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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 (The narrow road)
: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론이 걸어가는 길
Ken Ham

President of AiG

    현대의 복음주의가 6일 창조에 관하여 타협을 하는 혼란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가르치고자 하는 사람들은 고립되어 있다.

어떤 목사님 사모님이 나에게 전화를 해서, 그녀의 말대로 표현하자면, ”창세기에서 비본질적인 요소에 관한 견해를 가지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이간시키지” 말라고 항변을 했다. 그녀는 자신의 남편이 자기 교회 사람들을 우리 세미나에 보내서 창조에 관한 메시지를 듣게 하고 싶어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우리는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와 젊은 지구 등을 주장하기 때문에, 진화론에 반대하는 견해에는 동의하지만, 우리의 세미나를 지원할 수는 없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외쳤다! ”단지 본질적인 요소만 의견이 일치한다면 이러한 분열 없이 함께 일할 수는 없을까요?”

”본질적인 요소란 무엇인가요?” 내가 물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입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말한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 거듭났다면, 그는 창세기의 내용을 당신이 믿듯이 믿고 있지 않은 경우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믿지 않으세요?”
 
나는 대답했다. ”어떤 사람이 진정으로 거듭났다면, 내가 창세기에 대해 믿는 바와 동일하게 믿고 있지 않더라도, 그들은 분명히 주님과 함께 영생을 누릴 것입니다.”

그러자 그녀는 불쑥 이렇게 말했다. ”보세요, 당신이 창세기에 대해 믿고 있는 것은 본질적인 요소가 아닌 것입니다. 믿어야 할 본질적인 내용은 예수님과 부활에 관한 메시지입니다.”
 
그때 나는 매우 중요한 질문을 했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나요?”
”우리의 죄들을 위해서요” 라고 그녀가 대답했다.
 
내가 말했다. ‘죄’ 라는 단어의 뜻이 무엇인지 설명해 보십시요.

그녀의 대답은, ”음, 죄란 하나님에 대한 반항입니다.”

내가 계속 말했다.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이 반항의 기원은 무엇입니까?”

그녀는 잠시 생각하는 듯 하더니 이렇게 외쳤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의도하는지 알겠어요!”

내가 대답했다. ”예, 물론이지요. 창세기에 기록된 바대로, 문자 그대로의 사람과 뱀, 선악과 등이 있었던 실제의 동산에서 역사적인 사건이 없었다면, 죄에 대한 기원은 없다는 것을 당신으로 하여금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는 계속했다. ”사람들이 거듭나서 천국에 가게 되더라도, 궁극적으로 ’원죄‘를 믿는 것이 본질적인 요소인가요, 아닌가요?”

”요즈음 교회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신앙에 관용을 베푸는 것이 점점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불일치되는 모든 영역을 묻어버리고 같이 일할 것을, 교회의 지도자들이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요청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표면적으로는 매력적으로 들립니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 그것은 단지 사소한 교리상의 차이를 치워놓으라는 요청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중요하고 근본적인 영역에 있어서, 교회가 성경의 가르침으로부터 멀어지고 있음을 항의하지 못하게 하는 데에 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문자 그대로의 창세기에 입각한 몇 가지 교리를 살펴보더라도, 이것이 기독교인들에게 ‘사소한 논점’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십자가에 달리심과 부활. (고전 15:21-22) 예수님(‘마지막 아담‘)이 우리를 위해 죽으신 전적인 이유는 (문자 그대로의) 첫 번째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죄성(罪性) 때문이었다. 예수님은 (육체적인) 죽음으로부터 일어나심으로, 성경에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26절)라고 말한 (육체적) 죽음을 정복하셨다. 오래된 지구 연대 이론이 옳다면, 하나님은 수십억 년 동안의 죽음과 고통을 인정하신 것이 된다. 그렇다면 죽음이 어떻게 해서 ‘원수‘가 될 수 있겠는가? 또한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가 거기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라면, 어떻게 해서 하나님이 그분의 창조를 ‘심히 좋았더라‘ (창 1:31) 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겠는가?

결혼. (막 10:6-9) 예수님은 (수백만 년 이후가 아니라 창조의 시작으로부터) 문자 그대로의 아담과 하와의 창조를 인용하고 계신다.

