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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창조과학자, 니콜라스 스테노
: 현대 지질학과 젊은 지구 창조론의 창시자
(Great Creation Scientists: Nicolas Steno)
Ann Lamont

  니콜라스 스테노(Nicolaus Steno)는 지질학에서 최초로 ”진정한 위대한 발견들”을 했던 사람으로 인정되어 오고 있다.[1] 지질학에서의 그가 발견한 기본적인 원리들은 아직도 일상적으로 퇴적지층들을 해석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다. 비록 그가 현대지질학의 창시자(a founder of modern geology)라고 불려지지만, 스테노의 발견이 성경, 특히 창세기에 대한 그의 믿음 때문이었다는 것을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닐스 스텐슨(Niels Stensen, 그의 본명)은 1638년 1월 10일 덴마크의 코펜하겐(Copenhagen)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부유한 금세공인(goldsmith)이었다. 닐즈는 한 명의 루터교도(Lutheran)로서 코펜하겐에서 성장하였다.


해부학

1656년에, 닐스 스텐슨은 코펜하겐 대학에서 해부학(anatomy)을 공부하였다. 그리고 의사(physician)가 되었다. 그는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과 레이덴(Leyden)에서 더 많은 공부를 했다. 암스테르담에서 공부하는 동안에 그는 이하선관(parotid salivary duct, ductus Stenorzarianus)을 발견하였다.[2] 레이덴에서 4 년을 보낸 후, 그는 코펜하겐에서 자리를 찾았으나 자리를 구하지 못했다. 대신 그는 파리에 갔고, 거기서 뇌(brain)의 해부구조에 관한 중요한 관찰을 하였다.[2]

스텐슨은 동물들도 송과선(pineal gland)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서, 송과선이 사람의 영적 본성(spiritual nature)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을 반증했다. 그는 또한 사람의 림프계(lymphatic system)를 추적하였다. 비록 심장(heart) 지식에 대한 그의 공헌이, 혈액순환에 관한 윌리엄 하비(William Harvey)의 위대한 실험에 의해서 곧 무색해졌지만, 스텐슨은 심장이 2 개의 비교적 독립적인 펌프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최초로 밝혀내었다.[3]

1665년에, 스텐슨은 이탈리아의 플로렌스(Florence)로 갔고, 투스카니의 대공작(Grand Duke of Tuscany)의 시의(court physician)가 되었다. 여기에서 그는 그의 이름을 닐스 스텐슨에서 라틴식인 니콜라스 스테노(Nicolaus Steno)로 바꾸었다. 다행히도, 대공작은 스테노가 의사로서 역할 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기뻐했다.


지질학

스테노는 1671년에 ‘자연적으로 암석 안에 포함된 고형체들에 관한 논문 서론 (The Prodromus to a Dissertation Concerning Solids Naturally Contained Within Solids)’ 이라는 책에서 그의 지질학적 발견들을 발표하였다. 그 책은 현대 물상지질학(physical geology)의 원리를 개략적으로 기술하고 있었다.[4] 암석 안에 포함된 본체들은 화석과 결정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암석들의 대부분은 지층(strata)이라고 불리는 층(layers)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므로 스테노의 논문은 화석들에 관한 연구(고생물학), 암석 지층에 관한 연구(층서학), 암석 결정들에 관한 연구(결정학)를 다루고 있었다.

그의 책 Prodromus 에서 예시했던 더 완벽한 논문은 만들어지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작업은 지질학에 가장 근본적인 공헌 중의 하나로 인정되고 있다. 왜냐하면 과학적 연구가 형이상학적 추측에 머무르던 시기에 스테노의 작업은 관찰, 분석, 귀납적 추론이 매우 뛰어났기 때문이었다.[5] 사실상, 스테노는 현대의 과학적 연구 방법(modern scientific method)이 채택되기 오래 전에 그 방법을 사용하였던 것이다. 


