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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이유
(Voting with their feet)
Don Batten

    영국의 주요 종교들 중에서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의 숫자는 급감하고 있다. 영국 국교회(the Church of England)의 교인들은 1980년과 2000년 사이에 27%나 감소하였다. 이러한 감소율에 대한 이유를 알기 위해서 2003/2004 년에 한 조사가 실시되었다. 모두 14,000명의 영국과 아일랜드 사람들이 그들이 왜 교회 다니는 것을 포기했는지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에 응답하였다.[1] 사람들은 다항 선택식 질문에 답하기 보다는 오히려 글로서 응답을 해주었다.

놀랍게도 91%의 사람들이 교회에 실망하게 된 것에 대해서 매우 비슷한 이유를 제시하였다. 이것은 한 응답자의 말로 요약될 수 있다 : ”교회는 믿는 이유에 대해서 더 강력한 방어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신앙에 대한 비판자들의 공격에 대해서 교회들이 대답해주고, 믿음을 방어해주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많은 응답자들은 그들의 믿음을 성장시키는 가르침을 얻기 위해 가정 교회들와 연결되어 있었다. 사람들이 원하는 가르침을 제공하는 여러 웹 사이트들이 자주 목록화 되고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는 Answers in Genesis (AiG) 웹 사이트 였다. 응답자들은 그들의 믿음과 성경의 권위를 지지하는 가르침에 대한 증거들을 원했다.

불행하게도, 전통 교회 안에 있는 많은 교회 지도자들은 성경에 대한 믿음을 파괴하는 진화론적 역사관에 굴복하였고, 성경을 방어하기 위한 어떠한 갈망도 잃어버렸다. 공산주의 치하에서 신앙으로 인해 핍박을 받았던 조셉 톤(Josef Ton) 루마니아 침례교회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서구 유럽에서 기독교를 파괴했던 두 가지 요인이 있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하나는 진화론이었고, 다른 하나는 자유주의 신학이었다.... 자유주의 신학은 성경과 우리의 믿음에 진화론을 적용시킨 것이다.”

창세기에 대한 파괴 작업은 ‘고등비평(higher critic)’으로 열심이었던 독일의 율리우스 벨하우젠(Julius Wellhausen, 1844~1918)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성경에 진화론적 인류역사관을(원시적인 다신교로부터 성경을 믿는 일신교가 생겨난 것으로) 적용하였다. 벨하우젠과 그의 동료들은 모세오경은 모세에 의해서 기록되지 않았고, 후에 확인되지 않는 유대 랍비들에 의해서 기록되었다고 결정하였다. 지금도 많은 보수적인 신학대학들까지도 이 이단사설인 파괴적인 ‘JEDP’ 문서가설을 가르치고 있다.[2]

교회를 떠나는 두 번째 이유는, 하나님과 도덕적 생활의 거룩함을 가르치고 있지 않는 교회 지도자들에 대한 좌절감이었다. 응답자의 많은 수가 영국 국교회에서 동성애자를 성직자로 임명한 것에 대해서 몹시 슬퍼하고 있었다. 그러나 창조(creation)에 대한 창세기의 설명이 거부된다면, 하나님이 정하신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도 거부될 수 있는 것이고,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는 것도 가능한 것이 아니겠는가? 창세기의 말씀이 거부된다면, 동성애를 금지한 분명한 다른 성경 말씀들도(창세기 19, 레위기 18:22, 로마서 1:26–27, 고린도전서 6:9, 디모데전서 1:10) 거부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호주에서의 연구는, 진리와 도덕적 기준들은 교회를 좋지 않게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3] 심지어 세속적인 뉴스 해설가인 앤드류 볼트(Andrew Bolt)까지도 높은 낙태율에 대해서 말하면서[4], 교회지도자들이 생명의 고결함과 같은 도덕적인 이슈들에 대해서 바른 자세들을 가져주기를 한탄하고 있었다.

