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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Diamonds: a creationist’s best friend
Radiocarbon in diamonds: enemy of billions of years)
Jonathan Sarfati

탄소

단단하고 반짝거리는 다이아몬드(diamonds)와 부드럽고 무딘 연필심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은 둘 다 탄소(carbon)로 이루어졌다는(allotropes) 것이다. 대부분의 탄소 원자(12C)들은 수소 원자보다 12 배 무겁다. 그리고 100개 중에 하나(13C)는 13 배 무겁고, 1조(1012) 개 중의 하나(14C)는 14 배 무겁다. 이들 다른 타입의 탄소(동위원소, isotopes)들 중에서, 14C은 방사성탄소(radiocarbon)로 불려진다. 왜냐하면 그것은 방사성(radioactive)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붕괴된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Radiocarbon dating)

”이들 고대 다이아몬드들 내에 방사성탄소의 존재는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젊은(young)’ 지구에 대한 반짝거리는 증거이다.”

사람들은 14C 이 얼마나 많이 붕괴되었는 가로 연대를 측정하려고 노력한다. 많은 사람들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이 수십억 년의 연대를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1]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14C는 너무 빨리 붕괴하기 때문이다. 14C의 반감기(half-life, t½)는 단지 5,730년에 불과하다. 즉, 매 5,730년 마다 방사성탄소의 반은 붕괴되어 사라지는 것이다. 반감기가 두 번 지나가면 1/4이 남아있게 되고, 세 번 지나가면 1/8이 남아있게 된다. 그리고 10번의 반감기가 지나가면 1/1,000 보다 더 적은 양의 방사성탄소가 남아있게 된다.[2] 사실, 지구만한 크기의 14C 덩어리도 100만 년 보다 더 적은 기간 안에 모두 사라지게 될 것이다.[3]  
 
따라서 만약 표본이 정말로 100만 년 보다 더 오래 되었다면, 거기에는 어떠한 방사성탄소도 남아 있지 않아야한다. 그러나 발견되고 있는 것은 그렇지 않다. 심지어 매우 민감한 14C 검출기로 측정하여도 마찬가지이다. [4]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는 알려져 있는 것 중에서 가장 단단한 물체이다. 그래서 그 내부는 오염(contamination)에 매우 저항한다. 다이아몬드는 형성되는 데에 매우 높은 압력(very high pressure)을 필요로 한다. 자연에서 그러한 압력은 지구의 매우 깊은 곳에서만 존재한다. 따라서 그들은 아마도 지하 100~200 km 깊이에서 형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질학자들은 우리가 발견하는 다이아몬드들은 화산성 배출구(volcanic pipes)를 통한 극도로 맹렬한 분출을 통해 지표면으로 초음속으로 수송되었음에 틀림없다고[5] 믿고 있다. 예컨대 킴벌라이트(kimberlites) 같은 일부 다이아몬드들은 이러한 관상광맥(pipes)들 내에서 발견된다. 반면에 다른 다이아몬드들은 물의 침식에 의해 자유롭게 분리되어, 어느 곳에나 퇴적되었다(충적 다이아몬드(alluvial diamonds)라 불림).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다이아몬드들은 대략 10~30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말해진다.[5] 


다이아몬드의 연대측정

RATE 프로젝트 연구(RATE research group)에 참여했던[6] 지구 물리학자인 바움가드너(Dr. John Baumgardner) 박사는, 다수의 다이아몬드들에서 14C를 조사했다.[7] 그들 다이아몬드들이 정말로 10억 년 이상 되었다면, 거기에 어떠한 14C도 남아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방사성탄소 측정을 의뢰했던 실험실들은 다이아몬드 내에 검출 한계의 10 배 이상의 방사성탄소들이 남아 있었음을  보고했다. 따라서 그들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로 100만 년 보다 훨씬 적은 연대를 나타내었다! 바움가드너 박사는 남미비아(Namibia)로부터의 6개의 alluvial diamonds들에 대해서 이것과 같은 실험을 반복했다. 이것들은 더 많은 방사성탄소를 가지고 있었다. 이들 고대의 다이아몬드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방사성탄소의 존재는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as the Bible records.) ‘젊은’ 지구에 대한 반짝거리는 증거인 것이다.


