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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루시를 사랑한다?
(I Love Lucy?)
William Hoesch

     1950년대와 1960년대의 TV 시청자들에게 루시(‘왈가닥 루시’)는 건강한 붉은 머리의 여자 배우였다. 그러나 오늘날 고등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루시(Lucy)는 매우 다른 어떤 것을 의미한다. 그녀는 나무 없는 아프리카 경관을 대담하게 활보하는 털이 많고, 반나체의, 직립보행을 하는 유인원으로서 교과서에 등장하는 유명한 화석이다. 그녀의 턱은 고정되어있고, 일련의 발자국들을 그녀 뒤로 남기고 있다. 인간 진화의 의심되지 않는 상징물로서, 그녀의 명성은 이전의 여자 배우의 명성에 필적하고 있다. 왜 모든 공립학교의 학생들은 이 화석에 대해서 들어야만 하는가? 자, 루시와 그녀의 종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Australopithicus afarensis)에 대해서 숙고해 보자.

인간의 진화(human evolution) 이야기는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 또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를 거쳐 Homo(or human) 속으로 변화된 더 원시적인 오스트랄로피테신(austral-opithocines, 문자 그대로는 ‘남쪽 원숭이’)으로부터 보통 시작된다. 인간과 원숭이의 특성을 같이 가지는 혼합된 분류군으로 여겨진 호모 하빌리스는 불명예스럽게 되어가고 있다. 호모 에렉투스에 대해서 말하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이 분류군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안으로 포함되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따라서 루시와 아파렌시스 화석들은 인간의 진화 이야기에 있어서, 진정한 원숭이인 오스트랄로피테신과 사람 사이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령하고 있다.

1974년에 요한슨(Don Johanson)에 의해서 발굴될 때, 루시의 골격은 대략 40%가 완전한 주목할 만한 발견이었다. 이 생물체의 신장은 침팬지(chimpanzee)의 크기 정도인 105cm(3.5피트) 정도였다. 그것의 뼈들은 육안적으로 원숭이의 것처럼 보였고, 또한 침팬지의 크기였으며, 사람처럼 보이는 특징들은 거의 아무 것도 없었다. 루시는 오늘날 나무에 매달려서 살아가는 원숭이들이 가지고 있는 손가락처럼 휘어진 곡선 형태의 매우 긴 손가락들을 가지고 있었다. 다른 A. afarensis의 발견으로부터, 루시는 긴 발가락(long toes)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긴 발가락을 가지는 생물체들은 발가락으로 물건을 잡기에 적합하고(prehensile), 나무에서 살았다는(arboreal) 행동 특성을 가리키고 있다.

루시의 수직으로 돌아가는 어깨 관절(upright-turned shoulder joint)은 매달리는 행동을 가능하게 하고, 그녀의 손, 손목, 그리고 팔은 강력하게 나무를 붙잡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루시를 위대한 잃어버린 고리로 만들었는가? 라고 당신은 물어볼 것이다. 그것은 엉덩이 관절(hip joint)과 무릎 관절(knee joint)에서 (복원된) 뼈들의 각도(angles of bones)였다. 이것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직립보행을 하는 데에 일부 시간을 소비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이었다. (사실 무릎 관절뼈는 7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그녀가 인간과 친척이 된다는 강력한 증거라는 것이었다. 사실상 어떠한 해부학자도 루시가 습관적으로 직립보행을 했다는 요한슨의 주장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었다. 그래도 이것은 대부분의 교과서가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루시가 직립보행을 했다고 주장되는 데에 사용되는 또 하나의 증거가 있는데, 그것은 라에톨리 발자국(Laotoli footprints)이다. 루시가 발견된 지층과 같은 연대의 지층에서 매우 분명한 일련의 화석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 해부학자들은 만장일치로 그 발자국들은 해변가에 나있는 현대인의 발자국과 구별할 수 없다는 데에 동의했다. 그것은 루시와 사람이 과거에 동시대를 살았었다는 증거로서 사용되기 보다는, 오히려 루시 같은 유인원이 발자국을 남겼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라고 주장되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 사람은 아직 진화되지 않았음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오스트랄로피테신은 그러한 발자국을 전혀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인간 진화의 증거로서 인정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에 의거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일은 오늘날 공립학교에서 정확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루시가 왜 위대한 잃어버린 고리로서 그렇게 환영받고 있는지 알고 싶은가? 그것은 그나마 루시가 진화론자들이 제시할 수 있는 최선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다른 설명은 있을 수 없다. 루시가 잃어버린 고리로 남아 있다는 것은 납세자들의 무지(ignorance)에 기대어 이루어지고 있는 오늘날 교육체계의 신용 정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an ICR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참조 : Lucy Was Buried First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2/lucy-buried-first

No more love for Luc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7.pdf

Australopithecines—the extinct southern apes of Africa: a fresh light on their statu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4_3/j14_3_91-99.pdf

The ‘Lucy chil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8-9.pdf

These apes were made for walking: the pelves of Australopithecus afarensis and Australopithecus africanu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04-112.pdf

