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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새롭게 밝혀진 한 화산의 연대
(How Not to Date a Volcano)
Headlines

   두 팀의 지질학자들이 네바다 주에 있는 같은 화산 지역을 조사하였다. 한 팀은(1994년) 화산추(cones)와 용암류(lava flows)가 수만 년에서 수십만 년 동안 여러 번의 분출 사건들을 통하여 형성되었다고 결론지었었다. 다른 한 팀은(2006년) 똑같은 증거들을 보고, 모든 것들이 아마도 수개월 안에 일어났을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누가 옳은가?

로스 알라모스(Los Alamos)에서 온 6명의 화산학자들로 구성된 한 연구팀은 네바다 주의 크레이터 플렛(Crater Flat)을 조사하였고 GSA Bulletin 에(2006년 11월) 그 결과를 보고하였다.[1]

그들은 이전 연구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였다. 그들은 한 번의 폭발 사건이 있었고, 이것이 Red Cone, Black Cone, 그리고 그 지역의 여러 다른 화산추들과 광범위한 용암류들을 만들었다고 보고 있다. 단지 용암류가 다르게 보이기 때문에, 그것들이 여러 다른 시대에 걸쳐서 폭발했다고 보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용암류들의 차이는 수분 함량, 용암의 두께, 경사각 등과 같은 초기 상황의 다양성에 기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3 가지 주요한 지표면 특징들인 분석구(scoria cones), 화산쇄설물(pyroclastic material)이 표면에 풍부한 용암지대(lava fields), 화산쇄설물이 전혀 또는 거의 없는 용암지대 등은 분출 후 다른 지표면 과정들을 경험했다. 서로 다른 초기의 지표면 특징들을 설명하는 데에 실패한 것은, 형태학에 기초하여 지표면의 상대적 연령에 관한 잘못된 결론을 유도하게 만들었다. 서로 다른 화산성 지표면으로 인식하게 됨으로서, 이것은 분출 후 지형학적 과정들에 대한 초기의 다른 성질들에 관한 연구 기회를 제공하였다. 개개 화산들이 수천 년 또는 수만 년으로 나뉘어진 다주기 분출(polycyclic eruptions)에 의해서 관입되었다는 이전 해석과는 반대로, 우리는 홍적세 크레이터 플렛 화산들은 한 번의 분출 사건이 수년 동안 지속되면서 생성된 단성(monogenetic) 화산임을 주장한다. 우리는 이전 연구자들이 추론했었던 것처럼 모든 분출물들이 흩어져 있는 화도(vents)들로부터 분출되어진 것이 아니라, 화산의 중심 화산체로부터 분출되어 나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논문 끝부분에서 저자들은, 이전 연구자들은 수만 년에서 수십만 년까지 시간 간격을 의미한다는 모습들을 지적했었다. 그러나 그 모습들은 9개월 정도의 적은 기간 동안에 발생할 수 있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들은 용암류를 통과하여 나타난 분명한 이차성 화도들(secondary vents), 그리고 한 용암류와 다른 용암류 사이에 침식의 정도와 종류가 다른 것 등과 같은 관측들이 이전의 연구팀이 잘못 판단하도록 만들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발렌틴 등은(Valentine et al) 이제 그것들은 전혀 이차성 화도들이 아니라, 용암류에 의해서 아래쪽으로 떠내려 온 원래 화산추의 잔존물(remnants)이거나, 천천히 흐르는 앞쪽 용암류 뒤쪽으로 용암의 맥동에 의해서 원인된 (흐름의 가장자리와 대략 평행한) 밀려 올라간 융기(squeeze-up ridges) 라고 말한다. 이것은 용암의 단단한 정도, 유출율, 경사각도 등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모든 관측들은 수일, 수주, 수개월, 또는 기껏해야 수년 정도 지속된 단 한 번의 분출 사건(a single eruptive episode)과 적합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들 분출이 대략 100만 년 전에 발생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연대는 용암의 외관에 대해 근거한 것이 아니라, 자기 데이터(magnetic data)에 근거한 것이다. 그들은 추정되는 여러 칼륨-아르곤(K-Ar) 연대들 중에서, 가장 가까웠던 자기 역전(magnetic reversal) 기간 안으로 들어와 있는 연대를 골라잡아 선택하는 것이다 : ”화산들의 모든 용암 흐름들은 자기 극성(magnetic polarity)이 역전되어 있다. 그것은 만약 모든 화산들이 비슷한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107만 년 보다 오래 되었거나, 99만 년 보다 젊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논문에서 우리는 그들 화산들의 나이를 100만 년 정도로 추정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 자신들의 불확실성과 관련이 있는 이들 자기역전의 연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지 않는다. 