회복. (행 3:21; 계 21:4, 22:3) 오래된 연대의 지질 시대적 관점에서는, 죽음과 고통이 오랜 세월 동안에 계속 있어왔다. 최초의 장소에 죄가 없었고 죽음이 없었던 세상이 결코 없었다면, 모든 사물은 그런 세상으로 다시 회복될 수 없다.

성경의 신뢰성. 최고의 히브리 학자들은, 창세기가 정확히 우리 창조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동일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쓰여졌다는 데에 만장일치이다.[1] 그들은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들을 수천 년 간 잘못 인도했었다고 거부했던 자들이 아닌가?

오늘날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은 창조과학운동,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 죄가 들어오기 전에는 죽음이 없었음(따라서 지구는 젊다) 등의 견해에 반대하는 말을 거리낌 없이 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적인 논점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오히려 창조과학자들을 편협하고 쓸 데 없이 ‘불화를 일으키는 사람들‘이라고 치부하고 있다.

슬프게도, 이런 공격 중의 몇 가지는 스스로 ‘진화론을 반대하는 창조주의자‘ 라고 공언하는 사람들에게서 나온다. 예를 들어, 휴 로스(Hugh Ross) 박사는 점진주의적 창조론자(progressive creationist)로서, ‘빅뱅(Big Bang)‘을 믿고, 노아 시대의 홍수가 국지적인(a local Flood) 것이었으며, 죄가 들어오기 전에 수백만 년 동안 죽음과 피흘림이 있었고, 아담과 하와 이전에는 인간을 닮은 다양한 ‘혼이 없는‘ 존재들이 있어서 자기들의 시체를 묻었고, 동굴 벽화를 그렸다고 믿고 있다. ‘창조와 시간(Creation and Time)‘ 이라는 그의 책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1세기의 교회가 할례 때문에 분열되었던 것처럼, 요즘 세기에는 창조의 연대에 관한 논점이 교회를 분열시키고 있음을 본다. 할례가 복음을 왜곡시키고 복음주의를 방해하였듯이, 요즘에도 젊은 지구 창조론이 그러하다.”[2]

그런데, Answers in Genesis와 같은 사역이 급격히 성장하는 주요 이유 중의 하나는 사람들이 거기서 복음주의의 유효성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은 역설적이다. 수년간 창조과학 사역을 진행하면서, 하나님이 창세기에 관한 우리의 견해를 사용하셨기 때문에, 예수님께로 돌아온 여러 계층의 사람들로부터 수없이 많은 편지를 받아왔다. 그 중에는, 그들이 (죄를 짓기 전에 죽음과 고통이 있었다는 오래된 연대 개념을 성경에 끼워 맞추려는 기독교인들에게) 들었던 해답이, 성경을 왜곡하여 현존하는 통설에 끼워 맞추려는 시시한 시도였기 때문에, 이전에 기독교를 포기했었던 사람들도 있었다.

교회 안에서건 밖에서건, 창세기의 창조를 믿는 사람들의 평판을 나쁘게 하는 유용한 방법 중의 하나는, 오늘날 그들에게 ‘근본주의자(fundamentalist)‘ 라는 딱지를 붙이고 이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한때는 기독교의 ‘근본‘을 믿었던 사람들에게 붙여졌던 명예로운 용어였다. 그런데 대중매체가 ‘이슬람 근본주의자‘들과 테러행위 및 광신과 연합함으로써, 이제는 그것이 극단주의 및 편협한 신앙을 의미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는 의미가 이렇게 바뀌어 버렸으므로, 차라리 나는 역사의 하나님이 그분의 말씀인 성경 안에 진리를 말씀하셨다는 것을 믿는 ‘계시론자(revelationist)‘로 불리고 싶다.

