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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Philip Bell

   ‘이중화법(double-speak)’이라는 용어는 정치가, 저널리스트, 큰 단체의 대변인 등을 비웃을 때 종종 사용된다. 만약 사실을 왜곡하거나 위장하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면, 그 사람은 이중화법을 쓰고 있는 것이다.

최근의 2 건의 과학 보도는 저자가 어떠한 숨겨진 동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할지라도, 이러한 정의에 적합한 말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많은 경우에 진화론자들은 성경적 진리를 파괴하고, 유행하는 진화론적 세계관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이중화법을 고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첫 번째 보도는 영국 허트포드셔에서 잘 보존된 갑각류인 패충류(ostracode)[1] 화석의 발견에 관한 것이다.[2]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해부학적으로 연부 조직까지도 화석화되어있는 이 이례적인 화석은(심지어 암수를 구별할 수 있는) 연구자들에게 살아있는 갑각류(crustaceans)에서의 과(family)를 구분할 수 있도록 까지 하였다.[3]    

그 화석들이 살아있는 친척들과 상당히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은 ”오늘날의 myodocopids와 그들의 형태학적 유사성은 4억2500만년 이상 이 그룹들 내에서 ‘진화의 정지(evolutionary stasis)’를 나타내고 있으며, 다른 갑각류에서 알려진 것과 같은 낮은 변화율을 반복하고 있다.”라고 쓰고 있다.[4] 용어의 정의에 의하면, 진화(evolution)는 형태 또는 기능의 변화(change)를 가리킨다. 그러나 정지(stasis)는 본질적으로 어떠한 변화도 없음(no change)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진화의 정지(=변화의 무변화)’라는 말은 용어상으로 완전히 모순되는 것이다!

두 번째 예는 30여종의 군대개미(army ants)들에서 4개의 유전자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 결과에 관한 것이다. 이 연구는 화석 자료들과 개미의 형태학적 자료들과 결합하여 이루어졌다. 개미 종들의 해부학적 구조와 행동들은 너무도 유사하여, 미국 연구자들은 모든 군대개미들이 단 하나의 근원으로부터 유래했음에 틀림없다고 결론지었다.  

이전에 과학자들은, 개미들은 여러 시기에 걸쳐서 다른 대륙들에서 기원되었다고 생각했었다. 군대개미의 조상이 1억년 전에 주변에서 살았다고 생각하면서, 저자는 심지어 ”진화의 정지”라는 용어를 그의 논문 제목에 포함시키고 있었다.[5]

그러나 확실히 이 모든 것이 보여주는 것은 군대개미는 항상 군대개미였다는 것이다! 그 연구에 대해 논평하면서, 한 저자는 더욱 천연덕스럽게 표현하고 있었다 : ”그러한 오랜 기간 동안의 진화론적 변화의 결여(evolutionary lack of change)는 단지 몇몇 종들에서 경쟁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6]  

두 경우에 있어서, 저자들은 화석 생물과 살아있는 생물 사이에 수억년 동안 진화(변화)의 결여를 언급하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태평스럽게 이것을 진화 탓으로 돌리고 있다. 이것은 명백히 모순어법(oxymoron)이다!

완전히 모순된 관측(변화를 주장하면서 전혀 변화가 없는 화석들의 관측)들도 추측하여 설명하고 있는 이론은 전혀 아무 것도 설명할 수 없는 이론인 것이다. 이러한 형태의 느슨하고 부정확한 사고는 진화론적 기원을 추정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흔한 일이다.[8] 

과학자들과 일반인들은 사람들의 믿음 체계가 그 사람의 세계관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일반적으로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기원과학을 다룰 때에 ‘정확한 안경’을 끼고 바라보아야함이 그렇게도 중요한 이유이다.[9] 이것은 특히 우리가 듣게 되는 새로운 정보나 과학뉴스들의 대부분이 성경적 세계관에 반대하는 편향적 시각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진화론의 선전

앞에서의 예처럼, 저자들은 단어의 사용에 있어서 어떠한 모순도 의식하지 못하고 있으며, 독자들을 속이려고 고의적으로 시도하지는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단순히 관측 결과들을 그들의 세계관과 일치시키고 있는 것이다.[10]

그들은 아마도 생물체들의 변화율은 너무도 느려서 그것을 알아챌 수 없을 정도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나 그 생물체와 그들의 환경 사이에는 지속적인 상호작용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적 왜곡은 의심할 여지없이 많은 독자들이 정지(무변화)가 진화(변화)의 증거라고 생각하도록 (의도적은 아니더라도) 속이고 있는 것이다.