칼륨-아르곤 연대측정은 얼마나 확실한가? ”1990년 이후 6번의 K-Ar,  40Ar/39Ar 연대측정이 이들 5개 화산들의 나이를 결정하기 위해서 실시되었다 (그림 2). 그러나 그 결과들은 해석하기 어려웠다.” 그들은 한탄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어떤 한 화산의 평가된 연대는 전형적으로 10~20만 년 정도의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각 화산의 연대들은 커다란 범위를 가지고 있고, 각 화산들 사이에 시간 간격의 불확실성을 포함하여, 화산들 연대에 관한 상세한 이해는 불확실한 채로 남아있다.” 그들 자신의 연구는(한 번의 분출에 의한 것이라는) 이러한 점을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화산들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인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하와이에서 용암을 흘러내리는 화산에서부터 세인트 헬렌스(St. Helens) 산과 같은 폭발적인 성층화산(stratovolcanoes)에 이르기까지, 많은 화산들이 오늘날에도 분출하는 것이 목격되고 있다. 사람들은 크레이터 플렛에서 발견되는 화산 형태들은 잘 이해되었고, 그들의 분출과 분출 후 지질과정들은 철저하게 문서화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들의 논문 서론에서처럼, 저자들은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

”대륙에 있는 화산들과 가장 공통적인 타입의 화산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멕시코 시티와 같은(Siebe et al., 2004) 도시화되지 않은 곳에 위치하며, 유카산과 같이 방사성 폐기물 저장소의 위험이 없는(e.g., Crowe, 1986; Dartevelle and Valentine, 2005)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작은 규모의 화산 (화산추, 용암류, 강하물들의 총량은 1 km³ 정도 또는 그 이하임)의 분출 과정들은 화산학 문헌들에서 상대적으로 거의 주목을 받지 못해오고 있었다. 폭발 범위와 그 분출과 관련된 유출 과정들에 관한 많은 부분들은 알려지지 않은 채 남아있다. 폭발 이전에 존재했던 지형(topography)의 역할과 용암류와 화산추 생성 사이의 상호작용 뿐만 아니라, 분출 후 지표면에 대한 관입 과정들의 영향 등은 상세하게 조사되지 않았다.”  

[1] Valentine et al, 'Small-volume basaltic volcanoes: Eruptive products and processes, and posteruptive geomorphic evolution in Crater Flat (Pleistocene), southern Nevada,” GSA Bulletin, Volume 118, Issue 11 (November 2006), pp. 1313-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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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1994년에 네바다 주에서 교회를 나가고 있던 고등학생이었다고, 그리고 선생님과 크레이터 플렛(Crater Flat)으로 지질학 현장답사 수업을 나갔다고 상상해 보라. 선생님은 1994년 대중 과학 잡지에 실린 논문을 읽고, 용암류, 화산추, 침식의 양과 타입(화산추에서의 일부 협곡들, 용암의 갈라진 틈들과 골짜기, 사태와 표토, 이차성 화도처럼 보이는 둔덕들) 등의 특성들은 수만 년 또는 심지어 수십만 년에 걸친 여러 번의 다중적 분출 사건들로 생겨난 것이고 이것은 입증되었다고 설명한다. 그는 확신에 차서 말한다. 결국 그 증거는 당신 눈앞에 바로 있는 것이다. 그것은 매우 오래된 것처럼 보였다. 일부 용암류는 많이 부서져서 잡초가 자라고 모래로 변해있었고, 반면에 다른 용암류들은 신선해 보였고 방해받지 않아 보였다. 심지어 오래된 용암 아래를 뚫고 터져 나온 젊은 화산추처럼 보였다.
 
