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빅뱅설 HOME > 자료실 > 빅뱅설
급팽창 빅뱅 이론이 사실로 밝혀졌는가?
(Inflation : Cosmic, Comic, or Cosmetic?)
Headlines

    과학 언론 매체들은 자기도취에 빠져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우주배경복사 탐사위성(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WMAP, NASA가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히고 우주 전체의 지도를 작성하기 위해 2001년 6월 발사한 탐사위성)으로부터 자료들을 분석하고 있던 과학자들이 우주의 배경 마이크로파(cosmic microwave background)에서 어떤 포인트의 분극(polarization)을 결정했다고 기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을 때, 기자들의 하품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것이 우주 탄생의 최초 수천억조 분의 일 초 동안에 발생했었을 지도 모르는 어떤 일을 우리들에게 말해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을 때, 사람들은 기자들이 바쁘게 노트북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National Geographic는 ”우주탐사선으로부터 발견된 빅뱅의 증거(Proof of Big Bang Seen by Space Probe)”라고 보도하였고, Johns Hopkins 신문은 ”새 위성이 우주 최초의 수천억조 분의 1초 동안에 일어난 사건을 찾아내다” 라고 나팔을 불어대었다. (이에 국내 언론들도 이러한 기사를 모두 한 목소리로 덩달아 보도하였다). NASA는 화려한 그림과 ”우주의 최초 폭발 순간에 링사이드 좌석(Ringside Seat to the Universe’s First Split Second)”이라는 제목을 달아서 자료들을 해석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그리고 Science Now는 ”빅뱅의 잔광은 급팽창을 가리킨다(Big Bang Afterglow Points to Inflation)”라고 설명하였다.

그들이 요란하게 떠들고 있는 것은 무엇에 관한 것인가? 몇몇 WMAP 천문학자들은 분극 자료(polarization data)가 1981 년에 앨런 구스(Alan Guth)에 의해서 제안되었던 논란 중인 빅뱅 모델과 일치한다고 믿고 있다. 앨런 구스는 우주가 1/1012 초 동안에 2100 배로 확장됐다고 주장하였다. 즉, 눈깜짝할 시간보다 극히 적은 짧은 시간 동안에 대리석 정도의 크기에서 천문학적 크기의 우주로 확장되었다는 것이다. 급팽창 이론(Inflation Theory)은 그 이론이 제기된 이후 수많은 비판, 정밀조사, 죽음과 부활 등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 동안 어느 정도 주류 이론이 되어왔다. Science Now는 단지 급팽창이 발생했음을 가정했을 때, WMAP의 분극 자료는 어떤 급팽창 모델들이 거짓인지를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컬럼비아 대학의 이론 물리학자인 브라이언 그린(Brian Greene)은 말했다. ”이것은 우주가 어떻게 팽창되었는지에 대한 이론 경쟁 분야에서, 이론들을 선별해낼 수 있는 강력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

그것이 전부인가? 그들은 그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일해 왔는가? 너무도 슬프다. 여기에서의 유일한 급팽창은 하나의 자료를 가지고 전 우주가 만들어졌다고 나팔을 불어대고 있는 언론 매체들에 의한 급팽창(과장)이다. 이론 천체물리학(theoretical astrophysics)은 거의 이해할 수 없다. 모든 상식을 위반하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발표할 만큼 그 사실들은 확인되었는가? 과학적인 객관성은 있는가? 도대체 무엇이 원인이 되어 폭발했다는 것인가? 급팽창 이론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문제점들은 왜 한 마디도 발표되지 않는가?(11/02/2002). 무기물에서 사람이 생겨났다는 이론이 판을 치고 있는 오늘날의 시대에, 오만(hubris)은 최고의 선이 되었다. 모든 과학 기자들은 텍사스 출신인가? 


*참조 1 :
.137억년전 우주, 한방에 커졌다 (2006. 3. 17.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international/news/200603/200603180048.html
.우주 탄생 ‘빅뱅’ 사실로 밝혀져 (2006. 3. 17.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3171750391&code=970100
.빅뱅 4억년 뒤부터 별들이 ‘반짝반짝’ (2006. 3. 18. 서울신문)
   http://www.kdaily.com/news/newsView.php?id=20060318014024
.'우주는 '뻥'하고 커졌다' (2006. 3. 17.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603/h2006031719491922470.htm
.'빅뱅 우주팽창 증거 발견' (2006. 3. 17. MBC News)
   http://imnews.imbc.com/news/health/1361791_1487.html

*참조 2 : WMAP ‘proof’ of big bang fails normal radiological standard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5-7.pdf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5-16.pdf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3. 20.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3.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은하들의 “물결” - 빅뱅의 또 다른 타격 (“Ripples” of galaxies - another blow to the big bang)
2. 은하 게임 (Galaxy games)
3. 빅뱅설로는 너무 나이가 많은 젊은 은하들 (Young galaxies too old for the big bang)
4.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5.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1 : 빅뱅? 우주의 설계?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6. 암흑물질은 유행이 지나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Out of Style?)
7. 우주론의 최근 역사 (Recent History of Cosmological Theories)
8. 만물의 기원과 빅뱅 2 : 빅뱅과 그것의 문제점들
9. 현대우주론
10.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11.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12.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13.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14.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15. 적색편이 수수께끼 (Red Shift Riddles)
16. 가장 젊고 밝은 은하? (Youngest and brightest galaxy … or is it?)
17.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18.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19.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20. 별빛 하나로 사실처럼 말해지는 암흑물질들 (Dark Matters, When All You Have Is Light) 
21. 우주배경복사에서 중력렌즈의 흔적이 없다. (No sign of gravitational lensing in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22.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23.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24.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25.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26.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Cosmic Star Formation : When Elegant Theories Wrong)
27.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28.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29.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30.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31.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32.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33.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한 증거 : 초신성 잔해들이 부족하다. (Rare Supernova Recalls Missing Remnants Mystery)
34. 새로운 우주 지도는 빅뱅설을 더욱 손상시키고 있었다. (New Sky Map Shows Big Bang Even More Unlikely)
35. 우주의 종말은 예상보다 30 배 더 빠르게 가까워지고 있다. (Study Shows the Universe Is Closer to the End Than Expected)
36. 암흑에너지는 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한 우주론자는 말한다. (Cosmologist Has a Sobering Thought : We Are Forever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37. 암흑물질 : 그것은 어디에 있는가? (Dark Matter: Where Is It?)
38.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 과학은 암흑에너지에 대해 아직도 암흑이다. (Science Still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39.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40.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41.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42.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43. 빅뱅의 예상은 실패했다 : 그 이론은 곤경에 빠져있는가? (Big Bang Fails Prediction: Is the Theory in Trouble?)
44.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45.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46.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47.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48.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49.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50. 앨런 구스의 급팽창 이론은 젊고 완벽한 우주를 회피하기 위해서 지어낸 이론이었다. (Inflation Concocted to Avoid a Young, Perfect Universe)
51. 2014년 3월 언론 매체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우주 급팽창의 증거는 틀렸을 수 있다. (Big Bang “Breakthrough” May Be False)
52.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53.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54.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55.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56.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57.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58.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59.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60.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61.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62.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63.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64.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65.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66.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67.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68.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69.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70.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71.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72.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73.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74.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75.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76.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77.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78.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79.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80.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81. 빅뱅인가 창조인가?
82.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83.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84.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85.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86.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87.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88.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89.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90.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91.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92.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93.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94.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행성 자기장의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관측들 (Anomalies in Plane...
남극에서 발견된 화석 숲 : 2억8000만 년 전 나무에서 아미노산이 ...
<리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