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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Headlines

   칠성장어(lampreys)는 하나의 입(a mouth)과 관과 같은 몸체(tube-like body)와 지느러미 외에는 다른 기관들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로서, 뼈와 단단한 연골이 없기 때문에 잘 화석화되지 않는다. 5 cm 정도 되는 작은 칠성장어 화석이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다고 2006년 10월 26일자 Nature 지는 보도했다.[1] (또한 University of Chicago Hospitals 보도에 기초한 National Geographic, Live Science, EurekAlert 언론 보도들을 보라) 

뉴스 보도들은 이것을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 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그것은 ‘거꾸로 된 살아있는 화석(reverse living fossil)’ 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다. 대부분의 살아있는 화석들은 오래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했던 동물이 살아서 발견될 때 그렇게 불려진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살아있는 칠성장어와 거의 동일한 모습의 죽은 화석이, 진화론적 연대로 3억6천만 년 지층에서 거의 변화 없이 발견된 것이다. Nature 지에서 제스(Gess) 등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완전한 칠성장어 화석이 매우 놀라운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이 칠성장어는 3억6천만 년 동안 변화 없이 동일한 모습으로 생존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논문의 결론에는 다음과 같이 언급되어 있다 :

고생대 데본기 말, 바다/강 경계 환경에서 칠성장어(Priscomyzon, lamprey)의 발견은 칠성장어와 같은 물고기의 최소 출현 연대를 3천5백만 년 더 뒤로 내려가게 하였다. 그리고 원구류(cyclostome) crown node의 분자시계(molecular-clock)에 기초한 평가에 있어서 최소 연대를 새롭게 제공하였다. 칠성장어의 잘 발달된 구반(oral disc), 윤상연골(annular cartilages), 입주위 이빨(circumoral teeth)들은 매우 특별한 기생적 식습관이 오랜 기간 동안 진화론적으로 안정적이었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칠성장어는 매우 파생적인(apomorphic) 것으로 오랫동안 인정되어 왔었다. 그러나 이제 어떻게 이러한 특이성(specializations)이 고대에 일어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이러한 특별한 의미에서, 칠성장어는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묘사되어질 수 있다. 그리고 칠성장어는 원시 척추동물들의 상황을 추정해보기 위한 모델 시스템으로서 현대 무악류(agnathans)를 사용하는 연구에 새로운 계통발생학적 전망에 통찰력을 더해줄 것이다.”

저자들은 원구류(cyclostomes, circle-mouths) 일원인 새로운 종을 포함하는 하나의 새로운 진화계통수(phylogenetic tree)를 만들었다. 그러나 장비에르(Philippe Janvier)는 이 발견에 대해서 네이처 지에서 논평하기를[2], 그 화석이 그들의 진화계통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는 확신하지 않고 있었다 :

살아있는 먹장어(hagfish), 칠성장어, 그리고 악구류(jawed vertebrates) 사이의 관계는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왜냐하면, 형태학적, 생리학적 특징들과 DNA와 RNA의 염기서열이 서로 상충되기 때문이다. 형태학적, 생리학적 면에서는 칠성장어(그러나 먹장어는 아님)는 악구류와 자매 그룹이다. 그러나 유전자 염기서열(gene sequences)에 의하면, 칠성장어는 먹장어와 자매 그룹이다. 새롭게 발견된 멸종된 종의 화석들은 때때로 이러한 특별한 관계에서 어느 쪽을 더 지지하는 지에 대한 조사를 가능하게 함으로서, 그러한 갈등 관계를 푸는 데에 도움을 주곤 한다. 그러나 실망스럽게도 칠성장어 화석의 발견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데본기 후기 칠성장어와 현존하는 칠성장어의 특성 비교 시에 (거의 동일하므로) 어떠한 새로운 정보도 제공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살아있는 척추동물과 화석 척추동물의 형태학에 기초한 진화론적 나무는 변화되는 데에 오랜 기간이 걸리는 경향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나중에 장비에르는 묻고 있다. 칠성장어가 3억6천만 년 전인 데본기에 나타났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놀라운 것은 그들이 현대의 칠성장어와 이미 너무도 닮아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초기의 더 원시적인 칠성장어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가 할 수 있었던 모든 것은 추정뿐이었다.

또 다른 화석이 이 지질시대에서 발견되었다고 발표되었다. 오하이오 대학(University of Ohio) 언론 보도에 의하면, 3억5천만 년 전 바다나리(crinoids) 화석에서 유기분자(organic molecules)들을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것들은 발견된 가장 오래된 바다나리의 유기물 분자들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동물 진화를 추적하는 데에 새로운 방법을 제공할 것이라고 연구자들은 생각하고 있다. 또한 Science Daily를 보라.

