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바라 [히브리서 1:10]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DNA와 단백질 HOME > 자료실 > DNA와 단백질
정크 DNA에서 더 많은 중요한 역할들이 발견되었다.
(More 'Candy Found' in Junk DNA)
Headlines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강력한 조절자들 (Powerful regulators that play a crucial role)' - 이것은 이제 DNA의 비암호화 된 부분(non-coding sections)을 묘사하고 있는 방법이다. Science Daily의 한 이야기는 한때 ”유전자의 사막(gene deserts)'들로서 간주되어 ‘정크(junk) DNA (쓰레기 DNA)’로 불려지던 부분들이, 사실은 성장 동안의 유전자들의 발현을 조정하고(orchestrate) 있었음을 보고하고 있다.

PNAS 에 보고된 한 관련 논문에 의하면[1], 연구자들은 많은 보존 비암호 요소(conserved noncoding elements, CMEs)들의 조절 역할들을 발견했다. '우리는 단열물(insulators)로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거의 15,000 개의 보존 장소(conserved sites)들을 확인했다. 그리고 CTCF[2] 결합 장소에서 분리되어진 근처 유전자들은 유전자 발현(gene expression)이 현저하게 감소되어지는 상관관계를 보여주고 있었다”고 그들은 말했다. '따라서 이들 장소들은 인간 게놈을 발현 영역(domains of expression)들로 분할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유전자 발현에 ‘광범위한 역할(broad role)’을 할지도 모르는 한 가계(family)를, 그리고 새로운 기능적 요소들의 다른 놀라운 예들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깨달음은 유전적 경이로움에 대한 새로운 영역에 눈을 열어주는 것이다. '그것은 이제 막 사탕가게에 들어선 한 꼬마와 같습니다” 한 유전학자는 말했다. 전이인자(transposons)와  도약유전자(jumping genes)들을 뒤죽박죽의 쓰레기 같은 방해물(nuisances)들로 바라보았던 다른 유전학자들도 이제 그것들을 유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호소하고 있다. 한 진화론자는 '전이인자는 진화적 신비로움을 보여주는 주요한 운송수단일지도 모른다” 라고 말했다. 반면 또 다른 진화론자는 정크 DNA의 새로운 개념이 등장한 것에 대해서, '오늘날 이 분야는 얼마나 빠르게 진화하는지 재미있다”라고 표현하였다.  


[1] Xie et al, 'Systematic discovery of regulatory motifs in conserved regions of the human genome, including thousands of CTCF insulator site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10.1073/pnas.0701811104,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pril 18, 2007.

[2] From the above paper, 'CTCF, a protein containing 11 zinc-finger domains, is a major factor implicated in vertebrate insulator activities.  An insulator is a DNA sequence element that prevents a regulatory protein binding to the control region of one gene from influencing the transcription of neighboring genes.  When placed between an enhancer and a promoter, an insulator can block the interaction between the two.  Several dozen insulator sites have been characterized, and almost all have been shown to contain CTCF binding sites.  In some cases, the CTCF site has been directly shown to be both necessary and sufficient for enhancer blocking activities in heterologous settings.  The known CTCF sites show considerable sequence variation, and no clear consensus sequence has been derived.”

-------------------------------------------------------------

그것은 재미있는 일이 아니다. 수십 년 동안, 진화론자들의 편견은 유전학 분야의 발전을 저해했다. 진화론자들은 게놈의 대부분은 진화하면서 남겨진 쓸모없는 부분들로 구성되어져 있다는 잘못된 개념을 주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DNA의 모든 부분에서 설계를 보고 있는 것이다. 이제 과학이 해야만 하는 일은 무엇일까? 정크 DNA라는 무지한 진화론적인 용어는 없어져야할 것이다. 진화론자들이여, 당신들의 불법적 사용이 폭로되었다. 이제 이 분야를 떠나라. 이 분야는 진화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지적설계가 그 권리를 되찾고 있는 중이다. 

 

*참조 : 쓸모없는 줄 알았던 ‘정크 DNA’ 사실은 질병 다스린다 (2012. 9. 7.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0907/49186786/1

‘쓰레기 DNA’ 질병과 직접 연관 (2012. 9. 6.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9062139425&code=930401

쓰레기 취급 ‘정크 DNA’ 알고보니 질병 관장 (2012. 9. 7.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90601030132071002

인간 DNA 백과사전 완성 (2012. 9. 6.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90609492568320

국제연구팀 ”게놈 80% 기능 보유”…질병연구 진전 기대 (2012. 9. 6. 교도뉴스)
http://www.47news.jp/korean/science/2012/09/049135.html

인간 DNA에 버릴 건 없더라 (2012. 9. 9.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909200002334658&classcode=01

