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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들의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사람의 문화로 진화했는가?
(Monkeys Bang Rocks, Invent Culture)
Headlines

   케임브리지 대학(University of Cambridge)의 한 진화론자는 언론 보도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여 금주의 ‘우스꽝스러운 진화론 말 상’을 수상했다.

”영장류들 사이에서의 사람 문화(human culture)의 새로운 증거” (23 March 2007) : 연구자들은 남아메리카 원숭이(monkeys)들의 돌을 두드리는(stone-banging) 행동이 사회적 학습 효과를 가져왔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인간과 같은 방법으로, 원숭이들이 서로에게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는 신선한 증거는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원들에 의해서 밝혀지게 되었다. 생물인류학 부의 한 브라질 출신 연구원인 안토니오 모우라(Antonio Moura) 박사는 브라질에 있는 흰목꼬리감기 원숭이(Capuchin monkeys)들은 외부 약탈자에 대한 경고신호로서 돌을 두드린다는 것을 발견했다. 결론적이지는 않지만, 그의 연구는 다른 종들도 사람 문화로 나아갔음을 제시하는 일부 증거들을 덧붙이고 있다.

과거 케임브리지 대학 출신의 맥스웰(James Clerk Maxwell)과 같은 존경받는 사람들이 이러한 ‘제안(suggestion)‘을 들었다면, 우스꽝스러운 농담으로 여겼을 것이다. 그는 그러한 원숭이들의 두드림이 어떻게 사람의 의사소통으로 발전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말하려면 한 편의 소설을 써야만 할 것이다. 그러면 그 반대의 적용도 가능하지 않을까? 즉, 타악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지적능력과 신체는 원숭이 문화로 퇴화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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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닌 다윈 신봉자들의 광기는 그 깊이를 더해 가고 있다. 원숭이는 돌을 두드린다. 그러나 셰익스피어가 될 수 없다. 이러한 주장은 옥스퍼드(리처드 도킨스가 있는)의 영향을 받은 것일까?

진화론자들이 뉴스 매체들에 뻔뻔스런 난센스를 발표하는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 이유는, 그들은 부끄러움이란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과학망상증(Delusia academia)에 걸려있지 않은 정상적인 사람들은, 그들에게 얼굴이 붉어져야할 때가 있음을 가르쳐줘야 할 것이다. 한 바탕 크게 웃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개그 프로에서 이 이론을 소재로 이야기를 꾸며보라. 다윈 당 본부에는 개그 소재가 풍부함을 모든 코메디언들에게 말해주라.  

그들이 난센스를 발표하는 두 번째 이유는 용기 없는 언론들이 그들의 직무를 수행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과학부 기자들은 두꺼비처럼 바닥에 엎드려 아무 소리도 내지 않은 채, 진화론자들의 말을 앵무새처럼 그대로 대중들에게 전달만 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그들의 사회적 역할을 이해하고 있는, 앵무새가 아닌 족제비(ferret)로서의 신세대의 과학부 기자들을 필요로 한다. 현재의 그들은 정치부로 보내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과학을 사랑하는 진정한 기자라면 이러한 논문을 발표하는 사람에게 마이크를 갖다대며 다음과 같이 질문해야 했을 것이다 :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모우라 씨, 원숭이가 돌을 두드리는 것이 인간의 문화와 관계가 있다는 것은 약간 우스꽝스러워 보이는데요? 당신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대다수의 사람에게 꼭 말씀하시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러한 사소한 행동을 인간의 문화로 연결짓는 것은 약간 무모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까마귀와 앵무새, 개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03/08/2007). 그 동물들은 이 원숭이보다 더 정교한 신호 행동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심지어 개미들도 서로 가르치고 있는 것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01/11/2006). 그러면 사람의 문화는 까마귀나 개미로부터도 진화된 것입니까? 그렇지 않나요? 그러면 같은 이유로 건축가들은 정교한 댐을 만드는 비버(beaver)로부터 진화되었다고도 추정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까?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동물세계에서 비상한 행동이라고 생각하게 된 근거가 무엇인가요? 당신의 가설은 실험될 수 있습니까? 그것의 오류는 어떤 것이 있을 수 있나요? 당신은 당신의 제안에 동의하지 않는, 다른 설명을 제시하는 사람들과 토론할 용의가 있습니까? 과학은 이론들에 대한 검증과 정당한 증거들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까? 만약 당신의 주장이 결론이 아니라 단지 하나의 제안이라면, 더 많은 확증 자료를 얻을 때까지 실험실에서 이 연구를 계속할 것인가요? 당신이 이러한 결론을 내리기까지 수집해놓은 증거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 주장이 단순한 추측 이외에 정말로 무엇인가가 있다면, 우리 팀이 살펴볼 수 있도록 그 증거들을 제시해주실 수 있습니까? 선생님, 진화론이 근거가 없다는 수많은 증거들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그리고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좋은 과학 분야들이 그렇게도 많은데, 왜 당신은 그러한 원숭이로부터 사람의 진화를 추측하는 데에 그렇게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계시나요? 

이러한 질문들 후에, 모우라 씨는 TV 에서 과학적인 면에서 얼마나 근거가 없는 지를 주장하는 자격 있고 솔직한 진화론 비판가와, 그러한 설득력 없는 빈약한 관측으로부터 엄청난 비약을 하는 것에 대해 격노를 표현하고 있는 과학 철학가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토론을 할 필요가 있다.

우리들 중에서 현명하고 지각이 있는 사람들이 분연히 일어나, 그들의 허세(bluff)에 과감히 맞서서 과학적 완전성을 요구할 때, 진화론은 소리 없이 슬금슬금 도망쳐 버릴 것이다. 다른 무엇이 있는가? 이 기사는 우리를 배꼽이 빠지도록 웃게 한다. 과학부 기자들은 다음에 다른 진화론자의 발표 시 인터뷰를 대비해서, 위에서 제시한 질문 내용들을 기억해주길 바란다.


*참조 : 원숭이도 돌 부딪치는 음향 효과 학습 (MBN 2007.3.26.)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3. 23.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3.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원숭이는 도구를 사용함으로서 사람으로 진화하였는가? (Apes Evolved into Humans by using Tools?)
2. 사람의 긴 유아기는 언제 진화하였는가? (Immature Kid? Blame Evolution)
3. 초기 사냥꾼들이 마라토너로 진화했다 (?) (Early Hunters Evolved Into Marathoners)
4.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난폭했는가? (Were Australopithecines Violent? Should Humans Not Be?)
5. 자선? 침팬지는 그것을 받지도 못하고, 주지도 못한다. (Charity? Chimps Don't Get It - Nor Give It.)
6. 대중들에게 거짓으로 보도되고 있는 과학 뉴스들 : 피에로라피테쿠스에 대한 진실 (How Science Reporters Lie to the Public)
7.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ow Coherent Is the Human Evolution Story?)
8. 루시의 아이라고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는 원숭이 (Press Goes Ape Over Baby Lucy)
9. 진화론과 경험적 증거 (Evolution and Empirical Evidence)
10. 만약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했다면, 왜 아직도 원숭이가 있는가? (If Apes Evolved into Humans, Why Do We Still Have Apes?)
11. 원숭이는 말하는 것을 배웠는가? (Has an ape learned to talk?)
12. 원숭이가 셰익스피어의 글을 우연히 타이핑할 수 있는가? (Monkey madness)
13. 원숭이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지고 있지 않다 (Monkeys Have No Ear fo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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