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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언약: 그 구속의 파노라마 III. 토의 및 적용
 김무현
Texas A&M 대학 교수
해양/토목 공학 박사

III. 토의 및 적용

1) 크리스천의 성숙은 말씀의 실천으로부터

성경의 말씀은 실제의 삶에서 적용되며 체험하며 순종하면서 나아갈 때 더 큰 감동과 깨달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예를 들어 디모데후서 3:12의 말씀을 읽어봅시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이 말씀을 직접 체험하고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그 말씀이 마음에 와 닿는 정도가 다를 것입니다. 당신의 삶에 예수님을 위한 것 때문에 받은 어려움이나 핍박이 있었습니까? 나의 삶에도 이와 같은 말씀의 체험과 순종으로 인하여 세상적 어려움을 당하였고, 또한, 그로 인하여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로 발전된 경험이 있다면 그 간증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만약 잘 생각이 나지 않으면, 앞으로 말씀에 순종함으로 세상으로부터 받는 핍박을 잘 인내할 수 있는 신앙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에베소서 6:19)

 

2) 당신의 인생 최종 결산서에는 무엇을?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끝내고 인생의 최종 결산서 한 장을 들고 예수님 앞에 서게 될 때(히브리서 9:27) 다음의 두 질문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그리스도를 당신 삶의 주인으로 모셨습니까?(구원의 심판)” “당신은 그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당신의 인생에서 무엇을 하였습니까?(상급의 심판)” 당신이 만약 이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지 한번 깊게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대답할 것들이 별로 생각나지 않는다면 인생의 초점(focus)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위하여 드리는 여러 가지 큰 일들도 기뻐하시겠지만 작은 일에 충성하는 착하고 성실한 종(마태복음 25:23)에 대하여도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큰 일 같지만 예수님께서 지극히 작다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보기에 하찮은 일이라도 주님께서 귀하다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오 천 명분을 혼자서 먹는 사람을 성공했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진 것은 별로 없더라도 오 천 명을 먹이는 사람을 귀하다 할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적 욕심과 목적 달성을 위하여 기를 쓰지만, 우리 신앙인들은 “서울 못 가는 한이 있어도 바른 길로 가야 한다.” 아니 “바른 길로 가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서울에 데려다 주실 것이다.”라는 믿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는 그물이 찢어질 듯이 물고기를 많이 잡은 것처럼 보일지라도 예수님께 드릴 물고기는 하나도 없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세상에서는 밤새도록 고기 한 마리 못 잡는 것 같이 보일지라도 예수님 앞에는 일 백 쉰 세 마리(요한복음 21:11)나 내어놓을 수 있단 말입니다. 당신은 세상이 보기에 먼저 된 자 입니까, 아니면, 주님이 보기에 먼저 된 자 입니까?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마태복음 20:16)

[적용]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6:17에 “내 몸에 예수의 흔적(주님을 위해 받은 고난)이 있다”고 했습니다. 나의 현재의 삶은 어떠합니까? 나의 삶 속에 예수의 흔적이 있습니까? 사람에게 보일 물고기로 가득합니까? 아니면 예수님께 드릴 물고기가 부끄럽지 않을 만큼 있습니까? 사람에게 보일 물고기가 아니라 예수님께 드릴 물고기를 잡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로마서 14:10-12)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5:10)

각각 공력(the quality of each man's work)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며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그 일의 동기가 하나님이 아닌 자기 이익을 위한 일들)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고린도전서 3:13-15)

 

[적용] 오늘날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계시의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하지 말라고 명하신 것을 사단이 그럴듯한 인본주의의 미사여구로 위장하며 괜찮다고 유혹하는 것이 있습니까?

 

출처 :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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