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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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Headlines

    최근(2006. 11. 23) 출판된 Nature 지 논문에서[1], 과학자들은 유럽, 아프리카, 중국, 일본 이렇게 4 지역 사람들 270여 명의 DNA 지도를 작성하였다. 과학자들은 잃어버렸거나(missing), 중복되어(duplicated) 있는 DNA의 부분들을 조사하였다. DNA의 많은 부분들이 반복적으로 다시 나타났다. 여분 복사본(extra copies)의 수는 개인 간에, 또는 인종 그룹 간에 다양하였다. 그 복사본의 수는 유전체 다형성(Copy Number Variation, CNV, 복사본 수의 변이)이라고 불려진다.

그들 연구에 있어서 주요한 흥미로운 부분은 잃어버리거나 중복된 DNA의 염색체들(chromosomes) 내의 위치와 여러 질병을 나타내는 염색체들 위치 사이에 하나의 연관성을 발견한 것이다. 과학자들이 진화의 무작위적인 과정으로부터 남겨진 것으로 생각했던, 그래서 아무런 소용이 없는 쓰레기(junk)라고 불렀던 DNA 코드 부분은, 이제 많은 신체적 특성들을 결정하고, 우리 몸의 화학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 중이다. 이제 새로운 분야의 연구가 열리고 있다 : 

인간 유전체(genome) 내에서의 유전체 다형성(copy number variation)에 대한 우리의 지도(map)는 이 유전체 변이 형태의 편재성과 복잡성을 증거하고 있다. 유전체 다형성의 내부와 측면의 모든 타입의 기능적 서열의 풍부성은, 유전체 다형성이 표현형의 변이(phenotypic variation)를 가져올 수 있음을 제시한다. 이러한 예상은 유전체 다형성이 유전자 발현(gene expression)에서의 변이들과 관련됨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보고에서 숨겨져 있는(일반 언론에서는 보도하지 않은) 사실은, 그 표본들이 4 군데의 지리적 위치에서 채취된 것이지만, 표본들은 3 개의 분명한 그룹으로 깔끔하게 나뉘어졌다는 관측이다. 중국인과 일본인은 같은 그룹에 속하였고, 유럽인과 아프리카인, 이렇게 3 그룹으로 분명히 구분된다는 것이다 :

인간 유전자 변이의 다른 부류와 대조적으로, 유전체 다형성의 집단 유전학(population genetics)은 탐사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다. 다른 개체군 집단들 사이에서 유전체 다형성의 분포는 돌연변이, 선택, 인구통계학적 역사에 의해서 만들어진다.....집단 유전학을 추론하기 위해서 공통적인 유전체 다형성을 가지는 생물군들을 이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67 개의 유전자형 이대립인자성(genotyped biallelic) CNVs에 대한 집단 군집화(population clustering)를 수행했다. 우리는 3 개의 조상 집단으로 추정되는 적절한 군집을 얻었는데, 이들 3 개의 아프리카인, 유럽인, 아시아인 집단들은 분명히 구분되었다.

3 개의 그룹이 얼마나 분명하게 구별되는 지는 여기를(Click here) 클릭하여 인상적인 그래프를 살펴보라. 그래프에서의 사람 그룹들 명칭은 다음과 같다 : 나이지리아(Nigeria, YRI), 유럽(Europe, CEU), 일본(Japan, JPT)과 중국(China, CHB).

[1] Redon et al, 'Global variation in copy number in the human genome,” Nature 444, 444-454 (23 November 2006) | doi:10.1038/nature05329.

