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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와 외계인
양영은
창조과학 강사

    이 시대에 UFO와 외계인의 언급이 더 이상 생소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다. 80년대 초, 스필버그 감독의 'ET'라는 영화가 크게 흥행하면서, 외계인을 소재로 한 영화가 쏟아져 나오고, 서점에나 인터넷에도 외계인은 쉽게 찾을 수 있는 단어다. 어린이들의 만화속이나, 우리의 대화 속에서도 쉽게 등장하는 외계인…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단순한 현상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1. UFO의 정의와 UFO 현상

'Unidentified Frying Objects'는 말 그대로 '미확인 비행물체'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늘에서 무엇인가 움직이는 것을 보았는데, 그 것이 뭔지 정확히 모르는 상태라면, 그것을 UFO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UFO를 보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고, 당연히 UFO는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UFO라고 하면 모두 외계인과 연관을 시킨다. 있는지 없는지 알지도 못하는 외계생명체의 비행물체라는 것이다.) 그러나 조사해보면 거의 대부분 제트기나 기상현상을 본 것 뿐이다.

실제로 UFO 목격 사건은 전세계적으로 1분에 1건이 보고되고 있다. 이에 대해 국제적인 UFO 연구 기관인 뮤폰에서조차 그 가운데 99%가 가짜다 라고 말하고 있다. 우수한 항공기 조정사들도 드문 기상 현상을 처음 대할 때는, 그것이 인공물인지 자연 현상인지 정확하게 구별하기 어렵다고 하니, 우리 주변에서 흔히 오인하는 현상들은 얼마나 많겠는가!

① 운석·화구·별·구름

가장 대표적인 UFO 현상이 바로 유성이나 별이다. 운석을 볼 수 있는 시간은 불과 몇 초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대기층을 뚫고 지나는 동안 커브를 그릴때면 마치 UFO가 고속으로 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종 금성을 UFO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구름은 일정한 형상을 가지지 않지만, 간혹 기류의 소용돌이에 의해 UFO와 같은 둥근형 또는 원반형의 모양을 이룰 때가 있다.

② 항공기·항공기 탑조등 또는 헬리콥터

고도 10km 이상을 나는 제트기 등은 비행 소리가 전혀 들리지않기 때문에 UFO로 잘못 볼 수 있다. 특히 멀리 나는 항공기의 경우는 날개를 식별하기 어려워 UFO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또한 야간에 비행중인 비행기를 볼 경우 탑조등의 깜박거림을 UFO로 착각할 수 있다.

③ 인공위성

현재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의 수는 4000개에 달한다. 이들을 육안으로 보면 직선으로 나는 것차럼 보여, 일부 인공 위성체를 오인하는 경우가 있다.

④ 구전 현상

구전 현상은 초고온에서 발광하는 이온 가스체로서, 번개가 치고 비가 내릴 때 발생한다. 매우 밝은 빛을 내고, 구름에서 떨어져 나와 수십 초동안 떠다니기 때문에, 충분히 UFO로 오인된다. 악천후의 기상 조건하에서 항공기가 편대로 날 때, 인공적으로도 발생시킬 수 있다.

⑤ 오로라

오로라는 태양 주변의 폭발로 우주 공간에서 날아온 전기를 띤 입자들이, 지구 자기의 변화로 극지방의 상공에서 대기 중의 산소 분자와 충돌하여 생기는 방전 현상이다.

⑥ 기온 반전 현상

대류권 내에서는 상층으로 갈수록 기온이 떨어지는데, 반대로 기온이 상승하는 현상을 말한다. 따라서 따뜻한 대기층과 차가운 대기층이 겹치는 경우, 그 경계면에서의 반사광이 이상한 광판으로 보일 때가 있다.

⑦ 기구나 은박지 풍선

기구는 대체적으로 매우 크고 공과 같이 둥근 형태나 비행선과 같은 모양이 많다. 고정된 상태나 천천히 이동중인 예가 많아서, 멀리서 볼 경우 UFO로 착각할 가능성이 높다. 은박지 풍선의 경우, 맑은 대낮에 고공에 떠 있거나 계속적으로 올라갈 때, 햇빛의 영향을 받아 은백색의 빛이 반사되어 멀리 떠있는 UFO로 착각할 수 있다.

 

2.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것이 왜 위험한가?