RATE 프로젝트 팀은 6개의 아프리카산 다이아몬드들에 대한 방사성탄소(radiocarbon) 분석을 공인된 실험실에 의뢰했다. 이들 다이아몬드들은 10~30억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는 것들이었다.

Sample ID Geological Setting Country 14C/C (pMC)
Kimberley-1 kimberlite pipe
(Kimberley)
South Africa 0.10±0.03
Orapa-A kimberlite pipe
(Orapa mine)
Botswana 0.14±0.03
Orapa-F kimberlite pipe
(Orapa mine)
Botswana 0.11±0.03
Letlhakane-1 kimberlite pipe
(Letlhakane mine)
Botswana 0.12±0.03
Letlhakane-3 kimberlite pipe
(Letlhakane mine)
Botswana 0.15±0.02
Kankan alluvial deposit Guinea 0.11±0.03

그들의 추정되는 ‘나이’와 상관없이, 6개 표본 모두 비슷한 양의 측정가능한 방사성탄소( <58,000년)가 남아 있었다. (pMC : percent modern carbon, 현대 탄소 함량에 대한 %).

(참조 : http://www.icr.org/pdf/research/RATE_ICC_Baumgardner.pdf
        http://www.globalflood.org/papers/2003ICCc14.html,
        http://www.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2906)

 

References and notes

1. For example, the ‘Rev.’ Barry Lynn, leader of the anti-Christian group Americans United for the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proclaimed in a nationally televised debate, ‘Carbon dating, that shows the earth is billions of years old!’ (Firing Line, PBS, 19 December 1997).

2. The time t since radioactive decay commenced can be given by N/N0 = e–λt, where N is the number of atoms measured in the present; N0 is the initial number; λ, the decay constant, which is related to the half life t½ by λ = ln2/t½. This presupposes that the system is closed, so that the loss of atoms is solely by decay, and that the decay rate is constant. See also Sarfati, J., Refuting Compromise, ch. 12, Master Books, Arkansas, USA, 2004.

3. The earth’s mass is 6x1027 g; equivalent to 4.3x1026 moles of 14C. Each mole contains Avogadro’s number (NA = 6.022x1023) of atoms. It takes only 167 halvings to get down to a single atom (log2(4.3x1026 mol x 6.022x1023 mol–1) = log10(2.58x1050) / log102), and 167 half-lives is well under a million years.

4. AMS (accelerator mass spectrometry) counts the atoms themselves, and can detect one 14C in more than 1016 atoms, or measure a 14C/C ratio of <10-16 or 0.01% of the modern ratio (0.01 pMC, percent modern carbon).

5. Otherwise the diamond would anneal into graphite, so-called pencil ‘lead’. See Snelling, A., Diamonds—evidence of explosive geological processes, Creation 16(1):42–45, 1993; cf. Diamond Science, <www.diamondwholesalecorporation.com/DiamondScience.html>, accessed 22 May 2006.

6. Vardiman, L., Snelling, A. and Chaffin, 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Vol. II, ch. 8,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alifornia, USA, 2005. Dr Baumgardner also investigated many coal samples, and they also turned out to have 14C.

7. Baumgardner, J., 14C evidence for a recent global flood and a young earth; in ref. 6, ch. 8. See also his paper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5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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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와 그에 대한 대답

1. 다이아몬드 내에서 14C의 존재는 검출기의 배경복사(background radiation)의 결과가 아닌가? : 이것은 반대자들이 그 측정 방법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AMS(accelerator mass spectrometry)는 방사능(radiation)을 측정하지 않고, 원자(atoms)들을 계수한다. 그것은 단지 붕괴되는 원자들만을 측정했던 쇠퇴섬광 측정법(obsolete scintillation method)이었다. 어떤 경우에서건, 바움가드너의 다이아몬드 내에서의 14C/C 비율은 실험실의 순수 천연가스의 배경치(0.08 pMC)보다 높은 평균 약 0.12±0.01 pMC 이었다.