심지어 카톨릭 교회에서도 그런 활동에 가담하고 있다. 1994년의 AP 연합통신 보고서는 이렇게 시작된다 : ”성경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에 관한 새로운 바티칸 문서는 근본주의자들의 접근방법이 왜곡되고, 위험하고, 인종차별로 이끌 수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교황직속의 성경위원회가 쓴 그 문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근본주의는 실질적으로 사람들을 일종의 지적 자살(intellectual suicide)로 유도하고 있다.... 근본주의자적 접근은, 성경이 인생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이미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흥미를 돋우므로 위험하다.”[3]

문자적 창세기에 대한 또 다른 ‘공격‘으로, ‘창세기: 살아있는 대화‘ 라는 빌 모이어(Bill Moyers)의 프로그램이 1996년 10월에 미국 공영 TV에서 방영되었다. 이 쇼는 하나님의 속성과 동기에 대해 경멸적인 판단을 담고 있는데, 창세기를 실제의 역사라고 믿지 않는 유대인과 이슬람인, 자유주의 기독교인 및 무신론 주석자들의 의견들을 소개하고 있었다.[4]

모이어의 연재물에 관한 Newsweek 지의 기사는 요즘의 기독교 세계에 대해 재미있는 논평을 하였다.

”종파에 대한 충성이 사라지고 있다. 한때는 불경스러운 것으로 여겨졌던 이론을 오히려 신학교에서 퍼뜨리고 있다.... 미국 사람들은 여전히 그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하나님의 권위는 거의 절대성을 잃어가고 있다.” [5]

성경적 창조 운동(Biblical creation movement)은 문자 그대로의 창세기(literal Genesis)를 주장한다. 성경의 권위를 고수하며, 교회나 속세의 반응에 상관하지 않고, 세속적인 학문과 타협하지 않는다. 그것이 많은 조롱과 비난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압도적으로 명백한 하나님의 말씀이 세속적인 이론(증거 없이 주장되는 지구의 나이와 같은 이론)에 근거하여 재해석되기 시작하면, 성경의 나머지 부분도 재해석하는 문이 열리게 되어, 궁극적으로 모든 진리가 상대적인 것처럼 보이게 될 것이다.
 
최근에 나의 동료가 영국의 복음주의 기독교에서 선도적인 설교가 중의 한 분이며, 매우 영향력 있는 목사님에게 편지를 쓰면서, 문자 그대로의 창세기를 반대하는 그 분의 입장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그 목사님은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유감스럽게도 나는 성경의 권위가 창세기 1-3장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 않는 사람들에 의해서 훼손된다는 데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그 주제는 태고의 지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마스터플랜’ (Masterplan, 창세기를 다룬 그의 책)에서 내가 고의적으로 모호하게 표현한 것은, 이 난처한 주제에 대해서 분열되어 있는 의견들이 복음주의 안에서 연합되고자 하는 바램을 반영한 것입니다.” [6]

슬픈 것은, 기독교인들이 그들의 관점을 세속적인 견해와 타협하며, '연합'이라는 미명 하에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훼손하고 있는 동안에, 비기독교인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World 지가 보도하기를 빌 모이어의 창세기 프로그램에 나온 한 이슬람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믿음을 타협하기를 거절한다. 이슬람은 최소한 우리의 교리를 완전하게 유지하기를 원한다. 유대교는 끝없는 문답(dialogue) 때문에 곤경에 처해 있는 것처럼 보이며, 기독교는 변명과 혼돈 속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7]

우리의 서구 문명에는 갈라진 커다란 틈이 존재한다! 그 틈은 교회와 이 세상 사이에 나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의 절대적인 권위를 인정하려는 문자적 창조론자 같은 교회와 나머지 교회 및 이 세상 사이에 나있는 것이다.

분열은 항상 나쁜 것인가? 예수님은 누가복음 12:51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하나님 말씀의 빛을 어두운 세상에 비추고자 할 때는 약간의 분열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문자적 창조론자들이 오늘날의 보수적인 교회에 있어서까지도 소수파로 여겨진다는 것이 정말로 문제가 되는가?
 
예수님은 마태복음 13-14장의 구원에 관한 말씀 속에서, 넓은 길로 열려있는 넓은 문은 멸망으로 인도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것을 선호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분은 그의 제자들에게, 소수의 사람들이 찾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과 좁은 길을 택하라고 가르치셨다. 이 중요하고 근본적인 논점에 관하여 교회 내의 많은 사람들이 세상과의 멸망적인 타협 속으로 황급히 돌진하고 있는 것을 볼 때, 나는 종종 그 말씀을 생각한다. 성경의 진리에 따르는 것은 항상 ‘좁은 길(narrow road)‘ 인 것이다.
 
당신은 진정 어느 길에 서 있는가?