외계인이 있다고 믿는 것이 왜 성경상으로 문제가 있는지, 외계인도 하나님의 창조물일 수 있지 않겠느냐는 등의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기독인 중에도 많은게 사실이다. 성경에서 외계인은 없다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는 부분도 없다. 하지만 외계인을 믿고 인정하는 사람들과 그들의 행적을 살펴보면, 이것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이고 반기독교적인 것인가를 잘 알 수 있다.

(1) 진화론에 입각한 위험한 발상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외계인 책들을 보면, UFO와 외계인에 관한 목격담이 실려 있고, 그들 나름대로의 화보와 사진으로 사실이다라고 증명하려 애쓰고 있다. 또한 책을 엮어나간 편집자나 글쓴이들은 거기에 의견을 보태거나 나름대로 외계인에 대해 정리를 하고 있는데, 그들의 사상은 철저한 진화론에 바탕하고 있음을 느낀다.

인간이, 아니 모든 생물이 진화의 소산이듯, 외계인은 우리보다 앞선 문명을 가진 진화물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그 책들에서 외계인은 너희는 우리의 과거다, 우리는 너희의 미래다라고 말한다. 그들이 그리고 있는 외계인의 대부분이 인간의 형상에 가깝다.(머리와 눈은 커지고 입과 코, 턱은 작다. 머리털은 없으며, 정신적인 활동이 대부분이므로, 육체는 퇴하하여 작고 말랐다.) 그것은 인간이 진화되면 그런 모습이 될 것이라는 자연스런 결론을 유도한다.

또한 당연히 우주밖 생명의 흔적에 대해 언급하려 얘쓰고 있다. 그들이 제시하는 화성의 얼굴 형상이나,  달에 우주선 착륙의 흔적이 있다는 등의 설은 모두 검증되지 않았거나, 단순한 형상을 문명의 흔적이라고 과대 평가하고, 사실인듯 믿게 하려 애쓰고 있는 것이다.

 

(2) 종교화 되어가고 있는 UFO신드롬

① 새로운 믿음의 형성과 확산

남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종교학과 교수 로버트 엘우드 2세는 1950년대가 UFO 종교의 전성기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1960~1970년대에 주로 등장한 기괴하고, 얇은 입술의 UFO 탑승자나 납치자들과는 대조적으로 현란할 정도로 아름답고 영성적인 존재들이 이때 주로 나타났었기 때문에, UFO 종교운동이 일어날 수 있는 시기가 1950년대로 국한됐다고 1970년대 말에 언급했었다. 하지만 최근 존 맥 등의 연구결과는 오히려 지금이 UFO 종교운동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시기임을 말해준다. 자크 발레는 모든 UFO 현상이 종교적인 모티브를 지니고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80년대 이후 미국과 유럽에서 UFO 연구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피랍사례들에서 종교적인 특성들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제니 렌들즈는 오늘날 나타나 보이는 피랍사례가 격심한 세력으로 퍼져 나갈 거대한 신앙운동의 성격을 띠며, 이런 측면에서 그 유형이 접촉사례와 매우 유사하다고 지적한다. 그녀는 후자가 전자로 진보된 성격을 띤다고 말하고 있다.

지구상의 잠재적인 피랍자들과 접촉자들 숫자는 아직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최근 미국에서만 3백만 명 이상이 이 범주에 속한다는 것으로 봐서, 전 세계적으로 그 인원이 수천만 명 이르지 않을까 싶다. 자신들을 우주시대의 새로운 예언자라고 믿는 이들이 아직까지는 조롱의 대상이거나 미치광이 취급을 받고 있다. 하지만 많은 이단교가 항상 그 시대의 한두 명의 미치광이로부터 출발했다. 그들은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고 새시대를 예언했다. 그리고 그들이 세운 몇몇 교단은 후에 전 세계적 규모의 버젓한 종교로 발전했다. 이제  첨단 우주과학시대에 UFO를 내세우는 새로운 미치광이들이 성공할 확률은 얼마나 될 것인가? 최소한 양적인 측면에서 그 가능성은 매우 높다. 그리고 그들이 성공할지도 모르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② UFO의 존재에 대한 믿음

