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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제 1권을 마치면서
 김무현
Texas A&M 대학 교수
해양/토목 공학 박사

제 1권은 성경이 인간의 머리에서 만들어낸 종교 경전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영감과 계시로 기록된 무오한 책이며, 모든 신자의 삶과 세계관에 최종 권위가 되어야 함을 설파하기 위해 쓰여졌다.

성경이 과학이나 고고학적 관점으로도 신뢰할 만 하며, 비과학적이 아니라 초과학적임도 살펴보았다. 성경은 과학 교과서로 씌어진 책은 아니다. 그러나 성경은 성경이 기술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실험실에서 증명할 수 있고, 자연에서 관찰 가능한 참 과학과 충돌하지 않는다. 다만, 기원에 관하여 인간의 상상과 추론 속에서 만들어진  배경 신념이며 종교인 진화론과 충돌할 뿐이다.

40명이 넘는 저자가 1500년 이상에 걸쳐 기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놀랍도록 완벽한 일관성을 유지함에 창조주 앞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다.

성경전체의 27%가 예언으로 되어 있으며, 그의 완벽한 성취들을 바라보며, 성경이야말로 창조주의 영감으로 기록된 참 진리임을 고백할 수밖에 없었다.

인류를 향한 언약들을 미리 선포하시고, 역사 속에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 언약들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경배하고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동안 성경은 진화론과 인본주의, 자유/비평 신학 등의 공격으로, 세상 사람들 뿐 아니라 심지어 일부 크리스천들에게  까지도 그 내용을 신뢰 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누가 어느 부분은 옳고, 어느 부분은 그르다고 판단할 것인가?  누가 어느 부분은 영감 된 것이고, 어느 부분은 영감 되지 않은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단 말인가? 하나님께서 과연 그분의 말씀을 선포하시면서 우리가 그러한 혼란과 고통 가운데 놓이기를 원하셨을까? 그러한 발상이야말로 인간의 이성을 하나님의 보좌 위에 높이려는 시도가 아닌가?

성경의 권위가 사라진 성경적 세계관이란 그 존재 가치가 너무도 미약하다. 성경의 권위로 다시 돌아가자. 그 곳에서 부터 모든 가치와 윤리와 학문의 기준과 체계를 세우자. 그리고 그 말씀대로 살자. 이것이야말로 청지기로 우리를 부르신 창조주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기대와 소망이 아니겠는가?

출처 :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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