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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그랜드 캐년,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The Grand Canyon,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John Hinton

   그랜드 캐년의 바닥에 서서 대협곡의 벽을 바라보고 있으면, 이들 다양한 퇴적층 띠들이 수백 수천만 년에 걸친 퇴적작용으로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인지를 명백히 알게 된다. 나는 20대 초반이었을 때, 그랜드 캐년에서 두 주간을 여행하며 보낸 적이 있었다. 나는 혼자였고, 정부가 후원하는 선전 여행팀의 일원으로 참가한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나는 그랜드 캐년과 그 기원에 관한 진화론적 설명을 들어왔었다. 그 설명은 분명히 교육당국에 의해서 학교교육 프로그램 중에 이루어진 것이었고,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된 것이었다. 나는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의문이 들었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 그랜드 캐년을 바라보았을 때, 훨씬 많은 의문들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그랜드 캐년이 강물에 의해서 파여지게 되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나에게 의문을 불러 일으켰던 것은, 어떻게 각 높이에 따라 분명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줄무늬의 퇴적지층들이 전체 캐년을 통해서 한결같이 동일하게 발견되는가 하는 것이었다. 그때 당시 나는 크리스천이 아니었다. 나는 지구가 수천만 년 또는 수십억 년 되었다는 개념에 대해서 아무런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이들 각 지층들이 일정한 색깔들을 가지고 어떻게 각각 쌓여질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그들은 강물 또는 바닷물이 수백만 년 동안은 회색의 퇴적물만을 나르다가, 수백만 년은 밝은 핑크빛의 퇴적물만을 나르고, 다시 수백만 년은 어두운 핑크빛의 퇴적물만을 날랐다는 것을 우리들이 믿기를 기대하고 있는가? (또한 각 퇴적지층들은 입자 성분에 따라 분류되어 있다. 그렇다면 물이 수백 수천만 년 동안은 모래만 나르다가, 다음 수백 수천만 년 동안은 흙만 나르고, 다음 수백 수천만 년 동안은 석회만 나르는가?) 각 지층들을 나누고 있는 선들의 균일성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이들 각 층들의 균일한 색깔을 설명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요인은 무엇인가? 그들은 각 지층들 사이에 어떠한 침식의 흔적도 없이, 비교적 매끄럽게, 그리고 광대한 거리에 펼쳐져 있다. 비록 그 당시에 한 번의 홍수보다 많은 여러 번의 홍수들을 고려하는 잘못을 범하였지만, 그것은 사실 어떤 거대한 홍수 이후에 물에 부유했다가 가라앉은, 다른 형태와 무게들의 퇴적물로 만들어진 것처럼 보였다.
 

<.그랜드 캐년의 지층 단면도와 진화론적 지질시대. 그림에서 고생대 캄브리아기는 세 지층(Tonto Group)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다면 캄브리아기 초기에는 수백만 년 동안 모래만 퇴적되고(Tapeats Sandstone), 중기에는 수백만 년 동안 점토만 퇴적되고(Bright Angel Shale), 후기에는 수백만 년 동안 석회만 퇴적되었다는(Muav Limestone) 것인가? 미시시피기는 레드월 석회암(Redwall Limestone, 그림에서 붉은 색) 지층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그렇다면 미시시피기에는 오로지 석회만 쌓였는가? 이 지질시대의 퇴적물에는 자갈이나, 모래나, 점토는 없었는가? 이 지질시대에 살았던 생물들은 흙이나 모래를 구경해보지 못했는가? 그리고 석회(알칼리) 환경에서 어떻게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살아갈 수 있었는가? 이 무슨 우스꽝스러운 주장인가?>

그 당시에 나는 불가지론자(agnostic) 였기에, 나는 그것을 하나님을 반대하는 또는 찬성하는 논쟁으로서 바라보지 않았다. 나의 생각은 단순히 관측에 기초한 상식적인 것이었다. 거의 완벽한 줄무늬들이, 서로 다른 분명한 색깔과 서로 다른 구성 성분을 가지고, 어떠한 침식의 흔적도 없이, 그 광대한 지역에 수평적으로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서 쌓여졌다는 생각은 분명히 바보 멍청이 같은 생각이었다. 만약 지구의 모든 부분들이 스네이크 리버 캐년(Snake River Canyon)처럼 보인다면, 그들의 이론은 나를 바보로 만들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나는 그 당시에 왜 그렇게 많은 과학자들이 그러한 개념에 모두 속아 넘어갔는지 그 이유가 수수께끼였다. 그러나 나는 단지 그들을 저능아들이라고 치부해 버렸고, 그리고 그것을 잊어버렸다.

