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린도전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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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Headlines

   2007. 2. 12일 National Geographic News의 한 기사는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눈(또는 코)을 사로잡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다 :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placoderm)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fossil meat)이 발견되었다 (Fossil Meat Found in 380-Million-Year-Old Fish).” 물고기가 방치되었을 때 얼마나 빨리 상하는지를 알고 있는 독자들에게 이것은 하나의 놀라움으로 다가온다. 분명히 보여지는 ”근육세포, 혈관, 신경세포의 다발”들을 가지고 있는 화석화된 근육이 호주 서부에서 발견되었다.[1]  (그 기사는 화석 물질들 전체가 석화(광물로 대체)가 일어났는지에 대해 분명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10/20/2006의 글에서 또 하나의 사족동물(tetrapod)의 조상이 발견되었다는 Nature 지에 실린 한 주장을 다루었었다. (참조 : 3억 8천년 전 물고기, 사람과 비슷한 팔(?) 달렸다). 이 판피류로 알려져 있는 갑주어는 그 뉴스를 만들었던 지역과 같은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발견된 판피류 화석이 연구자들을 놀라게 하는 두 가지 사실이 있었다 : (1) 하나는 연부조직(soft tissue)이 아직도 남아있었다는 것이고, (2) 또 하나는 이 초기 바다 동물이 고도로 복잡하다는 것이었다. 그 기사는, 대부분의 진화는 더 이전에 일어났으며, 느리고 점진적인 변화가 일어났을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지난 2006년 10월 고고나수스(Gogonasus) 화석 발견을 보고했던 존 롱(John Long, 빅토리아 박물관)은 이 발견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화에 대한 할리우드식 견해(Hollywood view)를 가지고 있다. 즉, 어류가 양서류로, 양서류가 파충류로, 파충류가 포유류로, 포유류에서 영장류와 마침내 사람으로 진화하게 되었다는 견해이다. 존 롱은 말했다 ”그러나 고고나수스 물고기를 살펴볼 때, 인간 몸체의 많은 부분은 어류의 시기까지로 밀려 올라감을 볼 수 있다. 우리 몸 대부분(90% 정도)의 해부학적 시스템들의 기원은 물고기들 안에서 발생된다” 그는 말했다. ”물고기들이 바다를 떠난 후, 그리고 육지에 올라온 이후에, 나머지 부분들은 기존에 존재하던 형태들에서 미세한 조정이 일어났던 것이다”   

그는 그러한 복잡성들이 물고기의 조상에서 모두 어떻게 일어났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독자들의 상상으로 남겨놓고 있다.

[1] The article did not make it clear if the material was entirely lithified: i.e., replaced by mi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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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 연부조직이 아직도 부드러운지, 그리고 광물화가 일어났는지 않았는지를 알 필요가 있다. 만약 광물화가 일어났다면, 진화론적 지질 시간표상에서 그렇게 초기의 것이 그러한 상세한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만약 광물화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그것은 더욱 깜짝 놀랄만한 일이다. 이것은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 rex)에서 발견된 연부조직과 함께, 이 화석의 연대가 얼마 되지 않았다는 강력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이 기사의 제목과 본문은 진화론자들의 구제불능한 생각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롱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진화에 대한 할리우드식 견해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정말로 이 화석 근육이 3억8천만 년 되었다는 그들의 주장을 판단력이 있는 사람들이 받아들일 것을 기대하고 있는가? 물고기 살점은 이상적인 상황 하에서 부패되지 않고 수 주 동안도 남아있을 수 없다. 그러나 이 표본은 완벽한 혈관과 세포들을 가지고 있었다. 다윈주의자 군대들이 대부분 전멸하고, 엄청난 증거들에 의해서 설교단이 맹폭격을 당하게 되자, 그들은 찰스 다윈의 깃발 주위에 재집결하여 ”저능한 창조론자들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만을 단지 외치고 있는 것이다. 어떠한 결정적 반대 증거도 진화론자들의 마음을 바꾸게 할 수 없을 것이며, 패배를 인정하도록 만들지 못할 것이다. 용맹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분별력이 없다면, 그것은 만용이 되는 것이다.

3억8천만 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fossil meat)의 발견을 보도하고 있는 2007. 2. 12일자 National Geographic News.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7/02/070212-fossil-tissue.html)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2. 12.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2.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2.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3.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4.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5.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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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Fascinating Flinders Fossil Find)
21.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22.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23.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24.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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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31.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32.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33.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34.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35.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36.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37.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38.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39.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40.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41. <리뷰>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42.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43.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44.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45.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46.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47.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48.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49.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50.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1.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52. <리뷰>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3.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4.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5.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56.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57.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58.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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