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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들은 유선이 진화되기 전에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Mammals present some milky problems)
Jerry Bergman

   만약 어린 새끼들에게 젖을 주는 동물들의 유선(mammary glands) 또는 유방이 수백만 년에 걸쳐서 천천히 진화되었다면, 이 복합적인 기관이 완성되어 기능을 할 때까지 어떻게 새끼들은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유선은 복합적인 장기(complex organs)이기 때문에, 복잡한 전체 시스템이 완성되기 전까지 우유(milk)를 만들 수 없다. 우유의 생산은 국소적인 유방에서 뿐만이 아니라, 뇌하수체(pituitary gland)와 같은 여러 장기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만약 진화가 사실이라면, 그래서 새로운 장기가 수백만 년에 걸쳐서 진화로 생겨난 것이 사실이라면, 유선이 가동되기 전까지 새끼들은 어떤 방법으로 음식물을 공급받았는가? 그리고 자연은 그러한 시스템이 완전히 작동되기 전까지 그 시스템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유선은 우유라고 불리는 기적의 음식물을 분비할 수 있을 때까지 쓸모없는 기관일 것임에 분명하다. 그렇다면 동물들은 왜 쓸모없는 기관들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유선을 발달시키는 것을 고집했는가?

오늘날 과학은 어미의 우유가 새끼들에게 가장 최고의 음식이라는 것을 발견해 오고 있다. 우유는 어린 새끼들을 위해서 완벽하게 공식화되어 있다. 심지어 사람에게서도 모유는 영양학 박사가 제공하는 그 어떠한 영양식보다도 우수한 것으로 추천되고 있다. 유선의 존재에 대한 만족스러운 유일한 설명은 그들이 진화되지 않았고,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참조 : Jurassic mammals—more surprisingly divers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10-11.pdf

출처 : Creation 13(2):39, March 1991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3/i2/mammals.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2.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Mission Impossible : the Monarch Butterfly)
3. 장벽, 완충제, 그리고 화학 경로들 (Barriers, Buffers, and Chemical Pathways)
4. 암수 성에 의한 번식 (Sexual Reproduction, 유성생식)
5. 물고기로 자라는 데에 1400 개의 유전자들이 필수적이다 (1400 Genes Essential to Grow a Fish)
6. 눈먼 총잡이 (The Blind Gunman)
7. 딱정벌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Beetle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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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돌연변이 (Mu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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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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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포유류들은 유선이 진화되기 전에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Mammals present some milky problems)
22. 놀라운 포유류의 세계 : 북극곰, 개, 여우 (Amazing Mammals)
23. 2억6천만 년 전에 나무 위에 살던 포유류? (Fossil Is ‘Earliest Tree-Dweller’)
24.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Bird Flew Over 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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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30.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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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35. 창조론적 책 ‘홍수 화석’이 출간되었다. : 불이 붙는 3천만 년 전 나무화석과 아직도 존재하는 C-14 (Flood Fossils)
36.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37.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38.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39.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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