 

References and notes


1. Oxford Hebrew professor James Barr has written (in a letter to David C.C. Watson in 1984) that he knows of no professor of Hebrew at any world-class university who thinks that Genesis was meant to convey anything other than an actual account of a real, recent creation in six ordinary days and a global Flood. Like Barr, that does not mean they actually believe Genesis to be true, just that they are unanimous about what it means.

2. Dr. Hugh Ross, Creation and Time, Navpress, p. 162, 1994.

3. Quoted in Foundation, News & Views XV(4), July–August, 1994. On top of this, the Pope’s announcement in October 1996, saying that he saw no conflict between evolution and Christianity (so long as God created the soul of man) provided the media with more ammunition to continue to try to alienate creationists from what it sees as ‘mainstream Christianity.’

4. Time, p. 72, October 28, 1996, reported: ‘ ... Moyers decided not to include Christian Fundamentalists: ... It would have struck people as the same discourse they’ve been hearing for the last 15 years.’ Earlier, the same article stated: ‘Much of the recent popular controversy around Genesis has focused on the issue of whether the Creation should be understood literally. That debate has tended to obscure a further set of issues hinging on the character of both God and the patriarchs.’ Again, literal creationists are made out to be a stumbling block to people understanding the ‘real truth’ of the Bible.

5. Newsweek, October 21, 1996, p. 76.

6. Correspondence from Pastor Roy Clemens, Eden Baptist Church, Cambridge UK September 25, 1996.

7. World, October 26, 1996, p. 23.

 

*참조 : The Reformation of the 16th Century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4/reformation-sixteenth-century

Progressive creationist anthropology: many reasons NOT to believ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31-38.pdf

Western culture and the age of the earth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21/

 

출처 : Creation 19(2):47–49, March 1997  March 1997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2/narrow.asp
번역자 : 이종헌

관련 자료 링크:

