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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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 믿음이 진정한 믿음인가?
4. 성경을 어떻게 읽고 적용할 것인가? - II. 주제연구 (4)
 김무현
Texas A&M 대학 교수
해양/토목 공학 박사

II-4. 부분적 믿음이 진정한 믿음인가?(Is Partial Faith True Faith?)

많은 크리스천들 가운데 “나는 예수님에 관한 성경 내용은 역사적 사실로 믿지만 노아의 홍수나 요나의 기적과 같은 내용은 신화나 만들어 낸 이야기이지 역사적 사실로는 믿을 수 없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도 여러 차례에 걸쳐 구약의 내용이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된 것임을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다음의 성경구절들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모세 오경, 이사야서, 다니엘서의 저자에 관하여 알려주셨습니다. (<참고> 특히 이사야서나 다니엘서에는 너무나 많은 예언들의 성취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많은 자유신학자들이나 성경 비평가들은 후대에 다른 저자가 기록했을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함.)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마태복음 24:15)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3:14)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누가복음 24:27)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요한복음 5:46-47)

더욱이, 예수님께서는 노아의 홍수 뿐 아니라 요나가 큰 물고기에 삼켜진 후 삼일만에 살아난 것, 롯의 부인이 소금기둥이 된 것,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을 40년 동안 만나로 먹이신 것 등을 분명한 역사적 사실로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결국 위의 내용들을 믿지 못한다면 “나는 예수님은 믿는데 예수님이 하신 말씀들은 믿지 못하겠어.”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믿음의 현주소는 어디입니까? 이와 같은 사실들이 잘 믿어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1965년, 미국에서 만 명 이상의 개신교 목사들을 상대로(six major denominations) 여론 조사를 하였는데, 다음의 세 가지 질문을 하였다고 합니다.

1. 예수님은 동정녀로부터 탄생했나요? (Was Jesus born of virgin?)

2.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입니까? (Was Jesus the Son of God?)

3.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습니까? (Is the Bible the Inspired Word of God?)

놀랍게도 반 이상의 목사들이 이 질문들에 “전적동의(Totally Agree)”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즉 과반수 이상이 “부분적 동의(Partially Agree)” 또는 “반대의견(Disagree)”에 투표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사들이 신학교나 교회 강단에서 교인들을 가르칠 때 그 영향력이 어떠할 지는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러한 현실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야고보서 3:1)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priest)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이들은 그 아비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비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말라기 1:6)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예레미야 23:3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거짓 몽사를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이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예레미야 23:32)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마태복음 5:19)

많은 크리스천들이 나는 창조주도 믿고 진화론도 믿는다고 합니다. 완전히 상반되는 두 전제를 동시에 믿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마치 하나님도 믿지 않고 진화론도 믿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진화론은 애초부터 초월자를 배제한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성경 전체가 성령님의 역사로 영감에 의해서 기록된 것임을 믿지 못한다면, 그리고, 초월적 창조주의 창조와 모든 기적들, 그리고 재림을 그대로 믿지 못한다면, 그 믿음은 굳건한 반석 위에 세운 집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5:18, 요한복음 10:35에서 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 어느 부분도 폐하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다고 말씀하셨는데,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자의대로 성경의 일부분을 틀리거나 지어낸 것이라 할 수 있을까요? 부분적 믿음이 진정한 믿음일까요? 당신은 예수님께서 명하신 대로 반석 위에 세운 믿음을 갖고 계십니까?

출처 :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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