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시 20: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노아의 홍수 HOME > 자료실 > 노아의 홍수
홍수 연대에 대한 보정?
(Calibrating the Flood?)
William Hoesch

   그랜드 캐년의 벽에 노출되어 있는 지층 암석들은, 대홍수 동안 북미대륙 위로 바닷물이 침범하였음을 증거하고 있다. 그 침범은 얼마나 빨랐을까? 그리고 그것은 무엇과 같았을까? 우리는 그 답을 결코 완전히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지구상에서 이곳보다 더 연구하기에 적절한 곳은 없다. 홍수의 역사성을 방어하는 것은 크리스천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노아의 홍수는 결국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예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마 24:38-39) 여호수아 4:7절의 하나의 영영한 ‘기념(memorial)’이 되게 했던 열두 돌처럼, 또는 여호수아 24:27절의 ‘증거(witness)‘가 되었던 큰 돌처럼, 그랜드 캐년에서 톤토 그룹(Tonto Group)으로 알려진 (바닥에 있는 세) 연속된 지층들은 하나님이 과거에 이 세계를 심판하셨으며, 다시 오셔서 심판하실 것이라는 것을 증거할 목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톤토 그룹의 지층들인 타핏 사암(Tapeats Sandstone), 브라이트 엔젤 셰일(Bright Angel Shale), 무아브 석회암(Muav Limestone)은 아마도 북미대륙에 대한 해침(marine transgression)에 대한 가장 좋은 예라는 것에 세속적 지질학자들도 동의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비상한 침범이었다. 그것은 적어도 세 가지 면에서 매우 이례적인 것이었다. 

첫째, 지구물리학적 이유에 의하면 대양이 대륙 위로 올라온다는 것은 거의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오늘날 어떠한 대륙도 물 아래에 있을 수 없다. 그 간단한 이유는 대륙 지각은 대양 지각보다 더 가벼운 광물들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이다. 이 부양성(buoyancy)은 대륙들이 치밀한 대양 분지(ocean basins)들보다 맨틀에서 더 높은 곳에 위치하도록 하는 원인이 되어진다. 지질학자들은 전체 대륙 덩어리들이 가라앉았거나, 해수면이 전 지구적으로 상승했어야만 하는 오늘날과 전혀 다른 세계를 상상해야만 하는 것이다. 지각균형설(isostasy) 또는 빙하들의 해빙은 이것을 설명하는 데에 충분한 크기가 될 수 없다. 

둘째, 이 해침이 매우 이례적인 것은 대륙을 침범한 바다 퇴적층의 평탄성(flatness)이다. 기존의 표준 해석에 의하면, 타핏 사암은 해변 또는 해안가(beach or near-shore)의 퇴적을 나타내는 것으로, 브라이트 엔젤 셰일은 얕은 물(shallow-water)에서의 퇴적으로, 무아브 석회암은 깊은 물(deeper water)에서 탄산염(carbonate)의 침전으로 추정해왔었다. 그러나 대양이 수백 km에 걸쳐서 해안과 같고, 허리 깊이의 얕은 물이 계속된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다. 그러나 이것이 대부분의 세속적 지질학자들이 연구해서 그려낸 그림인 것이다. 타핏 사암층 기저부에는 9m 크기의 거력(boulders)들이 존재하는데, 이것은 그러한 그림과 잘 조화되지 않는다.    

셋째, 이것이 매우 이례적인 이유는, 톤토 그룹의 지층들은 어떠한 절대적인 연대측정 방법으로 연대가 평가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톤토 그룹 안에는 과학자들이 (대부분 5억 년은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할 것이지만) 어떤 나이를 배정할 수 있는 화성암(igneous rock)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어떻게 그러한 연대들을 말할 수 있게 되었을까? 톤토 그룹의 바다생물 화석들은 세계의 다른 지역에 있는 발견되어지는, 그리고 연대측정이 가능한 화성암이 그 퇴적지층에 교차되어져 있는, 비슷한 암석층의 '생물대(bio-zones)'로 규정해 버린다. 그 생물대는 거의 같은 시대의 진화생물들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세계 어느 곳에 있는 지층이든지 단 한번의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만 가지고도 전체 수평적 지층들의 연대를 평가하는 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층서학자들이 진화론적 생물대를 말할 때 보편적으로 인정하는 오직 하나의 연대표가 있다. 그것은 화산재층(volcanic ash bed, tuff)이다.  
 
