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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복음주의자였던 사도 요한
(John ... the creation evangelist)
Russell M. Grigg

   AD 90년 경은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후 60여년이, 그리고 바울이 죽은 후 1 세대가 지나간 시기였다.

사랑받는 제자였던 요한(John)은 이제 살아있는 가장 마지막 사도였다. 그는 20여년 또는 그 이상의 기간 동안 교회 내에서 박해와 고난보다는 부패와 잘못된 가르침이 전해지는 것을 보아왔었다. 이것은 1세기의 교회 내로 침투하고 있는 병균과 같은 것들로서 결국에는 교회를 내부로부터 파멸시킬 수도 있는 것이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었다고 (그러므로 창조주, 구세주, 심판주가 될 수 없다고), 그리고 죄는 중요한 것이 아니며, 진정한 지식은 오직 계몽된 중개자들을 통하여 얻어질 수 있다고 가르치는 자들이 있었다.

이러한 잘못된 사상의 전파에 대항하기 위해서, 나이 많아 늙은 요한은 펜을 들고 파피루스에 복음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의 목적은 특별한 것이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 20:31)


복음주의자 요한

복음주의자 요한은 영혼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적어나가기 시작하였다. 예수님의 신성과 창조주로서 예수님의 위대한 역할을 주장하면서, 그 당시에 있던 거짓교사들에 대해 대답하고 있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3)

요한은 우주가 존재하게 되었던 순간으로 우리들을 데려갔다. 예수님에 대한 그의 표현인 ‘말씀’(the Word, 그리스어로 Logos)은 우주와 그 안에 만물을 창조하실 때 사용하셨던 하나님의 방법, 즉 '하나님이 가라사대(And God said)”...., 또는 베드로가 사용했던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벧후 3:5)을 생각나게 한다. 성육신하여, 이 말씀은 눈으로 볼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요한은 이렇게 기록하였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요 1:14). 베드로는 예수님의 변형된 모습을 보고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마 17:2, 참조 막 9:2), 다음과 같이 확언하였다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벧후 1:16). 


빛과 어두움

예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것에 기초를 두고 있었던 요한은, 사람들이 믿음과 순종으로 이 진리에 반응할 때, 그들은 빛으로 나아가게 되고, 그 빛은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며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도록 이끌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이렇게 함으로서 믿음의 성장을 가져왔던 것이다.

세례 요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 36). 그리고 제자들의 첫 번째 임시적인 반응은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요 1:38) 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충분했고, 시작이었다. 그들은 예수님을 뒤따랐다. 그리고 예수님의 기적을 목격함으로서 (최초의 기적은 가나의 혼인잔치에서였고...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요 2:11)”) 그들의 믿음이 자라는 것을 발견하였고, 예수님의 설교를 들으면서('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요 6:68)”)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과의 관계를 이해하게 되었고('이로써 하나님께로서 나오심을 우리가 믿삽나이다(요16:30)”), 그리고 마침내 전능하신 영광 가운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났던 것이다. 이러한 모든 것은 감격스러운 도마의 믿음과 기쁨의 위대한 고백('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요 20:28)”) 속에서 그 절정에 다다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세례 요한의 첫 번째 증언을 들었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기적과 가르침을 거부함으로(요 9:13-41, 10:33) 그것을 거부했다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뇨(요 2:18)”). 이것을 통해 요한은 점점 더 어두움으로 걸어가는 사람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제자들 중에는 물러가고 예수님과 함께 다니지 않는 자들이 많이 있었다 (요 6:66).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 때문에 돌을 들어 치려하는 자들이 있었다 (요 8:59). '우리도 소경인가?” 라고 물어보는 바리새인들도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요 9:40-41) 라고 말씀하셨다.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가 예수님을 배반한 유다도 있었다(요 13:27). 그리고 결국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주장하는 대제사장들도 있었다.   


잘못된 가르침

오늘날에도, 잘못된 가르침이 다시 교회 내로 침투해 들어오고 있다. 만약 그것을 점검하지 않고 방치해 둔다면, 그것은 심각한 손상을 입힐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1] 20세기에 들어서서 창조주 하나님과 그 분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는 진리는 진화론이라는 철학에 의해서 더럽혀져서 내려오고 있다.

만약 태초에 창조주가 필요하지 않았다면, 왜 지금 구세주가 필요하단 말인가? 만약 아담 이전에 죽음이 있었다면, 어떻게 죄의 삯이 죽음이 될 수 있단 말인가? 만약 세계가 진화론이 가르치는 것처럼 이전부터 항상 투쟁과 피흘림과 죽음의 고통으로 가득했었다면, 무엇으로 회복되어진다는 것인가? [2] 

그리고 만약 성경의 첫 글인 창세기의 기록이 신화나, 공상소설, 또는 신학적 시라면, 성경의 마지막 글인 요한계시록의 모든 사람들에 대한 마지막 심판에 대한 기록도 그것과 마찬가지로 볼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러한 잘못된 가르침은 이 우주가 창조주의 도움없이 저절로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는 교과서, TV 프로그램, 잡지 기사들의 형태로 우리들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는 죄와 같은 것은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정해주신 선과 악의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충분한 시간만 주어지면, 사람은 어느 날 모든 것을 알게 되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들인, 그리고 성경 해석에 있어서 반창조주 철학을 허락한 그 당시의 교회들은 인본주의라는 종교에 기초한 사상들로 나아가게 되었다. 이것은 1 세기의 교회들을 위협했던 피할 수 없는 파괴적인 내부 붕괴 과정이었다. 그리고 이것은 예수님께서 요한계시록에서 일곱 교회에 주신 메시지 속에서 경고하셨던 것이었다. 

그러나 1 세기의 교회들은 살아남았다. 사도 요한의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켰고, 창조주 하나님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우리의 구원자요 주님으로 다시 살아나셨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돌아오게 했다.


결론

오늘날 창조와 타락에 대한 설명을 믿을 수 있도록 하는 훨씬 많은 이유와 증거들이 있다. 만약 이러한 근본적인 진리들을 뒤따라 간다면, 필연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 모두를 빛과 어두움 중 어디에서 살 것인지를 선택하도록 이끌 것이다. 

 

References

1. The Church has survived, will survive, and indeed will overcome all the opposition that Satan can muster, as Jesus promised,‘…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hell shall not prevail against it’ (Matthew 16:18). Nevertheless, in Revelation chapters 2 and 3, Jesus also issued the sternest of warnings about the demise of those individual churches that entertained false teaching.
2. Acts 3:21 (see also Isaiah 11:6-9).

출처 : Creation 14(1):43-44, December 1991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4/i1/evangelism.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로부터 큰 그림을 가르치셨던 예수님 (Jesus teaching the ‘big picture’ from Genesis)
2.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Should Genesis be taken literally?)
3. 창세기의 하나님은 진정 누구이신가? : 삼위일체의 하나님 (Who really is the God of Genesis?)
4. 그러나 창세기는 과학 교과서가 아니다! (But Genesis is not a science textbook!)
5. <리뷰> 창세기에 간격이 있는가? : 간격이론(Gap Theory)이란 무엇인가? (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6. 성경 창조 기록의 독특성 (The Uniqueness of the Biblical Creation Record)
7.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 (The Bible and Jesus Christ)
8. 창조와 십자가 (Creation and the Cross)
9. 그의 아들의 이름 (His Son's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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