1. 창조 복음주의 (창조의 타당성 제 2부) (Creation Evangelism (Part II of Relevance of Creation))
2. 비누방울 속에서 살아가기 : 교회가 창조과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Living in a bubble)
3. 왜 우리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대해 배워야만 하는가? (Why Should I Learn About the Creation vs Evolution Controversy?)
4. 창조론 대 진화론 - 교회가 당면한 문제는 무엇인가?
5. 문화 전쟁 (2) : 신앙과 과학의 분리 (PART 2 ; Culture Wars : Ham vs Bacon)
6. 위증인(僞證人) 타파하기 : 오래된 지구 창조론자인 휴 로스의 주장에 대한 반론 (Demolishing 'straw men')
7. 점진론적 창조론 (Progressive Creationism)
8. 오래된 지구의 신 : 점진적 창조론, 간격이론, 날시대이론, 다중격변설... (The god of an old Earth)
9. 어느 믿음이 최근의 탈선인가? : 오래된 지구 창조론, 또는 젊은 지구 창조론? (Which is the recent aberration? Old-Earth or Young-Earth Belief?)
10. 창세기에 간격이 있는가? : 간격이론(Gap Theory)이란 무엇인가? (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11. 창세기로부터 큰 그림을 가르치셨던 예수님 (Jesus teaching the ‘big picture’ from Genesis)
12.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Should Genesis be taken literally?)
13. 아담의 범죄 이전에 사망이 있었는가? : (Was there Death Before Adam Sinned?)
14.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Seven reasons why we should not accept millions of years)
15. 진화론에 대한 대중들의 견해는 26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 여론조사 결과 92%의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Public Views on Darwin Not Evolving : 92 Percent of Americans Believe in God)
16. 화석 생물들은 언제 죽었는가? : 아담 이전의 죽음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When did the fossils ‘die’?)
17.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The world’s most dangerous book?)
18. 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칼뱅은 말했다. (Calvin said : Genesis means what it says)
19. 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요세푸스는 말했다. (Josephus says, ‘Genesis means what it says!’)
20. 당신이 무시할 수 있는 다른 교리는 무엇인가? (What Other Doctrines Do You Ignore?)
21. 창세기 1장의 날들은 얼마의 시간이었는가? : 하나님은 그 단어들로부터 우리가 무엇을 이해하기를 의도하셨는가? (How long were the days of Genesis 1 ?)
22. ‘창조와 격변(양승훈 저)’에 대한 한국창조과학회의 입장
23. 창조과학자와 기독교과학자 (양승훈 교수의 “두 근본주의의 충돌”을 읽고)
24.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3,000년을 있었는가? (Jonah was in the fish... 3,000 years?)
25. 교회 내로 침투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질병 (The “Disease” of Millions of Years)
26. 창세기 1장의 빛의 존재와 의미
27. 역사와 거짓 역사 : 창세기 1~11장의 기록은 진정한 역사이다. (History and pseudo-history)
28. 창세기 1장의 하루
29. 창세기 1:1과 1:2 사이에 긴 시간 간격이 존재할 수 있는가?
30.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것은 진화론을 수용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Students’ Perceptions of Earth’s Age Influence Acceptance of Human Evolution)
31. 창세기 1장의 수 패턴 : 날(day, 욤)의 길이에 대한 결정적 단서 (The numbering pattern of Genesis : Does it mean the days are non-literal?)
32. ‘충만하라’ 인가, ‘다시 충만하라’ 인가? (Contradictions: Full of Meaning Replenish or fill?)
33. 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The Key to the Age of the Earth)
34. 시간 팽창 우주론과 성경적 창조론 : 화이트홀 안쪽에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의 존재 (Explaining nearby objects that are old in time dilation cosmologies)
35.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36. 별빛, 시간, 그리고 새로운 물리학 (youtube 동영상) (Starlight, Time and New Physics)
37. 먼 거리의 별빛과 빅뱅 이론 (Distant Starlight and the Big Bang)
38. 지구의 나이는 지엽적 문제인가? (Is the Age of the Earth a 'Side' Issue?)
39. 두 개의 시작: 아담과 노아 (Two Beginnings: Adam and Noah)
40. 성경 역사가 왜 중요한가 (Why Bible history matters?) (인간의 타락과 노아의 방주 시기 등을 포함하여)
41. 역사적 아담을 거부하는 이유는 과학 때문이 아니라, 진화론 때문이다. (Evolutionary Dogma, Not Science, Kicks Out Adam)
42.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귀머거리이고, 벙어리이며, 소경인가? (Pat Robertson: Creationists 'Deaf, Dumb, and Blind')
43.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Did Adam Really Live 930 Years?)
44. “교회 목사님이 창세기를 믿지 않습니다. 저는 교회를 옮겨야만 하나요?” (My pastors don’t believe Genesis. Should I leave my church?)
45. 창세기는 무오한가(오류가 없는가)? (Is Genesis infallible?)
46. 고대 이집트는 창세기가 실제 역사임을 확증하고 있다. (Ancient Egypt confirms: Genesis is history)
47. 성경 족보에 간격이 있는가? (Are there gaps in the biblical genealogies?)
48. 성경이 들려주는 기원의 연대 : 한국창조과학회가 젊은 지구 연대를 주장하는 성경적 이유
