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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Headlines

   6800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되는 공룡 뼈에서 단백질 콜라겐(collagen)의 조각이 남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Science Daily에서 발표한 기사를 읽어보라. 메리 슈와이처와 그녀의 연구팀에 의해서 발견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연부조직(soft tissue)에 대한 분석에서, 그들은 인식할 수 있는 단백질 조각(protein fragments)들을 확인하였다. 또한 단백질은 50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마스토돈(mastodon)의 연부조직에서도 검출되어졌다.       

”한 동물이 죽었을 때, 단백질은 즉각적으로 분해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화석의 경우에 천천히 광물들로 대체된다.” 그 기사는 말하고 있다. ”이러한 광물의 치환 과정은 1백만 년 정도면 완전히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Science 지의 오리지날 논문은 이렇게 쓰고 있다 [1] : 

”오랫동안 화석화(fossilization) 과정은 한 생물체의 모든 원래 유기구성물질들을 사실상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가정되어 왔었다. 그리고 원래 분자들은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1백만 년 이내) 사라져버리든지, 또는 인식할 수 없는 것으로 변형되어 버린다고 생각되어 왔었다. 그러나 적어도 백악기(Cretaceous)로 연대가 평가되는 표본에서, 원래의 투명도, 유연성(flexibility) 및 다른 특성들을 가지고 있는 완전한 조직들의 발견은, 어떤 상황 하에서는 남겨진 유기 구성물질들이 광대한 지질시대를 뛰어넘어 존속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베테랑 공룡 탐사가인 존 호너(John Horner)는 이 논문의 공동 저자이다. 그는 공룡의 더 많은 연부조직들을 찾기 위해서 100명의 사람들을 9개의 연구팀으로 나누어 보내고 있는 중이라고 MSNBC News에서 말하였다. 슈바이처는 이 놀라운 발견에 대해서 장황한 진화론적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다. 그녀는 Science Daily 기사에서 말했다. ”공룡의 단백질에 관한 정보는 진화론적 관계와, 어떻게 이러한 보존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시간에 따른 분자들의 분해에 관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도록 해줄 것이며, 의학 분야에서의 응용도 가능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National Geographic, BBC, Associated Press, Live Science. 등과 같은 언론 매체들에 의해서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다. 언론들은 한결같이 이것이 공룡과 조류 사이의 진화론적 관계를 나타내는 증거라는 이야기에만 초점을 맞추어 보도하고 있었다. 공룡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만큼 충격적인 것은, 그 어떤 기사도 6800만 년이라는 연대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1] Schweitzer et al., 'Analyses of Soft Tissue from Tyrannosaurus rex Suggest the Presence of Protein,” Science, 13 April 2007: Vol. 316. no. 5822, pp. 277-280, DOI: 10.1126/science.1138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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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들은 이러한 엄청난 문제를 무시할 수 있을까? 도대체 단백질이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다는 것인가? 그들은 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왜 모든 사람들은 수천만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를 거부하는 이 강력한 증거를 눈앞에 두고도, 전제된 그 장구한 연대를 받아들이도록 강요당해야만 하는 것일까? 그들은 도대체 우리들을 무엇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독자들은 ‘과학자(scientist)’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그들의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 믿어야 하는 멍청이 바보 집단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거기다가, 많은 기자들은 그 이야기를 진화론적 개념을 더욱 증진시키는 이야기로 변형 왜곡시키고 있다. 그들은 콜라겐 단백질이 공룡과 조류의 진화론적 조상을 입증한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생각해보라. 만약 이 콜라겐 단백질이 얼마되지 않은 것이라면, 거기에 어떠한 진화론적 관계도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이제 공룡은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동물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과학계가 충격적으로 그리고 겸손히 받아들여야만 한다. 진화론자들의 허구적인 공룡 이야기가 수십여 년 동안 과학계에 만연해오면서, 연부조직에서 단단한 암석으로 화석화되어 버린 것은 오직 그들의 양심(consciences)인 것이다. 그 기사들을 의심을 가지고 읽어보라. 그리고 세속적 과학이 진화(evolution)와 그에 필요한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geological time)”에 얼마나 견고하게 요지부동인지를 주목해 보라.
     
한편, 미국을 건너 전 세계의 언론들은 MSNBC의 왜곡된 기사를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치킨 맛이다. T 렉스 단백질에서 조류 진화 단서 발견. 단백질 추출검사 결과 티라노 뼈에서 분자 차원 첫 확인.... 티라노사우르스의 생물학적 서명(biological signature)은 현대 조류가 공룡의 후손이었다는 알려진 개념을 더욱 확인시켜주고 있다.” 휴우!


 

*참조 :


.티라노사우루스는 치킨 맛이다? 티라노와 닭은 친척 (2007. 4. 13.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4/13/2007041300302.html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치킨 맛? (2007. 4. 13.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704/h2007041318395422470.htm

.T 렉스 단백질에서 조류 진화 단서 발견 (2007. 4. 13.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704130510

.단백질 추출검사결과 티라노 뼈에서 분자 차원 첫 확인 (2007. 4. 13.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EB&sch_key=&sch_word=&seq=14674

.티라노사우루스는 닭의 먼 친척 (2007. 4. 13.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Total_ID=2694253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4. 12.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4.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3.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4.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5.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6.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7.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8.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9.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10.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11.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12.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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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15.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1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17.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18.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19.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20.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21.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22.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23.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24.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25. 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Dinosaur Petroglyphs at Natural Bridges National Monument)
26.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2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28.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29.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30.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31.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32.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33.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34.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35. 멕시코의 발자국 흔적들과 연대학적 혼란 (Mexican markings and chronological chaos)
36.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37.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1) (An Old Age for the Earth Is the Heart of Evolution)
38.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2) (An Old Age for the Earth Is the Heart of Evolution)
39.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40.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41.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42. 화석화된 DNA (Fossilized DNA)
43.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Fresh dinosaur bones found)
44. 유리된 DNA 염기들은 빠르게 파괴된다. (Isolated DNA Bases Are Destroyed Quickly)
45.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46.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47.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48.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49.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50.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51.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52.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53.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54.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55.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56.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57.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58.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59.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60.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61.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62.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63.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64.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65.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66.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67.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68.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69.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70.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71.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72.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73.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74.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75.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76.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77.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78.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79.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80.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81.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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