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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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예상은 실패했다
: 그 이론은 곤경에 빠져있는가?
(Big Bang Fails Prediction: Is the Theory in Trouble?)
Headlines

    우주 배경복사(cosmic background radiation)에 대한 WMAP(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우주배경복사 탐사위성, NASA가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히고 우주 전체의 지도를 작성하기 위해 2001년 6월 발사한 탐사위성) 자료(03/20/2006, 05/02/2003)를 살펴보던 천문학자들은 빅뱅에 의해서 기대되는 그림자(shadows)들을 발견하는 데에 실패했다고, Science Daily는 보도했다. 그러면 무엇인가? 이것이 의미하는 것에 대해서 알라바마 대학의 리우(Richard Lieu) 박사는 말했다. : ”그것은 배경 마이크로파가 성단 뒤로부터 오지 않았거나(이것은 빅뱅이 없었음을 의미함), 어떤 다른 일이 진행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Science Daily 지는 ”그림자가 있을 것으로 예측되었던 곳에서 그림자가 명백히 없다는 사실은, 우주가 ‘빅뱅(Big Bang)’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증거로서 한때 환영받았던 마이크로파 복사선의 희미한 빛(faint glow of microwave radiation)에 대해서 새로운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라고 보도하였다.
 
배경복사선은 은하 성단(galaxy clusters)들 뒤에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그림자를 드리워야만 한다. 그러나 단지 4분의 1만이 그림자를 가지는 것으로 발견되었고, 그것들도 이미 있던 희미한 신호들에서의 자연적 변동(natural variation)과 분간할 수 없었다. 천문학자들은 이에 대한 설명을 찾아보려하고 있지만, 아무도 그 연구 팀의 결과가 잘못되었다고는 주장하지 못하고 있다. 정밀한 조사를 제안하며 공개되어진 그들의 결과는 2006년 9월 1일자 Astrophysical Journal 에 게재되었다.[1]

1 Lieu, Mittaz and Zhang, 'The Sunyaev-Zel'dovich Effect in a Sample of 31 Clusters: A Comparison between the X-Ray Predicted and WMAP Observed Cosmic Microwave Background Temperature Decrement,” The Astrophysical Journal, 648:176-199, 2006 Septemb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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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넓게 받아들여지고 있던 이론은 하나의 측정 결과로 인해서 좀처럼 뒤집혀지지 않는다. 열소론(caloric theory)을 주장했던 라플라스(Laplace)도 럼포드(Count Rumford)가 대포 구멍뚫기(cannon-boring) 실험으로 하나의 유한한 금속조각이 무한한 양의 무게가 없는 물질을 저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불합리함을 증명한 후에도 그의 이론을 포기하지 않았다 (UCI lecture notesWikipedia을 보라).

대부분의 우주론자들은 의심의 여지없이 이 논문이 위협적이기(threatening) 보다는 흥미롭다(interesting) 라고 느낄 것이다. 그들은 빅뱅 이론이 매우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반응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의 비정상적인 관측 결과는 철저한 조사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다. 일부는 리우 등의 데이터에 대한 대안적인 설명을 찾으려 할 것이다. 우주론 학계에서 이 논문은 무시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과학은 묵살에 의해서는 발전되지 않기 때문이다.

 

*참조 : CMB conundrum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0-11.pdf

Divining the CMB (2008. 6. 12)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12a

The elements of the universe point to creation: introduction to a critique of nucleosynthesis theor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90

Has ‘dark matter’ really been proven? Clarifying the clamour of claims from colliding cluster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6-8.pdf

Dark matter and a cosmological constant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25

Cosmology in Crisis Over Dark Energy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21a

How to Avoid Dark Energy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15a

WMAP ‘proof’ of big bang fails normal radiological standard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5-7.pdf

A 5D spherically symmetric expanding universe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3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5-16.pdf

The Cygnus Loop—a case stud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23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15

Quantization of starlight redshift not from Hubble Law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2-14.pdf
 
Quantized quasar redshifts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105-113.pdf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95-104.pdf

String Theory—causing a disturbance of cosmic proportion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47-52.pdf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9. 5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9.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급팽창 빅뱅 이론이 사실로 밝혀졌는가? (Inflation : Cosmic, Comic, or Cosmetic?)
2.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3. 은하 게임 (Galaxy games)
4. 은하들의 “물결” - 빅뱅의 또 다른 타격 (“Ripples” of galaxies - another blow to the big bang)
5.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6.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1 : 빅뱅? 우주의 설계?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7.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2 : 혜성들, 달의 먼지, 자기장, 행성간 먼지, 달의 유령 크레이터...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8.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3 : 붕괴되는 은하 성단, 나선 은하, 초신성 잔해의 결여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9.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10.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11.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12.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13.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14.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15. 적색편이 수수께끼 (Red Shift Riddles)
16. 가장 젊고 밝은 은하? (Youngest and brightest galaxy … or is it?)
17.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18.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19.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20. 별빛 하나로 사실처럼 말해지는 암흑물질들 (Dark Matters, When All You Have Is Light) 
21. 우주배경복사에서 중력렌즈의 흔적이 없다. (No sign of gravitational lensing in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22.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23.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24.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25.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26.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Cosmic Star Formation : When Elegant Theories Wrong)
27.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28.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29.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30.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31.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32.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33.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한 증거 : 초신성 잔해들이 부족하다. (Rare Supernova Recalls Missing Remnants Mystery)
34. 새로운 우주 지도는 빅뱅설을 더욱 손상시키고 있었다. (New Sky Map Shows Big Bang Even More Unlikely)
35. 우주의 종말은 예상보다 30 배 더 빠르게 가까워지고 있다. (Study Shows the Universe Is Closer to the End Than Expected)
36. 암흑에너지는 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한 우주론자는 말한다. (Cosmologist Has a Sobering Thought : We Are Forever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37. 암흑물질 : 그것은 어디에 있는가? (Dark Matter: Where Is It?)
38.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 과학은 암흑에너지에 대해 아직도 암흑이다. (Science Still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39.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40.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41.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42. 빅뱅의 예상은 실패했다 : 그 이론은 곤경에 빠져있는가? (Big Bang Fails Prediction: Is the Theory in Trouble?)
43.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44.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45.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46.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47.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48.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49.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50.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51.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52.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53.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54.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55.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56.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57.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58.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59.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60.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61.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62.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63.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64.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65.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66.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67.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68.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69.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70.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71.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72.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73.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74. 빅뱅인가 창조인가?
75.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76.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77.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78.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79.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80.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81.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82.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83.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84.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85.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86.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87.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88.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89.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90.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91.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92.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93.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94.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95.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96.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97.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98.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99.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100.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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