성경의 연대기에 관한 당신의 의심은, 세계의 역사를 생생하고 상세하게 설명하는 과학의 능력에 감탄하는 것과 비례하면서 커져간다. 당신의 신앙을 더욱 뒤흔드는 사건은 생물학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진화를 가르치면서 일어난다.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은 점차적으로 과학주의에 대한 믿음으로 미끌어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당신은 대학에 가게 되었고, 이제 확고한 진화론자가 된다. 교회, 어릴 적 주일학교, 성경의 역사를 믿고 공부하던 일들은 먼 과거의 추억이 되어버린다. 심지어 당신은 공교육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을 허락하라는 당치않은 시도들과 싸우기 위해 교육위원회에 참여한다. 당신은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최근의 책인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 을 읽기도 한다. 그 책은 과학(science) 대신에 신앙(faith)을 의지하는 불쌍한 사람들을 다루고 있다. 그 불쌍한 사람들은 당신이 어린 시절에 재미있게 듣던 창조와 대홍수에 대한 성경 이야기를 아직도 사실로서 믿고 있는 사람들이다.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들을 그런 신화 같은 이야기들로 속여서는 안 되는 것이다. 당신은 향수를 느끼면서 슬픔과 분노를 가진 채 깊은 생각에 빠져든다.
  
무신론으로 실족해 버리고 나서 12년 후에 GSA Today에 실린 한 작은 논문은 당신의 인생행로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주목받지 못하는 그 논문은, '으악! 네바다 주의 용암류에 대한 기존 설명은 틀렸어. 그것들 모두는 분명히 일 년 이내에 형성된 것이야!”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그 논문을 이제 읽는다고 하더라도, 아마도 너무 늦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파이기 시작했던 작은 고랑은 이제 깊은 계곡이 되어버렸다. 당신은 아마도 그 논문을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무시해버릴 것이다. 그리고 수많은 증거들에 의해서 학문적으로 확립된 진화론과 오래된 연대라는 철옹성에 논문 하나가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것은 거짓말과 잘못된 지도를 통해 한 크리스천이 어떻게 그의 신앙을 잃어버리게 되는 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경로이다. 일부는 선의로 학생들을 지도했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과학적 인식론(scientific epistemology)의 한계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과정은 크리스천 가정에서 자라났지만 진화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의 생애 동안에서 볼 수 있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그 자신이 하나의 고전적인 이와 같은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비글호에서 찰스 라이엘의 책을 읽으면서, 그는 오랜 시간에 걸쳐서 형성된 것으로 해석된 남아메리카의 협곡들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것은 그의 마음속에 자리 잡았고, 오랜 시간에 걸친 생물들의 진화를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사실 그 협곡들은 격변적인 사건의 결과로서 (짧은 시간 내에) 생겨난 것들이었다. 유사한 사례들이 오늘날에도 매우 풍부하다. 은근한 압력, 반대 정보들의 차단, 무엇보다도 선생님들의 말들을 통해서, 학생들은 과학을 자연세계에서 진리를 찾기 위한 오류 많은 사람들의 시도로서 보기 보다는, 하나의 진리로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과학적 지식은 점진적으로 연속된다는 환상에 그들은 빠져 있다. 위의 경우는 과학적 지식이 연속적으로 축적된 것이 아니라, 뒤집혀진 경우임을 주목하라. 초기의 연구는(1981년) 크레이터 플렛 화산 지대가 한 번의 폭발로 생성되었다고(monogenetic) 결론지었었다. 그러나 1994년의 연구는 그것을 (오랜 세월에 걸친 다중적인 폭발로) 뒤집었다. 이제 그 연구는 다시 뒤집혀서(2006년) 한 번의 폭발 이야기로 되돌아갔다. 이 이야기가 또 다시 뒤집히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만약 이것이 유일한 경우라면, 그것을 하나의 비정상적인 것으로 폐기해 버릴 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자들은 ”이들 흔한 형태의 화산들은 화산전문가들의 글에서 ‘비교적 적은 관심’을 받는다. 그리고 많은 부분들이 이해되기 위해서 남아있다” 라고 말했다. 그들은 ”자, 어찌됐든 그 사건은 수천 년 전이 아니라, 100만 년 전쯤에 발생한 것이다” 라고 대답하며, 그것이 주는 메시지는 희석되어 버리는 것이다. 

