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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는 복엽기였는가?
(Was Archaeopteryx a Biplane?)
Headlines

   캘거리 대학(U of Calgary)의 한 연구원인 닉 롱리치(Nick Longrich)는 시조새(Archaeopteryx)가 4 개의 날개로 날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초기의 새들은 다리에 깃털(feathers)들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을 보조 날개로 사용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중국에서 발굴된 일부 화석 새들의 다리에서 깃털들이 발견된 것은 그의 해석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시조새가 많은 날개들을 가졌다는 생각은 1 세기 이상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롱리치는 말했다. ”나는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사람들은 그들이 보기를 원하는 또는 기대하는 것들만을 보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새가 4 개의 날개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코 아래에 있는 것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는 이것이 비행의 기원(origin of flight)에 대해서, 땅에서 뛰어가다가 창공으로 날게 되었다는 이론(ground-up (cursorial) theory, 이륙설)보다 나무에서 뛰어 내리다가 날게 되었다는 이론(tree-down (arboreal) theory, 활강설)을 찬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기억해야 할 것은 비행을 하는 생물들은 조류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곤충들, 파충류(익룡), 포유류(박쥐)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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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롱리치는 그의 의견에 대해서 몬태나에 있는 켄 다이얼(Ken Dial)에게 전화했어야 했다. 다이얼은 비행의 기원에 관해서 육상에서 달리다가 날게 되었다는, ”날개가 돋는 경사 달리기(wing-assisted incline running, WAIR)” 이론으로(05/01/2006, 11/16/2005, 12/22/2003, 01/16/2003을 보라) 명성을 얻고 있는 사람이다. 롱리치의 복엽기 이야기는 다이얼의 이론을 망쳐버리는 것이다. 여론을 따라가며 일하라는 말은 오늘날에 너무도 많이 들을 수 있는 소리이다. 아마도 그들이 함께 일한다면, 심지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

”날개 없는 암컷이 나무에서 뛰어 내렸다. 그러자 날개 없는 수컷이 그녀를 받기 위해서 팔을 벌리고 달리기 시작했다. 이러한 연습들을 통해서 각각 날개가 생겼다.”    

그리고 만약 시조새가 2 개의 날개 대신에 기능을 하는 4 개의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면, 그것은 진화가 아니다. 구조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그 구조는 동물의 생존에 도움이 되어야만 한다. 생존에 도움이 되지 않는 초기 구조들은 단지 방해가 될 뿐이다. 만약 어떤 멸종된 새가 오늘날의 새보다 더 나은 공기역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면, 그것은 이미 있던 무엇인가를 잃어버렸다는 것을(얻은 것이 아니라) 가리키는 것이다. 그것은 진화의 증거가 아니다.



*참조 : 시조새는 두 쌍의 날개로 날았다 (2006. 9. 25. MBC News)
http://imnews.imbc.com/news/health/1443397_1487.html

시조새는 두 쌍의 날개로 날았다 (2006. 9. 25.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9/200609250118.html

시조새, 두 쌍의 날개로 날았다 (2006. 9. 25. 소년한국일보)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0609/kd2006092513494577120.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9. 22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9.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자기보다 어린 조상을 만난 시조새, 그리고 비행에 대한 다른 공상 (Archaeopteryx Meets Its Younger Grandpa, and Other Flights of Fancy)
2.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Supposed ‘icon of evolution’, Archaeopteryx, was “dressed for flight” in modern, probably black, feathers)
3. 다시... 시조새는 공룡이 아니라 새다. (Archaeopteryx Is a Bird... Again)
4.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5.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6.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7.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8.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9. 연구자들은 시조새를 공룡으로 재분류하였다. : 150여 년이 지난 이제 와서 시조새는 새가 아니라고? (Early Bird Gerts the Boot: Researchers Reclassify Archaeopteryx)
10. 가장 오래된 새의 추락 : 시조새는 새인가 공룡인가? (Oldest bird knocked off its perch)
11.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12. 새로운 깃털달린 공룡의 발견? (New Feathered Dinosaur Discovered)
13.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14. 벨로시랩터는 용이었는가? : 팔뚝 부분에 깃털이 있었다고? (Was Velociraptor a Dragon?)
15. 공룡의 깃털인가, 말의 깃털(허튼소리)인가? : 시노사우롭테릭스의 깃털은 콜라겐 섬유였다. (Dino Feathers or Horsefeathers?)
16. 깃털을 가진 생물과 공룡 (Fine Feathered Friends and Dinosaurs)
17. 또 다시 선전되고 있는 상상의 공룡 깃털 : T-렉스만한 깃털공룡? 초대형 공룡새? 초대형 시조새? (Imaginary Dinosaur Feathers Found - Again)
18. 시조새 이야기 (The Case of Archaeopteryx)
19. 중국에서 발견된 시조새의 진상 (Archaeoraptor : Feathered Dinosaur From National Geographic Doesn't Fly)
20. 시조새는 무엇이었는가? (What Was Archaeopteryx?)
21. 공룡이 조류로 진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What would need to change for a dinosaur to evole into a bird?)
22. 타조 알은 공룡-조류로의 진화 이론을 거부한다 (Ostrich eggs break dino-to-bird theory)
23. 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Dino-Era Bird Fossil Found ; One of Oldest Known)
24. 공룡이 조류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조류가 공룡으로 진화했다? (Dinosaurs Evolved from Birds)
25. 또 하나의 깃털 공룡? (Ho-Hum, Another Feathered Dinosaur)
26. 공룡-조류 진화를 거부하는 새로운 증거의 발견 (Discovery Raises New Doubts About Dinosaur-Bird Links)
27. 시조새는 복엽기였는가? (Was Archaeopteryx a Biplane?)
28. 화석 섬유들은 공룡 진화 이야기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 수각류가 아닌 조각류 공룡에서 깃털의 발견? (Fossil Fibers Befuddle Dinosaur Evolution)
29. 다시 헤드라인으로 등장하는 시조새 : 보고된 새로운 표본 (Archaeopteryx in the Headlines Again : New Specimen Reported)
30.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31.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32.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33.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34.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35.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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