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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 망원경은 구상성단에서 별-형성 가정을 폭발시켜 버렸다.
(Hubble Explodes Star-Formation Assumption in Globular Clu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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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블망원경(Hubble Telescope)은 한 구상성단(globular cluster)에서 별(항성, star)들의 형성에 대한 3가지 에피소드(episodes)를 발견했다 (3 세대의 구별된 별들을 관측하였다). 이 발견에 대해 일반 비전문가들은 하품을 할지 몰라도, 천문학자들은 이 관측이 그들의 이론에 가한 충격으로 슬픔에 잠겼으며 고통스러운 표현들을 쏟아내고 있었다. 수년 동안 천문학자들은 구상성단들에 대한 그들의 이해에 대해서 자랑해왔었다. 이들 대규모의 별들의 구형 집단들은 우주 초기에 형성되었고, 오늘날까지 천천히 나이를 먹어왔다고 말해져왔었다. 이러한 가정(assumption)은 거대한 구상성단 NGC 2808(이것은 우리 은하에 있는 150여 개의 알려진 구상성단들 중 가장 큰 것 중의 하나로 1백만 개 이상의 항성들이 중력에 의해서 모여 있다)에 대해 이루어진 관측에 의해서 위험에 처해지게 되었다 (이 관측은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 May 20, 2007.에 상세히 실려 있다). 그들의 고통을 느껴보라 :

”우리는 이와 같은 것이 발생할 수 있으리라고는 결코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이 발견을 이끈 연구팀의 리더인 이탈리아 파도바(Padova) 대학의 피오토(Giampaolo Piotto)는 말했다. ”이것은 완전히 쇼크(complete shock)이다.”

”구상성단의 표준 그림은 성단을 이루고 있는 별들이 같은 시기에, 같은 장소에서, 같은 물질로 형성되었으며, 수십억년 동안 공진화(co-evolve)해 왔었다는 것이었다.” 유럽 우주국의 팀 일원인 베딘(Luigi Bedin)은 말했다.... ”이것은 그동안 이루어져왔던 많은 별들에 대한 연구의 기초에 관련된 것이다. 따라서 NGC 2808에서 여러 뚜렷이 구별되는 별들을 발견하고 우리는 매우 놀랐다.”

”하나의 구상성단에서 다양한 개체의 별(multiple stellar populations)들을 발견한 것은 매우 심각한 우주론적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한 연구원은 말했다.

”허블망원경의 관측에 의해서 발견된 한 구상성단에서 다양한 세대의 별(multiple generations of stars)들이 존재한다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우리는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초기 우주의 먼 거리에 있는 은하들에서 어떻게 별들이 형성되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피오토는 설명했다.  

[Science Daily] : ”우주망원경은 놀라운 발견을 하였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한 단일기간 (a single period)동안 별들의 탄생을 제안했던 전통적인 이론들을 완전히 뒤집어엎는 증거를 제공하였다.”

[Space.com] : ”구형의 별들 집단이 한 번에 급격히 형성되었다는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전통적인 믿음은 새로운 발견들에 의해서 도전받게 되었다.” 

[New Scientist] : ”NGC 2808은 단지 하나의 보통의 구상성단으로 간주되었고, 아무도 이 성단이 3 개의 분명한 종류의 별들을 가지고 있으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었다.” 피오토는 말했다. ”이 결과는 구상성단이 우리의 학생들에게 가르쳐지고 있는 것처럼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천문학자들은 그들의 이론을 폐기할 준비를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아무도 구상성단들에 대한 이전의 연구들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것을 제안하는 근본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 천문학자는 말했다. ”그러나 이 발견은 구상성단에서 항성들에 대한 연구가 이제는 새로운 방향으로 전개되어야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일 이렇게 기초가 잘 확립된 이론도 도전을 받을 수 있다면, 잘 이해되지 않고 있는 현상들에 대한 천문학자들의 주장들을 어떻게 신뢰할만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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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항상 발전하는 것이며, 축적되는 것일까? 이 발견은 단순한 조정을 필요로 하는 발견인가? 몇몇 실족에도 불구하고, 천문학자들은 우주에 관한 진실에 다가서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이와 같은 발표들은 과학의 불확실한 가설적 본질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것은 이 세계의 진정한 본질을 추론하는 데에 얼마나 인간의 판단이 잘못되었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러한 것들은 과학 철학(philosophy of science)에 있어서 심각한 질문들인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별들과 우주에 대해서 100년 전 또는 200년 전에 알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알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러나 르하이(Lehigh) 대학의 골드만(Steven Goldman) 교수가 Science Wars에서 말했던 것처럼, 우리가 100년 전에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던 것들은 거의 모두 극적으로 바뀌어졌다는 것이다. 지구는 무엇인가, 우주는 무엇인가, 그리고 원자, 시간, 물질, 에너지란 무엇인가에 관한 것들은, 20세기 초의 과학자들이 이것들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던 것들과 비교해 볼 때, 거의 유사성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100년 후의 미래 과학자들이 21세기 초를 뒤돌아보며, 지금의 우리들이 얼마나 틀렸는지 킬킬거리며 웃지 않을 것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현실주의자들(realists)이다. 그들은 진리로 여겨지는 이론에 상응(일치)하도록 믿고 있다. 즉, 우리의 판단력은 이 세상 ‘저쪽 편(out there)’에 진정 무엇이 있느냐에 대한 생각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들 대부분이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상식(common sense)”이라는 견해이다. 그러나 그리스 철학자들 이후로 이 가정은 질문되어 왔다. 수천년 동안, 역사상 위대한 사상가들은 우리의 인식이 현실에 대한 지식(knowledge)을 제공하는 정도에 대해서 격렬하게 토의해왔었다. 과학(science)은 최근 수십 년 동안 이것에 대한 가장 심각한 타격을 받아 왔다. 1930년대와 1960년대 이후 심지어 1990년대의 과학전쟁(Science Wars)까지, 위대한 지성들은 과학에서 ‘지식 문제(knowledge problem)’와 씨름해 왔다. 오늘날 현실주의(realism)가 고지를 임시적으로 점령하고 있지만, 일부 명사들은 과학자들의 객관성(objectivity)에 이의를 제기해 오고 있다. 그들은 가정(assumptions)들에 의해서 장님이 되어버린 과학자들을 비난하면서, 그리고 어떤 한 방향으로만 학문적 프로그램들을 몰아가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과학의 역사적, 사회적 본질을 지적해 왔다. 과학의 객관성을 지켜내기로 결심했던 논리적 실증주의자(logical positivists)들까지도 1950년대에 포기해버렸다.