고생물학

스테노의 빛나는 지질학적 통찰력은 분리되어 일어나지 않았다. 놀랍게도, 그의 해부학에 대한 연구는 그의 지질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상어를 해부하는 동안, 상어 이빨에서 보여지는 분명한 특징들은 먼 내륙에서 발견된 다른 어떤 화석들의 이빨과 비교하게 했다. 그리고 그가 깨달은 것은 과거에 살았던 상어들의 몸체들은 한때 바다 아래에서 퇴적되었던 암석들에 보존되었다는 것이었다.”[2]

즉 스테노는 화석들은 실제 살았던 동식물들의 석화된 부분들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므로 그는 당시에 일부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가르쳐졌던, 화석은 하나님에 의해서 암석층 내에서 창조된 동식물들의 단순한 모사품(replicas)들이라는 생각을 거절했다.[6] 그는 또한 화석들은 하나님이 창조 사역을 본격적으로 하시기 전에 ‘연습 창조(practice creations)’를 하시는 동안 만들어진 진정한 생물체의 나머지였다는 반성경적인 생각도 거부했다.[7]

스테노는 그의 발견들을 1667년에 '근육학 요소들의 실례(Sample of the Elements of Myology)'에서 발표하였고, 이빨이 어떻게 광물화가 되었는지를 설명하였다.[8] 이것은 화석 연구에 있어서 막대한 공헌이었다.

상어 이빨들은 자연스럽게 스테노에게 그러한 화석들이 어떻게 암석 깊숙이 묻혀있게 되었는 지를 숙고하도록 하였다. 그는 상어들은 바다 생물이기 때문에, 그 지역이 한때는 바다이었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다.[9] 그는 성경으로부터, 창조가 있었고, 한때 육지들은 엄청난 물들로 뒤덮였던 때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했다.[10] 따라서 6,000 여 년의 성서적 시간틀을 사용해서, 스테노는 지구 역사와 생물체들의 역사에 대한 가장 최초의 직접적인 지질학적 설명들 중 하나를 발전시켰다. 이 작업은 17세기와 18세기에 걸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게 되었다.

유명한 무신론자 아이삭 아시모프(Isaac Asimov)는 ”스테노가...화석들은 과거에 정상적으로 살았었던 고대의 동물들이며, 죽어서 석화가 일어난 것임을 제안했다”는 것을 인정했다.[7]  그러나, 아시모프는 ”어떠한 초자연적인 힘도 스테노의 설명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스테노가 노아의 홍수를 거부했다고 잘못 결론내렸다.[7] 이 결론은 사실을 넘어선 정당하지 않은 확대해석이었다. 종교적 정당화는 과학적 논문에서는 부적절할 것이었다. 기적에 호소하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필요하지 않았다. 오늘날 홍수지질학자들이 문헌으로 보여주는 것처럼, 노아의 홍수를 설명하는 데에 있어서 기적적인 면은 매우 한정되어 있다.[11] 물에 의한 전 지구적인 파괴를 지질학적 과정들을 통해 설명하는 데에 어떠한 기적에 호소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노아의 방주가 부력의 원리를 사용하여 홍수를 극복했던 것처럼, 존재하는 물리적 법칙들에 기초하여 침식, 퇴적, 화석형성 등은 전 지구적인 홍수 동안에 엄청난 스케일로 발생했다.[12]
 
스테노는 문자적으로 창세기 1-11장에 기록된 사실들(가령 6,000년 정도의 시간틀)과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를 믿었다. 그는 또한 그의 지질학적 발견들을 해석하는 데에 성경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그가 발견한 것은 노아의 홍수와 전적으로 일치하였다.


층서학


그림 1. 스테노에 의해서 확립된 층서학의 기본 원리들. 각 층들의 퇴적은 단단한 아래 지층 위에 발생하며, 오래된 지층 위에 젊은 지층이 누중(superposition) 된다. 기저층을 제외한 모든 지층들의 발생은 두 지층 사이가 본질적으로 수평적인 면을 갖는다.

의사로서 스테노는 이탈리아 북부의 투스카니 지역을 넓게 여행을 하면서, 그 지역의 암석들에 대한 상세한 지질학적 연구를 수행할 기회를 가졌다. 그는 많은 암석들이 퇴적작용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관찰과 그의 성서적 이해로부터, 그는 층서학의 몇몇 기본 원리들을 확립하였다. 즉, 각 층들의 퇴적은 단단한 아래 지층 위에 발생하며, 오래된 지층 위에 젊은 지층이 누중(superposition)되며, 기저층을 제외한 모든 지층들의 발생은 두 지층 사이가 본질적으로 수평적인 면을 갖는다는 것이다.[13] (그림 1을 보라).

