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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Paula Weston

   이 특이하게 디자인된 생물은 진화론적인 설명을 거부하는 것을 지속하고 있다. 잘 무장된 등딱지, 두꺼운 가죽 피부, 그리고 느린 움직임과 더불어 거북(거북이)은 지구상에서 가장 쉽게 구별되는 창조물 중의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바다(또는 큰 강)에서 살아가는 종은 터틀(turtle), 육지에서 살아가는 종은 터토이즈(tortoise)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영국에서는 거의 모든 종을 터토이즈(tortoise)로 부른다. (자라(terrapin)는 주로 식용으로 사용되는 더 작은 종에 주어지는 이름이다.) 바다에서 사는 거북들은 수영에 적합한 강력한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는 반면에, 육지에서 사는 거북 종류들은 짧고 단단한 다리를 가지고 있다.


Gary Bell. www.oceanwideimages.com

크기, 주된 먹이, 등딱지(갑, shell)의 모습 차이에도 불구하고 단지 두 가지의 주된 거북의 종류가 있다. 곧은 목을 가진 종류(Cryptodira, 잠경아목)와 구부러진 목을 가진 종류(Pleurodira, 곡경아목)인데, 이것은 거북이 목을 등딱지에 넣는 방식에 따른 용어이다. 이것은 파충류에서 거북목(order Chelonia)으로 분류되는 거북은 적어도 두 가지의 구별되는 기본 종류(kinds)로 나뉘어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해부학적으로 거북의 주된 부분인 보호용 등딱지는 (부드러운 등딱지를 가진 육지거북과 장수거북(leatherback)을 제외하고) 뿔이 난 보호막에 의해 덮여진 뼈의 외피이다. 뼈의 판은 갈비뼈, 등뼈, 그리고 어깨와 엉덩이의 일부와 융합된 것이다. 등딱지는 과(family)에 따라서 다르지만 기본적인 구조는 같다.

이와 같이 거북의 갈비뼈는 고정되어 있으므로, 거북은 다른 파충류처럼 호흡을 할 수 없다. 즉 복부의 근육이 갈비뼈의 역할을 대신한다. 두 개의 근육은 숨을 들이쉴 때 흉강을 확장시키며, 동시에 다른 근육들은 숨을 내쉴 때 폐로부터 다른 장기들을 누르는 역할을 한다.[2]

살아있는 거북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바다 장수거북(leatherback sea turtle) 인데, 그것은 대략 무게가 680 kg(1,500 파운드), 길이가 대략 2.7 m(8.9 피트)까지 성장할 수 있다. 가장 큰 육상거북은 255 kg(560 파운드)이나 나가는 갈라파고스 거북(Galapagos tortoise)이다.

비록 거북이가 오래 산다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성장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10년 정도면 완전히 성장하며, 큰 종들은 성장속도가 사람보다 빠르다.[4] 거북이가 150살 이상을 산다는 많은 일화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아마도 다른 두 거북이 포획되는 시기가 비슷해서 착각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5]

젊은 붉은 바다거북(Young Loggerhead turtles)은 자기장(magnetic fields)을 감지할 수 있는 놀랄 만한 항법 시스템(navigation system)을 가지고 있다. 거북이는 자기지도(magnetic map)를 읽을 수 있다”를 보라.


암컷 거북은 실수 없이 같은 해변가로 돌아오는 긴 여행을 자주 한다. 그리고는 모래를 파서 수정된 알들을 낳고 잘 덮어둔다. (Gary Bell. www.oceanwideimages.com)

야생에서 가장 훌륭한 광경 중의 하나는 바다거북이 밤에 알을 낳고, 그 뒤에 부화한 새끼들이 바다로 돌진하는 광경이다. 암컷 푸른바다거북(Chelonia mydas)은 바닷가로 기어올라와 만조 시 바닷물이 올라오는 곳 이상으로 기어와 네 다리를 사용해서 낮은 구덩이를 파고 그 바닥에 알을 낳을 구멍을 파낸다. 모래는 뒷 물갈퀴를 반복적으로 사용해서 밀어낸다. 놀랍게도 발은 모래를 움직이기 쉽도록 구부러져 있고 아래로 내려져 있어서 모래를 밀어내기가 쉽다. 마지막 움직임으로 모래가 바로 뒤로 보내지고 알을 낳을 구멍이 만들어 진다.

그리고 암컷은 보통 한 번에 두 개씩 많은 알들을 낳고 (알의 둥지라고 불려지는 배(clutch)는 100~200개의 알을 포함할 수 있다) 조심스럽게 그것을 덮는다. 알을 놓고 그곳을 떠나기 전 앞발로 알을 놓은 흔적을 지운다. 이러한 모든 과정은 몇 시간 정도 걸린다.[4]

알들이 부화되기 위해 필요한 기간은 태양열에 의존한다. 작은 새끼 거북이 모래를 뚫고 나와서는 본능적으로 바다를 향해 간다. 그런데 이러한 기회를 노리는 포식자들 때문에 단지 몇 마리만이 깊은 바다까지 도달하게 된다. 물고기와 바닷새들은 이러한 새끼거북의 부화시기를 알고 그들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마침내 물에 도착했을 때도 상어와 얕은 물가의 포식자 물고기들은 계속해서 그들을 노리고 있다. 새끼 거북이들의 발지느러미(flippers)는 전체 크기에 비해 놀랍게도 길어서 살아남을 기회를 높여준다.

