하나의 스텝이 자주 광범위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을, 그리고 잘못된 한 스텝이 자주 전 프로그램을 망쳐버리게 하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오히려 궤도 적분은 완전히 기능적이어야 하며, 그렇지 않다면 완전히 쓸모없는 것이 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Wohlgemuth, S., Ronacher, B. and Wehner, R., Ant odometry in the third dimension, Nature 411(6839):795–798, 2001.
2. Srinivasan, M.V., Homing in on ant navigation [comment on Ref. 1], Nature 411(6839): 752–753, 2001.

 

*참조 1 : .개미들 행진 때 발걸음 세며 간다 (2006. 6. 30. 동아닷컴)

   http://www.donga.com/fbin/output?f=total&n=200606300370&top20=1

*참조 2 : Very Smart Animals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8tmh2yUwhIA

출처 : TJ 15(2):11–12, August 2001  August 2001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2/ants.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리뷰>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2.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DNA와 단백질 중에 무엇이 먼저인가? (The Chicken or the Egg? DNA or Protein? What came first?)
3. 진화가 눈을 만들 수 있을까? 절대 그럴 수 없다! (Can Evolution Produce an Eye? Not a Chance!)
4.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Mission Impossible : the Monarch Butterfly)
5. 장벽, 완충제, 그리고 화학 경로들 (Barriers, Buffers, and Chemical Pathways)
6. 암수 성에 의한 번식 (Sexual Reproduction)
7. 무생물에서 생명체로의 순간적인 변화 (The Instantaneous Transition From Non-Life to Life)
8. 바다가재의 눈 : 놀라운 기하학적 디자인 (Lobster eyes - brilliant geometric design ; Lobster eyes, X-ray telescopes, and microchips)
9. 돌연변이 (Mutations)
10. 두 개의 머리가 하나 보다 더 나은가? (Two heads are better than one?)
11. 네 개의 귀를 가진 고양이 A cat with four ears (not nine lives)
12. 모기는 어떻게 살충제에 저항하게 되었는가? (How a Mosquito Became Insecticide Resistant)
13. 오염으로 벌레들이 진화한다? (Worm evolution in pollution?)
14. 슈퍼베이비 돌연변이 (The superbaby mutation) : Evolution of a new master race?
15. <리뷰> 발광다이오드는 나비들이 최초로 발명했다 (Butterflies Invented LEDs First)
16. 혹등고래의 놀라운 지느러미 (Flighty flippers)
17. 하나님의 놀라운 접착제 : 물속에서 달라붙는 한 편형동물의 경이로운 능력 (God's amazing glue)
18. 어떻게 ‘상자’가 수영을 하는가? : 놀라운 거북복의 유체역학적 안정성 (How does a ‘box’ swim?)
19. 놀라운 해마 (The amazing sea horse)
20. 불가능한 곤충들 : 위장술의 대가 대벌레(또는 잎벌레) The ‘impossible’ insects : the phasmids
21. 나비가 펄럭거리는 이유는? (Why a butterfly flutters by)
22. 경이로운 벌레 지렁이 (Wonderful worms)
23. 다윈의 흰개미 (Darwin's termites)
24. 고생물학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Go To the Ant, Thou Paleontologist)
25.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26. 개미는 고등 수학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간다. (Ants find their way by advanced mathematics)
27. 개미의 보행계측기가 발견되었다. (Ant Pedometer Discovered)
28. 개미의 뇌 : 고도로 압축된 소프트웨어 (Ant Brain : Software Compression Extreme)
29.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30. 농부들이여, 개미에게로 가서 : 자연선택은 전체 집단에 대해서도 작동된다? (Go to the Ant, Thou Farmer)  
31. 개미들의 집단 영양 : 창조의 강력한 증거. (Communal Nutrition in Ants: Strong Evidence for Creation)
32. 소리로 의사소통을 하는 개미는 창조를 증거한다. ('Talking' Ants Are Evidence for Creation)
33. 과학자들은 개미의 인터넷을 발견하였다. (Scientists Discover the 'Anternet')
34. 개미는 하노이의 탑 퍼즐을 해결할 수 있었다. (Towers of Hanoi No Match for Puzzle-Solving Ants)
 
 
계속 발견되는 인체의 경이로움과 사람 발자국들로부터 진화론자들...
동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현명할 수 있다. : 벌, 박쥐, 닭, ...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
그랜드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