2. 14C은 우라늄 핵분열(U-fission)에 의해 만들어진 것일 수도 있지 않은가? (U-fission은 석탄에 남아있는 14C에 대한 변명으로 제안되었고, 바움가드너의 논문에서 분석되었다. 그러나 다이아몬드에서는 가능성이 전혀 없다) : 그러나 관측된 14C을 설명하기 위해서, 석탄은 99%의 우라늄을 포함했어야만 한다. 그렇다면, 그 표본은 일상적인 용어로 석탄(coal)이라기 보다는 우라늄(uranium)으로 불려졌어야 했을 것이다.[1]

3. 14C은 다이아몬드 내의 14N 불순물들에 의한 중성자 포획(neutron capture)에 의해 생산된 것일 수도 있지 않은가? : 그것은 정상적인 붕괴의 최고 경우라 하더라도, 측정된 양의 1/10,000 보다도 더 적게 만들어진다. 어떤 경우든, 만약 그것이 중요했다면, 다른 질소 함유물들에 따라 방사성탄소 연대가 넓은 범위로 관측되었어야만 하고, 그것은 그 방법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대기 오염이 책임이 있다면, 전체 탄소 함량은 1백만 년 정도마다 매번 교환되었어야만 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발생했었다면, 다공성과 두께에 따라 방사성탄소 연대에 거대한 변화가 기대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이 방법을 또한 소용없게 만들었을 것이다.[1] 따라서 바움가드너 박사는 14C은 처음부터 바로 그곳에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만약 핵붕괴가 가속화되었다면 (5억 년의 가치를 가지는 최근 사건으로 말해지는), 관측되는 양의 일부는 설명될 수 있다. 정말로, 그의 RATE 동료들은 과거에 방사성 붕괴가 가속되었다는 좋은 증거들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radiometric dating)을 무효화 시키는 것이다.

4. 다이아몬드들에 대한 55,700년이라는 14C 연대는 그래도 성경적 연대 틀(biblical timescale) 보다 많지 않은가? : 이것은 다음과 같은 점들을 놓치고 있다. 우리는 이 연대들이 실제 연대(actual age)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주장하는 것은, 만약 지구의 나이가 단지 1백만 년이 되었다고 한다면 (46억 년의 나이는 말할 것도 없고), 다이아몬드 내에 어떠한 방사성탄소도 남아있지 않았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한 가지는, 55,700년이라는 나이는 대기 중에 있었을 것으로 가정된 14C 농도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이다. 창조론자나 진화론자나 누구도 다이아몬드 내의 탄소가 대기와 교환이 일어났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다이아몬드의 나이를 산출하기 위해 14C 연대측정의 표준 공식을 사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또한, 14C 연대측정은 14C/C 비율이 항상 일정해왔을 것이라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노아의 홍수는 탄소를 함유하고 있는 막대한 수의 살아있는 생물체들을 매몰했음에 틀림없다. 그리고 그들의 일부는 오늘날 석탄, 석유, 천연가스, 그리고 화석을 함유하는 석회암의 일부를 아마도 형성했을 것이다. 고대 생물권(biosphere)에 관한 연구들은 과거에 탄소가 수백 배 더 많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따라서 14C/C 비율은 수백 배 더 작았을 수도 있었다. 이것은 홍수 때 묻혔을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표본들에서 발견되는 14C의 양이 매우 적게 측정되는 것을(실제 연대보다 오래된 연대를 나타내는 것을) 가리킬 수 있다.

 

Reference

Rotta, R.B., Evolutionary explanations for anomalous radiocarbon in coal?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1(2):104–112, September 2004.


*참조 :

1.Doesn’t Carbon-14 Dating Disprove the Bible?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nab/does-c14-disprove-the-bible

2.자료실/연대문제/C-14시계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1

출처 : Creation 28(4):26–27, September 2006
URL : http://www.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50/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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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은 지구의 나이가 오래 되었음을 입증했는가? (Does carbon dating prove the Earth is millions of years old?)
3. 과거에 가속화된 방사성 붕괴 (Accelerated radioactive decay in the past)
4. <리뷰> 방사성의 10억 배 가속이 실험실에서 증명되었다 (Billion-fold Acceleration of Radioactivity Demonstrated in Laboratory)
5. 지구의 나이에 대한 새로운 과학적 증거들
6. ICR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유효성에 도전하다. : RATE 프로젝트의 결과 보고 1 (ICR Challenges Validity of Radiometric Dating)
7. 첫 번째 ‘RATE' 학술회의 : RATE 프로젝트의 결과 보고 2 (A First 'RATE'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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