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시편 8:3,4]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유인원 HOME > 자료실 > 유인원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난폭했는가?
(Were Australopithecines Violent? Should Humans Not Be?)
Headlines

   한 과학자가 단지 뼈들만을 가지고 어떻게 그 행동(behavior)을 추론할 수 있는지 정말로 궁금하다. 그러나 데이비드 캐리어(David Carrier, 유타 대학)는 인류의 진화론적 조상이 싸움을 잘 하는 투사(good fighters)였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믿고 있었다. EurekAlert의 한 보도는 다음과 같이 시작하고 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알려진 원숭이 같은 인류의 조상은 2백만년 동안 짧은 다리(short legs)를 가지고 있었다. 왜냐하면, 땅에 붙은 작달만한 체격과 자세는 암컷들을 놓고 수컷들과 싸우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유타 대학의 한 연구는 결론짓고 있다.”      

”수컷들이 더 좋은 레슬링 자세를 취하는 데에는 짧은 다리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캐리어는 생각한다. 그러나 예외들이 있다. 난쟁이 침팬지(bonobos)는 짧은 다리를 가지고 있지만 공격적이지 않다. 캐리어는 또한 인간도 하나의 예외로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인간은 긴 다리를 가지고 있지만 덜 공격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가 프레드 플린스톤(Fred Flintstone, 영화 고인돌가족에 등장하는 자상하고 착한 사람)을 떠올렸는지, 또는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유명한 진화론자)를 떠올렸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그는 만약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짧은 다리이고 폭력적이었다면, 우리들 누구나 폭력적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Stupid Evolution Quote of the Week)’을 수상했다. 

”'현대 인류와 원숭이들은 공격적인 행동(aggressive behavior)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류 조상들에서 공격적 행동의 화석 증거들이(?) 발견된다고 해서 놀랄 필요가 없습니다.” 캐리어는 말한다. ”이것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현대 사회에서 폭력은 하나의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 문제의 한 부분은 우리가 비교적 난폭한 동물(violent animals)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난폭하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난폭합니다. 만약 우리가 미래의 폭력을 예방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폭력적인 이유를 이해하여야만 합니다.”       

”어느 면에서, 우리의 진화론적 과거는 인간이 난폭한 행동을 하게 된 환경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가 덧붙였다. ”인간 폭력성의 많은 부분이 수컷-수컷 경쟁(male-male competition)에 관련되어 있음을 가리키는 다수의 독립적인 계통의 증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연구는 그것과 일치하였습니다.”

캐리어는 수컷-수컷 경쟁이 모든 인간의 폭력성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과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얼마나 공격적이었는지 정말로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했다. 그는 단지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만약 그들이 현대인보다 더 공격적이었다면, 그들은 유별나게 질이 좋지 않은 동물이었을 것입니다.”

--------------------------------------------------------
 
우리는 암컷들이 레슬링 챔피언 대회를 구경하기 위해서 모였는지 알 수 없다. 그리고 승리한 최고의 수컷들이 좋은 투사로서의 특별한 유전자를 후대에 전달했는지 알 수 없다. 그리고 서로 싸우고 있는 화석 뼈들이 발견되었는지 알 수 없다. 우리들에게 제발 그러한 가설을 도대체 어떻게 세우게 되었는지 말해 달라.
       
캐리어와 그의 다른 다윈당원들은 미래의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가? 현대 사회에서 폭력성이 가지는 진정한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만약 진화가 이러한 방법으로 남성들을 진화시켰다면, 그러면 폭력(violence)은 좋은 것인가? 그러면 평화(peace)는 어리석은 것인가? 히틀러(Hitler)는 이것을 이해했는가? 무솔리니(Mussolini)도 이것을 이해했고, 폴포트(Pol Pot)도 이것을 잘 알고 있었는가? 진화론은 암컷을 포함하여 그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폭력을 행사하는 수컷을 정당화시켜주고 있다. 말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데이비드 캐리어 자신이다. 그는 우리의 ‘진화론적 과거’를 ‘이해’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 결과대로는 살 수 없었다. 캐리어는 폭력이 선인지 악인지를 분류해야하는 진화론의 도덕적 범주에 대해서는 어떠한 것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아마도 그는 성적욕망을 위해서 여성을 강탈하는 행위와 폭력을 행사하며 군림하려는 행동들이 도덕적으로 잘못되었다는 양심의 소리를 들어야만 할 것이다.
          
세계 평화를 장려하라. 이러한 글을 쓰는 진화론자들은 입을 다물라. 웃음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참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인류 조상의 ‘숏 다리’, 싸움 능력 높였다 (2007. 3. 12.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13/2007031300599.html

.'400만년 전에는 '숏 다리' 남성이 인기' (2007. 3. 14.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231102

.200만~400만 년 전에는 '숏다리' 남성이 짝짓기에 유리했다 (2007. 3. 15.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70315091935

