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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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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각류(sauropods) 공룡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모두 거대한 자이언트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애완견 크기일 수도 있다. (플린스톤에 있는 공룡 모습이 생각난다). 이것은 최근에 사람의 키 보다도 작은 1.5 ~ 6 m 길이의 성체 용각류들이 독일에서 발견되었다는 발표로부터 밝혀졌다. (BBC NewsLiveScience을 보라).

내쇼날 지오그래픽스 뉴스(National Geographic News)에 기사를 쓴 바칼라(Nicholas Bakalar)에 따르면, 공룡들이 발견된 장소는 그곳에 있어서는 안될 것같은 꽤 놀라운 장소였다는 것이다. 공동연구자인 마테우스(Octavio Mateus, New University of Lisbon)는 그들의 발견 장소가 바다 퇴적물(marine sediments)로 가득 차있는 한 채석장이었다며, 그 수수께끼를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었는지 전혀 추정할 수 없습니다” 그는 말했다. '왜냐하면 모든 지층들은 오직 바다생물 화석들만을 포함하고 있는 해양 지층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공룡을 발견하리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공룡을 발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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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부끄럽게도, 대부분의 뉴스 매체들은 발견된 사실보다 추정하는 이야기에 더 많은 초점을 두고 보도하고 있다. 그들은 이 작은 공룡 종이 어떻게 커다란 헤비급의 용각류로부터 진화될 수 있었는 지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들은 섬에 격리된 공룡들이 왜소하게 진화하는 현상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것이다. 오직 내쇼날 지오그래픽스(National Geographic)만이 지나가는 말로 그 공룡들이 놀랍게도 바다 생물체들 사이에서 파묻혀서 발견되었다는 내용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리고 바칼라 조차도 상세히 말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그 발견은 줄여서 보고해서는 안되는 매우 중요한 발견 중의 하나이었다. 이들 11 마리의 공룡들은 단지 해변에 갔다가 높은 파도를 기다린 것이 아니다. 그들은 명백히 갑작스런 물에 의한 격변에 의해서 바다생물체들과 함께 급격하게 매몰되어 버렸던 것이다. 만약 이 격변적인 사건이 한 고립된 지역에서만 일어난 경우라면, 그 지역의 국소적인 불행을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공룡들이 바다생물체들과 함께 발견되는 것은 새로운 패턴의 출현인가? (05/13/2006, 04/25/2006, 04/15/2005 을 보라).


*참조 :

1. 독일서 미니공룡 화석 발견 (2006. 6. 8.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606080270

2. 獨 연구진, '아기 공룡' 실존 밝혀 (2006. 6. 8. 뉴시스)
http://www.newsis.com/_common/content.aspx?val=20060607130704781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6. 10.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6.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2.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3. 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Step Aside, T. Rex : Bigger Dino Found)
4.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5.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6.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7.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8.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9.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10.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11.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12.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13. 프랑스에서 발견된 매혹적인 화석들 : 서식환경이 다른 생물체들이 같이 묻혀 있었다 (Fascinating French Fossil Find)
14.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15.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16.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17.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update)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18.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19.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20.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1.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2.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3.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24. 공룡들은 왜 멸종했는가? (Why the dinosaurs died out)
25. 소행성은 공룡들은 쓸어버렸는가? 이리듐 층은 무엇인가?
26. 칙쇼루브와 공룡들의 죽음 (Chicxulub and The Demise of the Dinosaurs)
27.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들과 반응강화 증후군 (Paleocene dinosaurs and the reinforcement syndrome)
29. 극지방의 공룡은 어떻게 추위와 어두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How Could Polar Dinosaurs Survive Freezing, Darkness?)
30. <리뷰>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31.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32.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33. 쌓여진 숲들 1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34. 지질주상도 1 (The Geologic Column)
35.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36. 지질주상도 3 : 혈암층과 난정합 그리고 쇄설성 암맥 (Shale Beds, Nonconformities and Clastic Dikes)
37. 지질주상도 4 (The Geologic Column 4) : 화산활동, 빅혼분지, 대륙이동설
38.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1)
39.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2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2)
40. 고토양 (Paleosols) 1 (철저한 조사로 홍수지질학에 대한 '도전'을 물리치다)
41. 고토양 (Paleosols) 2 (철저한 조사로 홍수지질학에 대한 ‘도전’을 물리치다)
42. 석회암 동굴들 : 노아홍수의 결과? (Limestone Caves : A Result of Noah's Flood?)
43. 모래 줄무늬 (Sandy Stripes) : 많은 층리들은 오랜 시간을 의미하지 않는다.
44. 놀라운 거품들 : 석유와 가스 누출지(seeps)들에 대한 격변론적 해석 (Bubbles of surprise)
45.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46.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47. 암석의 빠른 변성작용에 대한 증거 (Confirmation of Rapid Metamorphism of Rocks)
48.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49. 화석들의 방향성 (Fossil Orientation)
50. 에피오르니스의 거대한 알 (Giant egg mystery)
51. 미시간 고래 화석 (Michigan's Fossil Whales)
52. 인간 화석들과 대홍수 (Human Fossils and the Flood)
53. 산 위의 거대한 굴 화석들 : 페루 안데스산맥 4,000m 고지대에서 발견되었다. (Giant oysters on the mountain)
54. 화석 아메리카 삼나무는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What Are Fossil Redwoods Doing in the Arctic?)
55. 동일과정설적 고대환경의 딜레마 : 미국 아이다호주 클라키아 사례 (A uniformitarian paleo-environmental dilemma : at Clarkia, Idaho, USA)
56.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57. 우레 같은 매몰 : 미시간주 휴런호에서 발견되는 거대한 화석무덤 (Thundering burial)
58. 카루 지층에는 8,000억 마리의 척추동물 화석들이 묻혀 있는가? (Are There 800 Billion Vertebrate Fossils Buried in the Karoo Formation?)
59. 바다의 백합 (Lily of the sea) - 한 평범한 화석은 노아의 홍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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