때때로, 그러한 ‘모호한 사고(fuzzy thinking)’은 세밀한 조사로부터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방어하는 데에 의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그 다음에 떠들썩하게 선전된다. 음모론자라는 비난을 들을 수도 있지만, 나는 일부 사람들이 교육과 미디어에서 그들 자신의 인본주의적 세계관을 반영시키기 위해 고의적으로 악용하고 있다고 제안한다.

여기에서 진화론적 이중화법이 그들의 진정한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창세기를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는 크리스천들은 진화론자들이 이중의미(double-entendres, 두 가지 의미를 가진 어구)의 말과 모호한 말(equivocation, 종종 의도적으로 대안적 해석을 할 수 있는 어구의 사용)을 자주 사용하는 것에 매우 친숙해져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와 같은 표현을 함으로서 대게 의심하지 않고 비판적이지 않은 대중들에게 자연주의적 세계관(naturalistic worldview)을 슬며시 전파할 수 있는 것이다.[11]

인본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 데에 있어서 언론 매체의 역할은 과소평가되어서는 안 된다. 읽을거리와 진실탐구로 위장한 진화론적 보도들에 의해서, 정말로 대중들은 자주 잘못된 정보를 얻게 된다.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간결하게 말하면 창조주가 우리를 창조하셨다는 창세기의 기록과 다른 기원에 관한 역사를 가르치기 위함이다.

사실, 잘 알려진 진화론자인 리차드 르원틴(Richard Lewontin)도 한때 다음과 같은 말을 했었다. ”과학자들도 다른 사람들처럼 간혹 계획적으로 거짓말을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작은 거짓말들이 큰 진리에 공헌할 수 있음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12] 그들은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시켜준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진실이 아니면 거짓, 둘 중에 하나이다. 소위 말해지는 ‘사실인 정도(degrees of truth)’는 존재하지 않는다.

죄악된 인간이 진리를 상대적으로 만들려고 (그들의 창조주에 대한 책임을 피하려고) 노력한다 할지라도, 성경은 전적으로 진리임을 그 자체가 증명하고 있다 :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오니” (시편 119:160).

인간들의 교묘한 작은 거짓말에 넘어가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인 성경을 훼손하고 타협하려는 크리스천들은 조심해야만 한다!

르원틴의 고백은 오늘날 많은 수의 진화론 대중화론자들이 진부하고, 부정확하고, 심지어 사기로 밝혀진 증거들을 묵인하고 있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것이다.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되는 대중적 예들의 많은 수가 완전히 그 정체가 폭로되었다는(심지어 동료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사실에도 불구하고[13], 어떤 것들은 폐기하려고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면, 헥켈(Haeckel)의 배아 그림은 사기임이[15] 완전히 밝혀진 6년 후에, 유명한 진화론자인 사이몬 모리스(Simon Conway Morris)는[14]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우리들의 물고기 조상은 우리 몸에 분명한 흔적을 남기고 있다. 우리는 척추동물을 만든 등뼈를 가지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발생 초기에 목에 얕은 함몰로 나타나는 아가미 구조를 가지고 있다.”[16] (참조 :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은 사기였다)

이런 종류의 노골적인 거짓말은 용납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슬프게도 많은 일반 사람들은 그러한 말을 과학적 진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


결론

진화론이 지구역사의 지배적 패러다임으로 남아있는 한, 우리는 기원 교육이 진화론의 선전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최근 한 교육자는 고백했다 :

”나는 그들을 효과적으로 세뇌하고 있다고 확신하였다. ...우리의 교육방법은 주로 그것을 선전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우리의 입장을 지지하는 증거들에 대해 논증(demonstration)하지 않고 호소하였다. 우리는 오늘날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론(진화론)을 지지하는 증거들과 주장들만을 단지 소개하였다. 그리고 그에 반대하는 증거들과 주장들은 생략하거나, 얼버무리고 넘어갔다.”[17]