”지층들은 단단한 표면 위에 원래 수평적으로 쌓여졌음에 틀림없다.... 그들의 습곡과 단층들은 후에 발생하였다.”[9] 그러한 구부러짐과 잘려짐은 산들의 형성과 다른 지질학적 모습들을 설명할 수 있었다. 스테노에 의해서 확립된 층서학적 해석의 원리들은 오늘날에도 기본 원리로서 간주되고 있다.[6, 14]


습곡과 단층

일부 진화론적 역사가들의 주장처럼, 스테노가 교회적 교리에 의해서 6,000 여년의 시간틀로 마지못해 강요당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지질학적 이슈에 대해서 스테노와 교회 사이에 마찰이 있었다는 어떠한 기록도 찾아볼 수 없다. 교회의 압력보다는 오히려 스테노 자신이,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젊은 지구에 대한 믿음을 확고히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생각을 독립적으로 지질학과 화석들을 해석하는 데에 적용하였다. 
 

결정학 (Crystallography)

스테노의 책 Prodromus는 결정학의 기초를 놓았다. 그는 석영 결정(quartz crystals)들은 외관상 많이 달라 보이지만, 그들 모두는 상응하는 면들 사이에 같은 각(same angles)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하였다.[15]  마찬가지로, 각 타입의 화학 결정과 광물 결정의 각 종류들은 그들 자신의 특징적인 각을 가지고 있다(그림 2를 보라). 가장 단순한 결정 형태는 입방체(cube)이다. 이것은 예를 들면 소금(salt, sodium chloride)과 같이 직각으로 된 6 개의 동일한 정사각형 면들을 가지고 있다. 석영, 녹주석(beryl, 예로 에메랄드), 강옥(corundum, 예로 사파이어, 루비) 등은 면 사이가 120도의 육각형 결정으로 자주 발견된다. 각 타입의 결정들에 특징적인 면각(interfacial angles)에 관한 이 법칙은 스테노의 법칙(Steno's Law)으로 알려져 있다. 그것은 크기, 발생 장소에 관계없이, 그리고 자연적이든 인공적이든 관계없이 같은 물질의 어떤 두 결정들에 대해서 유효하다.[15]


그림 2 : 가장 단순한 결정 형체는 소금(salt, sodium chloride)과 같이 동일한 6개의 정사각형 면이 모두 수직으로 접해있는 입방체(cube)이다. 각 타입의 화학 결정과 광물 결정들은 그들 자신의 특징적인 각도를 가지고 있다. 석영(quartz)은 면들 사이가 120도의 육각형 결정들로 발견된다.


성경적 지질학자

층서학(stratigraphy)이 오늘날 진화론자들의 하나의 주요한 버팀목으로 사용되고 있지만[6], 층서학의 창시자인 스테노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에 의한 문자적, 역사적 창조와 전 지구적인 홍수를 확고히 믿었던 사람이었다. 이것은 다른 많은 과학 분야의 창시자들에게도 사실이다. 비록 그들 중 일부는 신학적으로 완전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현대 과학이 대략 6,000년 전의 6일 창조(six-day Creation)를 믿는 지적인 구조틀에서 꽃을 피웠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실제적 사실들과, 태초의 창조에 대한 믿음을 과학적 개념과 정반대되는 것으로 정의하며, 큰 소리로 떠들어대고 있는 반창조론자들의 확언들을 비교하여 보라.

그의 삶을 통하여, 스테노는 하나님의 창조의 경이로움을 조사하는 것이 기독교인의 책임으로 생각하였다. ”자연의 경이로움을 조사할 마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위대함을 소홀히 여기는 죄를 짓는 것이다”[16] 그는 또한 하나님에 대한 의존과 인간의 죄 많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발아래 죄로 인해 더러워진 우리의 옷들을 내려놓자”[3]

스테노는 말년에 독일의 여러 도시에서 살았다. 그리고 1686년 11월 26일에 슈베린(Schwerin)에서 죽었다. 그는 현대지질학을 창시한 아버지로서 널리 기억되고 있다.