호주에 있는 한 자유주의 대주교(archbishop)는 그의 종파를 떠나는 사람들에 대해서 말하면서, 근본주의자 교회(fundamentalist churches, 즉 성경 중심의 교회)들이 양떼를 훔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었다. 그는 굶주린 양떼들이 목초지를 찾고 있는 것을(슬프게도 대부분은 굶주려 죽어가고 있다)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사람들도 또한 자유주의 신학에 감염되어 왔던 주류 종파들을 떠나고 있는 중이다. 자유주의적 교회는 죽어가고 있고, 보수주의적 (성경을 믿는) 교회는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5]

분명히 성경의 권위를 세우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창조 메시지는 교회의 성장과 쇠락의 문제에 있어서 핵심적이다. 만약 교회 지도자들이 첫 구절부터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성경의 진실성에 대한 교육을 강조하지 않는다면, 교회를 부적절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은 점점 더 증가할 것이고, 그들은 교회를 떠나가게 될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Let the people speak, Church Survey UK. The 42-page report is available at <www.churchsurvey.co.uk/?home>.
2. For refutation, see Grigg, R., Did Moses really write Genesis? Creation 20(4):43–46, 1998.
3. Bellamy, J., et al., Why don’t people go to church? National Church Life Survey [Australia], 2002.
4. Bolt, A., We kill babies, Melbourne Herald-Sun, 10 November 2004, p. 23, <www.family.org.au/In_the_news/Abortion/We_kill_babies.htm>.
5. Shiflett, D., Exodus: Why Americans Are Fleeing Liberal Churches for Conservative Christianity, Sentinel, USA, 2005.

 

*참조 : Voting with their feet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09/

 

