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에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사 42: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살아있는 화석 HOME > 자료실 > 살아있는 화석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Frank Sherwin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기술되고 있는 공룡들에 대한 고대의 이상한 낮선 세계는 과학적 연구들에 의해서 무너져 내리기를 계속하고 있다. 수십 년 동안 가르쳐졌던 것과는 반대로, 공룡들은 오늘날처럼 홍수이전 세계에서 매우 많은 동물과 식물들과 함께 거주했었다.

사이언스 지는 공룡 화석들이 오늘날 우리들과 매우 친근한 식물들, 가령 사사프라스(sassafras), 오크(oak), 목련(magnolia), 야자수(palm), 버드나무(willow), 그리고 이제는 풀(grasses)들과 같은 식물들과 함께 발견되고 있음을 보고하였다. 그러나 진화론에 따르면, 풀들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이들 식물들은 공룡이 멸종하고 800만 년까지 진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의 발견은 6500만~7100만 년 사이의 초식공룡들이 여러 종류의 풀들을 먹고 있었던 것을 가리킴으로 인해 세속적 과학 사회를 아연실색케 했다. 인도에서 연구한 한 고식물학자는 용각류(sauropod) 공룡의 분변에서 여러 종류의 풀들을 발견함으로서 '엄청난 충격(totally shocked)'을 받았다는 것이다. 놀람은 최근에 동료 진화론자가 수천만 년 되었다는 공룡의 뼈에서 아직도 부드러운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도 있었다.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033을 보라). 이들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들이 대진화와 오래된 연대 척도에 의존해서 가르쳤던 많은 부분들이 완전히 오류라는 사실 때문에 몹시 놀라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공룡의 분변에서 풀들의 존재가 오랫동안 발견되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관측되지 않는, 그리고 입증되지 않은 대진화 이론(macroevolutionary theory)은, 풀들은 공룡들과 동시대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해왔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풀들은 공룡 이후 시대(post-dinosaur era)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과학자들은 그들의 이론이 말하고 있던 존재하지 않는 동식물을 발견하기 위해서 애쓰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발견에 대해서 놀라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것은 말(과학적 증거) 앞에 짐수레(관측되지 않은 이론)를 두고 있었던 또 하나의 예인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이 세계는 단지 수천 년 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좁은 시간 척도에서, 부드러운 공룡의 연부조직을 만나게 된다든지, 공룡과 함께 발견된 풀들과 같이 ”순서가 맞지 않는(out-of-order)” 발견들을 하게 된다든지, 물고기(척추동물)를 ”잘못된(wrong)” 지층 암석에서 발견하게 될지라도(http://www.fredheeren.com/boston.htm을 보라) 놀라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물러서지 않고, 2명의 스미소니언 진화론자는 공룡의 생태학과 관련하여, ”이들 놀라운 결과는 오랫동안 견지해 오던 많은 가정들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라고 간단히 언급해 버리고 있다. 마찬가지로 창조과학자들은 진화론자들에게 오랫동안 견지해 오던 대진화의 가정을 재고하도록 권유하고 있는 것이다. 

 

Sources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ns?id=dn6874
Neergaard, L.,  http://seattlepi.nwsource.com/national/248836_dino18.html
Adler, J., Time, November 28, 2005, p. 53


*참조 :

1. 초식공룡, 나뭇잎-열매만 먹었다고? 땅바닥 풀 먹은 증거 찾았다(2005.11.18.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s&n=200511180062&main=1

2.  공룡 배설물에서 7천만 년 전 풀 발견 (2005. 11. 18.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sectionview.asp?idx=229243§ion=%ED%99%94%EC%A0%9C

3. 자료실/화석/잘못된 위치의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Evolution Debunked By Living Fossils? (살아있는 화석 추천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hQRTbHoDrA

 

출처 : ICR, In the News, Nov 29, 2005  Nov 29, 2005

URL : http://www.icr.org/index.php?module=news&action=view&ID=51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3.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4.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5.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6.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7.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8.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10.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1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1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13.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14.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은 척추동물 물고기의 기원을 초기 캄브리아기까지 끌어 올렸다
15. 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Fossil Pollen in Grand Canyon Overturns Plant Evolution)
16. 절지동물은 아마도 4천만 년 더 일찍 육지를 점령했다. (Arthropods supposedly invaded land 40 million years earlier)
17. 이 오소리는 아침 식사로 공룡을 먹었다 (This Badger Ate Dinosaurs for Breakfast)
18.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19.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20.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21.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22.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23.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24.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25.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Bat Theory Strikes Out)
26. 틱타알릭은 지느러미뼈를 가진 어류에 불과하다. : 또 다른 물고기 잃어버린 고리? (Another fishy missing link)
27.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28.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29.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30.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31.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32.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33.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34.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35.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36.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37.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38.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39.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40.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41.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42.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43. 낙타는 언제나 낙타였다. : 100만 년 전의 낙타나 10만 년 전의 낙타나 동일했다. (Camel Remains Show Camels Remain Camels)
44.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 :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던지는 화석 수수께끼. (Grape’ Is Key to Fossil Puzzle)
45.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46.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47. 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48. 한 물고기의 진화론적 수수께끼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49.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50.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51.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52.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53.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54.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55.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56.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57.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58.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59.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생체모방공학의 최근 소식 : 리그닌, 가오리, 초파리를 모방한 공...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