또한 다음을 보라 : BBC News, National Geographic and News@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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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이 연구가 단지 제한된 표본들만을 고려했지만, 이것은 지구상의 모든 민족들은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유래했다는 창세기 9-11장에 기록된 성경적 설명과 놀라우리만치 일치하며 확증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더 많은 지역들에서 더 많은 표본들을 가지고 더 깊이 있는 연구가 수행된다면, 전 세계의 모든 인류 집단은 3 그룹으로 나뉘어질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이것은 인류의 기원에 관한 대중적인 이론인 ”아프리카 기원(Out of Africa)” 이론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가? 더 깊은 연구는 아프리카 기원에 근거한 많은 이야기들을 했던 인류학자들에게 상당한 스트레스를 가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인류의 3 조상 집단에 대해서 어떠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궁금하다.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BBC와 같은 주요한 뉴스 매체들은 인류가 단지 3 조상 집단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 (국내 보도도 마찬가지임. 아래 뉴스 참조). 대신 그 논문의 의학적인 면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Physorg에서의 그 논문에 대한 리뷰는 다음과 같이 방어하고 있다

새로운 정밀 조사에 의하면 진화는 또 다른 지역에서 일어났다. 그러나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아프리카 동부에서 출현하여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는 ”아프리카 기원” 시나리오는 도전받지 않을 것이다. 우리들의 기원은 너무도 최근이어서, CNVs의 방대한 대다수(89% 정도)가 269명의 사람들 사이에 공유되어 있음이 발견되었다. 그들은 도쿄의 일본인들, 베이징의 중국인들, 나이지리아의 요루바족(Yoruba), 북미인들, 서유럽 사람들로서, 연구를 위해 혈액 표본을 제공하였다. 그렇지만, 표본들의 3 지리적 기원에 따라 이들 CNVs에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이것은 지난 200,000년 정도에 걸쳐 인류의 다른 집단들이 다른 환경들에 적응하면서 유전체에 미묘한 변이가 일어났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라고 생거(Trust Sanger)는 한 언론 보도에서 말했다.

이 소리는 아프리카 기원 이론은 안전하다는 말처럼 들린다. 우리가 믿기 위해서 질문되어야하는 것은, 상상하고 있는 20만년(아마도 1만 세대) 동안에 얼마나 적게 유전자 풀의 혼합(mixing of the gene pool)이 일어났으면, 아직도 3 개의 분명한 그룹들을 볼 수 있단 말인가? 라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분명한 문제이다. 그리고 이것은 과거의 어떤 시점에서(20만년 전, 혹은 단지 4400여년 전) 인류 집단은 어떤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3 개의 분명한 유전적 그룹을 형성할 수 있는 점까지 인구가 축소된 시점이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미안하다. 우리에게 이것은 노아의 3 아들로부터 인류가 퍼져 나갔다는 말이 훨씬 더 합리적인 것처럼 들린다.

 


*참조 : 모두 같은 인간? 전혀 다른 인간!…개인별 유전자 차이 0.3%  (2006. 11. 24.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61124080405

Mitochondrial Eve and biblical Eve are looking good: criticism of young age is prematur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472

A possible post-Flood human migration rout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65-72.pdf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11. 24.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1.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정크 DNA’ 개념의 사망 (The Death of the Concepts of 'Junk DNA')
2. <리뷰>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3.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4. 사람과 원숭이의 유전자 차이는 이전 보고의 4배 (6%) 였다. (Human-Ape Gap Quadruples)
5. 진화 : 사실인가 허구인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체 차이점 (Evolution: fact or fiction?)
6. 유전학의 중심 학설이 사망하다. (Genetics Central Dogma Is Dead)
7. 가장 작은 세포도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387 개의 단백질이 필수적이었다. (Minimal Cell More Complex Than Expected)
8.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9.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Mystery of the Ultraconserved Elements, Cont.)
10.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11. 유전공학자들이 종들의 장벽을 풀다. :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 없는 진화 (?) (Genetic engineers unwind species barrier)
12. 물고기로 자라는 데에 1400 개의 유전자들이 필수적이다 (1400 Genes Essential to Grow a Fish)
13. 경탄스런 극소형의 설계 : DNA에 집적되어 있는 정보의 양 (Dazzling design in miniature)
14. DNA : 원시 스프에서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는가? (DNA : A Stew-pendous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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