'정크 DNA’의 퇴장, 생명연구의 확장 (2012. 9. 14.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55965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4. 24.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4.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정크 DNA’ 개념의 사망 (The Death of the Concepts of 'Junk DNA')
2. 비암호화된 DNA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Non-Coding DNA Has Far More Complexity Than Was Imagined)
3. DNA 복구 효소에서 발견된 극도의 정밀성 (Utmost Precision Found in DNA Repair Enzyme)
4. 경탄스런 극소형의 설계 : DNA에 집적되어 있는 정보의 양 (Dazzling design in miniature)
5. ICR 에서의 지노믹스 (Genomics at ICR)
6. 작동 중인 분자기계 리보솜을 보라. (Watch a Ribosome in Action)
7. 아무것도 아닌 것들 : 미세세계에서 보여지는 놀라운 창조의 증거들 (The things that are not)
8. 세균의 편모 : 고도로 복잡한 초미세 구조가 우연히? (Evolution of the Flagellum : And the Climbing of ‘Mt. Improbable’)
9.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침반 : 보잘 것 없는 박테리아도 방향을 감지할 수 있었다. (The world’s smallest compasses)
10. 가장 작은 세포도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387 개의 단백질이 필수적이었다. (Minimal Cell More Complex Than Expected)
11. 당신의 내부 모터들은 나노 공학으로 작동된다. (Your Internal Motors Can Run Nanotech)
12. '흔적' 기관 : 그것들은 무엇을 증거하는가? ('Vestigial' Organs : What do they prove?)
13.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14. 며느리발톱,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Dewclaw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15. 사랑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Widsom Teeth,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16. 뱀의 다리,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Snake Leg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17. 말의 쓸모없는 부분? 전혀 아니다. (Useless horse body parts? No way!)
18.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19. 사람과 원숭이의 유전자 차이는 이전 보고의 4배 (6%) 였다. (Human-Ape Gap Quadruples)
20. 사람과 침팬지의 DNA가 유사하다면, 왜 그렇게 많은 육체적 정신적 차이가 있는가? (If human and chimp DNA are so similar, why are there so many physical and mental differences between them?)
21. 유전자 온-오프 스위치 (The Genetic On-Off Switch)
22. 물고기로 자라는 데에 1400 개의 유전자들이 필수적이다 (1400 Genes Essential to Grow a Fish)
23. 정크 DNA 패러다임에 도전한 한 젊은 과학자. (How One Bright Young Scientist Challenged the Junk-DNA Paradigm)
24. 정크 DNA는 정말로 쓸모없을까? : 유사유전자를 통하여 본 정크(junk) DNA의 놀라운 기능들 (Is junk DNA useless? : The marvelous functions of pseudogenes)
25. 유전체의 정크는 세포의 항공 교통 관제관이었다. (Genomic Junk Is Cell’s Air-Traffic Control)
26. DNA의 놀라운 복잡성이 밝혀지다. : '정크 DNA(쓰레기 DNA)'는 없었다. (Astonishing DNA complexity uncovered)
27. 일부 정크 DNA는 신경세포 통로를 만드는 중요한 안내자였다. (Some Junk DNA Is Important Guide For Nerve-cell Channel Production)
28. 인트론의 기능에 대한 새로운 이론 : 돌연변이 흡수제 (New Theory for Introns : Mutation Sponges)
29. 새로 밝혀지고 있는 정크 DNA의 용도 (Revealing Purpose in Junk DNA)
30. 외계 우주인이 정크 DNA에 메시지를 저장? (Off the planet! Shifting the problem into outer space)
31. 정크 DNA에서 더 많은 중요한 역할들이 발견되었다. (More 'Candy Found' in Junk DNA)
32. 책으로 700억 권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의 정보가 1g의 DNA에 저장될 수 있다. (Scientists Store 70 Billion Books on DNA)
33.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34.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Two Genetic Codes Is Better Than One)
35. 듀온 : DNA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36.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고도의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Dual-Gene Code Discovery Highlights Designed Biocomplexity)
37.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38. 섬모충의 유전체는 극도로 복잡했다. 2 : 유전체의 스크램블링과 암호화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ome Scrambling and Encryption Befuddles Evolution)
39. 꿀벌의 고아유전자는 진화론을 쏘고 있었다. :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등장하는 독특한 유전자들. (Honey Bee Orphan Genes Sting Evolution)
40. 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Epigenome Project Finds Symphony in Cells)
41. RNA 편집 : 새로운 차원의 초고도 생물복잡성 (RNA Editing: Biocomplexity Hits a New High)
42.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43.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uman Nucleome Reveals Amazing 4D World)
44. 2015년 노벨 화학상으로 부각된 세포의 DNA 손상 복구 메커니즘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2015 Nobel Prize Highlights Cell Repair Mystery)
45.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46. 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Epigenetic Code More Complicated Than Previously Thought)
47. 유전체 내 바이러스성 정크의 기능이 발견되다. (Viral Genome Junk Hits the Trash)
48. 정크 DNA가 기능이 있음이 또 다시 확인되었다. : 모티프라 불리는 DNA의 직렬반복과 유전자 발현 (Junk DNA…Trashed Again)
49.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50. 내부 텔로미어로 보이는 염기서열은 풍부하고 기능적이다. (Internal Telomere-like Sequences Are Abundant and Functional)
51.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52.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53. 생명정보의 비밀
54.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55. 엔코드 프로젝트에 뒤이은 4D 뉴클레옴 프로젝트는 DNA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을 밝혀낼 것이다. (The 4D Nucleome Project Helps Creationist Research)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