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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기 위한 어린 생명을 위하여
: 4월 1일 생명의 날 특별기고
 이은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전임 회장(6대)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이 12월 25일이면,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되어 인간으로 오신 날은 4월 1일 정도가 되기 때문에 4월 1일을 생명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겸손하게 수정란이 되어 마리아의 배속으로 오신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이 수정란부터 시작하여 발생과정을 거쳐 280일 후 아기로 태어나신 것이다. 1개의 수정란이 100조 개의 세포로 이뤄진 한 사람이 되는 신비한 것이 생명인 것이다. 이처럼 경이로운 생명이 우리나라에서 한 해에 100만명이 넘게 어머니의 배속에 있다가 강제로 죽임을 당하고 있다. 모두가 유일하고 특별한 유전정보를 가진 하나님의 형상들인 것이다. 이 땅에서 이처럼 많은 피를 흘리고 있는데, 우리는 너무나 무감각하고 관심도 너무 없다. 생명의 피를 흘린 대가를 반드시 찾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창 9:5-6)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얼마나 존귀하며, 생명을 죽이는 것이 얼마나 큰 죄가 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 땅에서 낙태는 너무나 쉽게, 조직적으로 행해지고 죄의식 없이 이뤄지고 있다.

사람들이 어린 생명을 쉽게 죽이는 이유는 생명보다 중요하지 않은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원치 않는 임신일지라도, 환경이 어려울지라도, 자신이 키울 수 없고 입양을 시켜야하더라도 생명을 살리는 것보다 더 소중한 선택을 할 수는 없다. 자신이 판단해서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생각도 잘못이다. 모든 생명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서 임신이 되기 전부터 이미 그 생명을 알았고, 구별하고, 세우시길 원하기 때문이다.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렘 1:5)

이 세상에 태어나 하나님의 귀한 사역을 감당할 수많은 생명들이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의 소리 없는 비명에 눈물을 흘리실 것이다. 모든 생명들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사역에 함께 참여하여 이 땅을 위해 중보하고 회개할 성도들을 찾고 계신다. 단 한명의 어린 생명도 인간의 이기적인 결정으로 태어나지 못하는 일이 이 땅에서 사라지도록 뜨거운 생명 사랑이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일어나길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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