이것은 자동차가 무엇인지, 도로를 어떻게 주행하는지, 자동차가 벽에 부딪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의심해야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쿼크(quark), 별들의 내부, 블랙홀, 생물종, 개체군, 유전자, 기후변화, 자연의 법칙...등과 같은 것들을 과학적으로 논의할 때에 (그리고 그들 상호작용의 원인과 설명하는 방법에 있어서), 과학자들은 그들의 철학적 배경으로 매우 빠르게 미끄러진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제한된 수의 예들을 가지고 하나의 부류를 만들어 외삽시킬(extrapolated) 수 없다. 시간 순서(time sequence)가 반드시 하나의 원인-결과(cause-effect) 관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과학자들 대다수도 틀릴 수 있다 (bandwagon fallacy, 시류 편승에 의한 오류). 그리고 오늘날 최고의 이론이 반드시 좋은 이론은 아니다 (Macbeth’s best-in-field fallacy, 최악의 이론들 중에서 그나마 조금 나쁜 이론이 최고의 이론이 되는 오류). 이것들은 간단한 일상적인 경험에 의한 실제적 설명에 의해 효력이 정지될 수 있는 발명특허보호신청(caveats)에 불과하다. 문제들은 천문학과 우주론에서 훨씬 심각한 나타나고 있다. 거기에서 이론과 관측 사이에는 커다란 간격이 존재한다.

구상성단에 관한 이러한 새로운 관측은 과학자들이 결코 현실과 일치하는 이론들을 간단히 가정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주고 있다. 비록 교과서에 무엇이라고 게재되어 있든지 간에, 또는 과학계의 일치된 의견이 얼마나 견고하든지 간에, 과학에서의 모든 것들은 개정(revision)을 필요로 하고 있다. 어떤 것들은 혁명(revolution)을 필요로 한다. 한 과학자가 ”우리는 이제 알게 되었다(We now know)”라고 말할 때마다, 붉은 깃발(red flag)을 꺼내들고 말해야할 시점이 된 것이다. ”우리는 100년 전에도 그 소리를 들었다. 이제는 대대적인 개혁에 착수하라”

 

*Clusters of galaxies exist at great distances where the BB predicts they should not exist: Galaxy clusters typically have between 100 and 1,000 gravitationaly bound galaxies. When astronomers began looking at the furthest galaxies, which must have been formed when the universe was young, they did not expect to find galaxies pulled together into clusters. But they did. 'The surprising thing is that when we look closely at this galaxy cluster,' said Raphael Gobat, lead author of an Astronomy & Astrophysics journal paper, 'it doesn't look young...' The official Hubble website reports that its very old stars and galaxies, 'makes the cluster a mature object, similar in mass to the Virgo galaxy cluster...' The Virgo cluster is not 10 billion years away; it's so close to us that we're in it. The Virgo cluster contains 2,000 galaxies including the Milky Way. So finding a cluster with the mass and age of the Virgo cluster, more than 10 billion light years from the earth is more than 'surprising'; it is another major failure of the big bang model's ability to predict the nature of the universe. (See too the MNRAS 2009.) And even further clusters will continue to be discovered. For example, the Jet Propulsion Lab announced discovery of another galaxy cluster, at a very high redshift of z = 5.3, comprising '400 billion suns' at a distance of '12.6 billion light-years away from Earth.'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5. 3.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5.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구상성단 폭탄 (The Globular Cluster Bomb)
2. 진화론자들은 우주의 나이를 얼마라고 말하는가? : 구상성단과 시간 (How Old Do Evolutionists Say The Universe Is?)
3.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4.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5.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6. 빠르게 사라지는 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 : 파괴율에 대한 평가는 0.1% 정확도였다. (Stardate : Destruction Estimate Was 0.1% Correct)
7.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8.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The Enceladus Problem Heats Up)
9. 위성 열병은 태양계 외곽으로 확산되고 있다. : 카이퍼 벨트의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 열을 가지고 있었다. (The Hot Moon Epidemic Spreads to the Suburbs)
10. 연성 소행성 : 오래된 연대에 대한 무서운 도전 (Binary Asteroid 'Formidable Challenge to Theory')
11.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12.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13.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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