출처 : Creation 28(1):6, December 2005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8/i1/voting.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모세는 창세기를 정말로 썼는가? : 성경을 훼손하고 있는 사기적인 문서가설 (Did Moses really write Genesis?)
2.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Should Genesis be taken literally?)
3. 성경의 권위로 다시 돌아가자!
4.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5.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6. 창조론 대 진화론 - 교회가 당면한 문제는 무엇인가?
7. 성경을 죽기까지 사랑하기 (Loving the Bible to death)
8. 스퐁은 틀렸다 (Spong is wrong) : 진화론을 받아들인 신학자의 주장
9.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10. 두 신학자의 다른 길 (A tale of two theologians)
11. 왜 창조과학인가? (Why Creation Science is Necessary?)
12. 진화론이 세상에 널리 퍼지게 된 이유
13. 2011 학술대회 신학강의 - 창조과학 운동에 대한 신학적 옹호와 발전적 제언
14. 2011 학술대회 신학강의 - 늙은 지구론의 신학적 딜레마
15. 과학자의 신학 탐구, 신학자의 과학 탐구 (Scientist's Theological Quest, Theologian's Scientific Quest)
16. 창조론과 진화론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
17. 진화론이 교회에 미친 영향
18. 진화론 - 영적 세계에 대한 거부 수단 (Evolution - the ultimate antidote to spirituality)
19. 다윈 대 하나님 (Darwin vs. God)
20.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21. 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Some Christian Colleges Love Darwin More Than Jesus)
22. 진화론자들은 다윈을 숭배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친다. (Evolutionists Trains Toddler to Adore Darwin)
23. 당신이 무시할 수 있는 다른 교리는 무엇인가? (What Other Doctrines Do You Ignore?)
24.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이유 (Voting with their feet)
25. 믿음과 현실의 분리 (Separation of faith and reality)
26. 기독교계로 침투한 유신진화론 2 : 가톨릭과 개신교의 유신진화론화
27. 기독교계로 침투한 유신진화론 1 : 유신론적 진화론의 주장과 문제점들
28.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Mao Tse-Tung Killed 77 Million for Darwin)
29. 진화론 교육의 영향력 - 3 : 학위를 거부당한 창조론을 믿었던 학생들
30. 진화론 교육의 영향력 - 2 : 사회적인 도덕규범은 진화론의 교육과 선전으로 무너졌다.
31. 진화론 교육의 영향력 - 1 : 공립학교에서 급속히 확산된 진화론 교육
32. 좁은 길 (The narrow road) : 문자 그대로의 6일 창조론이 걸어가는 길
33. 비누방울 속에서 살아가기 : 교회가 창조과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Living in a bubble)
34. 복음의 진로를 가로막는 견고한 진 - 진화론 (Strongholds against gospel - Evolutio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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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오래된 지구의 신 : 점진적 창조론, 간격이론, 날시대이론, 다중격변설... (The god of an old Earth)
40. 진화론이 학문에 끼친 영향
41. 단지 복음만 전하는 것! 창세기 없는 복음은 무신론자들을 감동시키지 못한다. (Just preach the Gospel!)
42. 성경 밖의 기록에서 성경 사건들에 대한 어떤 확증이 있는가? (Is there any confirmation of Biblical events from written sources outside the Bible?)
43. 아르박삿의 아들은 누구인가? : 가이난, 셀라? (Who was Arphaxad’s son: Cainan or Shelah?)
44. 이새(다윗 왕의 아버지)는 몇 명의 아들을 두었는가? (How Many Sons Did Jesse (Father of King David) Have?)
45.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성경의 모순들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If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how can you explain the contradictions of the Bible?)
46. 겨자씨는 모든 씨들 중에 가장 작은가? (Is the mustard seed the smallest of seeds?)
47. 성경은 라합의 거짓말을 칭찬하고 있는가? (Contradictions : A Righteous Lie? Why was Rahab praised for lying in James 2:25 when lying is forbidden in the Ten Commandments?)
48. 아벨은 양을 제물로 드렸으므로, 육식을 하고 있었는가? (Contradictions: Meat of the Matter. Was Abel eating meat soon after the curse when he wasn’t supposed to be (Genesis 1:29), since he kept the flocks and sacrificed an animal in Genesis 4:2–4?)
49. 왜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은 즉시 죽지 않았는가? (Contradictions : Time of Death. Why didn’t Adam and Eve die the moment they ate as Genesis 2:17 implies?)
50. 사랑의 하나님은 왜 여리고성 사람들의 진멸을 명하셨는가? (Contradictions : Slaughter at Jericho Could the loving God of the New Testament order the complete destruction of the inhabitants of Jericho found in the Old Testament?)
51. 하나님은 일부다처를 묵인하셨는가? (Contradictions: A Man of Many Wives Does God condone polygamy?)
52.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을 때의 나이는? (Contradictions: Two Ages at Once Just how old was Ahaziah anyway?)
53. ‘충만하라’ 인가, ‘다시 충만하라’ 인가? (Contradictions: Full of Meaning Replenish or fill?)
