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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에서 빠른 진화가 관측되었는가?
(Scientists Force Rapid Natural Selection in Lizards)
Headlines

   과학자들은 카리브해(Caribbean)의 한 섬에 포식자(a predator)를 운반해와 퍼트렸다. 그러자 일부 도마뱀(lizards)들은 빠르게 도망가기 위해서 다리가 더 길어지는 진화가 일어났으며, 일부 도마뱀들은 나무로 올라가기 위해서 그들의 뒷다리가 더 짧아지게 되는 것이 관측되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것을 실험된 자연선택(a test of natural selection)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리고 그 효과가 그렇게 빨리, 심지어 한 세대(또는 몇 달) 만에 진화가 일어나는 것에 대해 몹시 놀라고 있었다.

EurekAlert는 논평했다. ”진화는 오랜 기간에 걸쳐서 일어난다는 널리 알려져 있는 개념과는 반대로, 진화 생물학자들은 개체군이 변화를 필요로 할 때 매우 빠르게(몇 달 안에) 자연선택이 작동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 이야기는 또한 Live Science, National Geographic, The Times Online(UK), New Scientist 에서 보도되었다. 이곳에서 이것은 ”작동되고 있는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at work)”이라고 불려지고 있으며, ”이것은 진화 생물학(evolutionary biology)이 다른 과학들처럼 예측적이고, 실험적인 과학임을 입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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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들이 진실로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만약 이들 일부 과학자들과 기자들이 이것이 창조론을 쓰러트릴 수 있는 다윈의 전통에 꽂혀있는 하나의 화살이라고 잠시라도 생각했다면, 그들은 탱크 앞에 서있다는 것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창조론자들은 이미 소진화적 스케일(microevolutionary scale)로 제한적인 자연선택을 인정하고 있다. 이것은 도마뱀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어떠한 종류의 진화도 아니다. 이것은 오래된 가지나방(peppered moth) 이야기와 같은 것이다. 실험 전에 그 섬에는 아마도 긴 다리를 가진 도마뱀과 짧은 다리를 가진 도마뱀들이 다양하게 이미 존재하였다. 그곳에서 발생한 것은 단지 그들 그룹 간에 개체 수의 변화이다. 만약 사자 앞에서 키 큰(다리가 긴) 사람과 키 작은 사람이 도망가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그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예측 가능한 과학인가? 거기에 진화가 발생했는가? 그리고 파괴되어지기 쉬운 한 생태계 안으로 외래 종을 도입하는 이들 과학자들에 대해서 비명을 질러야 하는 환경학자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이 어리석은 기사는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글 상”으로 뽑아주기 바란다. New Scientist 지에서 한 연구원은 도마뱀 자신들이 진화하기를 결정한 것처럼 말한다. ”이들 도마뱀들은 멍청이들이 아니었습니다.” 마치 그러한 생각이 가치 있었던 것처럼 ”자연선택은 좁은 장소에서도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말했다. 진화에 대한 이 관측 증거를 자랑하고 있는 동안, 내쇼날 지오그래픽스가 인용한 한 과학자의 말은 비밀을 누설시키고 있었다.

”진화 생물학의 대부분 경우에서처럼, 당신은 뒤를 돌아보면서 일어났을지도 모르는 것들을 추정해야만 한다.” 그는 인정하고 있었다. Live Science는 이것을 '생존자(Survivor)”의 파충류 버전으로 불렀다. 오케이, 채널을 바꿀 시간이다.

Related entries : 12/03/2003, 04/18/2003, 01/16/2003 Why your brain has gray matter, and why you should use it, from 01/13/2006.


*참조 :
동물 종 진화, 빠르면 몇 달 만에 진행 (2006. 11. 22. MBC News)
http://imnews.imbc.com/news/health/1466368_1487.html

