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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에서 개구리로의 변태
: 이 놀라운 변화가 우연한 돌연변이로?
(From a frog to a … frog)
Adrian Bates

   개구리(frog)가 왕자로 변할 수 있을까? 개구리는 자신의 생애 동안에 진화가 발생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가? 물고기처럼 생긴 올챙이(fish-like tadpole, 완전한 아가미를 가지고 있음)는 빠르게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생물체로 모양을 탈바꿈한다. 입은 넓어지고, 꼬리는 분해되어 사라지고, 파리를 잡아챌 수 있는 혀가 발달되고, 콧구멍이 만들어지고, 눈은 튀어나와 머리 위쪽으로 이동한다. 마침내 폐가 발달되어 만들어지고, 네 다리가 성장하면, 올챙이는 물 밖으로 튀어나와 땅에서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이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 변태(metamorphosis)는 겉모습의 변화보다 훨씬 많은 것들이 숨겨져 있다. 사실상 모든 장기들과 생체 시스템들은 근본적으로 다시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다.[1, 2] 예를 들어, 신경계(nervous system)는 새로운(또는 재프로그램 된) 모델의 눈, 귀, 다리, 혀...등이 작동되도록 완전히 재배선(rewired) 되어야 한다. 똑같은 개조가 개구리의 생화학(biochemistry)에서도 일어나야 한다. 혈액의 헤모글로빈도 변화되고[3], 눈에서 광색소(photo-pigment)도 변화되며[4], 이외에도 다른 많은 변화들이 발생해야한다. 심지어 노폐물 처리시스템도 새롭게 변화된 생물체의 상태에 적합하도록 변경되어야 한다.[5]    

생물학자들은 이 연못 생물인 개구리의 ‘재탄생(rebirth)’이 보여주는 극도의 복잡성에 대해서 그들의 머리를 설레설레 흔들고 있다. 연못의 수련 잎 위에 햇볕을 쬐고 있는 개구리는 한 마리의 올챙이에서 수많은 변화들이 추가되어 탄생한 놀라운 결과물인 것이다. 그 모든 변화들은 일련의 놀라운 단계를 따라 정확한 순서와 차례를 통해서 일어난 것이다. 사실 올림픽 개막식 때 이루어지는 공연은 개구리의 변화에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예를 들면, 다리가 작동되기 전에 꼬리가 사라진다면, 올챙이에게는 굉장한 어려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내부 장기들, 뼈들, 신경들, 생화학...등 모든 것들이 마찬가지이다. 한 가지라도 잘못된 차례에서 일어난다면, 전체 변태과정은 중지되고 실패될 것이다. 올챙이의 입장에서는 (왜 이러한 변화를 굳이 해야 했을지) 후회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각 단계는 또 다른 단계를 필요로 한다.

완전한 개구리가 되기까지 이러한 변화의 모든 과정들이 수 년간의 연구를 통해 하나씩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1] 예를 들면, 꼬리의 제거는 고도로 프로그램화 된 미세 로지스틱스(micro-logistics)의 작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먼저, 올챙이는 꼬리 근육세포의 번식을 중단한다. 다음, 올챙이는 다수의 매우 특별한 세포용해 효소(cell-dissolving enzymes)들을 제조한다. 그리고 즉시 이들 미니 효소들은 서로 다른 종류의 모든 꼬리 세포들과 짝을 이루어 그 안으로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돌아다니던 대식세포(macrophages)들이 광란의 포식을 위하여 이들 기한이 다 된 꼬리세포들로 돌진한다. 남아있는 구조들과 영양분들은 몸체의 다른 부분에 건축 물질과 에너지로 재사용되기 위하여 해체되고, 수집된다. (즉, 꼬리는 폐기되는 것이 아니라, 몸체에 의해서 흡수된다).         

 

'변화'는 '진화'를 의미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것이 진화론에서 이야기하는 ”작동중인 진화(evolution in action)”로서 주장될 수 있는가? 올챙이에서 개구리로의 변태는 진화의 명백한 예인가?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게 되어있다. 올챙이는 표면적으로 물고기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시간이 지나가면서 완전히 개구리가 된다. 스스로 재탄생되는 데에 필요한 모든 것은(유전정보, 계획, 방법...) 이미 마스터 DNA 암호 내에 간직되어서, 올챙이 세포들의 핵 안에 주입되어 있는 것이다. 극도로 초소형화 된 수준에서, 완벽한 개구리의 청사진뿐만이 아니라, 그 설계도대로 계획을 실현시킬 수 있는, 모든 기계들과 장비들을 가진 완벽한 기능을 하는 공장들이 암호화되어 들어있는 것이다.  
 