54. 여호야긴이 감옥에서 풀려난 날은? : 예레미야 52:31과 열왕기하 25:27의 불일치는 성경의 오류인가? (Contradictions : Get out of Jail Twice)
55. 아르박삿을 낳을 때의 셈의 나이에 대한 성경 기록은 오류인가? (Contradictions : My Three Sons. Were Noah’s sons born when he was 500 as Genesis 5:32 says or not as stated in Genesis 7:6 and Genesis 11:10?)
56. 예수님의 제자들은 지팡이를 가지지 말아야 했는가? (Contradictions: A Staff or Not Did Jesus tell His disciples to take a staff?)
57.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하였다는 성경의 기록은 하나님을 보고 살 자가 없을 것이라는 구절과 서로 모순되는가? (Contradictions : Face to Face)
58. 예수님의 족보가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서 서로 다른 이유는? (Contradictions : What’s in a Father’s Name?)
59. 예수님이 무덤에 계셨던 기간은 밤낮 사흘이 될 수 없는가? (Contradictions : Three Days and Nights)
60. 신명기의 마지막 장에는 모세의 죽음이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모세는 그 책의 저자가 될 수 없는 것인가? (Contradictions : Dead Man Writing)
61. 마태는 스가랴의 예언을 예레미야의 것으로 잘못 인용하였는가? : 성경의 오류로 자주 주장되는 구절에 대한 반론. (Contradictions : Mixed Prophets)
62. 가롯 유다의 죽음에 관한 성경 기록은 오류인가? (Contradictions: How Did Judas Die?)
63. 마태는 예수님 족보의 대 수를 잘못 계산하였는가? (Contradictions : Problems with Basic Math? Was Matthew incapable of basic math in his genealogy?)
64. 가장 오래된 히브리 문자가 해독됐다. : 성경 기록의 역사적 사실성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 (Oldest Hebrew Text Deciphered)
65. 달은 빛을 만들어내지 못함으로, 창 1:15절은 성경의 오류인가? (Contradictions : By the Light of the Moon : Does Genesis 1:15 say that the moon emits its own light?)
66. 성경의 근친 간의 결혼 금지는 모순인가? (Contradictions : Too Close for Comfort)
67. 성경에 나타난 지진의 역사
68. 마태복음 족보의 선택적 기록 분석
69. 유태인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은 창세기를 확증한다. (Genetics Analysis of Jews Confirms Genesis)
70. 역사와 거짓 역사 : 창세기 1~11장의 기록은 진정한 역사이다. (History and pseudo-history)
71. 키르벳 퀘야파에서 발견된 유대인의 제례 예식의 증거. (Evidence of Cultic Activity in Judah Discovered at Khirbet Qeiyafa)
72. 야고보의 유골함은 진품이었다. ('James...Brother of Jesus' Ossuary Is Rock Solid)
73. 베들레헴이 고대에 실제로 존재했음이 확인되었다. (Artifact Confirms Ancient Bethlehem)
74. 제1성전 시대의 저수조가 예루살렘에서 발견되었다. (Jerusalem Cistern Found from First Temple Era)
75. 아프리카인의 유전체 분석은 성경적 역사와 일치한다. (African Populations Fit Biblical History)
76. 하나님은 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셨습니까?
77. 솔로몬의 것으로 확증된 그의 구리 광산. (Solomon Corroborated: It’s His Copper Mine)
78. 구레뇨의 인구조사 누가가 잘못 알았을까? (The Census of Quirinius : Did Luke get it wrong?)
79. 창세기의 낙타는 성경의 오류인가? (Genesis Camels : Biblical Error?)
80.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Did Adam Really Live 930 Years?)
81. 여호수아의 아이 성에 대한 새로운 고고학적 발굴. : 또 다시 확인된 성경 기록의 정확성. (Getting Archaeology Right at Ai)
82. 성경 역사를 확증해주고 있는 고대 앗수르 유물. 대영박물관에 있는 성경의 고고학적 증거 (Monuments from Ancient Assyria confirm biblical history. Archaeological evidence from the British Museum)
83. 고대 이집트는 창세기가 실제 역사임을 확증하고 있다. (Ancient Egypt confirms: Genesis is history)
84. 성경 족보에 간격이 있는가? (Are there gaps in the biblical genealogies?)
85. 출애굽의 역사성을 확증하고 있는 영화, “출애굽의 증거들”이 개봉되었다. (Encore Presentation of ‘Patterns of Evidence: Exodus’)
86. 사울 왕의 아들 ‘에스바알(이스보셋)’의 이름이 새겨진 3,000년 전 도자기가 발견되었다. (Biblical Name Found on Pottery)
87. 욥기 38장에 기록된 ‘바다의 샘’이 확인되었다. (Scientists Describe Job's 'Springs of the Sea')
88.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어떤 동물일까? (Tracking Down Leviathan)
89. 성경에서 어린 양과 창세기의 역사성 (The Lamb—and Genesis history—in Scripture)
90. 새로운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는 노아를 확증하고 있다 (New DNA Study Confirms Noah)
91. 소위 ‘예수 아내 복음서’는 사기로 확인됐다. (Fake ‘Gospel’ Manuscript Exposed)
92. 여호수아서의 하솔에 관한 기록은 정확했다. (Joshua Was Right about Hazor)
93. 리워야단의 몸통 갑옷의 비밀 (The secret of Leviathan’s body-armour?)
94.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Archaeology Confirms Genesis, Job Climate)
95. 팀나의 구리 광산은 솔로몬 왕국의 부강함을 보여준다. (Copper Mine at Timna Shows Solomon’s Power)
96. 성경은 누가 썼는가? : 사해사본과 엔게디의 불에 탄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은? (Who Wrote the Bible?)
97. 창세기는 역사다! (Genesis is history!)
98. 가나안 인의 DNA 분석은 성경의 정확성을 입증했다. (Canaanite DNA disproves the Bible? Or, Canaanite DNA disproves media’s ability to read the Bible)
99. 창세기의 역사성에 관하여 제기되어 왔던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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