.옛날 옛적엔 '숏다리' 남성이 더 인기, 이유는? (2007. 3. 14.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06/asp/news.asp?gbn=v&code=0860&key=20070314.99002124723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3. 12.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3.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원숭이는 도구를 사용함으로서 사람으로 진화하였는가? (Apes Evolved into Humans by using Tools?)
2.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ow Coherent Is the Human Evolution Story?)
3.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인가? : 기독교적 시각으로 본 학문의 역사 7
4. 만약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했다면, 왜 아직도 원숭이가 있는가? (If Apes Evolved into Humans, Why Do We Still Have Apes?)
5. 초기 사냥꾼들이 마라토너로 진화했다 (?) (Early Hunters Evolved Into Marathoners)
6. 이족보행의 기원은? (Walking the Walk)
7. 사람의 머리는 작아지고 있다. (Human Heads Are Shrinking)
8. 침팬지에서 인간으로 유전자들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되었다? (Chimp-Human Genes Evolved Much Faster Than Expected)
9. 네안데르탈인 - 변화되고 있는 실상 (Neandertal Man—the changing picture)
10. 자선? 침팬지는 그것을 받지도 못하고, 주지도 못한다. (Charity? Chimps Don't Get It - Nor Give It.)
11. 호빗족은 완전한 사람이었다고 연구팀은 주장한다. (Team Claims 'Hobbit Man' Is Fully Human)
12. 나는 루시를 사랑한다? (I Love Lucy?)
13.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14. 사기의 한 세기 : 필트다운인 사기의 발견 50주년 A century of fraud : 50th anniversary of the discovery of the Piltdown man fraud
15. BBC의 필트다운 사기극에 대한 다큐멘터리 제작 (BBC Presents Piltdown Hoax Documentary)
16. 네브라스카인의 재조명 : 돼지 이빨 하나로 인류의 조상이 되었던 유인원 (Nebraska man revisited)
17. 추모 특집 - 자바 원인은 지금도 살아 있다? : 전광호 창조과학 선교사가 전하는 자바 원인의 실상
18. 네안데르탈인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Neanderthals are still Human!)
19.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Neanderthal flute?)
20.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현대인이었다는 추가적인 증거 (More evidence Neandertals were fully human)
21. Time 지 기사 번역 모음 2 : 네안데르탈인의 미스테리
22. 밝혀진 연대측정의 조작 : 네안데르탈인은 새로운 필트다운인인가? (Dating Disaster : Is Neanderthal the New Piltdown?)
23.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Did Lucy walk upright?)
24. 루시의 사기적 골격구조, 루시즘, 에볼루시즘 (Lucy's Fraudulent Frame, Lucyism & Evolucyism)
25. 60 여개의 두개골 조각들과 하나의 팔뼈로 복원된 원숭이(중간형태)인간 럭키
26.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Computer Model Claim Lucy Walked Upright)
27. 유인원의 허구 1 : 라마피테쿠스 (Ramapithecus)
28. 유인원의 허구 2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Australopithecus)
29. 유인원의 허구 3 : 호모 하빌리스 (Homo habilis)
30. 유인원의 허구 4 : 호모 에렉투스 (Homo erectus)
31. 유인원의 허구 5 : 신구인의 실상
32. 유인원의 허구 6 : 인간진화론의 허구
33. “폭로된” 추상적 원숭이 인간의 복원 해부학
34. 추상적인 세속 인본주의의 '창시자들'
35. 내쇼날 지오그래픽스가 복원한 원숭이(중간형태)인간 미스 호모 에렉투스
36. 고대인 - 1 (Ancient Man - 1) :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유인원들의 실상
37. 고대인 - 2 (Ancient Man - 2) : 지층 깊은 곳에서의 사람 유물과 발자국들
38. 고대인 - 3 (Ancient Man - 3) : 고대인들의 지능, 언어, 그리고 문화
39.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화석 : 투마이 원인
40. 대중들에게 거짓으로 보도되고 있는 과학 뉴스들 : 피에로라피테쿠스에 대한 진실 (How Science Reporters Lie to the Public)
41. 고인류학자들이 유인원의 화석 발견을 발표하다. (Paleoanthropologists Announce the Middle Man)
42.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43.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Neandertals Apparently Knew Medicinal Plants)
44.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Neandertal DNA Research Confirms Full Human Status)
45. 뇌 크기 : 진화론적 가정의 또 하나의 실패 (Brain Size: Another Evolutionary Assumption Shot in the Head)
46.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ight Spears found in German Coal Mine)
47.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48.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umans Used Fire Earlier Than Believed)
49. 석기시대의 동굴 벽화에 언어의 흔적? (Stone Age Art Holds Hints of Language)
50. 사람의 다른 턱뼈 크기는 혈통 때문이 아니라 식사 때문이었다. (Human Jawbone Size Reflects Diet, Not Just Lineage)
51.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Ancient Paint Workshop Challenges Human Evolutionary Story)
52.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Laetoli Footprints Out of Step with Evolution)
53. 세디바 원인은 진화론적 인류 조상에서 더 멀어졌다. (Fossil Hand Points Away from Human Evolution)
54. 세디바 화석들은 인간의 진화 게임에서 새로운 대타인가? (Is Fossil Really a 'Game Changer' for Human Evolution?)
55. 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Ancient Teeth Overturn Human Evolution)
56. 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Cavemen Diet Was Far from Primitive)
57.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Neandertals Mixed with Humans in China)
58. 초기 인류는 원시적이지 않았다. : 인도에서 7만5천 년(?) 전의 돌연장과 남아프리카에서 6만 년(?) 전의 알껍질 장식의 발견 (Discoveries Show Early Mankind Was Advanced)
59.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Boats and Jewelry : 'Stone Age' People Were Surprisingly Modern)
60. 다시 혼란에 빠진 인간 진화 이야기 (Human Evolution Story Confounded - Again)
61. 아디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주장은 철회되고 있다. (Scientists Back Off of Ardi Claims)
62.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uman Stabbed a Neanderthal, Evidence Suggests)
63. 사람의 인종 간 차이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No Evolution Found in Human Facial Differences)
64.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Tracking Human Ancestors)
65.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Neanderthals Ate Dolphins, Seals, Cave Remains Suggest)
66. 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The Cro-Magnon Were Europeans)
67. 네안데르탈인이 3만 년 만에 입을 열었다? (Neanderthals Speak Out after 30,000 Years)
68.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69.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70.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방사성탄소 연대는 전 지구적으로 일정하지 않았다. : 방사성탄소 연...
계속되는 어리석은 진화 이야기들. 생명의 기원 : 무지의 분야 (I...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리뷰>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