49. [토론] 유신 진화론 vs 창조론 (youtube 동영상) : 하나님은 진화를 사용하셨는가?
50.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하나님의 창조를 믿는 것이 기독교의 신뢰성을 손상시키는 일인가? (Does creation damage Christianity’s credibility?)
51.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52.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53.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54. 고대 인류에 대한 DNA 분석은 바벨탑의 인류 분산을 확증하고 있었다. (Bronze-Age DNA Confirms Babel Dispersion)
55. 역사적 아담을 지지하는 과학적 사실들 (Was Adam a Real Person?)
56. 성경에서 어린 양과 창세기의 역사성 (The Lamb—and Genesis history—in Scripture)
57. 창세기 1장의 하루는 여섯 번의 태양일(24hr의 하루)을 가리킨다고 히브리어 교수는 말한다! (Hebrew professor: Genesis teaches six solar days!)
58. 예수님은 최근 창조를 가르치셨다. (Did Jesus Teach Recent Creation?)
59. 창세기에 대한 타협은 성경의 기초를 허무는 일이다. (Genesis Compromise Unravels the Bible)
60. 교회 교부들과 종교개혁자들은 어떤 창조론을 믿고 있었는가? (The Early Church on Creation)
61. 과학사와 신학 해석사 (시간의 문제를 중심으로)
62. 계속 증가하는 젊은 지구의 증거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Evidence for Recent Creation)
63. 창세기는 역사다! (Genesis is history!)
64. 아담의 역사성을 부정하는 유신진화론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아담이 없다 하느냐? (How Do Some Among You Say There Is No Adam? : 1 Corinthians 15: Adam and the Gospel)
65. 키르벳 퀘야파에서 발견된 유대인의 제례 예식의 증거. (Evidence of Cultic Activity in Judah Discovered at Khirbet Qeiyafa)
66. 야고보의 유골함은 진품이었다. ('James...Brother of Jesus' Ossuary Is Rock Solid)
67. 베들레헴이 고대에 실제로 존재했음이 확인되었다. (Artifact Confirms Ancient Bethlehem)
68. 제1성전 시대의 저수조가 예루살렘에서 발견되었다. (Jerusalem Cistern Found from First Temple Era)
69. 아프리카인의 유전체 분석은 성경적 역사와 일치한다. (African Populations Fit Biblical History)
70. 하나님은 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셨습니까?
71. 솔로몬의 것으로 확증된 그의 구리 광산. (Solomon Corroborated: It’s His Copper Mine)
72. 구레뇨의 인구조사 누가가 잘못 알았을까? (The Census of Quirinius : Did Luke get it wrong?)
73. 창세기의 낙타는 성경의 오류인가? (Genesis Camels : Biblical Error?)
74. 여호수아의 아이 성에 대한 새로운 고고학적 발굴. : 또 다시 확인된 성경 기록의 정확성. (Getting Archaeology Right at Ai)
75. 성경 역사를 확증해주고 있는 고대 앗수르 유물. 대영박물관에 있는 성경의 고고학적 증거 (Monuments from Ancient Assyria confirm biblical history. Archaeological evidence from the British Museum)
76. 출애굽의 역사성을 확증하고 있는 영화, “출애굽의 증거들”이 개봉되었다. (Encore Presentation of ‘Patterns of Evidence: Exodus’)
77. 사울 왕의 아들 ‘에스바알(이스보셋)’의 이름이 새겨진 3,000년 전 도자기가 발견되었다. (Biblical Name Found on Pottery)
78. 욥기 38장에 기록된 ‘바다의 샘’이 확인되었다. (Scientists Describe Job's 'Springs of the Sea')
79.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어떤 동물일까? (Tracking Down Leviathan)
80. 새로운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는 노아를 확증하고 있다 (New DNA Study Confirms Noah)
81. 소위 ‘예수 아내 복음서’는 사기로 확인됐다. (Fake ‘Gospel’ Manuscript Exposed)
82. 여호수아서의 하솔에 관한 기록은 정확했다. (Joshua Was Right about Hazor)
83. 리워야단의 몸통 갑옷의 비밀 (The secret of Leviathan’s body-armour?)
84.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Archaeology Confirms Genesis, Job Climate)
85. 팀나의 구리 광산은 솔로몬 왕국의 부강함을 보여준다. (Copper Mine at Timna Shows Solomon’s Power)
86. 성경은 누가 썼는가? : 사해사본과 엔게디의 불에 탄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은? (Who Wrote the Bible?)
87.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88. 진화론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89. 무신론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일어난 일 : 기독교 세뇌한다고 자녀를 빼앗겼던 노르웨이의 부부
90.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91.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92. 진화론이 만연한 이 시대에도 필요한 외침, ‘오직 성경’ (Sola Scriptura in an age of science)
93. 무신론으로 들어가는 출입문, 진화론 : 미국 대학생의 무종교 비율에 관한 새로운 조사 (Evolution Is the Doorway to Atheism)
94. “내겐 성경이 있어 – 더 이상 뭐가 필요해?” : 창조/진화 논쟁은 불필요한 것인가? (“I Have the Bible—What More Do I Need?”)
95. 진정한 사이비 과학자들은 누구인가? : 비과학, 반과학인 것은 창조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이다. (Will the Real Pseudoscientists Please Stand Up?)
96. 창조의 또 다른 목격자 - 사탄 : 예수님이 창조주이시기에 받았던 광야의 시험 (A remarkable witness to creation—Satan)
97. 갈릴레오에 대한 왜곡 : 과학 대 종교 이야기는 사실인가, 신화인가? (Galileo Quadricentennial, Myth vs fact)
98. 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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