이 내재되어 있는 정보(information)는 진화론자들의 동화 같은 이야기(물고기에서 양서류로의 진화)와 실제 세계(올챙이에서 개구리로의 변태) 사이에 핵심적 차이이다. 올챙이는 알에서 나올 때부터, 어떻게 개구리로 변화될 것인지를 안내하는 완벽한 세트의 DIY (‘Do-It-Yourself’) 계획이 장착되어 있다. 이에 반해, 물고기는 오직 물고기를 만드는 유전적 계획만을 가지고 있다! 한 마리의 물고기는 자신이 양서류로 변화되기 위한 유전 정보를 그 유전자 안에 가지고 있지 못하다. 그리고 물고기는 그러한 유전정보를 얻기 위한 어떠한 방법도 가지고 있지 않다. 사실, 진화론적 메커니즘에 의해서 어떤 생물체의 유전정보에 새로운 유전정보가 첨가(증가)되었다는 단 하나의 명백한 예도 찾아볼 수 없다.  

올챙이의 변태는 진화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에 대한 또 하나의 명백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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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로 복잡한 컴퓨터 암호

한 마리의 올챙이를 개구리로 변화시키기 위한, 환상적으로 복잡한 암호화 된 DNA 정보는 명백히 그것을 설계한 초월적인 지성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한 유전암호의 발생은 자연적으로 우연히 발생할 수 없다. 그것은 고도의 지성에 의해서 설계된 것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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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Shankland, M., Metamorphosis, <www.sbs.utexas.edu/shankland/BIO349/lc22meta.htm>, 26 October 2004.
2. Gilbert, S.F., Metamorphosis: The Hormonal Reactivation of Development, <www.ncbi.nlm.nih.gov/books/bv.fcgi?rid=dbio.section.4302>, 17 January 2005.
3. Tadpole hemoglobin changes to adult hemoglobin which binds oxygen more slowly and releases it more rapidly. Ref. 2.
4. The major retinal photo pigment changes from porphyropsin to rhodopsin. Ref. 2.
5. Tadpoles (like most fish) excrete ammonia, whereas adult frogs change to a urea-based system that uses less water. Ref. 2.
6. Weston, P., Frogs—Jeremiah was not a bullfrog, Creation22(2):28–32, 2000.

 

출처 : Creation 29(2): 42–43, March 2007
URL : http://www.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888

관련 자료 링크:

1. 변태 (Metamorphosis)
2. '변태'는 진화가 아니다
3. 변태는 대진화로 오인될 수 있었는가? (Could Metamorphosis Be Mistaken As Macro-Evolution?)
4.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Mission Impossible : the Monarch Butterfly)
5. 유전공학자들이 종들의 장벽을 풀다. :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 없는 진화 (?) (Genetic engineers unwind species barrier)
6. 선인장은 진화하였는가? (Cactus Evolution Explained)
7. 핀치새의 부리는 진화한 것인가? (‘Evolution’ of Finch Beaks - Again)
8. 유전정보의 유사성은 진화를 증거하는가?
9. 섬의 잡초들은 진화를 지지하지 않는다. : 짧은 거리를 날아가는 씨앗들이 어떻게 먼 섬에서 발견되는가? (Islands' weeds don't support evolution)
10. 식물 종들의 구분은 동물 종들만큼 뚜렷하다 (Plants Species Divisions Are As Distinct As Those of Animals)
11. 유전자 온-오프 스위치 (The Genetic On-Off Switch)
12. 시클리드 물고기와 진화 (Cichlids and Evolution)
13. 도마뱀에서 빠른 진화가 관측되었는가? (Scientists Force Rapid Natural Selection in Lizards)
14. 들쥐는 진화 유전학을 혼돈 속으로 던져버리고 있다. (Voles Throw Evolutionary Genetics Into Disarray)
15. 유사성(상동성)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Similarities don’t prove evolution)
16. 줄기세포들은 복제 실수로부터 보호된다. (Stem Cells Protect Against Defective Copies)
17.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Evolution Is Slow, Except When It Is Super-Fast)
18. 포유류들은 유선이 진화되기 전에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Mammals present some milky problems)
19. 사람과 원숭이의 유전자 차이는 이전 보고의 4배 (6%) 였다. (Human-Ape Gap Quadruples)
20. 바이러스의 진화는 인류에 도움이 되는가? (Virus “evolution” benefits mankind?)
21. 다윈주의적 진화를 유도하는 돌연변이 경로는 거의 없다. (Few Mutational Pathways Lead to Darwinian Evolution)
22. 터키 가족은 사지동물로 진화 중인가? (Turkish Family Evolving into Quadrupeds)
23. 앵콘 양 : 또 하나의 상실돌연변이 (Ancon sheep : just another loss mu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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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31.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32. 입을 통해 새끼를 낳는 개구리
33. 창조의 신비 39. 생물은 진화 아닌 멸종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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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창조의 신비 33.「사막 개구리」는 진화허구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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