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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잡초들은 진화를 지지하지 않는다.
: 짧은 거리를 날아가는 씨앗들이 어떻게 먼 섬에서 발견되는가?
(Islands' weeds don't support evolution)
Creation Article

  진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evolution in action)을 목격했다는 진화 생물학자의 주장들은 창조론자들에게 흥미가 있다. 우리는 최근에 진화가 관측되었다는 다이아몬드(Jared Diamond) 박사의 주장에 대해서 이야기했었다.(Creation magazine, Vol. 16 No. 3, p. 41). 그는 가지나방(peppered moths)에서의 변화와 모기의 살충제에 대한 저항성(insecticide resistance)을 인용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것들은 명백히 진화가 아니라는 것을 (20여년 동안 다른 진화론자들의 연구에 의해서) 보여주었다.

진화론자들은 대규모의 진화(무기물이 생명체로, 그리고 이 최초의 간단한 생명체가 수많은 동식물들과 사람으로)가 발생해왔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이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들은 모두 작은 변화들, 가령 핀치새(finches)의 부리, 나방에서의 색깔 변화 등과 같은 것들뿐이다. 또한, 진화는 많은 새로운 유전정보(new genetic information)를 획득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그들이 인용하는 예들은 어떠한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도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따라서 1996년 3월 14일 네이처(Nature) 지에 실린 다이아몬드 박사의 글에서, 캐나다의 태평양 해안에서 빠르게 진화가 일어난 경우가 발견되었다는 또 하나의 주장을 듣게 되는 것은 흥미로웠다.

연구자 마틴 코디(Martin Cody)와 야곱 오버톤(Jacob Overton)은 야생 식물 개체군에서 빠른 진화론적 변화와 '창시자 효과(founder effect, 개척자 효과)'의 발견을 보고했다. ('founder effect'는 한 종의 새로운 서식지 개체군이 비전형적인 소수의 창립 개체들의 유전적 특성을 보이며 부모 개체군과 즉시로 구별되어지는 현상이다.)
 
그러나 이것은 진정한 진화의 사례인가? 새로운 유전정보가 식물들의 DNA에 추가되어졌는가? 그래서 진정 새로운 어떤 생물체가 생겨나게 되었는가? 대답은 다시 한번 '아니오' 이다.

간단히 말해서, 여기에서 일어난 것은 이것이다 :

연구원은 섬들에 한정되어진 식물들의 ‘분산 능력의 소실(loss of dispersal ability)’을 연구했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섬에서 발견되는 많은 식물종들은 최초의 장소로부터 그 섬에 도착할 수 있는 방법이 부족했던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면 무슨 이유로 그들은 본토에 있는 유사한 식물들과 달라지게 된 것일까?

코디와 오보톤은 바람(wind)에 의해서 씨앗을 퍼뜨리는 일부 잡초들에 대해서 (길을 가다 바람에 의해서 날아다니는 민들레 솜털(dandelion fluff)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10년 이상 상세한 연구를 수행했다. 이들 바람으로 씨앗을 분산시키는 디자인 모습들은 일부 자연적인 변이들을 보여주고 있다. 어떤 식물들은 다른 것들 보다 공기 중으로 훨씬 멀리 날아갈 수 있는 씨앗을 만든다.

섬에 있는 이들 식물들은 단지 몇 세대만에, 그들이 유래한 본토에 있는 식물들 보다 멀리 그리고 두루 (평균적으로) 여행할 수 없는 씨앗을 만들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이것이 “역사적으로 목격된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을 통한 진화의 명백하고 단순한 예“라고 말했다. 그것이 자연선택의 명백한 예일 수도 있지만, 자연선택은 일반적으로 말해지고 있는 진화(evolution)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새로운 아무 것도 만들어낼 수 없기 때문이다.

자연선택은 가령 파충류가 조류로 변화되는 데에 필요한 깃털 등과 같은 어떠한 진정한 새로운 특성들을 만들지 못한다. 그것은 모습, 색깔, 크기의 변화 같은 이미 유전암호 내에 존재하고 있는 특성들을 단순히 발현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캐나다 섬들에서 자라는 잡초들에서 일어났던 것이다. 한 작은 섬에서, 매우 이동성이 강한 씨앗은 아마도 육지의 경계선을 넘어 여행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동성이 적은 씨앗의 유전자를 가진 식물들은 아마도 그 섬에서만 후손들을 번성시켰을 것이다.

아래 그림은 그 결과가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를 명료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그곳에서 일어났던 변화들에 관한 설명이지, 단세포 생물이 어떻게 공작, 배나무, 사람으로 바뀌게 되었는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설명인 것이다.

사실, 자연선택은 찰스 다윈이 생각했던 진화의 과정이기보다는, 생물체가 보존되도록 하는 창조 원리의 놀라운 예인 것이다. 유전적 시스템은 한 특별한 종류(kind)로서 그것의 정체성(identity)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에 그 종류 내에서 특성들의 분포는 환경적 생태적 특성에 따라 쉽게 변화되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동식물의 집단에 재배치되어진다. 다이아몬드 박사가 창조론자들을 공격하기 위해서 그러한 연구를 게재했지만, 캐나다 섬에서의 잡초 연구는 진화의 증거가 아니라, 창조의 증거인 것이다.

어떻게 자연선택이 공중으로 씨앗을 전파하는 잡초종 x (x-잡초)에 작용했는지 살펴보자.
       
         = 대부분 먼 거리까지 씨앗을 보낼 수 있는 유전 암호를 가진 x-잡초.
           = 대부분 가까운 거리에 씨앗을 보낼 수 있는 유전 암호를 가진 x-잡초.
         = 양쪽 모두의 유전 암호를 가지고 있는 x-잡초. 대부분 중간 거리를 보내는
              씨앗을 만들지만, 간혹 먼 거리나 가까운 거리를 가는 씨앗을 만들 수 있다.
 


단계 1.  x-잡초가 섬에 자라기 이전. x-잡초 개체군 안에 유전자 타입들이 혼합되어 있고, 섬에는 x-잡초가 없다.


단계 2. 먼 거리를 날아가는 씨앗들의 일부가 섬까지 날아가 군락을 이룬다. (가까운 거리를 날아가는 씨앗들은 섬에 쉽게 도달할 수 없다).


단계 3. 섬에 도착한 최초 씨앗들의 후손은 먼 거리까지 날아가는 유전자들을 우세하게 가지고 있다. 이것은 본토에 있는 잡초들과는 약간 다른 개체군들을 나타나게 만든다. 이것은 '창시자 효과(founder effect)'라 불리는 하나의 예이다. 


단계 4. 먼 거리까지 날아가는 씨앗의 유전자들은 그 섬에만 살아가는 다음 세대의 식물들에게는 그다지 기여를 하지 못할 것이다. 짧은 거리를 날아가는 씨앗을 만드는 유전자를 가진 식물들은 그들의 유전자들을 다음 세대에 더 잘 전달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각 세대를 지나며 계속되어, 이들은 처음에는 소수로 시작했더라도 섬에서 더 흔하게 되어진다.


단계 5. 이제 짧은 거리를 날아가는 씨앗들은 어떻게 먼 본토로부터 도착할 수 있었는지 수수께끼를 남긴 채(그러나 사실 쉽게 풀린다) 섬에서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이것은 진화가 아니다. 모든 유전자들은 처음부터 거기에 존재했었다.

출처 : Creation 18(3):12–13, June 1996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8/i3/weeds.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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