2차 세계대전 이후 40여 년에 국한시켜 생각해 볼 때, UFO 신드롬만큼 매우 짧은 시기에 이토록 광범위한 믿음을 형성했던 예를 찾아 볼 수 없다. 가령 미국의 경우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가 UFO의 존재를 믿기 시작한 것은 맨 처음 그 현상이 논란이 된 지 불과 30년도 채 안 됐을 때의 일이었다. 합리주의와 실용주의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과학 문명국 미국에서 전국민의 절반 이상이 과학계에서 인정하지 않는 존재를 믿었던 일은 일찍이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다. 우리 나라의 경우에도 20세 이상 성인 남녀 약 30%가 UFO의 존재를 믿으며, 고학력자의 70%, 청소년들의 70%이상이 그 존재를 믿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 정도의 믿음이라면, 기성 종교들 중의 어느 한 종교를 믿는 신자들보다 훨씬 많은 수의 사람들이 UFO와 외계인의 존재를 믿고 있다는 셈이다. 혹자는 종교적 믿음과 외계인에 대한 믿음은 그 질적인 측면에서 전적으로 다른 것이라고 지적할지 모른다. 하지만 만일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고도의 문명을 지닌 외계인에 의해 인류가 창조되었을지도 모른다고 믿거나, 그들이 지구의 파멸에서 인간을 구원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것이 종교적 믿음과 본질적으로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

실제로 오늘날 우주시대를 사는 많은 사람들이 이런 내용들을 기성종교의 교리보다 무의식적으로 더 신봉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UFO 신드롬은 오늘날 사회 심리적 요구와 적절히 공명하고 있다. 이런 공명으로부터 보강되는 측면은 과학적 지식의 획득이 아니라, 종교적 현상이라고 부르는 것의 핵심적 요소들이다. 이를테면 모든 종교 초기 숭배교 상태에서 잉태하는 주물숭배(Fetishism), 토테미즘(Totemism), 초월성(Trenscendence), 전지(Omniscience), 완전성(Perfection), 하늘로부터의 구원(Salvation) 등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실은 UFO 신드롬이 인류의 종말이라는 종교적 메시지의 가장 핵심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다.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데살로니가후서 2:9-12)

많은 기독인들과 전통 신학자들은 UFO신드롬을 사탄(DEVIL)의 역사로 받아들인다. 그도 그럴것이 다분히 종교적 성향을 띄며 사람들을 혼란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외계인을 만났다고 하는 사람들 중 대다수가 정신적인 문제를 일으키며, 자살하거나 횡설수설한다.( 그리고 최면을 이용한 증언은 절대적으로 비과학적이며, 비기독교적인 것인다!) 여기서 잠깐, 인터넷에 뜬 한 기독인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한다.

UFO는 과연 사탄적이다! 단순한 '세기말적 현상'이라고 매도하고 있지만 그것은 사람들을 무서워 떨게 하기도 하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강한 동경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UFO의 3대 체험자라고 할 수 있는 '빌리 마이어 ('셈 야제'라는 외계인을 만났다는 사람)'과 '조지 아담스키' 그리고 'UFO종교인 '라에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클로드 보리롱 라엘'이라는 자들의 언급한 것을 유심히 보면 그들끼리도 서로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자세히 보게 되면 일치성이 의외로(?) 적다. 물론 그것을 UFO 긍정론 주장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역설적으로 합리화 할 수 있을 것이다.

소위 말하는 'Crill(Krill) file'도 아이러니한 면이 있다. 일부러 슬쩍 거짓 정보를 흘려서, 그것이 사실인 양 떠들게 할 수 있고, 또한 그것을 유포한 사람이 암살됨으로써 그것이 더욱 사실임을 부축일 수도 있다. 배후조직들의 고도로 발달된 음모의 전술이 내재되어 있다는 얘기다! 그러나 일부가 사실일지라도 유포과정에서 왜곡되었거나 혹은 첨가/삭제되었을 수도 있다. 분명한 것은 이것도 미국 정부의 개입의 냄새가 강하게 난다는 것이다. 아무튼 그들 외계인이라는 존재들은 '외계인'이 아니며, 사탄의 조직들의 다른 활동 유형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 지금까지의 성경적인 해석의 종합적인 결과로 볼 수 있다. 물론 이것을 개인적으로 믿을 수 없다고 해도 그것은 지금까지 일어난 현상적인 면들을 모두 섭렵했을 때의 성경적인 해석이라고 사료되므로, 가히 그들 악한 세력들의 치밀한 음모의 전말을 두고 볼 만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다. 이부분은 상당한 부분이 필자 주관이 개입되었지만, 대부분의 하나님의 테두리안에서 UFO를 연구하고 있는 사람들이 평가하고 있는 수준에서 주관을 언급한 것이므로, 상당한 신빙성이 있다는 얘기인 것이다!