크리스천들은 항상 하나님의 실수가 없으시고 완전하신 말씀 아래에 인간의 주장이나 의견을 위치시킬 필요가 있다. 베뢰아 사람들은 바울과 실라의 가르침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이것이 그런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사도행전 17:11). 마찬가지로 크리스천들은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여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데살로니가전서 5:21)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과 관련 있기 때문에, 실수가 있고 죄성을 가진 인간의 이론과 말이 하나님의 말씀을 훼손할 때에, 더욱 엄밀한 조사와 세밀한 주의가 필요한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Crustaceans include crabs, lobsters and barnacles. See Weston, P., Creation’s crustaceans, Creation 23(3):10–15, 2001. The ostracodes have a hinged pair of shells and are very common.
2. Siveter, D.J. et al., An Ostracode crustacean with soft parts from the Lower Silurian, Science 302:1749–1751, 5 December 2003.
3. Ref. 2. The creature has been named Colymbosathon ecplecticos and has been placed within the extant myodocopid family, Cylindroleberididae.
4. Ref. 2, p. 1751. The paper states: ‘the only notable soft part difference from living cylindroleberidids is its apparent lack of a setose comb on the fifth appendage.’
5. Brady, S.G., Evolution of the army ant syndrome: The origin and long-term evolutionary stasis of a complex of behavioral and reproductive adaptation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0(11):6575–6579, 2003.
6. O’Grady, M., Ancient ant, BBC Wildlife 21(10):25, 2003.
7. An oxymoron is a figure of speech that combines two mutually contradictory terms; e.g. ‘cruel kindness’; ‘deafening silence’.
8. Such a person may be termed a ‘double-thinker’; i.e. someone who can hold contradictory ideas in the mind without perceiving that they don’t harmonize.
9. In matters of origins (either crea­tion or evolution), the factual data in our present world must be interpreted within a framework of belief about history. Conversely, operational science involves testing an hypothesis by experiment and making observations in the present.
10. Which is of course itself the result of culpable self-deception—see Romans 1:18–32, Psalm 14:1.
11. Bell, P.B., The portrayal of creationists by their evolutionist detractors, JoC 16(2):46–53, 2002. 
12. Lewontin, R., The Inferiority Complex, New York Review of Books, p. 13, 22 October 1981.
13. Sarfati, J., Appendix 1: Common arguments for evolution which have been refuted, in Refuting Evolution 2, Master Books, Arkansas, USA, pp. 199–209, 2002.
14. Professor, Department of Earth Science, University of Cambridge, UK.
15. Grigg, R., Fraud rediscovered, Creation 20(2):49–51, 1998. Humans do not possess gill slits at any stage during embryological development.
16. Conway Morris, S., Once we were worms, New Scientist 179(2406):34–37, 2 August 2003.
17. Singham, M., Teaching and Propaganda, Physics Today 53:54, June, 2000.

출처 : Creation 28(2):38–40, March 2006
URL : http://www.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3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2.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3.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4.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5.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6.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7.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8.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9.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10.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11.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12.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13.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14.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15.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16.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17.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18.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19.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20.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21.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22.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23.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24.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25.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26.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27.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28.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29.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30.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31.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32.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33.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34.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35.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6.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37.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38.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39.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40.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42.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43.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44.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45.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46.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47.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48.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49.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50.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51.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52.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53. 화석들은 점점 복잡해졌는가? (Fossils : they get more complex?)
54.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55.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Supposed eukaryote evolution pushed back one billion years)
56. 절지동물은 아마도 4천만 년 더 일찍 육지를 점령했다. (Arthropods supposedly invaded land 40 million years earlier)
57. 화석과 암석들 : 순환논법 (Fossils And Rocks : Circular Reasoning)
58. <리뷰> 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Fossil flip-flop)
59. 화석과 지층 1 (Fossils and Strata)
60. 화석과 지층 3 (Fossils and Strata)
61.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62. 과학자들이 화석에 대해 말한다 (Scientists Speak About Fossils)
63. 화분의 순서 : 화분들의 분급작용은 홍수 시에 일어날 수 있다 (Pollen Order)
64. 유공충 (Foraminifers) : 생태학적 서식 깊이와 화석 분포와의 관련성
65.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66.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Stalling over Transitional Forms)
67. 화석 기록에 대한 영지주의자들의 해석 (The Fossil Record: Commending the Gnostics)
68.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비생물학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다. : 초기 지구의 생명체 탄생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 (Stromatolites Can Form By Non-Biological Processes)
69. 암모나이트의 진화? (Ammonite Evolution?)
70.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Amber : A Window to the Recent Past)
71.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Fossils Do Not Prove Evolution)
72. 고래와 전혀 다른 동물, 파키세투스(Pakicetus) (Not at all like a whale)
73.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파리 : 주의해야할 하나의 교훈 (The 'oldest known fly'—a lesson in caution)
74.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ow to Squeeze Fossils Into Evolutionary Trees)
75.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76.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77.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78.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79.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80.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은 척추동물 물고기의 기원을 초기 캄브리아기까지 끌어 올렸다
81. 중국의 느린 물고기 (Slow Fish in China)
82. 진화론을 난처하게 하는 삼엽충의 눈 (The Trilobite‘s Eye: An Embarrassment to Evolution)
83.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84. 배아가 아닌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도화선을 꺼버렸다. (Fossil Non-Embryos Quench Cambrian Explosion F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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