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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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구원교회 [몽골 고비사막 창조과학 투어 기행시]
 임번삼
명지대학교 외래교수
전 대상그룹 식품당당 대표이사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여기가 정녕 징기스칸의 땅이런가?

고비사막 한 가운데 3년된 건물 있으니

300명 전도하고, 일곱 교회 개척한 “예수구원교회”

그들은 우리를 한 시간 기다리며 박수로 맞았다.

배운 것 부족하고, 신앙 연조 짧을 텐데

이들은 제대로 복음을 이해하고 있을까?

염려하다 통성기도 소리에 곁눈을 떠 보니

어어메 어쩌면

어린 학생들의 기도가 그리도 뜨거울까?

백발의 할머니와 얼굴 꺼먼 유목민도

온 몸을 떨면서 성령에 취했구나.

모두가 몸을 던져 춤추며 찬양한다.

기쁨의 축제란 이를 이른 말이리라.

키 작은 한 학생에게 우린 특히 감동했고

여성 목사님의 정중한 자세에 압도를 당했다.

이 같은 감동은 몽골선교 15주년예배에서도,

몽골국제대학(MIU)의 강의실에서도 있었다.

이들이 과연 라마와 장생신을 믿는다는 몽골인인가?

성령께선 언제 이곳에 오셨을까?

200명의 한인선교사가 몽골선교 이끈다니

한국교회는 이보다는 뜨거워야 할 텐데...

우리도 1960년대에는 뜨거웠었는데...

이번에 몽골에서 우린 모두 놀랐다.

사막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께 놀랐고

한국교회 떠나시려는 성령님이 두려워졌다.

오, 주여,

몽골인의 찬양 속에 영광을 받으시고

한국교회에게는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오, 하나님,

우리 모두 정신이 혼란해졌나이다.

우리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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