③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ian Movement)

'Le Livre Qui Dit La Verite(진실을 말하는 책, 우리나라에선 '진실의 서'라고 제목 붙여져 출판되었음)'는 많은 외국어로 번역되어 출판되고 있으며 이 종교는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다.

그들은 성경의 기적들은 외계인들이 초능력을 발휘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이 말하는 성경의 사실(?)의 몇몇 예를 들어보겠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창1:26)라는 말에 그들은 큰 의미를 둔다. 성경에서의 하나님은 모두 엘로힘을 지칭하는 것인데, 그 단어는 복수형이라는 것이다. 즉 그들이 고도의 발달된 기술을 가지고 DNA 이용, 인간을 만들어냈지만 우리의 현재 지혜로서는 해내지 못하는 것이라고, 반박에 대한 원천 봉쇄를 해 버린다. 또한, 홍해를 가르는 것은 척력광선(斥力光線: repellent beem)을 이용한 것이고, 만나는 분말합성제로 만들어진 화학식품으로, 그것은 지표에 흩어져 있다가 새벽 이슬을 맞으면 부풀게 된다고 했다. 한편 바위로부터 물을 이끌어 낸 지팡이는 바로 지하수 탐지기였지만, 그 당시 인간은 지능이 많이 발달하지 못하고 그런 것을 경험한 적이 없어서 알 길이 없다고 한다. 불뱀을 보고 병이 난 것은 구리뱀을 쳐다보는 동안 주사기를 가지고 가서 재빨리 혈청을 주사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삼손을 삭발 금지 시킨 이유는, 두뇌가 파동과 사고를 전할 수 있는 송신기이고, 머리털과 수염은 안테나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그래서 과학자나 예언자, 현자들의 머리나 수염을 기르는 이유가 그런 맥락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라엘도 머리와 수염을 기르고 있다.) 이렇게 말도 안되고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 해석을 믿는 그들을 보면 정말 그들의 신념과 믿음이 대단하다고 보여진다. 이러한 해석은 비단 구약에서만이 아니다. 라엘이 말하는 예수님은, 성서에 쓰여진 그들의 진실을 지상 전체에 퍼트리고 과학시대가 되어 모든 사실이 인간에게 해명될 때 성서의 기술(記述)이 진실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사명을 지닌 자로, 지구 여성과 창조자 한 사람가운데 어린애를 갖게 하여 지상에 파견한 사람이라고 한다. 예수님은 텔레파시에 의한 집단 최면법으로 설득력있게 이야기하여 군중이 그의 가르침을 듣고 놀랐다고 한다. 물위를 걷는 것은 반중력(反重力) 광선을 사용, 그곳의 중력을 소멸시키고 그를 지탱한 것이라고 한다. 거기서 바람이 그쳤다는 것은 광선 작동을 껐다는 얘기라고....이러한 예는 한도 끝도 없다.

 

3. 고대문명과 미스테리 사건, 그리고 외계인

많은 UFO신봉자들은 고대의 화려한 유적들을 보며 그 당시 어떻게 이런 것들을 만들 수 있었을까?라는 질문의 답을 스스로 외계인에 의해서라고 결론내려 버린다. 또한, 전 세계의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 곳을 외계인과 관련이 있는 곳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고고학자들에 의해 증명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상당히 달라질 수 있는 관점을 가지고 핏대를 세우며 우기고 있다. 많은 예들이 있지만, 여기서 몇 가지만 짚어보도록 하겠다.

① 이스터 섬의 모아이 석상

광활한 태평양에 떠있는 이스터섬의 석상은 세계 최대의 수수께끼 중 하나라고 일컬어진다. 지구에서 가장 고립돼 있는 조그만 섬에 현대인들이 경탄하는 '모아이'라는 거대한 석상들이 여기저기 서있다. 어느 민족이 만들었는지, 무슨 목적으로 만들었는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서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얘기가 심심치 않게 돌아다녔다.