뉴스 속보! 그랜드 캐년의 톤토 그룹에서 하나 이상의 화산재 층이 있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ICR의 FAST 연구 프로젝트는 진화론적 생물대에 대한 호소 없이, 대륙 위로 바다의 침범을 이해하는 한 방편으로서 이들 화산재 층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 이 연구 프로젝트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린다. 이 연구는 톤토 그룹과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를 이해하는 데에 새로운 수단이 될지도 모른다.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출처 : ICR BTG, 2007. 7. 1.
URL : http://www.icr.org/article/3388/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우리의 신비스런 과거 : 퇴적암과 화석들이 증거하는 전 지구적인 홍수 (Our Mysterious Past)
2. 노아의 날에 전 지구적 홍수 (The Global Flood of Noah's Day)
3. 세계 곳곳의 홍수 전설들 (Flood legends from around the world)
4. 호주의 대찬정분지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5.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 초격변의 증거인 호주 시드니 해분 (Three Sisters ; evidence for Noah's Flood)
6. 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Uluru and Kata Tjuta testimony to the Flood)
7. 지형과 노아홍수 : 산과 골짜기, 선상지, 표이석들은 거대한 홍수를 증거한다
8. 잔류지형 - 홍수가 남겨둔 흔적 : 언더핏류, 해안절벽, 빙하지형, 카르스트 니들, 에르그스 등
9. 사층리와 노아의 홍수
10. 표이석 (Erratic stone)
11.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12. 노아홍수 이후 화산 분출력의 쇠퇴 (The Declining Power of Post-Flood Volcanoes)
13. 홍수 후 대양의 냉각 (Cooling Of The Ocean After The Flood)
14. <리뷰>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15. 흐르는 모래 (Shifting sands) :우리는 어떻게 지질학과 성경 사이의 모순을 다뤄야 하는가?
16.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17. 전 지구적인 층서학적 기록 내에서 홍수/홍수후 경계 (Flood/post-Flood boundaries within the global stratigraphical record)
18.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roded Appalachian Mountain siliciclastics as a source for the Navajo Sandstone)
19.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20.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21.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2.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3.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4.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25.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26.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27.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28.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29. <리뷰>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30.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31. 프랑스에서 발견된 매혹적인 화석들 : 서식환경이 다른 생물체들이 같이 묻혀 있었다 (Fascinating French Fossil Find)
32.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33.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34.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35.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update)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36.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37.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38.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39. <리뷰>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40. 쌓여진 숲들 1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41. 지질주상도 1 (The Geologic Column)
42.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43. 지질주상도 3 : 혈암층과 난정합 그리고 쇄설성 암맥 (Shale Beds, Nonconformities and Clastic Dikes)
44. 지질주상도 4 (The Geologic Column 4) : 화산활동, 빅혼분지, 대륙이동설
45.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1)
46.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2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2)
47. 고토양 (Paleosols) 1 (철저한 조사로 홍수지질학에 대한 '도전'을 물리치다)
48. 고토양 (Paleosols) 2 (철저한 조사로 홍수지질학에 대한 ‘도전’을 물리치다)
49. 석회암 동굴들 : 노아홍수의 결과? (Limestone Caves : A Result of Noah's Flood?)
50. 모래 줄무늬 (Sandy Stripes) : 많은 층리들은 오랜 시간을 의미하지 않는다.
51. 놀라운 거품들 : 석유와 가스 누출지(seeps)들에 대한 격변론적 해석 (Bubbles of surprise)
