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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염색체 분석 후 인간과 침팬지 진화관계 발견?
이은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전임 회장(6대)

   최근의 한 뉴스에서 침팬지의 Y염색체를 해독했다고 보도되면서 인간으로 진화되는 유전자적 고리를 발견한 것처럼 보도되었다. 유전정보에 대한 지식이 증가하면서 유전정보를 통해 인간이 침팬지와 가까운 진화의 산물이라는 주장이 많아지고 있다. 2003년에는 사람과 침팬지의 염기가 99.4% 동일하다고 발표하면서 침팬지는 사람에 속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진화의 증거가 없다는 것은 이미 진화론자들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데 왜 이런 주장이 제기되는 것일까? 그것은 진화론이 '화석”에서 전혀 증거가 나타나고 있지 않은 것을 만회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치열한 노력이다. 과거 생명체의 흔적인 화석에서 나타나는 것은 현재나 과거나 동일한 형태였고, 진화의 증거는 전혀 없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모든 내용은 진화의 증거가 아니라, 진화가 일어났다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자신들의 해석일 뿐이다.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정보가 99.4%가 동일한가? 전혀 그렇지 않다.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정보 중에 생명체를 유지하는 기본적인 기능을 가진 일부 유전자만을 분석하였을 때 그런 결과가 나올 뿐이다. 이런 뉴스에서는 Y염색체중 한 개의 유전자만이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고, 그런 차이 때문에 침팬지는 없고, 사람만 갖고 있는 질병이 생긴다고 주장하고, 더 하여 이 유전자가 500~600만년 전에 인간으로의 분기점 이후에 삽입된 유전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시에 침팬지의 24쌍 염색체 중에 Y염색체가 특별히 진화과정을 가장 많이 겪은 것으로 해석하고 있고, 사람의 Y염색체는 거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태고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그 이유는 인간사회의 일부일처제를 이루기 위한 사회적 요인으로까지 해석하고 있다. 진화론의 안경을 끼고 과학을 하게 되면 이런 앞뒤가 맞지 않는 해석을 할 수밖에 없게 된다.  

과학자들은 한때 염색체에 있는 DNA유전자만 분석하면 유전정보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믿었지만, 인간의 유전자가 불과 3만개라는 것이 밝혀지고, 유전정보가 DNA뿐 아니라 RNA를 통해서도 복잡하고 정교하게 통제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유전정보는 DNA만을 분석해서는 알 수 없는 매우 복잡한 시스템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쥐와 사람의 유전자가 DNA 측면에서만 보면 90%가 동일하지만, 쥐와 사람이 매우 유사하다고 주장할 수 없고, 도리어 쥐와 사람 차이는 DNA만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직도 다 알지 못하는 복잡하고 정교한 유전정보 시스템의 차이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찾아낸 이런 결과는 사실상 이미 어린이들도 알고 있는 단순한 결과이다. 쥐와 침팬지와 사람의 차이를 누구든지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유전정보를 설계도라고 한다면 쥐, 침팬지, 사람은 그 설계도의 결과이다. 진화론자들이 유전정보를 가지고 진화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마치 비행기와 자동차가 있는데 실재를 무시하고, 비행기와 자동차의 설계도의 일부만을 가지고 서로 비슷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참조 1 :

1. 침팬지 Y염색체 55% 해독…인간 진화의 열쇠 찾았다 (2006. 1. 2.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c__&n=200601020097&main=1

2. 침팬지 Y염색체 1270만개 해독 : 韓·日 연구진... 진화비밀 한발 더 다가서 (2006. 1. 1.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010264.html

3. ‘인간진화 열쇠’ 침팬지 Y염색체 한·일 공동연구 완전 해독 (2006. 1. 2. 한겨레)
http://www.hani.co.kr/kisa/section-007001000/2006/01/007001000200601020258271.html

 


*참조 2 :

1.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65

2. ‘정크 DNA’ 개념의 사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765

 

*참조 3 : Genesis correctly predicts Y-Chromosome pattern: Jews and Arabs shown to be descendants of one ma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3805/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침팬지의 DNA 돌연변이 속도가 가리키는 것은? : 선택된 데이터로 비교됐어도 공통조상은 1천3백만 년 전? (Chimp DNA Mutation Study—Selective Yet Surprising)
2.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3. 1%의 신화 : 인간과 침팬지의 DNA는 매우 다르다 (The myth of 1% : Human and chimp DNA are very different)
4.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5.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6.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7. 사람과 침팬지의 뇌는 완전히 달랐다. (Stark Differences Between Human and Chimp Brains)
8. 침팬지보다 고릴라가 사람에 더 가깝다고? : 실패를 계속하고 있는 사람의 진화계통수 (Gorilla Genome Is Bad News for Evolution)
9. 사람과 침팬지의 DNA는 완전히 달랐다. (DNA Study Contradicts Human/Chimp Common Ancestry)
10. 침팬지와 인간의 유사유전자가 동일한 이유는? (Why Is 'Pseudogene' the Same in Chimps and Humans?)
11. 사람은 침팬지만큼 닭하고 가까운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신화의 추락 (Are Humans as Close to Chickens as They Are to Chimps?)
12.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13.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14. 사람과 침팬지의 DNA가 유사하다면, 왜 그렇게 많은 육체적 정신적 차이가 있는가? (If human and chimp DNA are so similar, why are there so many physical and mental differences between them?)
15. 침팬지에서 인간으로 유전자들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되었다? (Chimp-Human Genes Evolved Much Faster Than Expected)
16. 진화 : 사실인가 허구인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체 차이점 (Evolution: fact or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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