모아이는 바다나 내륙을 향해 어지러이 놓여 있다. 숫자는 9백여개. 일반적으로 키가 3.5~5.5m에달하고 무게는 20t 정도다. 가장 큰 것은 키가 10m, 무게가 90t에 이른다. 대부분 400~1680년 사이에 만들어졌는데, 11세기 경 가장 많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1722년 부활절 네덜란드의 제독 야코프 로헤벤이 처음 이곳에 접근했을 때, 그는 매우 놀랐다. 지도에 표시되지 않은 섬에 거대한 군인들이 섬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제독은 3척의 배를 먼저 섬에 접근시켰다. 그러나 거인은 단순한 석상이었다. 제독이 상륙한 다음날 여러가지 색을 몸에 칠한 원주민의 환영을 받았다.그들은 보통 사람 키의 백인이었다. 이후 이스터섬의 거대한 석상은 세계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1968년 스위스인 다니켄은 주민들과 밀접한 대화를 나눈 결과 이스터섬에 있는 거석들의 진상을 알아냈다고 발표했다. 그의 말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외계의 지적 생물체가 거석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다니켄은 원주민들이 돌로 된 연장만으로 조각할 수 없을 정도로 거석의 질이 단단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더욱이 거석의 규모가 너무 크고 많았다. 원주민의 숫자가 많지 않았고, 거석을 옮기기 위해 사용했을 통나무를 만들 숲이 주위에 없었다. 이스터섬의 천연적인 환경은 이런 거석들을 만들기에 부적합하다는 것이다. 다니켄의 책은 세인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그 영향으로 비슷한 류의 책들이 수없이 발간됐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외계인의 작품이라는 모아이를 보기 위해 이스터섬을 방문했다. 초호화 유람선의 일정에 이스터섬이 단골메뉴로 포함됐다. 그러나 이스터섬을 체계적으로 연구한 학자들은 외계인이 모아이를 만들었다는 설명은 한마디로 책을 팔기 위한 장삿속이라고 일축했다. 모아이는 신비에 가득찬 유물이 아니라 이스터섬 주민들이 만들어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전설에 따르면, 이곳에 정착한 최초의 이주민은 호트 마트아를 추장으로 하는 단이족(귀가 작은 민족)이다. 마트아 추장은 한 여자를 두고 사랑 때문에 벌어진 장이족(귀가 큰 민족)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이곳에 왕국을 세운다. 섬에는 식량이 부족해 고구마를 주식으로 삼았고, 닭과 쥐를 길러 식량을 대신했다. 그러나 장이족이 다시 이곳을 침략해 섬 전체를 지배했다. 이들은 단이족이 반란을 일으킬 틈을 주지 않기 위해 대규모 건설 작업을 감행했다. 모아이 건설이 그것이다. 장이족은 단이족이 농사 지을 시간을 제외하곤 모아이를 만드는 노동에만 전념케 했다. 하지만 장이족은 사람을 잡아먹는 습관이 있어 단이족의 아이를 곧잘 잡아먹었다. 참다 못한 단이족은 또다시 전쟁을 일으켰고, 이번에는 장이족이 싸움에 패배했다. 단이족은 권력을 되찾자, 장이족이 자행한 탄압의 상징인 모아이를 쓰러뜨리기 시작했다.

모아이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다니켄을 비롯한 일부 탐험가들은 모아이가 모두 철과 같이 강한 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실제로 모아이의 재질은 화산석이다. 화산석은 돌 연장으로 거대한 석상을 단시간 내에 조각할 수 있을 정도로 무른 재질을 갖췄다. 조각된 모아이를 지정된 장소에 옮기는 방법도 비교적 간단하다. 정교한 'Y자'형의 나무로 만든 썰매를 이용하면 적은 수의 인원으로 쉽게 거대한 모아이를 옮길 수 있다는 점이 증명됐다. 실험에 따르면 6.5km 정도 떨어진 거리를 한달 안에 옮기는 것이 가능했다. 한편 운반된 모아이는 지렛대를 사용하면 간단하게 세워진다는 결론이 제시됐다. 현지인들을 동원해 실제로 모아이를 세우는 실험을 재현했는데, 놀랍게도 12명의 인원으로 18일만에 모아이 하나를 세울 수 있었다.  이스터섬에 나무가 자라지 않았다는 점도 과장이었다. 예전에는 산림이 무성했지만 큰 화재로 모두 불타버려 현재와 같이 황폐한 섬이 됐다는 설명이 유력하다.

모아이는 누구를 대상으로 조각한 것일까?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것은 원주민들의 선조로서 왕이나 고관, 또는 존경할만한 사람들이 모아이의 모델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의문은 말끔히 풀리지 않는다. 왜 하필이면 이 거대한 석상을 만들었을까? 결국 이스터섬의 표정없는 거석들은 앞으로도 계속 풀리지 않는 질문을 계속 던지게 만들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숨겨진 비밀이 어떻든 섬의 원주민이 수많은 모아이를 만들었다는 점이다.