스테노가 성경적 지질학자였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의 업적은 성경이 이 세계의 진실된 역사(지질학적 역사를 포함하여)를 기록하고 있다는 그의 믿음 위에서 이루어졌던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Press, F., and Siever, R., Earth, 4th ed., W.H. Freeman and Co., New York, p. 28, 1986.
2. Williams, T.I. (Ed.), A Biographical Dictionary of Scientists, 3rd ed., Adam & Charles Black, London, p. 493, 1982.
3. Graves, D., Scientists of Faith, Kregel Resources, Michigan, p. 73, 1996.
4. Ronan, C.A., The Cambridge Illustrated History of the World's Science, Cambridge University Press, Cambridge, p. 390, 1983.
5. Encyclopedia of World Biography, 2nd ed., Gale, Detroit, 14:425, 1998.
6. Morris, H.M., Men of Science, Men of God, Master Books, California, p. 18, 1988.
7. Asimov, I., Biographical Encyclopedia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Lives and Achievements of 1510 Great Scientists from Ancient Greece to the Space Age, 2nd revised ed., Doubleday & Co. Inc., New York, p. 105, 1982.
8. Hallam, A. (Ed.), Planet Earth: An Encyclopedia of Geology, Rigby, Sydney, pp. 307-308, 1977.
9. Ref. 4, p. 391.
10. Steno, N., The Earliest Geological Treatise—1667, translated by Axel Garboe, MacMillan & Co., London, p. 17, 1958.
11. E.g. the sending of the animals, the foreknowledge of the catastrophe, the closing of the door and possibly the initiation of the Flood.
12. Such laws are of course also God-ordained and our description of the way God usually upholds His creation (Col. 1:17) in a regular way, but a miracle is by definition a non-normative action of God; i.e. an addition to 'natural' law.
13. Ref. 5, p. 426.
14. Recent experimental studies show that when water is moving, some of Steno's principles need to be modified. See, for example, the video: Berthault, G., Experiments in Stratification, A Sarong (Jersey) Production, 1999.
15. Encyclopedia Britannica, 15th ed., 11:247, 1985.
16. Ref. 3, p. 72.

 

*참조 : Geological pioneer Nicolaus Steno was a biblical creationist
http://creation.com/geological-pioneer-nicolaus-steno-was-a-biblical-creationist

Geological answers for the 19th and 21st centuri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3/j18_3_52-57.pdf

British scriptural geologists in the first half of the 19th century : part 12: George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3/j18_3_121-127.pdf

British scriptural geologists in the first half of the nineteenth century: part 11: John Murra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74-82.pdf

The origin of old-earth geology and its ramifications for life in the 21st centur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79/

출처 : Creation 23(4):47–49, September 2001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3/i4/steno.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2.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3.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4.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5.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6.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7.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8.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9.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10.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11.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12.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13.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14.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15. 대륙들이 충돌할 때 : 거대한 지진암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When Continents Collide)
16.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17.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18.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19.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20.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21.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22.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23.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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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39.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40.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41.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42.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43.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44.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45.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46.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7.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8.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49.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50.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51.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52.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Grand Canyon Demoted by New Discovery)
53. <리뷰>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54.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55.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56. 케이프 타운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Revealing spectacular evidence for Noah’s global Flood)
57.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58. 호주의 카나본 협곡 : 노아 홍수의 기념비 (Carnarvon Gorge, Australia : monument to Noah’s Flood)
59.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Receding floodwaters carved Sydney landscapes Google shows)
60.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Images of Perth landscape reveal Noah’s flood)
61.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Picture Gorge shouts sudden cataclysm)
62.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63. 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Red Butte : Remnant of the Flood)
64.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65.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66. 홍수 연대에 대한 보정? (Calibrating the Flood?)
67. 지질학적 편협성 (Geological Provincialism)
68. 나바조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roded Appalachian Mountain siliciclastics as a source for the Navajo Sandstone)
69.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70.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71. 그랜드 캐년,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The Grand Canyon,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72.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73. 호주의 대찬정분지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74.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 초격변의 증거인 호주 시드니 해분 (Three Sisters ; evidence for Noah's Flood)
75. 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Uluru and Kata Tjuta testimony to the Flood)
76.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77.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78. 세계 곳곳의 홍수 전설들 (Flood legends from around the world)
79. <리뷰>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80. 노아의 홍수와 방주에 대한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WorldWideFlood.com 웹사이트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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