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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트산의 이동이 30분 만에 일어날 수 있었는가?
(How could the Heart Mountain slide occur in only 30 minutes?)
Michael Oard

    하트산의 분리(Heart Mountain Detachment, 더 이상 충상단층(overthrust)이라고 간주되지 않는)는 신생대 초기(동일과정설적 연대 틀로 대략 5000만년 전)에 발생했던 거대한 사태(slide, 미끄러짐)였다. 탄산염암(carbonate rock)의 초기 블록(block, 암괴)은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북동쪽 가장자리 근처의 1100 km2 의 지역을 뒤덮고 있다. 현재 단층면은 남서쪽으로 2° 미만의 경사를 가지고 완만하게 기울여져 있음에도[1],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uniformitarian geologists)들은 탄산염암은 남동쪽으로 경사면을 따라 미끄러져 내렸다고 믿고 있다. 블록은 적어도 50 여개의 커다란 조각(fragments)들로 깨어졌고, 3,500 km2 보다 더 넓은 지역에 퍼져있다. 탄산염암은 두께가 대략 500m 이다. 그러나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사태 동안에 암석은 2-4km 였고, 이후에 침식되었다고 믿고 있다.[2]

많은 암석 조각들은 빅호른 분지(Bighorn Basin) 북서쪽의 계곡을 가득 메운 퇴적암 위에 놓여지면서 끝나있다. 하트산(그림 1)은 그 조각들 중 하나이다. 그것은 부드러운 경사면 위에 멈출 때까지 60 km 정도를 미끄러져 이동하였다. 맥쿨로흐 봉우리(McCulloch Peaks)는 가장 먼 조각으로 이탈 지점에서 85 km를 떨어져 있다.

 
그림 1. 빅호른 분지(Bighorn Basin) 북서쪽에 있는 하트산(Heart Mountain). 하트산 정상 부위에 보이는 밝은 색의 지층은 고생대(2억5천만년 전으로 추정)의 탄산염암인 석회암(limestone)과 백운암(dolomite)이다. 그 암석들은 계곡을 가득 채운 퇴적물 위에 올라가 놓여져 있다. (남남동쪽에서 바라본 하트산).
 

주요한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

사태가 일어난 원인과 이동한 거리는 지난 100년간 동일과정설 지질학계 내에서 신비였고, 논란이 되어왔었다. 하우즈(Hauge)는 다음과 같이 외쳤다 :

”100년 이상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하트산의 분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알 수 없는 지질구조 중에 하나로 남아 있다.” [3]


동일과정설적 메커니즘은 무엇인가?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하트산 조각의 이동이 격변적으로 발생했는지, 또는 천천히 발생했는지에 대해서 토론해왔다. 최근에 발표된 2 편의 논문에 의거해서, 연구자들은 격변적인 이동을 찬성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4, 5] 하트산의 이동은 단지 30 분이 걸렸다는 것이다! [6]

그러한 사건을 위해서,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격변적인 메커니즘을 필요로 한다. 낮은 경사면 위를 어떻게 미끄러지는 일이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문제 이외에, 아래에 놓여져 있는 더 약한 암석들과 떼어져서 분리되는 미끄러짐이 일어났을 때, 탄산염암은 강한 암석층 내에서 부서졌을 것이라는 문제가 있다.[7] 게다가, 사태 표면 아래에 있는 지층은 일반적으로 변형이 일어나 있지 않다. 많은 메커니즘들이 과거부터 제안되어 왔었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충분한 설명을 하지 못했었다.

현재 두 가지 메커니즘이 경쟁하고 있다. 그러나 화산 분출 후에 이미 사태(slide)는 시작되었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마음에 그리고 있는 형태의 분출은 사태를 유발할 수 있을지 의문시 된다. 하나의 가설은 미끄러지는 사태 면을 따라 발생하는 마찰은 탄산염암으로부터 CO2를 발생시켰는데, 이것은 ”가스 쿠션(gas cushion)”으로 작용하여 더 많은 이동을 도와주었다는 것이다.[5] 두 번째 가설은 마찰이 아래쪽 지층 내에 있던 물의 가열을 일으키며 감소되면서 ‘유체 과압력(fluid overpressure)’을 초래하였다는 것이다.[4] 이 가열은 수직적 균열 위쪽으로 밀려올라가는 용암에 의해서 더 촉진되었다. 이들 두 가설은 모두 있었을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들은 시험되기도 어려운 것이다.


홍수 격변론(Flood catastrophism)은 더 좋은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노아 홍수의 말기(대략 4,400년 전)는 더 간단한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첫째로, 그 사건은 물 아래에서 일어났다. 둘째로, 미끄러질 때 마찰력은 감소되었을 것이고, 하트산의 분리는 물 또는 증기 쿠션에 의해서 쉽게 일어날 수 있었다. 화산암(volcanic rocks)들은 사태(slide)가 일어나기 전에 이미 쌓여졌기 때문에[2], 화산 분출이 사태의 원인이 되었다는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의 말은 아마도 맞을 것이다. 셋째, 분출은 훨씬 더 격변적이었으며, 산들과 대륙들의 융기 동안에 발생했을 것이다. 그리고 거대한 지진들을 동반했을 것이다.[8] 훨씬 더 많은 에너지들이 홍수 패러다임에서 적용될 수 있다.