② 팔랑케의 무덤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책들이 대표적으로 뽑는 유물이다. 과테말라에서 발견된 팔랑케의 뚜껑에는 가득이 조각이 새겨져 있다. 아무것도 모르고 이 그림을 보면(특히 외계인이 있다는 확실한 신념에서 모든 것을 보면) 어떤 사람이 뒤로 불꽃을 내뿜는 기계를 타고 있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고대 마야족의 신기하고 이상하게 생긴 문자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데서 발생한 무지의 소치였다. 그 그림은 우주인의 모형이 아니라, 하늘과 땅과 죽음과 관련된, 단지 종교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그림이다. 이에대해 고고학자들은 아무도 UFO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③ 버뮤다의 삼각지대 (Bermuda Triangle)

1945년부터 1963년 사이에 이곳에서의 비행기 사고가 거듭해서 일어나고 200여 명의 사망자가 생김에 따라 이곳은 4차원 세계다, 외계인의 기지가 있는 곳이다.등으로 많은 소문이 퍼져 나가고 전 세계적으로 미스터리한 곳이 되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과거로부터 별탈없이 많은 선박과 항공기들이 오가고 있었으며, 위험에서 탈출해 나오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곳이 실상보다 훨씬 더 과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만 해도 1995년 한 해에 크고 작은 사고로 수만 명이 사망하고 있으며, 1백 명 가까이 혹은 그 이상 사망한 사고만도 해상과 비행기와 철도 사고 등으로 1번 이상은 있고, 그 이외에도 어선 납북, 유조선 사고 등 온통 사고와 사건 투성이었다. 이렇게 보면 20여 년간 겨우 2000여 명이 사망한 버뮤다 삼각해역은 우리나라 연안보다도 훨씬 더 광범위한 면적인데 비하면 오히려 사고가 지극히 적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통계에 의한다면 한반도가 오히려 마의 지역(?)이라는 결론을 내려야 할 형편이다. 한편, '삼각 해역'이라는 것은 순전히 신문 기자가 만들어낸 임의의 지역을 구별하는 말이었는데, 그대로 신비한 지역을 구별하는 단어로 쓰여지고 있을 뿐이다.

이곳에서 발생한 사고에 관한 한 가지 타당한 결론으로 미국 그레이스대학의 유명한 물리한 교수 도널드 영은 여러 학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곳은 멕시코 만류가 휘몰아치는 지역이다. 이곳에 추락한 비행기나 움직일 수 없게 된 배가 그 흔적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은 대서양으로 몰아친 바람에 의하여 파손된 배나 비행기의 잔해가 순식간에 북동쪽으로 떠밀려 쉽게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④ 미스터리 써클 (mystery circle)

1980년 여름 영국의 농부 존 스컬은 자신의 밭에서 지름이 18미터에 이르는 완전한 원형을 발견한다. 이것은 신문에 크게 보도되고 외계인이 다녀간 UFO의 흔적으로 소문나기 시작한다. 이러한 모양은 1988년 영국에서만 250여개가 발견되었고, 1990년에는 600여개, 1991년에는 1,000여개로 계속 증가한다. 원형의 흔적이 나타나는 지역도 영국에민 국한 된 것이 아니라, 호주,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일본 등으로 번져 나갔다.    

과거에는 이런 현상이 없다가 갑자기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던 것일까? 아무튼 이런 와중에 사건이 하나 터지고 말았다. 당시 영국의 신문 [데일리 미러]지는 [데일리 익스프레그]라는 신문과 경쟁관계에 있었다. 그런데 [데일리 익스프레스]지가 이 둥근 원형 자국에 대한 특종 기사를 따낸 것에 대해 샘이 나서 [데일리 미러]기자들 몇 명이 세퍼드라는 한 농부에게 돈을 건네면서, 밀 밭 가운데 멋진 원형 자국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이들의 작업은 [포틴 타임즈]의 봅 리카드 기자에게 발각되고 만다. 그러나 이것이 만약 발각되지 않았다면, 또 하나의 원형이 외계인의 흔적으로 기록되었을 것이다.