52.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53.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54. 암석의 빠른 변성작용에 대한 증거 (Confirmation of Rapid Metamorphism of Rocks)
55. 수판 이론 1 : 개관 및 몇가지 미스테리들 1 (The Hydroplate Theory : An Overview and A Few of the Mysteries)
56. 수판 이론 2 : 몇 가지 미스테리들 2 (The Hydroplate Theory : A Few of the Mysteries)
57. 수판 이론 3 : 몇 가지 미스테리들 3 (The Hydroplate Theory : A Few of the Mysteries)
58. 수판 이론 4 : 이론 평가 방법 (The Hydroplate Theory : How to Evaluate Theories)
59. 수판 이론 5 : 가정들 (The Hydroplate Theory: Assumptions)
60. 수판 이론 6 : 수판 이론의 각 단계 ; 파열, 홍수, 대륙이동 Phases of the Hydroplate Theory ; Rupture, Flood, and Drift
61. 수판 이론 7 : 수판 이론의 각 단계 2 ; 회복 (Phases of the Hydroplate Theory ; Recovery)
62. 수판 이론 8 : 결어 및 참고문헌 1 (The Hydroplate Theory ; What's ahead)
63. 대륙이동설은 무엇인가? (What about continental drift?)
64. 뒤틀린 땅 (Warped earth) : 습곡이 일어나기 전에 지층들은 부드러웠다는 수많은 증거들
65. 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Evidence for Plasticity of the Column)
66. 코다크롬 분지 내의 쇄설성 관상암과 암맥 (Clastic Pipes And Dikes In Kodachrome Basin)
67. 지질학자들을 당황케 하는 마이크로 다이아몬드 (Microscopic Diamonds Confound Geologists)
68. 엄청난 원인 (A giant cause) 북아일랜드의 자이언트 코즈웨이; 노아 홍수 동안의 거대한 화산분출 : (The Giant’s Causeway, Northern Ireland)
69. <리뷰>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1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70.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2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71. 말해지지 않을 이야기 : 계획된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대한 해석 방법 (The story that won't be told : The planned Lake Missoula flood interpretive pathway)
72. 플랭크린 카운티에 있는 홍수의 증거들 1 (Evidence of the Flood in Franklin County)
73. 플랭크린 카운티에 있는 홍수의 증거들 2 (Evidence of the Flood in Franklin County)
74.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75.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1부)
76.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2부)
77. 그랜드 캐년의 기념비 계곡 (Monument Valley)
78.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 7 Wonders of Mount St. Helens)
79. 노아의 홍수에 관한 16개의 질문과 답 (FAQ)
80. 노아의 방주에 관한 24개의 질문과 답 (FAQ)
81. 노아의 방주를 찾아서 1 : 웹 사이트 탐방 2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82. 노아의 방주를 찾아서 2 : 웹 사이트 탐방 2 (이어서)
83. 노아의 홍수와 방주에 대한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WorldWideFlood.com 웹사이트 탐방
84. 노아홍수 후 유대류의 이동이 설명되었다. : 캥거루는 어떻게 호주 대륙에서만 살게 되었는가? (Post-Flood Marsupial Migration Explained)
85. 노아는 아라랏산 위에서 산소를 필요로 했는가? (Did Noah need oxygen above the mountains?)
86. 회색으로 덮인 대륙 (The grey blanket) : 호주의 놀라운 토끼 증식이 가르치고 있는 창세기의 대홍수
87. 공룡의 성장률 : 창조론자에게 문제인가, 해법인가? (Dinosaur growth rates : Problem or solution for creationists?)
88.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89. 화석들의 방향성 (Fossil Orientation)
90. 에피오르니스의 거대한 알 (Giant egg mystery)
91. 미시간 고래 화석 (Michigan's Fossil Whales)
92. 인간 화석들과 대홍수 (Human Fossils and the Flood)
93. 산 위의 거대한 굴 화석들 : 페루 안데스산맥 4,000m 고지대에서 발견되었다. (Giant oysters on the mountain)
94. 화석 아메리카 삼나무는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What Are Fossil Redwoods Doing in the Arctic?)
95. 동일과정설적 고대환경의 딜레마 : 미국 아이다호주 클라키아 사례 (A uniformitarian paleo-environmental dilemma : at Clarkia, Idaho, USA)
96.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97. 우레 같은 매몰 : 미시간주 휴런호에서 발견되는 거대한 화석무덤 (Thundering burial)
98. 카루 지층에는 8,000억 마리의 척추동물 화석들이 묻혀 있는가? (Are There 800 Billion Vertebrate Fossils Buried in the Karoo Formation?)
99. 바다의 백합 (Lily of the sea) - 한 평범한 화석은 노아의 홍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
100. 매머드 - 빙하기의 수수께끼 (Mammoth - Riddle of the Ice Age)
101. 얼어붙은 매머드 (Frozen mammoths)
102. 거대한 땅들의 뒤집힘 (Great Turnovers!)
103. 산맥들은 언제 솟아올랐는가? (When Did the Mountains Rise?)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
방사성탄소 연대는 전 지구적으로 일정하지 않았다. : 방사성탄소 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리뷰>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