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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설 HOME > 자료실 > 빅뱅설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John Hartnett

   엄청난 적색편이(redshift, 항성 빛의 스펙트럼이 긴 파장 쪽인 붉은 색으로 이동하는 현상)를 보이는 한 퀘이사(quasar)가 그보다 훨씬 적은 적색편이를 보이는 근처의 나선은하(spiral galaxy) 속에 묻혀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우주에 대한 전체 견해를 뒤바꿀 수 있는 발견이다. 이것은 빅뱅 천문학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변덕스런 퀘이사들

거대한 적색편이를 가지는 퀘이사(quasar, or Quasi-Stellar Objects, QSOs, 준성체)라고 불려지는 어떤 별들이 있다. 표준 적색편이 해석에 의하면, 퀘이사들은 매우 큰 적색편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시적 우주의 맨 가장자리에 위치하는 것으로 추정되어 왔다. 그러한 막대한 거리에 있는 별이 그렇게 밝게 보여지기 위해서, 그들은 우리 태양보다 1백만 배 또는 1억 배의 질량을 가지는, 물질들의 원반으로 둘러싸여진 극도로 밝은 블랙홀들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물질들의 일부가 블랙홀로 떨어져 들어가며 거대한 양의 에너지를 방출한다는 것이다.             


근처 은하 속에 묻혀있는 퀘이사

제프리 버비즈(Geoffrey Burbidge)와 핼튼 아프(Halton Arp)를 포함한 한 천문학자/천체물리학자들의 연구팀은 Astrophysical Journal 에 한 퀘이사의 발견을 보고했다.[1] 이 퀘이사는 수수께끼처럼 NGC 7319 은하의 중심에서 매우 가깝게 묻혀있었던 것이다.(그림1을 보라)[2]. ”먼 거리의 퀘이사가 근처의 한 은하 안에 놓여있을 수 있을까?” 이 발견을 보도한 샌디에고에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의 웹 페이지는 묻고 있었다. 그 천체는 매우 큰 X선(X-ray)을 방출하고 있기 때문에 ultra-luminous X-ray objects(ULX) 부류에 속한다. 이 경우에서 퀘이사는 그것의 X선 방출로부터 발견되었고, 광학적으로 허블 우주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으로 확인되었다. ULX들은 은하들 안과 근처에서 오랫동안 발견되어 왔었다. 그러나 최근에 버비즈와 아프는 그들이 퀘이사들이라고 제안했다.

허블의 법칙(Hubble Law)에 의하면, 0.022의 적색편이를 가지고 있는 NGC 7319 은하는 지구로부터 약 3억6천만 광년 떨어져 있다. 그러나 퀘이사는 이 은하 적색편이의 100배 정도의 적색편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100배 정도 더 빠르게 후퇴하고 있으며, 30배는 더 멀리 떨어져 있음에 틀림없는 것으로 추정된다.[5] 그러므로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들 천체는 물리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을 수 없다.


그림 1. 나선 은하  NGC 7319 중심부 근처에서 매우 큰 적색편이의 퀘이사(quasar, 화살표)가 발견되었다. (사진 NASA. www.CreationOnTheWeb.org)  (또한  UCSD 뉴스에 난 사진 및 기사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ucsdnews.ucsd.edu/newsrel/science/mcquasar.asp)

빅뱅 이론가들은 퀘이사가 수십억 광년 뒤에 있는 것이지만, 은하의 시야와 우연히 같은 선상에서 일치하여 단지 그 천체들이 서로 가깝게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아프는 활발한 은하들과 가깝게 놓여있는 퀘이사들은 물리적으로 그들의 은하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는 매우 강력한 증거를 제시하였다.[6] 그와 다른 사람들은 그 퀘이사들이 그들의 부모 은하들의 중심에서 배출되었다는 것을 두고 논란을 벌이고 있다.[7] 이 메커니즘을 통해서 새로운 은하들의 탄생이 제안되어 왔다.