1991년 9월 초 런던에서 발행되는 [투데이]지의 그레이엄 브로우라는 기자는 '데이브 촐리'와 '다그 바우어'라는 노인에게 지난 13년간 영국 남부 지방에 나타난 30여 개의 원형 자국들은 모두 우리 둘이 만든 것입니다 라는 자백을 듣게 된다. 이들은 직접 만드는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바우어가 중심에 서서 막대기를 잡는다. 그런 다음 촐리가  막대에 맨 쇠 즐을 무릎 높이로 조정해 바우어의 주의를 돈다. 그렇게 하니 다 자란 밀들이 일정하게 쓰러지는 것이었다. 일단 쓰러지고 난 밀들이 낱알의 무게 때문에 다시는 일어서지 못했다. 그러므로 멀리서 보면 원형 자국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결국 과학자들이 떠들고 보도진에서 소란을 피운 것은, 뭔가 특종을 바라고 이상한 것을 접하고자 하는, 인간 심리에 바탕한 소동에 지나지 않는 것이었다.

 

4. 외계인은 돈벌이?!

외계인이 있든지 없든지, 그들의 존재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외계인을 이용해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럴싸한 이야기와 사건들이 더욱 퍼져나간다. 서점에 즐비해 있는 UFO와 외계인에 관한 책들을 읽어봐도 그런 냄새가 물씬 풍긴다. 물론 개중에는 진지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정말 말도 안되는 증거와, 사진도 아닌 그림들로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그들 자신들과도 모순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음은 지난 97년 중앙 일보에 <호황을 맞이한 UFO 관광 사업>이란 제목의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뉴 멕시코의 노스웰에서는 다음달 1일부 터 「로스웰 UFO의 만남 97」이란 이름의 색 다른 축제가 일 주일간 열린다. 약10만 명의 관광객들이 모일 것으로 추정되는 로스웰 시는 50년 전 인근에 미확인 비행물체가 추락해 UFO의 메카로 자리를 잡은 곳이다. 정부의 의심스런 행동과 더불어 영화산업은 UFO를 가상의 존재에서 실존의 것으로 바꾸어 놓았다.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 트렉」과 「더 파일스」등 TV 영화는 물론이고, 최근 짭잘한 흥행을 기록했던 「인디펜던스 데이」는 이번에 UFO축제를 벌이는 화제의 로스웰에서 촬영, 다시 한번 로스웰을 UFO의 메카로 확인시켜 주었다. 로스웰의 주민들은 이제 이러한 각계의 지원(?)에 힘입어, 이제 UFO 관광산업을 일으킬 태세다. 축제기간 중에는 UFO가 떨어진 현장과 시내를 순회하는 1일 투어가 계속되며 각종 강연회가 잇따라 열리고, 2개의 박물관도 내부 공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외계인의 형상을 담은 티셔츠와 인형 등 각종 기념품 판매로 부수적인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 「천국의 문」교도들의 집단자살 사건으로 얼마간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모두 극복되었다는 로스웰의 대다수 주민들은 「UFO의 존재는 부차적인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 관광축제를 이끌고 있는 로스웰 상공회의소의 빌 포프 소장은 『마치 다른 고장에서 벌이는 도마뱀 경주대회나 로데오 경기등과 유사한 행사』라고 설명한 뒤, 『관광을 유도하는 행사는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로스웰의 이번 축제는 상혼에  걸려 든 UFO와 외계인들이 지역경제를 부흥시킬 수 있을런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 정리

UFO와 외계인에 대해서 할 얘기가 너무나도 많지만, 저들이 주장하는 외계인은 분명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악한 세력의 이용 수단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들이 주장하는 많은 흔적- 이스터 섬 석상이라든지 팔랑케 무덤의 관 뚜껑이라든지 하는 고대 문명도 고고학적으로 해석이 가능한 것들이다. 가만히 살펴보면 저들은 미혹당하고 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계신 그대로.....위에서도 밝혔듯이 UFO신드롬은 일종의 말세적 현상이다. 우리는 이럴 때일수록 '과학'이란 그럴듯한 이름에 싸여진 허실을 좇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구하고 쉼 없이 말씀을 접하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디모데후서 4:3-4)

 

*참조 : UFOs are not extraterrestrial! Modern secular researchers are getting closer to the truth
                https://creation.com/ufos-not-extraterrestrial

What really happened at Roswell? 60 years on, what is the truth behind UFOlogy’s holy grail?
                https://creation.com/what-really-happened-at-roswell

Alien Life / UFO Questions and Answers
                https://creation.com/alien-life-ufo-questions-and-answers

Do I Believe in UFOs? Absolutely!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1/believe-in-ufos

   Are ETs & UFOs Real?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nab/are-ets-and-ufos-real