동물 종 진화, 빠르면 몇 달 만에 진행 (2006. 11. 22.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6&no=497603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11. 16.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1.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2.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3.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4. 경이로운 도마뱀붙이 발바닥의 설계 : '스파이더맨'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Gecko foot design—could it lead to a real ‘spiderman’?)
5. 굿바이, 가지나방 : 추락한 한 고전적인 진화 이야기 (Goodbye, peppered moths : A classic evolutionary story comes unstuck)
6. 영국 학교 교실에서의 잘못된 교육 : GCSE 생물학 교과서에 아직도 실려있는 가지나방 (Error in the UK classroom)
7. 진화론의 우상들 (Icons of evolution) : 밀러실험, 생물계통도, 상동성, 핵켈의 배아 시조새, 가지나방, 핀치새, 초파리, 말화석, 유인원의 진실
8. 적자생존은 진화가 아니다. :살충제와 추위 등에 살아남는 것이 진화인가? ('Survival of the fittest' is not evolution)
9. 섬의 잡초들은 진화를 지지하지 않는다. : 짧은 거리를 날아가는 씨앗들이 어떻게 먼 섬에서 발견되는가? (Islands' weeds don't support evolution)
10. 진흙탕물 : 자연선택의 분명한 혼란 (Muddy Waters : Clarifying the confusion about natural selection)
11. 자연선택 (Natural Selection)
12. 핀치새의 부리 (The Beak of the Finch: Evolution in Real Time)
13. 가장 큰 개체만을 사냥하는 방식은 역진화를 일으킨다? (Trophy Hunting Causing Reverse Evolution)
14. 비행 능력의 소실은 네 번 진화했다? (Flightlessness Evolved Four Times)
15. 조류 게놈의 계통발생 연구는 진화계통수를 다시 쓰게 한다. (Huge Genome-Scale Phylogenetic Study of Birds Rewrites Evolutionary Tree-of-Life)
16. 나팔꽃의 디자이너가 표기된 의상 : 빨강색 꽃으로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Morning Glory’s Designer Label clothing)
17. 난초들 : 식물 진화의 축도 (Orchids : Epitome of Plant Evolution)
18. 아시아 꿀벌이 유럽어를 말한다. (Asian Bees Speak European)
19. 오리너구리 게놈은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한다. (Platypus Genome Surprises Evolutionists)
20. 새들과 다윈 (Darwin for the Birds)
21. 다윈에게 진 빚? : 대구의 산란 시기가 줄어든 것이 진화인가? (Indebted to Darwin)
22. 생쥐의 손가락이 약간 길어지면 박쥐처럼 날 수 있는가? (Mouse Grows Long Finger, Takes Off Like a Bat)
23. 코끼리들은 밀렵 때문에 더 작은 엄니로 진화했는가? (Elephants Evolve Smaller Tusks Due to Poaching)
24. 장애를 가진 벌레가 진화의 증거라고? : 녹농균에 저항성을 획득한 선충류는 진화한 것인가?
25. 기린은 단일 종이 아니라 6개 종이다? (Not One But Six Giraffe Species)
26.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Evolution Goes Forward, Backward and Sideways)
27.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28. 진화로 복잡성이 증가한다는 개념은 틀렸다. (Evolution : Onward and Downward)
29. 수컷이 암컷보다 더 진화되었는가? (Males on 'Evolutionary Overdrive')
30. 창고기에서 산호에 있는 녹색 형광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수억 년이 분리된 생물에서 동일한 물질이 두 번 생겨났다? (Amphioxus Is Green, Like Coral)
31.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32.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Mystery of the Ultraconserved Elements, Cont.)
33. 상어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만드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Shark Chefs and Finger Food)
34.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Trilobite Tree Is Upside Down)
35.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Two-tone Twins)
36. 곰팡이의 계통나무는 진화의 문제점들을 확인하였다. (Fungal family tree identifies problems with evolution)
37. 포유류들을 위한 시간 (Time for Mammals)
38. 진핵생물의 진화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진행되었다. (Eukaryotes Evolution Proceeded from Complex to Simple)
39. 사람과 침팬지의 DNA가 유사하다면, 왜 그렇게 많은 육체적 정신적 차이가 있는가? (If human and chimp DNA are so similar, why are there so many physical and mental differences between them?)
40. 도전받고 있는 상호진화 이론 (Co-Evolution Theory Challenged)
41. 선인장은 진화하였는가? (Cactus Evolution Explained)
42. 핀치새의 부리는 진화한 것인가? (‘Evolution’ of Finch Beaks - Again)
43. 유전정보의 유사성은 진화를 증거하는가?
44. 식물 종들의 구분은 동물 종들만큼 뚜렷하다 (Plants Species Divisions Are As Distinct As Those of Animals)
45. 유전자 온-오프 스위치 (The Genetic On-Off Switch)
46. 시클리드 물고기와 진화 (Cichlids and Evolution)
47. 들쥐는 진화 유전학을 혼돈 속으로 던져버리고 있다. (Voles Throw Evolutionary Genetics Into Disarray)
48. 유사성(상동성)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Similarities don’t prove evolution)
49. 고성능 야간 카메라인 도마뱀붙이의 눈 (Gecko Eyes Make Great Night Vision Cameras)
50. 도마뱀이 사지를 잃어버린 것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Evolution in Action: Lizards Losing Limbs)
51.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52. 도마뱀붙이의 또 다른 경이 (The Gecko in the Flight Simulator)
53. 큰도마뱀의 유전자들은 제자리 뛰기를 하고 있다. (Tuatara Genes Are Running in Place)
54. 한 발 다가선 도마뱀붙이 모방 접착제  (A Step Closer to Gecko Adhe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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