거북이의 놀랍도록 구체적인 특징들을 볼 때 진화가 사실이라면, 그들의 추정되는 진화의 뿌리를 찾는 것은 쉬워야 할 것이다. 새 브리태니카 백과사전(New Encyclopaedia Britannica)은 거북의 진화는 척추동물의 역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바로 다음 문장은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불행하게도 이러한 매우 성공적인 목(order)의 기원은, 비록 거북이 다른 척추동물에 비해서 더 많고 더 좋은 화석들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화석들의 부재로 인해 분명하지가 않다.”[2]

진화론자들은 최초의 거북이 중생대 트라이아스기(Triassic Period, 2억 년 전으로 추정하는 시기)에 나타났다고 주장한다. 이때에 거북들은 ”많은 숫자로, 그리고 기본적인 거북의 모습들을 완전히 가지고” 있었다. 거북은 코틸로사우르스(cotylosaurs)라고 불리는 ‘원시적’ 파충류에서 파생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중간형태의 전이동물(intermediates)은 ”완전히 결여되었다(completely lacking).” [2]

이러한 진화론적 증거들의 명백한 결여에 직면하여, 브리태니커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러나 거북은 진화론적 시대들을 통해서 꾸준히 지속적인 발전을 해왔고, 이것은 기본 구조의 매우 작은 변화(changing very little in basic structure)를 일으켰다.” [6]

기쉬(Duan Gish) 박사는 그의 책 ”진화론: 화석은 아직도 아니라고 말한다(Evolution : The Fossils Still Say NO!)” 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7]. ”만일 진화가 정말로 일어났다면, 거북의 화석은 그 놀랍도록 특이한 기본구조를 생각해볼 때 초기 파충류에서부터 거북으로 이르는 진화론적인 경로에서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s)를 찾기가 비교적 쉬웠을 것이다. 그 변화는 미묘한 것이 아니었을 것이기 때문에, 해부학이나 고생물학의 전문적인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이라도 분명히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단 하나의 전이형태도 발견된 적이 없다. 기쉬 박사는 일련의 진화론자들의 말을 인용하고 있는데, 그들은 이것이 사실임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 중의 하나로 콜버트(Colbert)와 모랄리스(Morales)의 말로 다음과 같다. 초기의 완전한 형태를 가진 거북은 후기 트라이아스기에 처음 나타났는데, 이때 그들은 현대 거북의 전형적인 적응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 매우 발달된 형태의 거북들이었다.” [8]

창조론자인 마틴(Randall Martin)은 또한 (만약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거북이 등딱지가 등딱지가 없는 파충류로부터 진화했다면) 파충류가 그 등에 보호 껍질을 만들어야 했던 이유에 관한 의문점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그는 말한다. 불완전한 등딱지는 보호 기능이 거의 없었을 것이다. 불완전한 등딱지는 그것이 가지는 약간의 장점보다 포식자로부터 도망가는 데에 성가신 방해물이 되는 훨씬 더 심각한 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9]

창세기 1장에 나와 있는 각 동물들이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s) 창조되었다는 성경적 설명은 거북은 창조될 당시 등딱지와 기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처음부터 완전히 만들어진 거북이었을 것이며 [7], 거북으로 완전히 만들어지기 이전의 전거북(pre-turtle) 상태의 조상이 만들어진 적이 없음을 나타내고 있다. 거북의 화석 기록은 분명히 성경적 창조를 지지하고 있으며, 진화 개념과는 정 반대된다는 것이 명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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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거북의 증거 : 진화는 없었다.