   러시아 '외계인 시체' 정교한 가짜로 판정 (2011. 4. 20.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104/h2011042011171097100.htm

 

  ‘외계인 사체 ‘ 닭고기와 빵으로 만들었다 (2011. 4. 20.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0/2011042000476.html?multimedia

 

출처 : 창조지

관련 자료 링크:

1. 최근 외계생명체 화석을 발견했다는 주장의 추락 (Latest ”Life from Outer Space” Claim Is Shot Down)
2. 외계생명체 화석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나사 과학자들 (NASA Scientist Finds ‘Alien Life’ Fossils)
3. 사기적인 비소 박테리아와 외계생명체 가능성 소동 (Hyped Arsenic Bacteria Research 'Should Not Have Been Published')
4. 지구와 가장 비슷한 외계 행성의 발견? (Closing In on the Next Earth)
5. 중성미자에 외계인의 메시지가? (Alien Messages via Neutrinos)
6. 외계인에 의한 디자인? : DNA 구조의 발견자들은 기독교를 공격하고 있다. (Designed by aliens?)
7.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대 지적설계 (SETI vs. Intelligent Design)
8. UFO와 외계인
9. 외계생명체 유입설 (Panspermia, 범종설, 포자설)
10. 납세자가 납부한 수백만 불이 외계의 지적 생명체 탐색에 쓰이고 있다 (Any little green men out there?)
11. '라엘리언 무브먼트' 란 무엇인가?
12. 생명체의 열수 기원? (Hydrothermal origin of life?)
13. 생명체는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 자연발생설은 오래 전에 기각된 이론이다. (Could Life Just Happen?)
14. 우리의 창조된 지구 : 생명체를 위해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Our Created Earth : Uniquely Designed for Life)
15.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에 자금이 퍼부어지고 있다. SETI fantasy fuels funding
16. 인공 지능과 원숭이 혹성 (2): -외계인은 과연 존재 하는가?
17. SETI는 “진화론을 가르치라”고 주장한다. (SETI Outreach Director : “Teach Evolution)
18. 화성에 생명체 - 그리고 타이탄? (Life on Mars - and Titan?)
19.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Mars Joins Active Volcano Club)
20. 생명체는 뜨거운 진흙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 또 다시 거부된 원시 스프 이론 (Life Didn't Start On Hot Clay)
21.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 물의 존재는 생명체의 존재인가? (Saturn’s Moon – does water equal life?)
22. 물을 쫒는 우주생물학 : 물의 존재가 생명체의 존재인가? (Astrobiology : Follow the ...)
23.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Mars : losing face)
24. 십년 후 : 화성 암석은 유용한(?) 거짓말이었다. (Ten Years Later : Mars Rock Was a Useful Lie)
25. 화성의 방사선은 우주비행사의 뇌를 익혀버릴 것이다 (Mars Radiation Would Fry Astronaut Brains)
26. 화성에 물이 흐른 협곡과 새로운 운석 충돌 크레이터들의 발견 (Mars Waterpark a Booming Place)
27. 유기화합물은 생명체를 의미하는가? (Does Organic Mean Living?)
28. 화성에서의 물의 작용: 지형과 퇴적지층 (Water Activity on Mars: Landscapes and Sedimentary Strata)
29. 괴상한 과학, 생명 기원에 관한 이론들 (Weird-Science Origin of Life Theories)
30. 방사성물질의 모래에서 생명체가? (Nuke Sand, Get Life)
31. SETI 신호들은 정보를 적재할 수 있었다? (SETI Signals Could Be Loaded with Information)
32. 독성물질이 풍부한 행성은 생명체의 훈련장소? (Poison Planet Was Life’s Training Ground)
33. 화성에 큰 깊음의 샘들? : 화성의 대홍수는 Yes, 지구의 대홍수는 No? (Fountains of the great deep on Mars?)
34. 생태계의 회복은 매우 빠르게 일어난다. (Well-Engineered Ecosystems Bounce Back)
35. 지구의 크기는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좁은 범위 내에 있다. (Earth Size Gives Life Edge)
36. 화성의 붉은 색은 물 없이도 가능했다. (Mars Red-Faced Without Water)
37. 독성물질을 지닌 혜성이 지구에 생명을 실어 날랐다? : 포름알데히드가 생명체의 기원? (Poison Comets Brought Life to Earth)
38. 쌍둥이 지구의 발견? : 케플러-22b는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행성이라고? (Earth’s Twin: What Does “Potentially Habitable” 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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