따라서 새로 발견된 ULX 퀘이사는 투사 효과(projection effect)에 기인해서 우연히 정렬된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 퀘이사는 모 은하의 가스상 물질들과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배출된 퀘이사가 운반하는 물질들과 일치하는 매우 강력한 가스 흐름(outflow of gas)이 검출되었다. 그리고 그 흐름은 관측자 쪽으로 내뿜어져 있다.(그림2를 보라).


그림 2. 방출된 퀘이사 뒤쪽으로 끌려가고 있는 V-shaped jet가 분명히 보여진다. (사진 NASA. www.CreationOnTheWeb.org)


 

그림3. 은하 NGC 4319와 퀘이사 Markarian 205의 이상한 연결. 200 인치 팔로마(Palomar) 망원경을 사용하여 핼튼 아프(Halton Arp)가 촬영한 다수의 사진판들을 중첩하여 얻은, 은하와 퀘이사의 등광도선 이미지(isophote image)이다. 이 이미지는 분명히 두 천체들을 연결하는 밝은 ‘다리(bridge)’를 보여주고 있다. 그 다리는 어떤 사진 상의 얼룩과 같은 화소의 흐려짐과 뚜렷이 구별되고 있다. 표준(도플러) 적색편이 해석에 따르면, 은하 NGC 4319는 1800 km/sec의 속도로 후퇴하고 있으나, 이에 반해 퀘이사는 21,000km/sec로 후퇴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허블법칙(Hubble law)에 따르면, 그 은하는 1억7백만 광년 멀리 떨어져 있고, 그 퀘이사는 12배나 더 먼 12억 광년 떨어져 있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명백히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파산되는 빅뱅
   
그러면 왜 빅뱅 이론가들은 퀘이사들이 은하들로부터 분출되었다는 관측에 기초한 아프의 해석을 그토록 맹렬하게 거부하는가? 왜냐하면 아프의 해석은 빅뱅으로 최초의 물질들이 어떻게 형성되었을 지에 관한 그들의 핵심 가정(assumption)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아프의 해석은 퀘이사의 적색편이에 의해서 결정된 별들의 거리(distances)에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조셉 실크(Joseph Silk) 교수는 그의 책 '빅뱅의 대안들(Alternatives to the big bang)'에서[8], ”우주의 거리 지표(distance indicator)로서 퀘이사 적색편이들의 해석에 대한 논박을 통해서만 이 결론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그 문제를 인정하고 있다. 사실 아프의 관측은 매우 날카로운 공격인 것이다. 그들은 우주에서 은하들의 분포와 빅뱅 팽창모델의 해석에 있어서 엄청난 의문을 던져 놓은 것이다.[9]

그러나 이 관측은 하늘 천체들의 기원에 관한 최근의 창조론적 모델과 적합하다. 이 모델에서[7], 퀘이사들은 장엄한 창조 과정에서 활발한 은하들로부터 방출되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는 고배율의 망원경을 통하여, 창조 4일째의 창조 과정을 보고 있는 것이다. 이 모델은 적색편이에 대한 통상적인 해석을 뒤집어엎는 것이다. 즉, 퀘이사의 적색편이 거리는 우주론적인(우주가 엄청난 거리에서 후퇴됨으로서 원인된) 것이 아니라(not cosmological), 대신 본래 갖고 있던(퀘이사 자체 안에 어떤 것에 의해서 원인된) 것이라는(intrinsic) 것이다.