몇 년 후에, 나는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고, 성령님께 나의 길을 인도해달라고 요청 드렸다. 그리고 나는 그들이 그러한 터무니없는 이론을 따라가는 것을 고집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때 나는 그들이 단지 바보 멍청이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들은 그들의 과학 모두를 잘못되게 인도하고 있는 한 교리(진화론)를 갖고 있는 맹신자들이었던 것이다

성경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거대한 전 세계적인 홍수의 증거들을 눈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수억 년의 장구한 지구의 역사를 보여준다는 동화 같은 이야기들로 인해, 성경을 떠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고있는 것은 정말로 너무나도 슬픈 일이다!

 

*참조 : 그랜드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62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07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08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31


URL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95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2. 그랜드 캐년에서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 : 뉴욕 타임즈 기자의 탐사여행 보고 Creation-Evolution Contest in Grand Canyon : New York Times Prints Eyewitness Report
3.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1부)
4.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2부)
5. 그랜드 캐년의 기념비 계곡 (Monument Valley)
6.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7.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1)
8.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2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2)
9.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Grand Canyon strata show geologic time is imaginary)
10. 뒤틀린 땅 (Warped earth) : 습곡이 일어나기 전에 지층들은 부드러웠다는 수많은 증거들
11. 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Evidence for Plasticity of the Column)
12.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발견 : 2000년 9월, Science News도 빠른 침식을 인정하였다 (Grand Canyon Breakthrough)
13. 그랜드 캐년의 석회암은 고요하고 평온한 바다에서 퇴적되었는가? (Were Grand Canyon Limestones Deposited By Calm And Placid Seas?)
14. 화석들의 방향성 (Fossil Orientation)
15.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16. 그랜드 캐년의 전설 (Grand Canyon Legend) : 그랜드 캐년 협곡에 살고 있는 하바수파이 인디언들의 전설
17. 그랜드 캐년의 최근의 격변적인 형성 (The Recent, Catastrophic Formation of the Grand Canyon)
18. 사층리와 노아의 홍수
19.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20. 지층 형성 실험들 (Experiments in Stratification)
21. 퇴적층의 엽층에 관한 실험 (Experiments on Lamination of Sediments)
22. 쌓여진 숲들 1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23. 쌓여진 숲들 2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24. 석회암의 기원 1 (The Origin of Limestone 1)
25. 석회암의 기원 2 (The Origin of Limestone 2)
26.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27. 젊은 지구(The Young Earth) 8장. : 젊은 지구의 지질학적 증거 (1)
29.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30. 그랜드 캐년 (The Grand Canyon)
31.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32. 오늘날의 산맥들은 최근에 급격히 융기했다 (Recent Rapid Uplift of Today's Mountains)
33. 서로 교차되어 있는 장구한 시간들. 그랜드 캐년에는 1억년이 넘는 지층들이 서로 교대로 놓여있다. (Inter-Bedded Eons)
34. 유동화 관상 광맥 : 대규모 물에 의한 격변의 증거 (Fluidization pipes: evidence of large-scale watery catastrophe)
35. 수천만 년씩 왔다갔다 하는 그랜드 캐년의 나이 (Grand Canyon Age Estimates Fluctuate Wildly)
36. 그랜드 캐년의 새로 조정된 나이. : 7천만 년, 5백만 년, 이제는 72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 (Who Knows the Age of Grand Canyon?)
37. <리뷰>그랜드 캐년,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The Grand Canyon,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38. 3일 만에 생겨난 텍사스 주의 캐년 레이크 협곡 (Texas Canyon Was a Geological Rush Job)
39. 그랜드 캐년의 암석들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Radioisotope dating of rocks in the Grand Canyon)
40. 두 모래시계 이야기 :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과 헬륨 문제 (A Tale of Two Hourglasses)
41.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은 지구의 나이가 오래 되었음을 입증했는가? (Does carbon dating prove the Earth is millions of years old?)
42.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Diamonds: a creationist’s best friend Radiocarbon in diamonds: enemy of billions of years)
43.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44. “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C-14) (Radiocarbon in Ancient Fossil Wood)
45. 폴로늄 방사성할로 형성에 대한 열수 용액 수송 모델의 시험 (Testing the Hydrothermal Fluid Transport Model for Polonium Radiohalo Formation)
46. 가속화된 핵붕괴는 ‘소멸 핵종’ 논쟁을 잠재워 버린다. (Accelerated nuclear decay extinguishes ‘extinct nuclides’ argument)
47. 세인트 헬렌 산의 분출을 연구하는 이유 (Why Does ICR Study the Mount St. Helen's Eruption?)
48. 세인트 헬렌산 폭발은 창조론의 증거를 제공하였다. (Mt. St. Helens Explosion Gives Creation E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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