그림 2. 옐로스톤 국립공원 북서쪽, Specimen Creek 근처에 있는 수직으로 서있는 화석 나무. 나무는 화산성 각력암(volcanic breccia) 위로 4.5 m 정도 돌출되어 있다. (photo by David Oard).


홍수 동안 물 아래에서 이 사건이 일어났다는 증거는 사태 후 앱사로카 화산암(Absaroka volcanics) 안에 있는 수직적 나무(vertical trees)들에 의해서 제공된다. 이들 화산암들은 대부분은 옐로스톤 공원 동부와 북부, 그리고 인근 지역 위로 수천 피트 두께로 층층이 쌓여진 화산성 암설류(volcanic debris flows)와 화산재 층(ash beds)들로 나타나 있다.[9] 앱사로카 화산암들은 곧 대부분의 하트산 분리 조각들을 덮어버렸다. 화산암들은 여러 위치에서 다지층을 관통하고 있는 수직적 나무들을 포함하고 있다(그림 2). 이것은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다중 화석 숲(multiple 'fossil forests”)으로 해석되고 있다. 수직적 나무들의 관입 후, 앱사로카 화산암들은 깊은 계곡을 형성하며 상당히 침식되었다. 창조론 지질학자인 헤롤드 코핀(Harold Coffin)은 수 십년 동안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대해서 연구를 해왔다. 그는 이들 수직적 나무(여러 기후들에서 자라던)들은 홍수 동안의 떠다니던 나무 매트(mat of floating logs)들로부터 생겨난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다.[10]

이 하트산 탄산염 암괴의 이동에 대한 하나의 예는 심해로 미끄러져 내려간 하와이 제도(Hawaiian Islands)의 거대한 고체화된 암석 덩어리를 들 수 있다.[11] 비록 하와이 용암 덩어리의 초기 이동이 가파른 경사면 아래로 시작되었지만, 대양 바닥 위의 낮은 경사면 위를 지속적인 미끄러진 사태는 홍수 동안 하트산의 거대한 암석 덩어리 조각에 무엇이 발생했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Acknowledgement

I thank Dr. Harold Coffin and Mr. Dennis Bokovoy for reviewing an earlier draft and offering valuable comments.


References

1. Pierce, W.G., Nelson, W.H., Tokarski, A.K., and Piekarska, E., Heart Mountain, Wyoming, detachment lineations: Are they in microbreccia or in volcanic tuff?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103: 1,141, 1991.
2. Aharonov, E and M.H. Anders, Hot water: A solution to the Heart Mountain detachment problem? Geology 34: 165, 2006.
3. Hauge, T.A., The Heart Mountain detachment, northwestern Wyoming: 100 years of controversy; in: Snoke, A.W., Steidtmann, J.R., and Roberts, S.M. (eds.), Geology of Wyoming, volume 2, Geological Survey of Wyoming Memoir No. 5, Laramie, Wyoming, p. 530, 1993.
4. Aharonov and Anders, Ref. 2, pp. 165–168.
5. Beutner, E.C. and Gerbi, G.P., Catastrophic emplacement of the Heart Mountain block slide, Wyoming and Montana, US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117:724–735, 2005.
6. Binns, C., www.livescience.com/forcesofnature/060519_moving_mountain.html , 2006.
7. Beutner and Gerbi, Ref. 5, p. 724.
8. Oard, M.J., Vertical tectonics and the drainage of Floodwater: A model for the middle and late diluvian period—Part I,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8(1):3–17, 2001.
9. Coffin, H., Hergenrather, J., Bokovoy, D. and Oard, M., Road Guide to Yellowstone National Park and Adjacent Areas from a Creationist Perspective, Creation Research Society, Chino Valley, Arizona, 2005.
10. Coffin, H.G.,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Origins 24(1):5–39, 1997.
11. Oard, M.J., Possible analogue for the Heart Mountain Detachment, Journal of Creation [formerly Technical Journal] 10(1):3–4, 1996.

 

.미 하트산, 순식간에 100㎞ 이동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5087.html
(2006. 5. 20. 한겨레)

.순식간에 산이 130km 움직였다 : 숨은 열쇠는 암반층에 갇혀 있는 대수층
http://www.dongascience.com/New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60525091250
(2006. 5. 25. 동아사이언스)

 

*참조 : The Heart Mountain catastrophic slid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3-4.pdf

 June 21, 2006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6/0621heart-mtn.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2.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3. 홍수 동안 육지 식물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What Happened To Land Plants During The Flood?)
4. 오늘날의 산맥들은 최근에 급격히 융기했다 (Recent Rapid Uplift of Today's Mountains)
5. 수판 이론 6 : 수판 이론의 각 단계 ; 파열, 홍수, 대륙이동 Phases of the Hydroplate Theory ; Rupture, Flood, and Drift
6. 세인트 헬렌산과 격변설 (Mount St. Helens And Catastrophism)
7.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8.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9.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10.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11.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규조토 속에 격변적으로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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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14. 대륙이동설은 무엇인가? (What about continental dr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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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35.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36.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37.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38.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39.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40.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41.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42.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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