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욥기 3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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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사막 [몽골 고비사막 창조과학 투어 기행시]
 임번삼
명지대학교 외래교수
전 대상그룹 식품당당 대표이사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알타이가 바라보는 황량한 북녘 벌에

부추 꽃 모자이크의 고비사막 펼쳐 있다.

차량을 뒤따르는 뽀얀 황토먼지

하늘속 품으로 낱알 되어 퍼진다.

단비가 내리지 않아 황량한 벌판은

하나님이 저주하신 “탄탈루스의 땅”이런가.

생사를 넘나들며 먹이 찾는 도룡뇽과

모래 속에 드러난 앙상한 유골들이

사막의 혹독함을 주검으로 보여준다.

출렁이는 강물인양 생명을 유혹하려

차량 앞을 서성대는 신기루를 넘어서니

모래언덕 아래로 숨어있는 오아시스.

바위 새로 흐르는 생명의 물줄기에

목마른 짐승들이 해갈하고 떠난다.

그 옛날에 이곳에 무슨 재변 있었기에

길게 뻗은 지층마다 온 몸을 비틀고

아름드리나무들은 돌 바위로 변했을까?

그 큰 공룡들은 화석으로 파묻히고

공룡의 알들은 어지럽게 흩어졌나?

고개 들어 보이는 아득한 지평선 너머

밀려오는 저 파도는 또 다른 신기루일까?

뜨거운 용암 섞인 성난 파도가

무서운 기세로 모든 것을 삼키누나.

심판의 상혼이 곳곳에 널려있고

그 속에서 희미한 아우성 아직 들리는데

발밑에서 모래는 흘러 내리고

바람은 어서 가자 옷깃을 당긴다. 

 


*고비사막에서

*2006. 8. 16(목)

*한국창조과학회 제1차 몽골탐사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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