새로운 모델에서, 창조 넷째 날은 지구 시계(Earth clocks)로는 단지 24시간이 지속되었다 할지라도, 우주론적 시계(cosmological clocks)로 측정되었을 때는 오래된 연대가 되어버릴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시간은 다른 위치와 시간에 있는 다른 관측자들에게 서로 다르게 흘러간다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같은 하나의 불가사의한 사실이다.[10] 그러므로 우주는 창조주간 넷째 날에 단지 24시간 내에 창조되었다. 따라서 우리는 망원경을 통하여 창조 4일째의 발생했었던 과거의 사건들을 보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빅뱅 이론은 결코 관측된 적이 없는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가설적 실체(hypothetical entities)들에 의존하고 있다. 급팽창(inflation), 암흑물질(dark matter), 암흑에너지(dark energy)들이 가장 대표적인 예들이다. 이들이 없다면, 천문학자들에 의한 관측들은 빅뱅이론의 ‘예측(predictions)’들과 심각하게 모순된다.[11, 12] 그러한 이론과 관측 사이에 간격을 메우기 위한 새로운 임시변통의 요인들의 지속적인 출현은 물리학의 다른 가지들을 더 이상 견딜 수 없도록 만들고 있다. 오히려 물리학자들은 기초에 깔려있는 빅뱅 이론에 의문을 제기하여야할 것이다.   


결론

이것이 주는 교훈이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믿고 있기 때문에, 만약 당신이 빅뱅설(그리고 137억 년의 우주 나이)에 당신의 신학적 믿음을 맡겨두었다면, 그 이론이 붕괴될 때 당신은 당황해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 퀘이사는 오늘날 지배적 패러다임을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픈 가시들 중의 하나가 되고 있는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수많은 비정상적인 관측들이 계속 발견된다 하더라도 진화론적 패러다임이 완전히 침몰하리라고는 보지 않는다. (어떻게 해서든지 그러한 비정상적 관측들에 대한 변명을 만들어낼 것이다). 대신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자. 하나님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다. 그리고 우리는 결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할 것이다. (요 1:1-3, 6:63) (눅 9:26)           
 

 

*참조 :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15/

Quantization of starlight redshift not from Hubble Law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2-14.pdf
 
Quantized quasar redshifts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105-113.pdf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95-104.pdf

 

References and notes

1. Galianni, P., Burbidge, E. M.,Arp, H., Junkkarinen, V., Burbidge, G., Zibetti, S., The discovery of a high redshift X-ray emitting QSO very close to the nucleus of
NGC 7319, Astrophysical Journal 620(1):88-94, 2004, also preprint at , 9 September 2004
2. 8 arcminutes : 60 arcminutes = 1°
3. McDonald, K., Discovery by UCSD astronomers poses a cosmic puzzle: can a 'distant' quasar lie within a nearby galaxy? http://ucsdnews.ucsd.edu/newsrel/science/mcquasar.asp, 10 January 2005.
4. Geoffrey and Margaret, a husband-and-wife team who are both distinguished astronomers in their own right. They were colleagues of Sir Fred Hoyle (1915-2001), who first coined the term 'big bang' in derision.
5. Hubble's Law states that redshift is directly proportional to distance. But this is an approximation that is valid only for small redshifts, not the huge redshifts of quasars.
6. Arp, H., Seeing Red: Redshifts, Cosmology and Academic Science, Apeiron, Montreal, 1998; Arp, H. Quasars, redshifts and controversies, Interstellar Media, Cambridge University Press, Berkeley, California, 1987; Arp, H., Companion galaxies: a test of the assumption that velocities can be inferred from redshift, Astrophysical Journal 525:594-602, 1999.
7. Hartnett, J, G., Quantized quasar redshifts in a creationist cosmology, Journal of Creation 18(2):105-113, 2004.
8. Silk, J., the Big Bang, W.H. Freeman and Co., New York, 2000.
9. Hartnett, J.G., The heavens declare a different story! Journal of Creation 17(2):94-97, 2003.
10. Humphreys, R., Starlight and Time, Master Books, Arkansas, USA, 1994. This was the pioneering creation model based on relativistic time dilation. Jouranal of Creation has published a number of papers that refine, update and sometimes correct Dr. Humphrets' original model.
11. Wieland, C.,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What now for naive apologetics? Creation 27(2):23-25, 2005; < http://creationontheweb.com/bigbangblast >, based on <www.cosmologystatement.org>.
12. Also, although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CMB) radiation is supposed to be proof of the big bang, recent evidence of the lack of the right shadows show that CMB cannot be from the big bang at all. See Hartnett, J., The big bang fails another test, < www.creationontheweb/cmb >.