출처 : ICR, BTG 211c
URL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825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Computer Model Claim Lucy Walked Upright)
2.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Did Lucy walk upright?)
3. 루시의 사기적 골격구조, 루시즘, 에볼루시즘 (Lucy's Fraudulent Frame, Lucyism & Evolucyism)
4. 유인원의 허구 2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Australopithecus)
5. 60 여개의 두개골 조각들과 하나의 팔뼈로 복원된 원숭이(중간형태)인간 럭키
6. 원숭이(중간형태)인간 루시, 럭키, 어린 루크의 복원
7. 루시의 아이라고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는 원숭이 (Press Goes Ape Over Baby Lucy)
8.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9.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10.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11. 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Early Man Foot Kicks Evolution)
12.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13. 이빨 진화 이야기의 최대 위기 (Tooth Study Takes Bite Out of Evolution)
14. 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Why Was Civilization So Late in Coming?)
15. 인류의 조상 아담이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인가요?
16.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17.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18.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Neanderthal Genes: Evolutionists Surprised at How Wrong They Were)
19.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omo erectus Joins Art Society)
20. 사람과 침팬지의 DNA 돌연변이 속도가 가리키는 것은? : 선택된 데이터로 비교됐어도 공통조상은 1천3백만 년 전? (Chimp DNA Mutation Study—Selective Yet Surprising)
21.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German Early-Man Site Shocks Archaeologists with Improbable Dates)
22.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2)
23. 140만 년 전(?)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손뼈의 발견.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1)
24.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Javelin Upsets Early Man Timeline)
25.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Farming Came Too Late in the Evolutionary Timetable)
26.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Neandertals Apparently Knew Medicinal Plants)
27.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Neandertal DNA Research Confirms Full Human Status)
28. 뇌 크기 : 진화론적 가정의 또 하나의 실패 (Brain Size: Another Evolutionary Assumption Shot in the Head)
29. 사람과 침팬지의 뇌는 완전히 달랐다. (Stark Differences Between Human and Chimp Brains)
30.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ight Spears found in German Coal Mine)
31. 당신은 유인원의 후손입니까? (Are you descended from the apes?)
32.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33.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umans Used Fire Earlier Than Believed)
34. 석기시대의 동굴 벽화에 언어의 흔적? (Stone Age Art Holds Hints of Language)
35. 사람의 다른 턱뼈 크기는 혈통 때문이 아니라 식사 때문이었다. (Human Jawbone Size Reflects Diet, Not Just Lineage)
36.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Ancient Paint Workshop Challenges Human Evolutionary Story)
37.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Laetoli Footprints Out of Step with Evolution)
38. 세디바 원인은 진화론적 인류 조상에서 더 멀어졌다. (Fossil Hand Points Away from Human Evolution)
39. 세디바 화석들은 인간의 진화 게임에서 새로운 대타인가? (Is Fossil Really a 'Game Changer' for Human Evolution?)
40. 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Ancient Teeth Overturn Human Evolution)
41. 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Cavemen Diet Was Far from Primitive)
42.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Neandertals Mixed with Humans in China)
43. 초기 인류는 원시적이지 않았다. : 인도에서 7만5천 년(?) 전의 돌연장과 남아프리카에서 6만 년(?) 전의 알껍질 장식의 발견 (Discoveries Show Early Mankind Was Advanced)
44.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Flabbergast : “Primitive” Human Ancestors Were Sailors)
45. 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Surprising 'Stone Age' Surgery Evidence Found in France)
46.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Boats and Jewelry : 'Stone Age' People Were Surprisingly Modern)
47.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48.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Neanderthals Admired Beauty)
49.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Cooking Up Human Evolution, Or a Crock?)
50. 아디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주장은 철회되고 있다. (Scientists Back Off of Ardi Claims)
51. 과거 조상들은 오늘날의 육상 선수보다 빨랐다고 인류학자는 말한다. (Anthropologist Says Ancestors Were Faster Than Modern Olympians)
52. 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An ancient textile factory?)
53. 다시 혼란에 빠진 인간 진화 이야기 (Human Evolution Story Confounded - Again)
54.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Fire Technology Began Much Earlier Than Believed)
55.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uman Stabbed a Neanderthal, Evidence Suggests)
56. 오류로 밝혀진 ‘사회뇌가설’ ('Social Brain Hypothesis' Discredited)
57. 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Tickle Me Darwin)
58. 사람의 인종 간 차이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No Evolution Found in Human Facial Differences)
59.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Did Early Man Have a Soul?)
60.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Tracking Human Ancestors)
61. 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Language Evolved from Whistling)
62. 인류의 조상들은 큰 뇌를 가지고 태어났다. (Human Ancestors Born Big Brained)
63. 인류의 진화는 완료되었다고 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Leading Geneticist Steve Jones Says Human Evolution is Over)
64.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Neanderthals Ate Dolphins, Seals, Cave Remains Suggest)
65. 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The Cro-Magnon Were Europeans)
66.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67. 네안데르탈인이 3만 년 만에 입을 열었다? (Neanderthals Speak Out after 30,000 Years)
68. 10만 년(?) 전의 인류 화석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China finds 100,000-year-old human skull: report)
69. 16만 년(?) 전의 남아프리카인들은 조개구이 파티를 하고 화장품을 사용했다. (Early South African Clambakes)
70.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71. 1천만 년(?) 된 현대적 고릴라 이빨 화석의 발견 (Fossil Gorilla Forces Hominid Ancestor Earlier)
72. 원숭이는 음악보다 정적을 더 좋아한다. (Monkeys Prefer the Sound of Silence)
73.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74.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75. 동굴 침팬지는 동굴 인을 가리키는가? (Cave Chimps Suggest Cave Man)
76. 원숭이들의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사람의 문화로 진화했는가? (Monkeys Bang Rocks, Invent Culture)
77. 사람의 긴 유아기는 언제 진화하였는가? (Immature Kid? Blame Evolution)
78. 사람의 머리는 작아지고 있다. (Human Heads Are Shrinking)
79.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ow Coherent Is the Human Evolutio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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