관측은 그 자체를 해석하지 못한다. 저자들은 그 자료는 해석하기 어렵고, 오해될 수도 있다는 말을 포함하여, 해석(interpretation) 또는 해석하다(interpret) 라는 단어를 22 번이나 사용했다. 거기에는 K-Ar 연대측정과 자기 역전(magnetic reversals)도 포함되어 있다. 화산추 모양(cone-shaped)의 구조는 초기의 과학자들에게 화도(vents)처럼 보였다. 그러나 다른 과학자들에게는 압출된 융기부(squeeze-up ridges)처럼 보였다. 화산추에 나있는 수로들에 대해서 한 그룹은 오래된 연대를 의미한다고 말하고, 다른 그룹은 구성 성분의 차이 때문이라고 말한다. 매끄러운 부채 모양의 열편 퇴적(fan-shaped lobate deposits)을 한 그룹은 수백만 년의 침식을 가리킨다고 말하고, 다른 그룹에서는 초기 상황에 따른 영향이라고 말한다.      
 
관측을 해석하는 데에 있어서 상당한 의견 차이가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900년 이후로 과학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하나의 혁명이 일어났다. 오늘날 원자, 우주, 지구, 생명에 관한 우리의 개념들은 1세기 전에 비하여 극적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지난 6년 동안 Creation-Evolution Headlines을 통하여 완전히 다르게 재해석된 많은 사례들을 보아왔다 (아래 참조). 이들은 네바다 지역의 화산들에 관한 최종적인 진실에 도달했다고 생각하는가?

크레이터 플렛(Crater Flat)의 화산들이 상당히 최근에 분출했다는 견해와 불일치하는 관측들은 없다. 그러나 화산의 폭발을 직접 관측한 (또는 문서로 기록해 놓은) 사람은 없다. 당신의 인식론(epistemology)을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고 있는” 모래 위에 세우지 말라. 당신의 미래를 과학주의(scientism)라는 종교 위에 두지 말라. 그것은 오류 많은 인간이 지구, 생명, 우주의 기원과 운명을 이해하기 하기 위한 과정으로 만들어 낸 하나의 신앙(faith)인 것이다.

유사한 사례들로서, 잘못 측정되었던 나이아가라 협곡의 연대(10/25/2006), 즉석에서 만들어지는 금(10/15/2006), 빙핵에 대한 잘못된 해석(08/08/2006), 격변의 실제 사례 세인트 헬렌산(05/10/2006), 스트로마톨라이트에 관한 진실(03/22/2006), 아리조나의 용암류(03/05/2006), 대홍수를 가리키는 극도로 순수한 사암층(06/27/2003), 빠르게 파여진 그랜드 캐년(07/22/2002), 그리고 지질학과 연대측정에 관한 많은 링크 등을 살펴보라.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 / Headlines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source=headline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11. 13.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1.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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