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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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 어떠한 자세로 읽을 것인가?
4. 성경을 어떻게 읽고 적용할 것인가? - II. 주제연구 (1)
 김무현
Texas A&M 대학 교수
해양/토목 공학 박사

II-1.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God-Breathed Words); 어떠한 자세로 읽을 것인가?

성경은 성령님께서 계시하여 주신 영적인 책이므로 신문이나 소설 읽듯이 읽는다면 은혜나 깊은 깨달음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머리로 비판하려 들지 말고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사무엘상 3:9)”고 말한 사무엘과 같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읽으셔야 합니다. 또한 실제의 삶에서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나아갈 때 더 큰 감동과 깨달음이 있을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가 처한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같은 구절이라도 읽을 때마다 다른 적용과 감동을 주십니다. 주위에서 성경을 몇 번 통독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몇 번 읽었느냐가 아니고 묵상 중에 얼마나 하나님과 깊은 인격적 교제와 대화를 나누었고 성령님의 조명으로 깊은 깨달음을 받았나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세계관과 인생관이 성경적으로 점차 바뀌어가며 우리의 인격과 삶이 조금씩 예수님을 닮아 가는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또 나의 사랑하는 바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 (시편 119:48)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끝없이 지키리이다. (시편 119:43-44)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요한일서 5:7)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브리서 4:12)

성경말씀은 실재의 삶에서 순종하면서 나아갈 때 더 큰 감동과 깨달음이 있습니다. 믿음은 단지 호기심이나 탐구심만으로 얻어지는 지식이 아닙니다. 삶의 현장에서 순종하면서 나아가는 사람에게 역사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7:17에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매일의 삶에서 묵상, 기도하며, 성령님과 교제하며, 그 뜻에 순종하는 사람만이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깨닫게 해 주시는 놀라운 비밀들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절대로 오류가 없는,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말씀은 그 깊이가 한량없습니다. 그것은 마치 그 어느 누구도 완전히 탐구할 수 없는 풍부한 진리와 완전한 지혜를 담고 있는 무한한 광산과도 같습니다. 어떤 단락을 공부하고 믿는 사람이 그 안의 기본적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음은 물론이며 그 동일한 단락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축복과 인도의 새로운 보물을 산출할 것입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데에는 주로 세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말로 말하자면 이와 같습니다. 성경을 잘 이해하려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선행조건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1) 믿음, (2) 순종, (3) 연구

성경을 참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먼저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고 접근해야 합니다. 그 타당성과 확실성에 대해 판결을 내리는 것은 우리의 할 일이 아닙니다. 성경이 우리를 판단해야지 우리가 성경을 판단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분께서 계시는 것과 또 그분께서 자신을 열심히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브리서 11 :6) 만일 누가 열린 마음으로 관심을 갖고 성경을 조사하기만 한다면 그 사람을 만족시키고도 남을 만큼의 충분한 증거 즉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성경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누가 성경의 메시지를 참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면 먼저 적어도 그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경을 수천 번 읽는다 해도 그것이 그에게는 닫혀진 책과 같습니다. '그러나 본성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의 것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은 것이기 때문이요, 또 그가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이는 이러한 것들이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린도전서 2:14).

둘째로, 성경을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자기가 이해하고 있는 바에 대해 먼저 순종해야 합니다.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야고보서 1:22). 이 중에서도 먼저 순종해야 할 가장 중요한 명령은 물론 회개와 믿음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서서 그분을 자신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탐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나에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생명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요한복음 5:39~ 40)

마지막으로 성경 전체를 연구하기 시작하고 또 이 일을 날마다, 해마다, 일생동안 계속해야 합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나도록 연구하라.'(디모데후서 2:15). 성경을 더 많이 연구할수록(물론 더 많이 믿고 더 많이 순종할수록) 성경을 더 많이 이해하게 될 것이며, 그렇게 되면 성경이 점점 더 귀중해지고 확실해질 것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여금 완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위하여 철저히 갖추게 하려 함이라.'(디모데전서 3:16~17)

성경은 그 안의 여러 가지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그 모든 인성(人性)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신성(神性)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모든 부분은 다른 부분에 빛을 던져 주고 있으므로 부분적으로 조금씩 이해하는 것이 결국에 가서는 성경 전체를 이해하게 만들 것입니다. 때문에 성경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성경을 공부하는 일은 끝이 없습니다.

- Henry Morris (from www.inchristjesus.net)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성경말씀)의 기이한 것(wonderful truth)을 보게 하소서 (시편 119:18)

 

출처 :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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