1 Gess et al, ' Nature 443, 981-984(26 October 2006) | doi:10.1038/nature05150.

2 Philippe Janvier, 'Palaeontology: Modern look for ancient lamprey,” Nature 443, 921-924(26 October 2006) | doi:10.1038/44392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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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들은 새로 발견된 칠성장어를 환영(illusion)에 불과한 그들의 진화론적 조상과 적합시키기 위한 진화계통수 만들기 마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놀랍게도 그렇게 초기에, 조금의 진화도 없는, 오늘날과 동일한 칠성장어가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그들의 꼴사나운 진화론적 도표는 이제 칠성장어의 출현 시기를 3천5백만 년 더 뒤로 당겨놓아야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도 그들의 독특한 형태는 이미 잘 발달되어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이제 칠성장어가 3억6천만 년 동안 조금도 변화되지 않았다고 주장하여야만 한다. 그리고 당황스럽게도 그 같은 기간 동안, 다양한 파충류들, 각양각색의 조류들, 수많은 포유류들, 그리고 엄청난 수의 육상식물들이 우연한 돌연변이를 통하여 모두 진화하여 출현하였다고 추정하는 것이다. 칠성장어는 왜 그 파티에 참여하지 못했는가? 화석도 없으면서, 내쇼날 지오그래픽스(National Geographic)는 다음과 같은 추정 이야기를 덧붙이고 있다. 화석화된 칠성장어가 살아있었을 때, 아마도 많은 종류의 무악류(jawless vertebrates)들이 있었을 것이다. 칠성장어와 먹장어를 제외하고, 그들 모두는 멸종해버린 것처럼 보인다.

흥미롭게도, 장비에르는 기생생물의 생활양식을 단지 형태만을 가지고 가정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 화석 칠성장어의 입은 피를 빨기 위해 사용했던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살아있는 칠성장어 종들 중에서 단지 19종(38종 중에서) 만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살아간다”고 그는 말했다. ”다른 칠성장어들은 주로 그들의 흡반(sucker)을 자신의 안전, 또는 둥지를 지을 돌을 운반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기생생활(parasitism)이 다른 목적을 가졌던 구조들의 변형된 행동이었을 가능성을 열어 놓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놀랍게도 오늘날의 것과 거의 동일한 칠성장어가 시간을 훨씬 뒤로 내려가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주장되는 어떤 공통 조상을 훨씬 더 뒤로 내려가도록 하게 한다는 것이다. '칠성장어의 형태는 놀랍게도 3억6천만 년 동안이나 안정적이었다” 라고 란뷰(Lanview)가 말했다. 다윈의 진화론적 사고에 갇혀있는 상태에서 그는 말했다. ”이것은 칠성장어와 먹장어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초기 시기인 데본기 말기에 이미 갈라졌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다윈주의적 생각에 갇혀있는 진화론자들은 어떠한 비정상적인 화석들이 발견되어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으며, 그들의 사고 틀 밖으로 나올 전망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사실 Nature 지는 같은 이슈에서 창조론자들을 닫힌 마음을 가진 부도덕한 사람들로 치부하는 긴 비난의 연설을 싣고 있다).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유기분자(organic molecules)들이 발견되어도, 그리고 오늘날의 생물과 사실상 동일한 수억 년 전의 화석이 발견되어도, 진화론자들은 조금도 놀라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를 반증하는 증거들도 진화의 증거로 변조시키는 데에 숙련자들이다. 진화 이야기들은 늘상 ”이것은 우리들에게 xx 의 진화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insight)을 더해줄 것이다” 라는 미래 시제의 말로 끝을 맺고 있다. 우리는 그들이 말하는 통찰력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 그러나 얻게 되는 것은 어두움뿐이다. 이제 그러한 말을 듣는 것도 지긋지긋하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10. 26.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0.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2.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3.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4.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5.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6.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7.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8.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9.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10.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11.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12.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13.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14.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15.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16.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17.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18.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19.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20.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21.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22.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23.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24.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25.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26.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27.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28.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29.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30.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31.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32.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33.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4.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35.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36.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37.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38.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40.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41.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42.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43.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44.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45.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46.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47.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48.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49.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50.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1) (An Old Age for the Earth Is the Heart of Evolution)
51.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2) (An Old Age for the Earth Is the Heart of Evolution)
52.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53.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54.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55.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56.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57.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58.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59.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60.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61. 화석화된 DNA (Fossilized DNA)
62.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Fresh dinosaur bones found)
63. 유리된 DNA 염기들은 빠르게 파괴된다. (Isolated DNA Bases Are Destroyed Quickly)
64.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65.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66.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67.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68.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69.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70.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71.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72.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73.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74.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75.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76.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77.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78. 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Platypus Much Older Than Thought, Lived with Dinos)
79.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80.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81. 3억3천만 년 전(?) 양서류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다. (Amphibian Imprints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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