위의 거북(Allaeochelys crassesculptata) 화석은 독일의 메셀 오일쉐일(Messel oil shale)에서 발견된 것이다. 어떻게 해서 두 마리의 화석 표본이 격변적으로 아름답도록 잘 보존되었는지 주목해 보라. 그들은 바로 아래에 있는(Creation magazine에서만 볼 수 있음) 살아있는 Carettochelys insculpta와 실제적으로 동일하다. 둥그런 등딱지 위에 미끄러운 피부를 가진 이 거북 종은 파푸아 뉴기니와 호주의 북쪽 끝에 거주하고 있다. (사진에서 보여진 거북 종은 독일 하겐(Hagen)에 있는 창조론자 죠아킴 쉐분(Joachim Scheven) 박사의 뛰어난 화석 박물관인 Lebendige Vorwelt에 아직도 살아있다. 사진과 정보는 쉐븐 박사가 친절하게 제공해 주었다). 진화론적인 믿음에 따르면 위의 화석과 살아있는 거북 사이에 5천만 년 정도의 시간 차이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증거는 그러한 시간이 허구임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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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Wayne Frair, Original Kinds and Turtle Phylogen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8(1):22, June 1991.
2. The New Encyclopaedia Britannica, 26:704, 15th Edition, 1992. 
3. Ref. 2, p. 688.
4. Ref. 2, p. 703.
5. Ref. 2, p. 692. 
6. Ref. 2, p. 705. 
7. Duane Gish, Evolution: The Fossils Still Say NO!, pp. 112-115,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alifornia, 1995. An article in Nature magazine by Ren Hirayama, 392(6678):705, 16 April 1998 also mentions the lack of fossil evidence for turtle evolution, The fossil record of chelonioids before the Late Cretaceous has been poorly documented.
8. E.H. Colbert and M. Morale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New York: John Wiley and Sons, p. 216, 1999, cited in Gish, Ref. 7.
9. Randall Martin, The Phantom Bridge Exposed: The Latest Turtle Attack,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3(1):17,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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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 맛있는 음식!

* 푸른거북(green turtle)은 파충류 중에서 가장 널리 식용으로(특별히 거북 수프로) 사용되는 종이다. 그리고 거대한 갈라파고스 거북은 19세기에 들어 뱃사람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음식이었기 때문에 거의 멸종되가고 있다.[1] 몇몇 멸종된 종을 제외하고, 거북은 이빨이 없으며, 위 아래에 뿔이 난 판(horny plates)을 가지고 있어서 먹이 덩어리를 자르는 역할을 한다.

* 치아가 없더라도 거북은 위험할 수 있다. 악어거북(Temminck's Snapper, snapping turtle)은 강력한 자르는 부리(beak)를 사용해서 그가 닿는 곳의 모든 것들을 잘라내고 물어뜯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각한 부상이 발생한 많은 경우는 사람들이 이 잘라내는 것을 좋아하는 거북이 주위에서 너무 가깝게 수영을 했을 때 발생했다. 큰 놈들은 커다란 오리와 심지어 거위를 물 아래로 끌어당겨 뜯어 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 상자거북(box turtle, Terrapene)의 등딱지는 매우 강해서 그 무게의 200 배를 쉽게 지탱할 수 있다. 즉 비율을 생각해보면 사람이 두 마리의 아프리카 코끼리를 지탱하는 것과 비슷한 힘이다! [3]

* 비록 거북이들은 공기 중의 소리를 들을 수도 있겠지만, 듣는 것에 의존하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냄새 맡는 것에 많이 의존하며, 보는 것도 잘 한다. 거북은 교미할 때를 제외하고 좀처럼 소리를 내지 않으며, 아마도 시각적 신호를 사용해서 대화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몇몇 육지거북(tortoises)들은 화학물질을 분비하는 내분비선이 있으며, 그것을 사용해서 자기의 영토를 표시한다).

* 육지거북(tortoises)은 채식을 하며, 나뭇잎, 풀, 어떤 경우에는 선인장도 먹는다. 큰 바다거북(larger marine turtles)들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반면에, 일반적으로 바다거북(turtles)들은 대개 작은 벌레, 달팽이, 민달팽이, 그리고 갑각류 등을 선호한다.

* 속담처럼 거북은 현재 생존하는 가장 느린 동물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이것이 육지에서 사는 거북에게는 적용될지 몰라도, 물에 사는 거북은 빠르게 여행하며 육지에서도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The New Encyclopaedia Britannica 26:688, 15th Edition, 1992.
2. Hutchinson‘s Animals of all Countries, Part XXVI, Hutchinson & Co., London, p. 1224, 1924.
3. The New Encyclopaedia Britannica, 26:704, 15th Edition, 1992.

 

*참조 : An Evolutionary Fly in the Turtle Soup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29a

Turtle Vaults Over 65 Million Year Evolutionary Hurdle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22b

A Turtle Missing Link: Are We Missing Something?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09a

Evidence for turtle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24-26.pdf

중국서 쥐라기 거북 화석 무더기 발견 (2012. 10. 3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30/2012103000842.html?news_Head3

 

출처 : Creation 21(2):28-31, March 1999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1/i2/turtles.asp
URL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2.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3.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4.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5.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6.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7.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8.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9.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10.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11.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12.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13.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14.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15.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16.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17.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18.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19.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20.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21.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22.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23.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24.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25.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26.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27.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28.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29.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30.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31.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32.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33.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4.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35.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36.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37.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38.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40.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41.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42.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43.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44.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45.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46. 바다거북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항해한다. (Turtles Hurtle Through the Sea Magnetically)
47.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48.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49.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50.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51.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52.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53.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54.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55.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56.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57.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58.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59. 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Platypus Much Older Than Thought, Lived with Dinos)
60.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61.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62. 3억3천만 년 전(?) 양서류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다. (Amphibian Imprints Found)
63.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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