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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HOME > 자료실 > 살아있는 화석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Headlines

   한 동물이 멸종했고, 수백만 년이 흘러갔다. 그리고 이 동물이 깊은 정글에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것을 본 따서 ”나사로 효과(Lazarus effect)”라고 부른다. 다른 사람들은 이것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을 발견했다고 부른다. 멸종했다고 생각했던 동물들이 고립된 생태학적 적소에서 오늘날도 번성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많은 생물체(동물과 식물)들이 있다. 두 개의 살아있는 화석이 최근 뉴스에서 보도되었다.     

사이언스(Science) 지에 의하면 [1], 메리 도슨(Mary Dawson) 등은 지난 해 보르네오(Borneo)에서 발견되었던 새로운 종의 설치류(rodent)를 조사한 결과(12/06/2005을 보라), 그 설치류는 Diatonyids 라고 불리는 1천1백만 년 전에 멸종했던 그룹의 한 종인 것으로 확인했다는 것이다. Live Science 기자인 브조른 케리(Bjorn Carey)는 공동연구자인 메리 도슨이 이것을 유명한 살아있는 화석 물고기인 실러캔스의 이름을 따서 ”설치류 실러캔스(coelacanth of rodents)” 라고 불렀다고 인용했다. 나사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대부분의 다른 포유동물들은 1만 년의 시간 간격에서 이제 1백만 년 이상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MSNBC, National Geographic, CNN 등 모든 언론 매체들은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곳에서도 1천1백만 년의 시간 간격에 대해서는 전혀 의심하고 있지 않다.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이 뉴스에 등장하였는데, 그것은 부리모양의 머리를 가진 큰도마뱀(tuatara)이다. 이 동물은 공룡들의 시대 이후에 멸종되어진 것으로 생각되었었다. 브조른 캐리는 Live Science에서 뉴질랜드에서 발견된 도마뱀과 같은 이 동물은 이미 발달된 보행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고했었다. ”큰도마뱀은 2억2천5백만년 전의 화석 기록에서 발견됩니다. 그러나 오늘날 살아있는 것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놀랄만한 일은 또 다른 문장으로 이어진다. ”그들이 걷고 달릴 수 있게 된 이후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메커니즘은 아마도 최초의 척추동물이 육상으로 이동하였을 때 나타났었을 겁니다” 오하이오주(Ohio State) 언론 보도는 이들 도마뱀들이 25℃ (화씨 77도) 이상의 온도에서는 생존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큰도마뱀에 관한 더 많은 정보들은 03/31/200210/02/2003을 보라.       

1. Mary R. Dawson et al., 'Laonastes and the ‘Lazarus Effect’ in Recent Mammals,” Science, 10 March 2006: Vol. 311. no. 5766, pp. 1456 - 1458, DOI: 10.1126/science.112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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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육상을 걷고 달리던 척추동물은 어떻게 이것을 알았는가? 최초로 육상을 걷고 달리던 척추동물은 왜 두 다리를 가질 수는 없었는가? 이 동물 이전에 출현했던 다른 종들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을 그들은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만약 이 동물이 섭씨 25 이상의 온도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면,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그 오랜 기간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는 것인가? 2억2500만년 동안 어떠한 한발이나 무더웠던 기간이 전혀 없었다는 것인가? 공룡과 같은 다른 동물들은 멸종했는데, 왜 이와 같은 동물은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것인가? 그리고 그들은 2억2500만년 동안 어디에 있었다는 것인가? 이 모든 것들은 전부 진화론적 가정(assumptions)들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진화론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즉, ”진화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진화는 사실이다.” 진화론이 사실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것을 기억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세계 경제에서 경쟁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비정상적인 발견들은 이 이론 안으로 강제적으로 조화되어야만 한다. 여기에 두 가지 좋은 사례가 있다. 한 설치류는 사실상 1천1백만 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한 도마뱀은 2억2500만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둘 다 오늘날 멋지게 살아있다. 분명히 이 동물들은 결코 멸종되지 않았다. 마지막 화석 발견과 첫 번째 살아있는 개체의 발견 사이에 어떠한 시간 간격이 존재하든지 간에, 이들 동물 집단은 계속 살아왔었고, 번식해왔었다. 화석 기록 없이 이 간격을 수백만 년으로 늘리는 것은 이제 빠르게 그 신뢰성을 잃어가고 있다.  

만약 이들 생물체들이 한 시대에 단지 100마리 정도만 살았고 (이것은 매우 최소한의 평가이다. 훨씬 넓은 지역에서 많은 개체 수를 가지고 살았을 수도 있다), 각 개체들이 20년 정도의 수명을 가진다고(이것도 관대한 수치이다) 상상해 보라. 그러면 한 세기(100년)에 5세대 동안 500마리의 죽음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11만 세기(1천1백만 년) 동안에는 5천5백만 마리의 이 설치류가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살았다가 죽었다는 것을 믿어야만 한다. 큰도마뱀의 경우에는 225만 세기(2억2500만년) 동안에 11억2500만 마리의 큰도마뱀들이 뉴질랜드 섬에서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살다가 사라졌다. 이것은 거의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이 문제는 만약 시간 간격이 수억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 정도로 축소시킨다면 사라지게 된다.

나사로의 부활은 하나의 진정한 기적이었다. 죽었다가 살아난 나사로는 볼 수 있었고, 만져질 수 있었고, 말할 수 있었다. 회의론자들도 그것을 부정할 수는 없었다. 이에 반해 진화론자들은 죽어가는 이론의 부활이라는 마법을 행하고 있다. 두 기적 모두 믿음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전자는 하나의 장점이 있다. 그것은 적절한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지적설계를 하신 분이시고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계셨다. 그당시에 예루살렘에 있던 회의론자들도 나사로의 부활을 부정할 수 없었다. 그래서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 했었다. 오늘날의 교리적 다윈주의자(dogmatic Darwinists)들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와 창조론(creation)을 죽일려고 모의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science)이 메시야라는 그들의 주장은 정신적인 마술 속임수(mental magic tricks)에 불과한 것이다.   

 


*참조 : 라오스서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 발견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603/200603100192.html

The ‘Lazarus effect’: rodent ‘resurrec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45/

'4000만년 전 멸종' 패충류 신종 국내서 발견 (2012. 10. 9. 뉴시스)
http://media.daum.net/special/9/newsview?specialId=9&newsid=20121009121708626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3. 10.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3.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2.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3.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4.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5.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6.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7.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8.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9.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10.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11.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12.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13.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14.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15.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16.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17.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18.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19.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20.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21.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22.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23.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24.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25.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26.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27.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28.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29.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30.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31.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32.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33.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4.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35.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36.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37.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38.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40.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41.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42.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43.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44.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45.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46.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47.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48.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49.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50.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51.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52. 3억3천만 년 전(?) 양서류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다. (Amphibian Imprints Found)
53. 특별한 보존 : 그것이 수억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 원시고원, 부드러운 몸체 화석, 해파리 (Exceptional Preservation : Can It Last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54.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55.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56.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57.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58.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59.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60.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61. 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Platypus Much Older Than Thought, Lived with Dinos)
62.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63.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64.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65.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66.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67.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68.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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