*JOHN HARTNETT, B. Sc. (Hone.), Ph.D. is currently employed in the School of Physics,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researching fundamental physics of special and general relativity, including drifts in so-called 'constants' and their implications for cosmology. The ideas expressed here are those of the author alone and not those of the university nor the research group with whom he works.


출처 : Creation 29(2):24-27, March 2007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빅뱅의 예상은 실패했다 : 그 이론은 곤경에 빠져있는가? (Big Bang Fails Prediction: Is the Theory in Trouble?)
2. 은하들에 진화계통수는 없다. (No Evolutionary Tree for Galaxies)
3. 급팽창 빅뱅 이론이 사실로 밝혀졌는가? (Inflation : Cosmic, Comic, or Cosmetic?)
4. 시작을 가지고 있는 우주 (A Universe with a Beginning)
5.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6.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1 : 빅뱅? 우주의 설계?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7.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8.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9. 은하 게임 (Galaxy games)
10. 은하수를 닮은 초기 우주의 거대 나선 은하 (Early Large Spiral Galaxy Resembles Milky Ways)
11. 은하들의 “물결” - 빅뱅의 또 다른 타격 (“Ripples” of galaxies - another blow to the big bang)
12.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13.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빛을 보기 때문에, 우주의 나이는 수십억 년 된 것이 아닌가?
14. 별빛과 시간 1 (Starlight and Time)
15. 별빛과 시간 2 (Starlight and Time)
16. 수백만 광년의 별빛은 오래된 우주를 말한다고 볼 수 없다
17. 씨앗 우주 창조론 - 창조와 시간의 해답을 찾아서
18. 진화론자들은 우주의 나이를 얼마라고 말하는가? : 구상성단과 시간 (How Old Do Evolutionists Say The Universe Is?)
19. 우주론의 최근 역사 (Recent History of Cosmological Theories)
20.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21. 가장 젊고 밝은 은하? (Youngest and brightest galaxy … or is it?)
22.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23.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24.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25. 별빛 하나로 사실처럼 말해지는 암흑물질들 (Dark Matters, When All You Have Is Light) 
26. 우주배경복사에서 중력렌즈의 흔적이 없다. (No sign of gravitational lensing in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27.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28.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29.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30. 보이지 않는 암흑물질이 보이지 않는 별들에 빛을 비추고 있다? (Dark Matter Sheds Light on Invisible Stars : Come Again?)
31. 평가할 수 없는 물질들 :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Imponderable Substances)
32.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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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Cosmic Star Formation : When Elegant Theories Wrong)
35. <리뷰>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36. 우주의 나이만큼 오래된 별들이 발견되었다. (Stars Found Almost as Old as Universe)
37.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38.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39.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40.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41.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42.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43.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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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46. <리뷰>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47.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48.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49. <리뷰>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50.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51.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52.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53.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54.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55.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56.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57.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58.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59.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60.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61.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62.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63.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64. 빅뱅이론, 창조의 질서인가?
65.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66. 성숙하게 보이는 초기의 어린 은하 : 진화에 실패한 은하? 우주탄생 과정의 재현? (Young Galaxy Mature for Its Age)
67.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68.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69. 2014년 3월 언론 매체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우주 급팽창의 증거는 틀렸을 수 있다. (Big Bang “Breakthrough” May Be False)
70.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71.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72.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73.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74.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75.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76.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77.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78.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79.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80.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81.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82.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83.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84.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85.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86.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87. 빅뱅인가 창조인가?
88.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89.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90.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91.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92.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93.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94.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95.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96.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97.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98.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99.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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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